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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렬순 | 제목 | 카테고리 | 작가 | 출판사 | 출판일 | 썸네일 URL | URL | 정가 | 할인가 | 리뷰수 | 세일즈 포인트 | 순위 | 평점 | 쪽수 | 규격 | 무게 | ISBN | 책소개 | 목차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미지 URL |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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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량순 |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의 이해 | 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3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26/33/cover500/k372037024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263315 | 22000 | 19800 | 8 | 20796 | 건강/취미 주간 28위 | 10.0 | 456쪽 | 145*210mm | 593g | 9791194530213 | 『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372037024_01.jpg | ⋆⋆⋆ 한국, 일본 누적 50만 부 판매 ⋆⋆⋆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감정, 인간관계, 행복, 집착, 욕구, 인정, 선한 업, 죽음…. 2500년 동안 동양 철학의 토대가 된 부처의 가르침을 꾹꾹 눌러쓴다. 감정, 인간관계, 집착, 인정, 욕구, 행복, 죽음…. 등 총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저자가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고 필사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하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의 지성이라 일컬어지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부처의 말에 누구보다 공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하루 10분, 간결하고 쉬운 현대어로 초역한 부처의 말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는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종교인이기 전에 위대한 철학자였던 부처. “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 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 “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 접기 |
| 판매량순 | 기적의 1분 재활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운동 > 기타운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운동 > 요가/체조/스트레칭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최우영 (지은이) | 빅피시 | 2026년 10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500/k182131902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8897 | 19800 | 17820 | 18 | 2110 | 건강/취미 주간 27위 | 10.0 | 256쪽 | 150*210mm | 470g | 9791124137697 | “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입니다” ‘인생 재활’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부위·증상별 마사지·스트레칭·운동 100 오후만 되면 어깨가 무겁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하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찌릿하거나, 목에 담이 걸려 고개를 돌리기 어려운 날도 있다. 많은 사람이 이런 통증을 ‘피곤해서’, ‘나이가 들어서’, ‘원래 안 좋은 곳이라서’ 하고 넘긴다. 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하고, 참고 살기에는 지긋지긋한 불편이 어느새 일상이 된다. 《기적의 1분 재활》은 이처럼 익숙해진 통증을 이해하고 스스로 몸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재활 안내서다. 병원과 현장에서 환자들을 만나온 물리치료사 최우영이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에 관한 해설부터 부위별·증상별 마사지·스트레칭·운동 100개까지 한 권에 담았다. X와 블로그를 통해 명쾌한 재활 동작을 전해온 저자의 설명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더보기 | [Prologue] 몸은 ‘바른 자세’보다 ‘움직임’을 원합니다 근막 연결 도감(전면) 근막 연결 도감(후면) Part 1. 아프지 않는 몸이 정상입니다 01 통증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02 약을 먹거나 쉰다고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03 몸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04 자세가 전부가 아닙니다 05 병원은 언제 가야 할까? 06 정말 1분만 따라 해도 통증이 줄어들까? Part 2. 통증을 잡고, 틀어진 몸을 세우는 내 몸 관리법 1. 턱과 목 1 - 치통을 유발하는 턱 주변 근육 마사지 및 스트레칭 01 | 마사지 | 턱이 뻐근하고 치통이 느껴질 때 02 | 마사지 | 이를 꽉 물어 관자놀이가 뻐근할 때 03 | 마사지 | 음식을 삼킬 때 목 앞쪽이 당기고 불편할 때 04 | 스트레칭 | 음식을 삼킬 때 목 앞쪽이 당기고 불편할 때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182131902_01.jpg | “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입니다” ‘인생 재활’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부위·증상별 마사지·스트레칭·운동 100 오후만 되면 어깨가 무겁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하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찌릿하거나, 목에 담이 걸려 고개를 돌리기 어려운 날도 있다. 많은 사람이 이런 통증을 ‘피곤해서’, ‘나이가 들어서’, ‘원래 안 좋은 곳이라서’ 하고 넘긴다. 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하고, 참고 살기에는 지긋지긋한 불편이 어느새 일상이 된다. 《기적의 1분 재활》은 이처럼 익숙해진 통증을 이해하고 스스로 몸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재활 안내서다. 병원과 현장에서 환자들을 만나온 물리치료사 최우영이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에 관한 해설부터 부위별·증상별 마사지·스트레칭·운동 100개까지 한 권에 담았다. X와 블로그를 통해 명쾌한 재활 동작을 전해온 저자의 설명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목과 어깨부터 발끝까지, 부위별로 흔히 겪는 증상은 물론, ‘어깨가 무겁고 목이 뻐근할 때’, ‘날개뼈 안쪽에 통증이 있을 때’처럼 익숙한 상황으로 설명해, 근육 이름을 몰라도 내게 맞는 동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어디서부터 재활을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지금 아픈 곳부터 책을 펼쳐 따라 해보자. “몸은 ‘바른 자세’보다 ‘움직임’을 원한다” 병원 가기엔 애매하고, 참고 살기엔 지긋지긋했던 통증 원인을 알면 1분 만에 해결! 우리는 아프지 않기 위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어깨를 펴고,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온몸에 힘을 준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최우영은 목이 뻣뻣하고 어깨와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서 이러한 습관을 자주 발견했다고 말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오히려 몸의 긴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자세라도 오래 유지하면 몸은 굳는다. 우리 몸은 가만히 버티기보다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같은 자세가 이어지면 어떤 근육은 계속 긴장하고, 다른 근육은 제대로 쓰이지 못한다. 완벽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려 애쓰기보다 조금이라도 자주 움직여보라고 권하는 이유다. 책상 앞에서 일하다가 1분, 소파에 앉아 있다가 1분, 잠들기 전 1분. 이 책은 바쁜 일상에서도 짧게 자주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긴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더라도, 지금 있는 자리에서 굳은 어깨를 풀고 뻣뻣한 등을 움직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나중에 제대로 운동해야지’라고 미뤄온 이들에게 부담 없이 몸을 돌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다. “아픈 곳과 원인이 되는 곳은 다를 수 있다” 근막·근육 도감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해부학적 원리를 한눈에! 목이 아픈데 왜 가슴과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할까? 무릎이 불편한데 왜 고관절과 발목의 움직임이 중요할까? 이 책은 아픈 곳과 실제 원인이 되는 곳이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몸은 여러 부위가 연결되어 함께 움직이므로, 한 부위가 굳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다른 부위가 그 부담을 대신 떠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프거나 불편한 곳을 주물러도 통증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다. 이 책은 ‘근막 연결 도감’을 통해 몸의 앞면과 뒷면을 따라 근육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이어지는 실전 재활 파트에서는 각 근육의 위치와 역할, 자주 나타나는 증상과 관련된 생활 습관을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한다.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동작을 따라 하며, 통증을 줄이고 편안한 움직임을 되찾도록 돕는다. 참지 말 것, 미루지 말 것, 아픈 곳부터 펼칠 것! 통증을 잡고, 틀어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1분 재활 몸이 뻐근하고 불편하다면 지금 그 증상부터 책을 펼쳐보자. 어깨가 무거울 때는 손으로 근육을 마사지하고, 오래 앉아 등이 굳었을 때는 의자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동작마다 필요한 도구와 주의 사항을 함께 안내하며, ‘근육 부위별 찾아보기’와 ‘증상·상황별 찾아보기’로 필요한 페이지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다. 목이 불편하면 목부터, 무릎이 불편하면 무릎부터 펼쳐보자. 단 1분의 노력으로 지긋지긋했던 통증이 잡히고, 틀어진 몸이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접기 |
| 판매량순 | 기적의 식단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다이어트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음식과 건강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대체의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당뇨병 | 이영훈 (지은이) | 북드림 | 2026년 10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8/96/cover500/k132131683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89642 | 26000 | 23400 | 2 | 2830 | 건강/취미 주간 40위 | 10.0 | 476쪽 | 150*215mm | 619g | 9791191509663 | 2019년 첫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적의 식단』이 2차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저자 이영훈 원장이 지난 10년간 직접 식단을 실천하고 환자를 진료하며 쌓아온 경험에 새로운 연구 성과를 더했다. 이번 개정판은 저탄고지의 의학적 원리와 실천법을 보강하고,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식단의 선택지를 넓혀 개인의 몸 상태와 건강 목표에 맞춰 식단을 선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축을 통해 비만과 호르몬의 연결고리를 살펴보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둘러싼 건강 상식과 다양한 대사 지표를 함께 다룬다. 식재료 선택부터 식사 시간대, 마인드풀이팅과 단식까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탄고지 방법을 소개하며, 여성의 호르몬 변화와 생애주기에 맞춘 식단 관리법도 담았다. | 추천사 ··· 4 시작하며 ··· 10 Chapter 1. 다이어트 실패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 27 01. 비만은 질병이다··· 28 02.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는 최애당 대리 이야기 ··· 32 • 저 고기 기름 좀 봐! 콜레스테롤 덩어리잖아! ··· 32 • 고기도 안 먹었는데, 이게 말이 돼? ··· 34 • 최애당 대리의 습관은 무엇이 문제일까? ··· 35 03. 날씬한 몸매를 위해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선택한 조금녀 씨 이야기 ··· 37 • 연예인 몸매를 만들고 말 테야! ··· 37 • 내가 갑상샘 기능 저하증이라고?! ··· 39 • 조금녀 씨의 습관은 무엇이 문제일까? ··· 40 04. 건강을 위해 육류 섭취를 줄인 고탄지 부장 이야기 ··· 42 • 무엇이든 골고루 많이 먹는 게 최고지! ··· 42 • 대사 증후군은 나이 탓? ··· 43 • 고탄지 부장의 습관은 무엇이 문제일까? ··· 45 05. 살도 빼고 건강도 지키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 52 06. 내 몸에 맞는 저탄고지 식단은 따로 있다 ··· 56 • 이름은 달라도 방향은 같다 ··· 56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132131683_02.jpg | 저탄고지 열풍을 이끈 『기적의 식단』, 더욱 깊고 넓어지다!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내 몸에 맞는 식단의 가능성을 넓히다! 2019년 첫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적의 식단』이 2차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저자 이영훈 원장이 지난 10년간 직접 식단을 실천하고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며 쌓아온 경험에 새로운 연구 성과를 더해 더욱 깊고 풍부해졌다. 이번 개정판은 저탄고지의 의학적 원리와 실천법을 보강하고,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식단의 선택지를 넓혔다. 또한 장 건강과 호르몬, 여성 건강, 눈 건강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개인의 몸 상태와 건강 목표에 맞춰 식단을 선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적의 식단』, 무엇이 달라졌을까? 01. 비만과 호르몬의 연결고리를 밝히다!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축을 통해 살찌는 이유를 새롭게 살펴본다. 02.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관한 오해를 다시 짚다! 지방을 둘러싼 건강 상식을 살펴보고 다양한 대사 지표를 함께 읽는다. 03.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탄고지를 제안하다! 식재료 선택부터 식사 시간대, 마인드풀이팅과 단식까지 실천법을 담았다. 04.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식단의 선택지를 넓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목적에 따라 식단을 선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05. 호르몬 변화와 생애주기에 맞춘 여성의 저탄고지!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단 관리법을 소개한다. 06. 장부터 눈까지, 대사 건강의 영역을 확장하다! 장내 환경과 식품 과민반응, GAPS 식단부터 눈 건강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잘 먹어야 잘 빠진다! 의사가 제안하는 내 몸에서 답을 찾는 한국식 저탄고지. 『기적의 식단』은 획일적인 식단을 따르기보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완벽 바이블이다.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내 몸에 맞는 식단의 가능성을 넓히다! 잘 먹어야 잘 빠진다! 저탄고지 열풍을 이끈 『기적의 식단』, 2차 개정판으로 돌아오다! 우리는 오랫동안 살을 빼려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배워왔다. 포화지방은 제한해야 할 대상으로, 콜레스테롤은 낮춰야 할 수치로 인식되어 왔다. 건강을 위해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채소와 곡물 위주로 식사해야 한다는 믿음도 널리 퍼져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식사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체중 감량에 실패하거나 혈당과 콜레스테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2019년 처음 출간된 『기적의 식단』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했다. 저자 이영훈 원장은 비만을 단순히 먹는 양과 운동량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대사 기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로 바라보았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을 적절히 구성해 몸의 대사 상태를 개선하는 저탄고지 식단의 원리와 실천법을 소개했다. 당시만 해도 저탄고지는 기존의 영양 상식에 도전하는 낯선 식사법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탄수화물과 인슐린 저항성, 대사 건강에 관한 연구가 축적되었고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이제 관심은 단순히 탄수화물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가를 넘어 어떤 식단이 누구에게 적합하며 어떻게 지속할 수 있는가로 확장되고 있다. 『기적의 식단』 2차 개정판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다시 태어났다. 지난 10년간 저자가 직접 식단을 실천하고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에 새로운 연구와 지식을 더했다. 저탄고지의 의학적 원리를 더욱 깊이 있게 다루는 한편, 식단의 범위를 당질제한에서 카니보어까지 넓히고 장 건강과 호르몬,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접근법도 보강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목적에 따라 식단을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식단이 정답일 수는 없다. 어떤 이는 탄수화물을 조금만 줄여도 몸의 변화를 경험하지만, 어떤 이는 탄수화물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 장이 예민하거나 특정 식품에 과민반응을 보인다면 식재료 선택부터 달라져야 한다. 나이, 성별, 호르몬 상태, 기저질환에 따라서도 식단 구성과 실천법이 달라진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개인차에 주목한다. 고정된 식사법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단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저탄고지를 설명한다. 당질제한부터 카니보어까지 다양한 식단의 특징과 활용법을 비교하고, 장내 환경과 식품 과민반응을 고려한 식단 조절법도 소개한다. 일반적인 저탄고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장 문제를 위해 GAPS 식단 등 별도의 접근법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관련 내용도 한층 깊어졌다. 저탄고지를 실천한 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했다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중성지방과 HDL 콜레스테롤, LDL 입자의 특성은 무엇을 의미할까? 저자는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두려워하거나 LDL 콜레스테롤 수치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보다, 여러 대사 지표와 개인의 심혈관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의 시선은 체중 감량을 넘어 몸 전체의 대사 건강으로 향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지방간은 물론, 스트레스와 호르몬 축의 변화가 대사에 미치는 영향까지 살펴본다. 특히 여성의 호르몬 변화와 생애주기에 따라 식단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당뇨가 있거나 나이가 들면서 대사 상태가 달라졌을 때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도 다룬다. 장 건강과 눈 건강을 다룬 내용도 눈여겨볼 만하다. 장내 환경과 식품 과민반응, 만성 염증 등 식단과 관련된 문제를 폭넓게 살펴보며, 안과 전문의인 저자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눈 건강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조명한다. 눈에 나타나는 여러 변화를 대사와 식단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마지막 장은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아무리 좋은 식단이라도 일상에서 지속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저탄고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식품 선택부터 적응기에 나타날 수 있는 변화, 외식과 간편식 활용법, 공복과 식사 시간대 관리까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마인드풀이팅을 통해 배고픔과 포만감을 제대로 읽는 법을 알려주고, 간헐적 단식도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조절하도록 안내한다. 식단을 유지해 온 사람을 위해 정체기를 점검하고 제한 강도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건강한 식단은 무조건 참거나 특정 음식을 끝없이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고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가는 과정이다. 식단의 강도를 무조건 높이기보다 몸의 반응을 살피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이번 개정판이 강조하는 저탄고지의 방향이다. 정해진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식단’이다. 『기적의 식단』 2차 개정판은 의학적 원리부터 증상별 접근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국식 저탄고지까지 폭넓게 담았다. 지난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몸에 맞는 식단을 찾고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완벽 바이블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다이어트를 반복해도 체중 감량과 유지가 어려운 분 ● 저탄고지를 처음 시작해 구체적인 실천법이 필요한 분 ● 당질제한부터 카니보어까지 식단의 선택지를 넓히고 싶은 분 ● 혈당과 콜레스테롤 등 대사 건강이 고민인 분 ● 장 트러블과 식품 과민반응으로 식단 조절이 필요한 분 ● 간헐적 단식과 식사 시간대를 내 몸에 맞게 조절하고 싶은 분 ● 호르몬 변화와 생애주기에 맞는 식단이 궁금한 여성 ● 저탄고지 정체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 접기 |
| 판매량순 | 혈당 루틴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음식과 건강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고혈압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당뇨병 | 안철우 (지은이)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500/k362131292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0661 | 19000 | 17100 | 19 | 4000 | 건강/취미 주간 18위 | 9.7 | 296쪽 | 145*210mm | 570g | 9791124575680 |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가 30년간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법을 정리했다.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 출연해온 저자는 혈당을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하루 컨디션과 체중을 좌우하는 ‘몸의 기준점’으로 바라보고, 사람마다 다른 음식 반응과 운동 후 회복 리듬에 맞춰 자신의 ‘적정 혈당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 혈당 루틴》은 영양소 비율을 조절하고 식후 10분 운동을 더하는 것처럼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혈당 관리를 무조건 참는 일이 아니라 몸의 신호를 읽고 조율하는 기술로 설명하며, 먹고 움직이고 자는 순서를 점검해 자신에게 맞는 생활 리듬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 프롤로그_하루의 컨디션이 혈당에서 시작된다고? 1. 약을 먹기 전에, 내 혈당부터 알아야 합니다 PART 1 당뇨가 오기 전에 몸은 먼저 신호를 보낸다 공복 혈당만 정상이어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혈액 속 설탕 한 숟가락이 몸을 흔든다 당뇨병 전단계,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 혈당보다 먼저 흔들리는 것은 호르몬이다 단것이 당기고 주전부리가 늘었다면 | SPECIAL PAGE | 혈당을 재면 패턴이 보인다 PART 2 혈당 스파이크는 어떻게 몸을 망가뜨릴까 오르는 것은 정상, 치솟는 것이 문제다 음식으로 오른 당은 근육으로 내려간다 스트레스는 왜 몸속 당을 끌어올릴까 잠 못 잔 다음 날, 몸의 리듬이 흔들리는 이유 혈당을 점검한다는 건, 생활을 다시 설계한다는 것 | SPECIAL PAGE | 당지수만 보면 놓치는 것들 2. 먹고, 움직이고, 자는 혈당 브레이크 루틴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362131292_01.jpg | ★★★★★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안철우 교수의 30년 집대성 ★★★★★ 유튜브 건강 콘텐츠 누적 1,500만 조회수가 검증한 건강 멘토의 혈당 관리 지침서 ★★★★★ 7일 혈당 안정 식단표, 33가지 저당 레시피, 3주 혈당 루틴 수록! 적게 먹어도 빠지지 않는 뱃살, 식후 몰려오는 졸음, 오후만 되면 솟구치는 식탐…, 공복 혈당이 정상이어도 혈당 리듬은 이미 흔들리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는 혈당을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하루 컨디션과 체중을 좌우하는 ‘몸의 기준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 혈당 루틴》은 30년간 당뇨병 환자를 진료해온 안철우 교수가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일률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한다. 사람마다 음식에 대한 혈당 반응과 운동 후 회복 리듬이 천차만별인 만큼, 타인의 잣대가 아니라 내 몸이 가장 편안해하는 ‘적정 혈당선’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비결은 거창하지 않다. 영양소 비율을 살짝 바꾸거나 식후 10분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에게 맞는 루틴은 시작될 수 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억압이 아니라, 몸의 신호를 읽고 조율하는 기술이다. 먹고, 움직이고, 자는 일상의 순서만 바로잡아도 3주 뒤 가벼워진 몸을 느낄 수 있다. 이제 건강의 기준은 체중계가 아니라 ‘혈당 그래프’다! 한때 건강 지표의 중심은 체중이었다. 몇 kg이 빠졌는지, 허리둘레와 체지방률이 얼마인지가 몸 상태를 판단하는 기준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체중계보다 ‘혈당 그래프’에 주목한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누구는 멀쩡하고 누구는 식곤증에 시달린다. 어떤 날은 식욕이 평온하지만, 어떤 날은 당 충동이 솟구친다. 차이는 의지력이 아니라 몸 안에서 오르내리는 혈당 흐름에 있다.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혈당을 단순히 ‘음식 문제’로만 오해한다. 밥을 줄이고 단것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혈당은 식사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근육량 부족 역시 혈당을 크게 흔든다.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 혈당 루틴》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혈당을 강박적으로 낮춰야 할 숫자가 아니라, 하루의 컨디션·식욕·수면·체중을 읽어내는 핵심 기준점으로 재정의한다. 저자인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는 30년간 당뇨병 환자를 진료해온 전문의이자,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주요 건강 유튜브에서 압도적 신뢰를 얻어온 멘토다. 저자는 그간 쌓아온 임상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혈당 관리의 핵심 원리를 단 한 권에 집약했다. 특히 이 책은 혈당을 단순 영양 관리가 아닌 ‘호르몬의 문제’로 접근한다. 인슐린, 코르티솔, 식욕 호르몬, 수면 리듬의 유기적 연결고리를 밝혀내며, 왜 같은 음식을 먹어도 날마다 몸 상태가 다른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혈당을 이해하는 순간, 단순한 식단을 넘어 내 몸의 리듬이 보인다. 감자, 파스타, 의자까지… 혈당 루틴은 식탁과 책상 앞에서 시작된다 혈당 관리는 생각보다 일상과 가깝다. 감자는 뜨거울 때와 식혔을 때의 혈당 반응이 다르고, 파스타는 면을 삶는 정도에 따라 혈당 부담이 달라진다. 무작정 밥을 줄이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조리법, 먹는 순서, 재료 조합에 따라 혈당 곡선은 완만해진다. 매일 먹는 익숙한 음식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만든다. 단백질 섭취 전략도 현실적이다. 저자는 단백질을 닭가슴살이나 보충제에만 맡기지 않는다. 황태처럼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 피스타치오처럼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식품을 일상 식단의 선택지로 제안한다. 동시에 김처럼 100g 기준으로는 단백질이 많아 보여도 실제 섭취량이 적은 식품은 숫자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짚는다. 중요한 것은 성분표의 숫자가 아니라, 오늘 식탁에서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양과 조합이다. 아침 식사의 개념도 바꾼다. 아침은 ‘먹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루의 호르몬 시계를 켜는 열쇠’다. 아침을 거르면 인슐린 리듬이 늦게 켜져 폭식과 혈당 스파이크로 이어진다. 반대로 아침에 단백질 중심 식사를 배치하면 하루 전체의 식욕과 혈당 흐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책상 앞 습관도 혈당과 직결된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혈당을 처리할 근육의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 근육은 혈액 속 포도당을 처리하는 가장 큰 통로다. 오래 앉아 근육을 쓰지 않으면 식후 혈당이 쉽게 내려가지 않고, 근육을 움직이면 포도당이 근육으로 흡수되기 쉬워진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통화하며 걷기,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식후 설거지 바로 하기 등 거창한 결심 없이 지금 앉아 있는 곳에서 바로 시작하는 혈당 루틴을 안내한다. “어? 덜 피곤하다” “집중이 잘 된다” “밤에 잠이 빨리 온다” “짜증이 줄었다” 3주만 해보면 몸이 먼저 반응한다! 이 책의 핵심 솔루션은 ‘혈당 브레이크 루틴’이다. 치솟은 혈당을 뒤늦게 수습하는 대신, 식사·운동·수면·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혈당 곡선이 급격히 흔들리지 않도록 미리 잡아주는 생활 전략이다. 무리하게 모든 습관을 바꾸라 요구하지 않는다. 3주간 단계별로 습관을 쌓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 1주차 [습득기]: 식사 순서와 탄수화물을 재구성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췌장 부담을 덜어준다. * 2주차 [전환기] 식단 루틴을 유지하면서 식후 걷기와 마이오카인 운동을 더해 근육으로 혈당을 소비하고 지방 대사를 활성화한다. * 3주차 [안정기] 식단·운동 루틴에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얹어 혈당 리듬을 안정시키고 평생 습관을 완성한다. 실용적인 부록 구성도 갖췄다. 푸드 인플루언서 유어니쉬가 제공하고 감수한 33가지 저당 레시피와 7일 식단표를 수록해 혈당 관리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깼다. 아보카도 명란 콜리플라워 비빔밥, 새우 바질 페스토 파스타, 저탄수 피자 등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메뉴와 함께, 매일의 실천 과제를 한눈에 확인하는 주차별 루틴 카드를 제공한다. 혈당 관리에 거창한 결심은 필요 없다. 식사 순서를 조정하고, 식후에 가볍게 산책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 몸을 이완하는 작은 실천이면 충분하다. 이 책은 혈당 수치 때문에 졸이던 마음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속 습관으로 바꿔놓는다. 일상을 조금씩 조율해나가는 것만으로도 3주 후 몸은 확연히 달라진다. 접기 |
| 판매량순 |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강신용 (지은이) | 내몸사랑연구소 | 2026년 7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500/k482130507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8915 | 20000 | 18000 | 15 | 9970 | 건강/취미 주간 21위 | 9.7 | 328쪽 | 152*224mm | 623g | 9791199024670 |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저자를 찾아온 환자를 살펴본 후 저자는 뜻밖의 진단을 내린다. “당신은 ‘장누수’ 상태입니다.” 오랫동안 위장장애와 뇌질환, 각종 면역성 질환들을 앓아온 환자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 진단이다. 병원에서 여러 약을 처방받아 치료를 해왔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몸 곳곳의 증상들은 쉽게 낫지 않았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 생각한 환자는 저자의 진단에 따라 ‘장누수’ 치료를 시작하게 되고, 놀랍게도 몸이 낫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한다. 절대 나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병이 호전되고 결국 몸 전체의 밸런스가 맞춰지더니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되었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겠지만 병이 시작되는 핵심적인 원인은 반드시 존재한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장누수’이며 인간은 결국 ‘장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한 몸으로 살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난 수년 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여러 질병을 동시에 안은 채 질 낮은 삶을 살아온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는 ‘장누수’ 치료의 중요성과 회복 방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를 이 책 속에 놓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장누수의 원인과 과정, 장누수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치료 방법까지… 여러 근거 자료와 연구 결과, 실제 임상 자료들을 바탕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 프롤로그 4 들어가며 13 PART 1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 흡수, 배설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23|장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한다 24|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세균의 비밀 26|유익균 VS 유해균 28|산모의 장 건강이 아이의 장 건강을 결정한다 31|유년시절 장 건강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 34 PART 2 장누수란 무엇인가? • 장누수의 정의 39 • 장누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일어날까? 43 장누수를 통해 우리 몸에 침입하는 독소들 44|지금 아프다면, 당신은 장누수다 46 • 누구도 장누수의 위험성을 알려주지 않는다 48 현대인의 장은 24시간 새고 있다 50|장누수가 보내는 신호들 52|다양한 장기에서 동시에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장누수의 위험성 53|장누수의 시작으로 도미노처럼 번져나간 질병들을 바로잡다 55|십수 년을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질병들에서 벗어나다 57 • 부록: 장누수 자가진단표 59 PART 3 장누수의 원인은 무엇일까? • 모든 병의 근원적인 원인은 염증이다 66 침묵의 살인자, 염증 70|염증이 장누수를 만들고, 장누수가 염증을 만든다 75더보기 | 뉴욕타임즈에서 밝힌 장누수의 중요성, 장이 건강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현대인이 겪고 있는 수많은 질병들이 장누수로 인해 일어난다.” – 크리스 크레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여러분만의 팔레오 코드》 저자 “내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 심각한 장누수 문제를 앓고 있었다. 다른 치료로는 효과가 없던 병이 장누수 치료를 통해 완쾌되는 결과를 보았다.” – 마크 하이먼 박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8회 달성 작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장누수’라는 말은 생소하게 들릴 것이다. 최근 ‘새는 장 증후군’이라는 말로 약간의 화두가 되어 매체를 통해 소개되긴 했지만, 여전히 장누수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장누수는 실제로 질병에 있어 심각한 원인으로 작용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병의 숨겨진 원인을 찾던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이 장누수에 대한 깊은 연구 끝에 최근 장누수의 영향에 대해 의학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에 뉴욕타임즈의 건강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장누수’와 관련된 글을 써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00년 전 히포크라테스가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한다.”고 했을 정도로 장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이 건강하면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만 장 건강이 무너지면 질병 도미노가 시작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장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약물 남용 등에 의해 극도의 위험 앞에 놓인 우리의 장은 급기야 구멍이 뚫릴 처지에 놓였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질병의 ‘근원적 치료’라는 점에 집중하면서 만성질환자들을 치료해왔고, 수많은 성공 경험을 통해 비로소 ‘장누수’가 그 근본적 원인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모든 병의 근원이자 치료의 핵심인 장 건강. 우리의 장을 어떻게 장누수로부터 지킬 수 있을지, 이 책 속에 그 세세한 내용들을 담았다. 장누수를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 장누수는 말 그대로 우리의 장에 구멍이 나서 누수가 생기는 증상을 뜻한다. 장 속에서 생긴 여러 자극으로 인해 장벽에 염증이 생겨 구멍이 나거나, 장벽이 열린 상태가 지속된다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채 다 소화되지 못하고 장을 통과한 음식물 조각들은 우리 몸에 독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 독소들은 혈류를 따라 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우리 몸의 여러 부위 중 가장 약한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그것이 곧 각종 전신질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자는 이를 ‘전신질환의 도미노’라고 부른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한 가지 질병이 아니라 여러 질병이 동시에 나타난다. 이는 결국 심리적 질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몸이 이 정도가 되기까지 많은 병원들을 전전하지만 결국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한 채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장누수를 막으면’ 이 병들은 모두 치료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장누수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흔히 우리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느끼는 증상이 장누수의 최초 신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신호를 무시한 채 몸을 방치해둔다. 결국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병원을 찾지만 우리 몸은 일시적인 처방만으로는 나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화가 잘 안 된다’거나 ‘피로감이 높다’ ‘지속적으로 같은 통증이 일어난다’ ‘몸이 전과 다르다’는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때, 장누수를 의심하고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어도 장누수가 일어난 상태라면 비싼 돈을 변기로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 아픈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받은 약은 일시적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병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제발 좀 안 아프게 해달라.”고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다. 방법은 하나, ‘장누수를 막는 것’밖에는 없다. 저자는 감히 단언한다. “모든 병의 99%는 장누수를 통해 일어난다”고. 그만큼 장의 건강을 유지하고 장누수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건강을 회복하고, 우리의 뇌와 몸을 평생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접기 | |
| 판매량순 | 비만록 :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다이어트 | 장형우 (지은이) | 아침사과 | 2026년 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38/cover500/k642034443_2.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13895 | 18000 | 16200 | 13 | 10263 | 건강/취미 주간 23위 | 10.0 | 208쪽 | 145*210mm | 350g | 9791159435423 | 외과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였던 저자가 자신의 몸으로 통과한 생존과 회복의 기록을 전한다. 수많은 다이어트 실패와 폭식, 자괴감을 겪은 끝에 비만 대사 수술과 GLP-1 유사체 치료를 거쳐 성인 이후 최저 체중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의사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이 기록은 체중 감량기를 넘어 비만이 신체와 정신을 어떻게 지배하는 질병인지를 냉정하게 짚는다. 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 작동하는 생리적 메커니즘이라는 저자의 결론은 경험과 과학적 근거 위에 놓여 있다. 전반부에서는 반복된 실패와 고도 비만 환자의 현실을, 후반부에서는 수술과 약물 치료의 실제 효과와 한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유행하는 다이어트 조언을 비판하며 삶의 질 회복으로서의 비만 치료를 제시하는 현실적인 안내서다. | 추천사 ix 프롤로그: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로 산다는 것 xxv 제1장 체중 감량에 반복해서 실패하는 과정 인생에서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는 자 3 비만인이 겪는 자존감 상실 8 탄수화물 중독 13 덴마크 다이어트 21 저탄고지 다이어트 24 제2장 비만은 질환이다 비만인과 일반인의 차이 31 우리 몸은 필사적으로 정해진 몸무게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37 고도 비만이 만들어 낸 악몽 1 52 고도 비만이 만들어 낸 악몽 2 61 제3장 효과가 증명된 고도 비만 치료 수술(위 소매 절제술) 77 위고비 일기 92 마운자로 일기 104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642034443_02.jpg |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 외과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였던 저자가 전하는, 생존과 회복의 기록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던 사람. 덴마크 다이어트, 저탄고지, 삭센다까지 숱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던 사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 '사람'이자, '의사'다.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로 살아가면서도 118kg의 체중과 싸워야 했던 그는 비만 대사 수술(위 소매 절제술)과 GLP-1 유사체 약물 치료(삭센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거쳐 성인 이후 최저 체중인 80kg대에 도달했다. 이 책은 단순한 체중 감량기를 넘어 비만이라는 질병이 얼마나 강력하게 신체와 정신을 지배하는지와 사회적 낙인이 얼마나 비만인을 고립시키는지 냉정히 짚는다. "먹지 마라" "운동 해라"는 정신력 중심의 조언을 비판하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만이 해답임을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감정과 논리를 넘나드는 이 기록은 비만 환자뿐 아니라 그 곁에 있는 이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구체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비만은,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니다" 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진실 하나 비만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말. 이 책의 저자는 그 말이 얼마나 공허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로 살아가면서도 그는 체중 감량에서만큼은 번번이 실패를 경험했다. 하루에 아이스크림 열 개, 양념 치킨 한 마리를 해치우던 시절. 라면, 만두, 치즈, 삼겹살로 채워진 폭식의 루틴. 자괴감과 체념 사이를 오가던 일상은 그의 삶을 병들게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타인들 앞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없었던 그는 패스트푸드점에서조차 구석 자리를 찾아 주위를 불안하게 살폈다. 사진 찍기를 싫어했고 어쩌다 찍힌 사진 속 자신의 모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곤 했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질병'의 문제라고 단언한다. 고도 비만은 잘못된 생리 메커니즘에서 비롯된, 치료가 필요한 병이다. "환자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은, 같은 고통을 겪은 사람이다" 의사이자 환자로서 써 내려간 단 한 권의 책 《비만록》의 가장 큰 차별성은 '체험'이다. 저자는 단순히 비만을 연구한 사람이 아니라 직접 고도 비만의 굴레를 겪어낸 당사자다. 비만 대사 수술(위 소매 절제술), GLP-1 유사체 약물 복용(삭센다, 위고비, 마운자로)을 직접 경험하며 감량에 성공했지만 그 여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 요요를 반복하며 체중 세트 포인트(set point)의 강력한 존재를 절감했고 식욕과 욕망이 어떻게 뇌를 지배하는지도 치열하게 기록했다. 《비만록》은 일반적인 의학서와 달리 철저히 내밀하고 현실적인 언어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나는 비만 치료 전문가가 아니다. 심장혈관흉부외과 의사다. 다른 환자의 비만을 치료해 본 적이 없고 나 자신의 비만도 아직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 책을 쓸 수 있는 이유는 나 자신이 의사이면서 고도 비만 환자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 고백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진정성의 근간이다. "공부보다 살 빼는 게 더 힘들었습니다" 반복된 실패의 기록,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진실 저자는 두 차례에 걸쳐 어머니의 반강제적 권유로 '덴마크 다이어트'를 시도했다. 한 번은 본과생 시절이었고 또 한 번은 결혼식을 앞두고였다. 저염·무지방·저탄수화물 식단으로 구성된 2주 과정이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체중은 일시적으로 줄었으나 곧 원래대로 돌아왔고 오히려 더 강렬한 식욕이 그를 지배했다. 저자는 저탄고지, 황제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등 유행하는 모든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그 실패 속에서 비만의 문제가 '의지'가 아닌 '생리적 메커니즘'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비만은 단순히 과식 때문이 아니라, 체중 감량을 적극적으로 방해하는 생리적 시스템이 작동하는 대사 질환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결국 'GLP-1 비만치료제(위고비/마운자로)' 약물치료를 선택했고 지금껏 아무도 기록하지 않은 '비만대사수술/위고비/마운자로 체험기'를 의사의 시선으로 상세히 남겼다. "비만 치료는 곧 삶의 질 회복이다" 체중 감량 이상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안내서 《비만록》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저자 자신의 고도 비만 경험과 수없이 반복된 감량 실패의 기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자존감상실, 대인기피증, 각종 건강 문제 등 고도 비만 환자가 겪는 현실적인 고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후반부는 비만 대사 수술과 최신 약물 치료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위 소매절제술을 받은 이후의 변화, 삭센다와 위고비의 효과와 한계 그리고 최신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통해 성인이 된 이후 최저 체중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다. 저자는 각 치료법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요요 현상의 원인과 체중 세트 포인트(set point)의 강력함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무엇보다 《비만록》은 비만을 '대사 질환'으로 규정하며, 정신력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생리적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낸다. 덴마크 다이어트, 저탄고지, 간헐적 단식 등 유행했던 방법들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고, '먹지 마라'는 명령이 왜 비만 환자에게는 실효성이 없는지도 날카롭게 파헤친다. "비만과 싸우는 모두를 위한, 진짜 진심의 기록" 이 책을 읽고 나면, 삶의 전략이 달라진다 《비만록》은 단지 체중 감량기를 넘어, 한 사람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병들고, 다시 회복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책 속에서 "공부보다 살 빼는 것이 더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누구보다 철저히 절제하고 계획했던 삶 속에서도 실패했던 이유는 '내 탓'이 아니라, '질병의 메커니즘' 때문이었다. 이 고백은 단지 저자의 이야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고도 비만으로 괴로워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이제는 실패를 멈추고 과학적 치료를 시작하라고 용기를 준다. 《비만록》은 환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비만을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 친구, 의료진, 우리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다. "뚱뚱한 것도 그 자체로 멋지다"는 말에 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고도 비만은 명백히 질병이고 인간의 수명을 줄이며 환자의 정신 건강을 해친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환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 《비만록》은 치열한 용기의 기록이자, 고도 비만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깊은 연대의 표현이다. 무책임한 다이어트 조언이 범람하는 시대, 《비만록: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는 드물게 진실한 체험과 의학적 통찰을 함께 담고 있다. 비만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그리고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접기 |
| 판매량순 | 크툴루의 부름 : 수호자 룰북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 샌디 피터슨, 린 윌리스, 마이크 메이슨, 폴 프리커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 초여명 | 201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9573/37/cover500/8988060393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733788 | 38000 | 34200 | 4 | 26728 | 건강/취미 주간 17위 | 9.8 | 448쪽 | 210*273mm | 851g | 9788988060391 |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한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 제1장 소개 10 개요 12 플레이의 예 13 플레이에 필요한 것들 17 제2장: H.P.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 20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22 크툴루 신화 25 제3장: 탐사자 만들기 28 간편 참조: 탐사자 만들기 34 숫자의 의미 37 하비 월터스를 소개합니다 38 직업의 예 40 절반값 및 5분의 1값 간편 참고 표 49 제4장: 기능 52 기능 목록 56 제5장: 시스템 78더보기 | 죽지 않은 것은 영원히 누울 수 있고,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을 수 있다. - H.P. 러브크래프트 옛 것들은 인류가 등장하기 억겁 전에 지구를 지배했다. 이들의 거대한 도시들은 외딴 섬에, 사막의 흐르는 모래 밑에, 그리고 극지방의 얼어붙은 황무지에 그 자취를 남겼다. 옛 것들은 원래 별들로부터 이 지구에 왔다. 이들은 땅 깊은 곳에서, 바다 밑에서 잠자고 있다. 별들이 자리에 오면 다시 이 지구 위를 걸을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섭니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납니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여러분은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접기 | |
| 판매량순 | 만성질환 자연치료 식이요법 갭스 (GAPS diet)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대체의학 | 나타샤 캠벨 (지은이) | 겸엑스 | 2024년 12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75/69/cover500/k292035445_3.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4756975 | 33000 | 29700 | 14156 | 건강/취미 주간 7위 | 8.0 | 736쪽 | 163*236m | 1398g | 9791198648013 | 갭스(GAPS, Gut and Physiology Syndrome)는 손상된 장 벽 또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인해 자가면역 질환, 알레르기, 만성 피로, 피부 질환 등의 대사 질환이 유발된 상태를 의미한다. 갭스는 많은 만성질환이 소화관의 문제에서 비롯되며, 특히 장 누수 문제가 독소, 덜 소화된 음식물, 병원균 등을 혈류로 유입시켜 염증과 기타 전신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갭스 식단(GAPS diet)은 장 점막을 치유하고 미생물 생태계를 회복하여 다양한 대사 질환을 개선하는 식이 요법이다. 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갭스 식단 초기에 고기육수와 같이 소화가 쉬운 음식을 중심으로 식사를 한다. 그리고 몸의 회복 상태에 맞춰 발효식품 등 다양한 자연 식품을 점진적으로 식단에 추가한다. 이는 자폐 스펙트럼, ADHD,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문제와 만성 염증, 대사 질환 등을 치료하는 데 큰 효과를 보인다. | 1장 - 이론 1. 머리말 2. 건강은 몸속의 토양(장)에서 시작된다! 3. 장내 미생물군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할까? 4. 면역계 5. 호르몬 6. 간과 폐 7. 독소 및 기생충 8. 뼈와 치아 9. 비뇨생식기 문제 10. 갭스 관련 행동 11. 음식 중독 12. 음식 : 갭스 식단 중 허용 음식과 제한 음식 2장 - 치료 가이드 1. 갭스 영양 프로토콜 2. 갭스 식단 가이드 3장 - 갭스인을 위한 영양 보충제 1. 프로바이오틱스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292035445_01.jpg,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292035445_02.jpg,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292035445_03.jpg | 현대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자가면역 질환, 알레르기, 만성 피로, 그리고 여러 대사성·정신적 문제들은 그 뿌리가 의외로 ‘장(腸) 건강’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점차 주목받고 있습니다. 나타샤 캠벨 박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의 총체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손상된 장을 회복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다는 ‘갭스(GAPS, Gut and Physiology Syndrome)’ 이론을 체계화했습니다. 그녀의 오랜 임상 경험과 철저한 연구는 “소화 기관의 상태와 전신에 있는 미생물의 건강이 곧 신체와 뇌의 상태를 좌우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가’에 대한 상식적 조언에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는 ‘왜 우리가 먹는 것이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끼치는가’를 근본적으로 설명합니다. 손상된 장벽을 복구하고,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개선해 면역 체계를 되돌리는 갭스 식단의 원리는 자폐 스펙트럼, ADHD, 우울증 등 신경학적 장애부터 만성 염증, 대사 질환, 알레르기와 같은 현대인의 ‘문제 질환’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특히 갭스 식단은 고기육수와 같이 소화가 쉬운 음식을 단계적으로 섭취함으로써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필요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몸이 호전됨에 따라 발효식품,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을 서서히 확대해 나가는 방식은 개인의 체질과 회복 속도에 맞추어 진행되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몸속 미생물의 균형을 바로 잡을 뿐 아니라, 나아가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갭스 이론은 단순한 ‘유행 다이어트’를 넘어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치유 접근법입니다. 오랜 시간 신경학 및 영양학을 연구해온 나타샤 캠벨 박사는 실제 환자와 가족들에게서 얻은 풍부한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가 왜 장 건강에 집중해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피로, 불면, 집중력 저하, 우울감 등의 증상이 ‘장(腸)’으로부터 비롯될 수 있으며, 동시에 그 해결책도 ‘장 건강’에 있음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갭스에 대한 과학적 배경부터 실제 식단 구성 방법, 치유 과정을 거치며 나타나는 다양한 변화까지 두루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식탁 위에 오르는 음식 하나하나가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치유와 건강을 바라는 분들께, 그리고 가족과 주변인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을 오랫동안 고생하게 했던 몸과 마음의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치유 여정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접기 | |
| 판매량순 | 건강을 위한 신의 선물 비타민 B3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기타질병 | 배석철, 나도선, 최제용, 류현모, 배근영 (지은이) | 오엘북스 | 2023년 12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33000/90/cover500/k912937770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0009021 | 10000 | 9000 | 1679 | 건강/취미 주간 19위 | 10.0 | 102쪽 | 128*182mm | 102g | 9791198415967 |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수명은 단기간에 놀라울 정도로 늘어났지만, 반면에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고지혈증, 관절염, 면역력 저하, 치매, 암 같은 성인병 역시 많이 증가하였다. 의학계에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해결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 노력의 성과들 가운데 하나가 고용량 비타민 B3의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물이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의 효능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다. 이미 고용량 비타민 B3을 섭취함으로써 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저자의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암 예방과 치료, 노화 억제와 치매 예방, 에너지 대사 촉진, 면역기능 강화, 고지혈증 치료, 근골격계 강화 등에 대한 의학적인 사실과 연구 결과 등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최근의 의학계 성과들을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타민 B3의 효능에 대해서 매우 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 머리글_비타민 B3는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제1장 생명유지를 위한 필수 영양소 비타민 1. 비타민이란 무엇인가 2. 비타민 B군 3. 비타민 B3 결핍증 펠라그라 4. 나이아신,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B3 5. 고용량 비타민 B3의 다양한 효능 제2장 비타민 B3의 암 예방 효과 1. 암 발병의 위험인자 2. 암은 어떻게 발병하는가 3. 암 예방은 가능한가 4. 부작용 없는 암 예방제의 존재 5.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암 치료 효능(동물실험) 6.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암 치료 효능(임상실험) 7.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암 예방 효능(임상시험) 8. 참고문헌 제3장 비타민 B3의 노화 방지, 치매 방지 효과더보기 |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912937770_01.jpg | 고용량 비타민 B3의 다양한 효능을 알려주는 안내서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수명은 단기간에 놀라울 정도로 늘어났지만, 반면에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고지혈증, 관절염, 면역력 저하, 치매, 암 같은 성인병 역시 많이 증가하였다. 의학계에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해결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 노력의 성과들 가운데 하나가 고용량 비타민 B3의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물이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의 효능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다. 이미 고용량 비타민 B3을 섭취함으로써 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저자의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암 예방과 치료, 노화 억제와 치매 예방, 에너지 대사 촉진, 면역기능 강화, 고지혈증 치료, 근골격계 강화 등에 대한 의학적인 사실과 연구 결과 등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최근의 의학계 성과들을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타민 B3의 효능에 대해서 매우 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3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물질인 비타민은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생체의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 B는 우리 몸 안에서 생합성되지도 않고 저장되지도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B의 결핍은 각기병, 설염 및 구내염, 펠라그라, 악성 빈혈 같은 심각한 질병들을 초래한다. 특히 비타민 B3가 결핍되면 햇빛에 노출됐을 때 피부염이 생기거나 입과 혀, 소장 점막에 염증으로 인한 부종이 생기고 정신 혼란이나 불안 같은 신경계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다행히 최근 고용량 비타민 B3를 하루에 500~1000mg으로 섭취하면 노화를 지연시키고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등 부작용 없이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고용량 비타민 B3를 섭취함으로써 의학적으로 입증된 B3의 효능들을 일반인들도 알 수 있게끔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다. 암 예방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신의 선물 비타민의 일종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복용으로 암에 걸릴 확률이 4분의 1 이상 감소시킨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보고되었다. 이는 암 발병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놀라운 뉴스가 아닐 수 없다. 값싸고 부작용이 없는 SIRT 억제제로서 나이아신아마이드의 항암 효능이 밝혀졌는데도 제약회사들이 부작용을 동반하는 SIRT 억제 신물질 개발에 열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저자들은 이 책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물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수백억 원의 신약 개발 투자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생각한다면 신의 선물이나 다름없는 비타민 B3(나이아신, 나이아신아마이드)의 탁월한 효능은 결코 부정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접기 | |
| 판매량순 | 백년운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허리/디스크/척추/통증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헬스/피트니스 | 정선근 (지은이) | 아티잔 | 2019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21648/31/cover500/k812636693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6483172 | 19500 | 17550 | 6 | 30569 | 건강/취미 주간 14위 | 9.3 | 484쪽 | 175*220mm | 771g | 9791196834005 |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새로운 책, ‘백년운동’을 통해서 100세 인생을 건강하고 멋지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 그 방법을 의학적으로 제시한다. 건강분야 스테디셀러인 ‘ 백년허리’ , ‘백년 목’이 허리와 목디스크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대중에게 제시한 책이라면, ‘백년운동’은 관절과 척추를 보호하면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사람들은 척추, 관절이 아프거나, 중년 이후 노화가 시작되면, 운동의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건강에 좋은 운동을 하고 싶어도 자칫, 섣부른 운동이 몸의 회복 상태를 더 악화시키거나 부상을 동반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는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프롤로그 1부 운동,최고의 명약 그리고 딜레마 1장 신체활둥 부족은 독,운동은 해독제 2장 오래 살기 위한 유산소운동,멋지게 살기 위한 무산소 운동 3장 100세 시대 운동의 딜레마 2부 척추와 관절에 좋은 유산소 운동 4장 윤산소운동 자세히 들여다보기 5장 내 몸에 맞는 유산소운동 찾기 6장 걷기,신이 내리 최고의 명약 3부 척추와 관절에 좋은 근력운동 7장 근력운동 자세히 들여다보기 8장 1위 엉덩이근육:강화해서 가장 짭짭한 재미를 보근 근육 9장 2위 활배근:백세 청춘의 든든한 백 10장 3위 대퇴사두근:무릎관절의 수호신 11장 4위 뒷종아리근육:2의 심장 12장 5위 견갑골주변근육:어깨관절의 보디가드 13장 6위 코어근육:우리 몸의 중심더보기 |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는 그의 새로운 책, ‘백년운동’을 통해서 100세 인생을 건강하고 멋지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 그 방법을 의학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 교수가 몇 년 전에 출간한, 건강분야의 스테디셀러인 ‘ 백년허리’ , ‘백년 목’이 허리와 목디스크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대중에게 제시한 책이라면, 이번 신간인 ‘백년운동’은 관절과 척추를 보호하면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운동이 몸에 좋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운동이 얼마나 우리 몸에 좋은지는 ‘운동이라는 단 한 가지 자극으로 30조(兆) 개가 넘는 온몸의 세포가 동시에 활성화 된다는 사실’ 하나로도 충분히 잘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운동, 운동은 최고의 명약이지만, 운동의 가장 큰 적은 척추와 관절의 통증이다. 운동을 하면 아프고, 운동을 안하면 약해지는 이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관건이다. 사람들은 척추, 관절이 아프거나, 중년 이후 노화가 시작되면, 운동의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건강에 좋은 운동을 하고 싶어도 자칫, 섣부른 운동이 몸의 회복 상태를 더 악화시키거나 부상을 동반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는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튼튼한 근육과 뼈 사이에서 이리 찢기고 저리 차이는 힘 받는 연부조직(연골, 힘줄, 인대)을 잘 보호하면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만 알게 되면 ‘척추, 관절을 다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 혹은 ‘나이가 들면서 운동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라는 딜레마에 빠질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연부조직을 보호하는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운동법은 척추와 관절을 잘 보호하는 운동법으로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 중 하나이다. 첫 번째로, 자신의 척추와 관절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며, 두 번째로, 그 몸에 맞는 운동법으로 부상없이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백년운동이다. 저자는 1부에서 ‘운동, 최고의 명약 그리고 딜레마’는 운동의 개론적인 내용과 장수(長壽)와 운동이 만날 때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딜레마를 다루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운동 효과를 따져 보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운동의 양대 산맥인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원칙과 효과면에서 비교하였다. 100세까지 청춘으로 살기 위한 운동을 할 때 척추와 관절에 생기는 당혹스러운 문제와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2부 ‘척추와 관절에 좋은 유산소운동’에서는 유산소운동을 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알기 쉽게 제시하며, 각종 유산소운동이 척추와 관절에 미치는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자세히 다루었다. 유산소 운동의 최고봉인 걷기운동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기술하여 걷기 운동의 효과, 정확한 방법, 걸을 때 생기는 척추와 관절의 통 증 해석법과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3부 ‘척추와 관절에 좋은 근력운동’에서는 척추와 관절에 부담을 줄이면서 근력운동을 하는 방법을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튼튼한 척추와 관절로 100세를 맞기 위해 중요한 10개의 근육을 그 중요도(저자는 ‘가성비’라고 표현함) 순서로 소개하고 각 근육과 척추, 관절의 관계를 감안하여 근력강화운동의 동작을 안전도 순으로 나열하여 속속들이 보여준다. 4부 ‘내 몸에 꼭 맞는 백년운동’에서는 척추와 관절 부담은 줄이고 근력강화 효과는 최대로 늘리는 추천 근력운동의 20개 동작을 엄선하였다. 아홉 가지 맨몸운동과 열한 가지 기구 운동이다. 선택한 20가지 근력운동의 동작과 유산소운동을 종합하여 젊은이부터 노쇠하신 어르신까지, 허리 아픈 분부터 어깨 아픈 분까지,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최선의 운동 방법을 제시한다. 100세까지 살면서 생길 수 있는 갖가지 상황에 가장 적합한 운동 처방이다. 바로 백년운동이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밝히는 아래 세가지 강조점은 100세까지 운동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누구나 한 번씩 새겨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1. 운동 강도는 낮게 시작해 천천히 올리라. 척추와 관절이 아팠던 경험이 있다면 아주 천천히 올리라. 2. 운동할 때 반드시 풀레인지(full range)로 운동할 필요는 없다. 관절의 전체 범위를 다 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3. 운동하다 아프면 소나기 피하듯 피해서 가라. 운동 강도를 낮추고, 안전도가 높은 운동법으로 내려가는 것이 피하는 방법이다.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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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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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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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건강/취미 주간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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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456쪽",
"규격": "145*210mm",
"무게": "593g",
"ISBN": "9791194530213",
"책소개": "『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미지 URL":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372037024_01.jpg",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 한국, 일본 누적 50만 부 판매 ⋆⋆⋆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감정, 인간관계, 행복, 집착, 욕구, 인정, 선한 업, 죽음…. 2500년 동안 동양 철학의 토대가 된 부처의 가르침을 꾹꾹 눌러쓴다. 감정, 인간관계, 집착, 인정, 욕구, 행복, 죽음…. 등 총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저자가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고 필사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하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의 지성이라 일컬어지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부처의 말에 누구보다 공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하루 10분, 간결하고 쉬운 현대어로 초역한 부처의 말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는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종교인이기 전에 위대한 철학자였던 부처. “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 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 “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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