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순 | 앨범 제목 | 앨범 장르 | 아티스트명 | 퍼블리셔 | 발매일 | 앨범 썸네일 URL | URL | 정가 | 판매가 | 리뷰수 | 세일즈 포인트 | 랭킹 | 평점 | 앨범 분류 번호 | 규격 | 무게 | 음반소개 텍스트 | 음반소개 이미지 URL | 수록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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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량순 | [포토북] 에이티즈 - ATEEZ 8th Anniversary PHOTOBOOK Blue Drift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DVD/블루레이 > 음악DVD/블루레이 > 가요 | 에이티즈 (ATEEZ) (아티스트) | 에프에프컴퍼니 | 2026년 10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4/20/cover500/d46293963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42073 | 38000 | 38000 | 7720 | 10.0 | 600g | |||||||
| 판매량순 | [SET] 리센느 - 미니 4집 PULSE (QR ver.)[5종 세트]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RESCENE (리센느)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74/cover500/c882939842_3.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7431 | 53500 | 44500 | 3 | 38720 | 가요 주간 14위 | 9.7 | 2000g | [구성품] PACKAGE 90*60*5mm / 5 ver / 1 ea QR CARD / USER GUIDE 55*85mm / 1 ver / 1 ea RANDOM SELFIE PHOTOCARD 55*85mm / 1 ver / Random 3 Out of 15 RANDOM PHOTOCARD 55*85mm / 5 ver / Random 2 Out of 4 IMAGE CARD 55*85mm / 5 ver / 1ea ID PHOTO 35*45mm / 5 ver / 1ea | ||||
| 판매량순 | 실리카겔 - EP앨범 SiO2.nH2O [재발매] | 음반 > 가요 > 록 | 음반 > 가요 > 인디음악 | 실리카겔 (Silica Gel) | MOAH / 주식회사 인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4/59/cover500/c99293924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45999 | 19600 | 16300 | 10100 | 0.0 | MH004 | 250g |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리카겔의, 당분간 마지막이 될 앨범 실리카겔 EP [SiO2.nH2O] BRAVE NEW SOUND!실리카겔 (Silica Gel) '실리카겔'은 구경모(베이스), 김건재(드럼), 김민수(기타/보컬), 김민영(VJ), 김한주(건반/보컬), 이대희(VJ), 최웅희(기타)로 이뤄진 7인조 밴드다.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 말라"는 바로 그 실리카겔(방습제)이 이름을 짓는 순간 우연하게 근처에 있었던 까닭에 그게 그대로 이름이 되었다. 성격부터 취향까지 천차만별인 멤버들 전원이 작곡에 참여하여 사이키델릭, 포스트록, 드림팝, 네오 가라지에 심지어 힙합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성분을 혼합하여 기존의 어떤 범주에도 속하지 않는 실리카겔만의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첫 번째 특징. 그리고 VJ가 더해진 독특한 멤버 구성으로 음악에 영상을 결합한 공감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는 것이 두 번째 특징이다. 2015년 8월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이라는 긴 제목의 EP로 데뷔, 실제 실리카겔 포장에 담긴 독특한 패키지와 더불어 VJ들이 만들어내는 영상과 어우러지는 강력한 에너지의 공연으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듬해 2월 장대하면서도 파격적인 구성의 싱글 '두개의 달'을 발표한 그들은 EBS스페이스 공감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케이루키즈 대상을 수상하며 신인으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리고 2016년 10월, 녹음과 믹싱을 도맡은 김민수(기타/보컬)의 주도로 밴드 멤버들이 함께 프로듀싱, 커버 디자인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을 멤버들이 만들어낸 첫 정규 앨범 [실리카겔]을 발매한 실리카겔은 첫 번째 단독 공연을 오픈 1시간만에 매진시키는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신인상을 수상, 신인상 3관왕의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2016년 한국 인디 음악계의 신인으로 떠올랐다. 2017년 초 밴드 '파라솔'과 함께 싱글 [Space Angel]을 발표하며 놀라운 밀도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실리카겔은 6개월 여 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11월 7일, 새로운 EP [SiO2.nH2O]를 발매한다. 연주하는 멤버 다섯이 각각 쓴 다섯 곡과 함께 1트랙의 스킷과 2트랙의 리믹스를 포함하여 총 8 트랙이 수록된 이번 EP는 영상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모든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음악과 영상이 결합한 실리카겔 특유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새 EP의 발매와 함께 12월 2일(토) KOCCA CKL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실리카겔은 이를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리카겔의, 당분간 마지막이 될 앨범 실리카겔 EP [SiO2.nH2O] 언뜻 보면 어떻게 읽어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 복잡한 앨범 제목이지만, 의미는 사실 간단하다. '실리카겔'. 결국 지난 앨범인 1집 [실리카겔]과 같은 의미인 셈이다. 하지만 이걸 굳이 화학식으로 표기를 한 까닭은? 이것이 이번 EP의 첫 번째 테마다. 이전과 같으면서도 새로운 실리카겔. "실리카겔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며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담아냈던, 결과적으로 다소 복잡하고 장대한 면이 있던 1집에 비해 이번 EP에서 느껴지는 정서는 여유로움이다. 첫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낮잠'이 대표하는 직선적이면서 간결한 구성에서 굳이 많은 것을 담아내지 않아도 충분히 들려주고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여유로움이 실리카겔에게 가져다 준 것은 경쾌함이다. 실리카겔의 모든 곡 중에 가장 명백한 질주감을 지닌 서브타이틀곡인 'NEO SOUL'은 물론, 묘하지만 중독성 있는 구성으로 가사 그대로 상쾌한 청량함을 느끼게 하는 '뚝방길', 그리고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여 함께 노래하며 감동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그린내'는 이전보다 확실히 가벼워지고 즐기기 쉽다는 느낌을 자아낸다. 물론 이와 같이 여유롭고 경쾌함을 이루는 구성 요소들은 역시 꼼꼼하게 설계된 멜로디와 리듬, 사운드라는 것은 여전히 실리카겔답다. 예컨대 앨범 전체에서 유독 어두운 정서를 반영하고 있는 '불한당'이 대표적인 곡. 이 곡이 갖고 있는 파격적인 구성은 역시 실리카겔이라는 느낌을 받게 한다. 이처럼 지난 1집 이후 1년이 지나는 동안 실리카겔이 겪은 변화 혹은 성장을 담아내는 과정에서 실리카겔 멤버들이 가장 공을 들였던 것은 각자의 곡이 모여 만들어내는 통일성이다. 멤버 각각이 곡을 만든다는 것은 분명 실리카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지만, 동시에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기도 하다. 이것이 이번 EP의 두 번째 테마다. 'OO의 하루'. 이번 앨범의 곡들은 각각 하루의 특정한 시간대를 반영하고 있다. 오후 2시를 맡은 '낮잠'을 시작으로 시간은 역행하여 아침 8시의 '뚝방길', 깊은 밤 자정의 '불한당', 이제 밤을 맞이할 무렵인 저녁 9시의 'NEO SOUL', 그리고 해질녘의 '그린내'까지. 여기다 아침과 자정 사이에 스킷 트랙인 'Zzz'이 삽입되어 총 6곡의 트랙은, 각기 따로 존재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앨범을 완성해낸다. 비록 EP이면서도 정규 앨범과 같은 부피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유기적인 구성 덕분이다. 여기다 실리카겔은 자신들이 늘 추구해오던 '뭔가 재미있는 것'을 더했다. 이번 EP의 세 번째 테마다. 다양한 이들과의 협업. 일단 눈에 띄는 것은 DJ 소울스케이프와 달파란이라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두 빅네임이 리믹스 트랙으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경력으로 따지면 실리카겔보다 20년 정도 앞선 음악가들과의 세대를 넘은 콜라보레이션은 실리카겔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게 느껴지게 한다. 더불어 음악과 영상의 결합을 중시하는 실리카겔답게 이번에는 모든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해일의 무적 귀여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낮잠'을 비롯하여, VJ 이대희의 제대로 미친 비디오 '뚝방길', 구경모가 비디오게임 '디스아너드'를 모티브로 하여 직접 연출한 '불한당', 1집 타이틀곡 '9'의 연출자이기도 한 멜트미러의 'NEO SOUL', 그리고 붕가붕가레코드의 수석 비디오그래퍼 이주호가 연출한 '그린내'까지. 실리카겔은 각각의 곡에 어울리는 다른 스타일의 영상작가들과 협업, 각 비디오마다 귀여운 ('낮잠'), 미치고 웃긴 ('뚝방길'), 기괴하고 음울한 ('불한당'), 뭔지 모르겠지만 멋진 ('NEO SOUL'), 정통파로 감동적인 ('그린내') 느낌을 연출해내고 있다. 이제 이 EP를 발매하고 실리카겔은 단독 공연을 갖는다. 12월 2일(토) KOCCA CKL스테이지에서 열릴 이번 공연의 제목은 [SiO2.nH2O = OPAL!] 보석 오팔의 화학식이 실리카겔과 같다는 데서 착안한 타이틀의 이번 공연은 1차 예매를 오픈 1시간만에 매진시키고 현재 추가 예매를 진행 중이다. 예매처는 멜론 티켓. 이 공연을 마지막으로 실리카겔은 멤버들의 군 입대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아직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아무런 기약은 없다. 아무쪼록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재개하기를 바라는 마음뿐.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 33번째 작품이다. 프로듀싱은 실리카겔. 녹음과 믹싱은 실리카겔의 멤버인 김민수 (우리모두 레코딩), 녹음 보조는 역시 멤버인 최웅희. 마스터링은 신재민 (필로스플래닛). 메인 커버 디자인은 디자인 스튜디오 '섬광'의 작업이다. 글 /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Credits]실리카겔 Silica Gel구경모 Kyeongmo Koo (Bass)김건재 Gunjae Kim (Drums)김민수 Minsu Kim (Sound Design / Guitar / Synth / Vocal)김민영 Minyoung Kim (VJ / Artworks)김한주 Hanjoo Kim (Programming / Electronics / Vocal)이대희 Daehee Lee (VJ / Artworks)최웅희 Woonghee Choi (Guitar / etc.)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 no. 33 BGBG Records' Popular Music Series No. 33실리카겔 EP [SiO2.nH2O] Silica Gel's EP [SiO2.nH2O] 프로듀싱 _ 실리카겔 Produced by Silica Gel 녹음/믹싱 _ 김민수 (우리모두레코딩) Recorded and Mixed by Minsu Kim (Oorimodu Recording)녹음보조 _ 최웅희 Recording Assistant by Woonghee Choi마스터링 _ 신재민 (필로스플래닛) Mastered by Jaemin Shin (Philos Planet) 메인 커버 디자인 _ 섬광 Main Cover Art by Seomkwang 제작 _ 곰사장 Executive Producer Chris Go홍보/매니지먼트 _ 박상민 Promotion/Management by Sangmin Park회계/정산 _ 송대현 Accounting by Daehyun Song Thanks to 달파란, DJ소울스케이프, 지정훈, 아마도이자람밴드, 김민경, 김나은, 이우재 Contact실리카겔 - Facebook: @silicagel / Instagram: @silica___gel / Twitter: @silicagel_seoul붕가붕가레코드 www.bgbg.co.kr- bgbg@bgbg.co.kr ** 패키지 사양 (구성품 포함) Jewel Case (213*153*35mm) Disc (1CD-R) Double-sided Card (6ea) |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리카겔의, 당분간 마지막이 될 앨범 실리카겔 EP [SiO2.nH2O] BRAVE NEW SOUND!실리카겔 (Silica Gel) '실리카겔'은 구경모(베이스), 김건재(드럼), 김민수(기타/보컬), 김민영(VJ), 김한주(건반/보컬), 이대희(VJ), 최웅희(기타)로 이뤄진 7인조 밴드다.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 말라"는 바로 그 실리카겔(방습제)이 이름을 짓는 순간 우연하게 근처에 있었던 까닭에 그게 그대로 이름이 되었다. 성격부터 취향까지 천차만별인 멤버들 전원이 작곡에 참여하여 사이키델릭, 포스트록, 드림팝, 네오 가라지에 심지어 힙합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성분을 혼합하여 기존의 어떤 범주에도 속하지 않는 실리카겔만의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첫 번째 특징. 그리고 VJ가 더해진 독특한 멤버 구성으로 음악에 영상을 결합한 공감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는 것이 두 번째 특징이다. 2015년 8월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이라는 긴 제목의 EP로 데뷔, 실제 실리카겔 포장에 담긴 독특한 패키지와 더불어 VJ들이 만들어내는 영상과 어우러지는 강력한 에너지의 공연으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듬해 2월 장대하면서도 파격적인 구성의 싱글 '두개의 달'을 발표한 그들은 EBS스페이스 공감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케이루키즈 대상을 수상하며 신인으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리고 2016년 10월, 녹음과 믹싱을 도맡은 김민수(기타/보컬)의 주도로 밴드 멤버들이 함께 프로듀싱, 커버 디자인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을 멤버들이 만들어낸 첫 정규 앨범 [실리카겔]을 발매한 실리카겔은 첫 번째 단독 공연을 오픈 1시간만에 매진시키는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신인상을 수상, 신인상 3관왕의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2016년 한국 인디 음악계의 신인으로 떠올랐다. 2017년 초 밴드 '파라솔'과 함께 싱글 [Space Angel]을 발표하며 놀라운 밀도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실리카겔은 6개월 여 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11월 7일, 새로운 EP [SiO2.nH2O]를 발매한다. 연주하는 멤버 다섯이 각각 쓴 다섯 곡과 함께 1트랙의 스킷과 2트랙의 리믹스를 포함하여 총 8 트랙이 수록된 이번 EP는 영상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모든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음악과 영상이 결합한 실리카겔 특유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새 EP의 발매와 함께 12월 2일(토) KOCCA CKL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실리카겔은 이를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리카겔의, 당분간 마지막이 될 앨범 실리카겔 EP [SiO2.nH2O] 언뜻 보면 어떻게 읽어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 복잡한 앨범 제목이지만, 의미는 사실 간단하다. '실리카겔'. 결국 지난 앨범인 1집 [실리카겔]과 같은 의미인 셈이다. 하지만 이걸 굳이 화학식으로 표기를 한 까닭은? 이것이 이번 EP의 첫 번째 테마다. 이전과 같으면서도 새로운 실리카겔. "실리카겔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며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담아냈던, 결과적으로 다소 복잡하고 장대한 면이 있던 1집에 비해 이번 EP에서 느껴지는 정서는 여유로움이다. 첫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낮잠'이 대표하는 직선적이면서 간결한 구성에서 굳이 많은 것을 담아내지 않아도 충분히 들려주고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여유로움이 실리카겔에게 가져다 준 것은 경쾌함이다. 실리카겔의 모든 곡 중에 가장 명백한 질주감을 지닌 서브타이틀곡인 'NEO SOUL'은 물론, 묘하지만 중독성 있는 구성으로 가사 그대로 상쾌한 청량함을 느끼게 하는 '뚝방길', 그리고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여 함께 노래하며 감동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그린내'는 이전보다 확실히 가벼워지고 즐기기 쉽다는 느낌을 자아낸다. 물론 이와 같이 여유롭고 경쾌함을 이루는 구성 요소들은 역시 꼼꼼하게 설계된 멜로디와 리듬, 사운드라는 것은 여전히 실리카겔답다. 예컨대 앨범 전체에서 유독 어두운 정서를 반영하고 있는 '불한당'이 대표적인 곡. 이 곡이 갖고 있는 파격적인 구성은 역시 실리카겔이라는 느낌을 받게 한다. 이처럼 지난 1집 이후 1년이 지나는 동안 실리카겔이 겪은 변화 혹은 성장을 담아내는 과정에서 실리카겔 멤버들이 가장 공을 들였던 것은 각자의 곡이 모여 만들어내는 통일성이다. 멤버 각각이 곡을 만든다는 것은 분명 실리카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지만, 동시에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기도 하다. 이것이 이번 EP의 두 번째 테마다. 'OO의 하루'. 이번 앨범의 곡들은 각각 하루의 특정한 시간대를 반영하고 있다. 오후 2시를 맡은 '낮잠'을 시작으로 시간은 역행하여 아침 8시의 '뚝방길', 깊은 밤 자정의 '불한당', 이제 밤을 맞이할 무렵인 저녁 9시의 'NEO SOUL', 그리고 해질녘의 '그린내'까지. 여기다 아침과 자정 사이에 스킷 트랙인 'Zzz'이 삽입되어 총 6곡의 트랙은, 각기 따로 존재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앨범을 완성해낸다. 비록 EP이면서도 정규 앨범과 같은 부피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유기적인 구성 덕분이다. 여기다 실리카겔은 자신들이 늘 추구해오던 '뭔가 재미있는 것'을 더했다. 이번 EP의 세 번째 테마다. 다양한 이들과의 협업. 일단 눈에 띄는 것은 DJ 소울스케이프와 달파란이라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음악의 두 빅네임이 리믹스 트랙으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경력으로 따지면 실리카겔보다 20년 정도 앞선 음악가들과의 세대를 넘은 콜라보레이션은 실리카겔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게 느껴지게 한다. 더불어 음악과 영상의 결합을 중시하는 실리카겔답게 이번에는 모든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해일의 무적 귀여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낮잠'을 비롯하여, VJ 이대희의 제대로 미친 비디오 '뚝방길', 구경모가 비디오게임 '디스아너드'를 모티브로 하여 직접 연출한 '불한당', 1집 타이틀곡 '9'의 연출자이기도 한 멜트미러의 'NEO SOUL', 그리고 붕가붕가레코드의 수석 비디오그래퍼 이주호가 연출한 '그린내'까지. 실리카겔은 각각의 곡에 어울리는 다른 스타일의 영상작가들과 협업, 각 비디오마다 귀여운 ('낮잠'), 미치고 웃긴 ('뚝방길'), 기괴하고 음울한 ('불한당'), 뭔지 모르겠지만 멋진 ('NEO SOUL'), 정통파로 감동적인 ('그린내') 느낌을 연출해내고 있다. 이제 이 EP를 발매하고 실리카겔은 단독 공연을 갖는다. 12월 2일(토) KOCCA CKL스테이지에서 열릴 이번 공연의 제목은 [SiO2.nH2O = OPAL!] 보석 오팔의 화학식이 실리카겔과 같다는 데서 착안한 타이틀의 이번 공연은 1차 예매를 오픈 1시간만에 매진시키고 현재 추가 예매를 진행 중이다. 예매처는 멜론 티켓. 이 공연을 마지막으로 실리카겔은 멤버들의 군 입대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아직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아무런 기약은 없다. 아무쪼록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재개하기를 바라는 마음뿐.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 33번째 작품이다. 프로듀싱은 실리카겔. 녹음과 믹싱은 실리카겔의 멤버인 김민수 (우리모두 레코딩), 녹음 보조는 역시 멤버인 최웅희. 마스터링은 신재민 (필로스플래닛). 메인 커버 디자인은 디자인 스튜디오 '섬광'의 작업이다. 글 /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Credits]실리카겔 Silica Gel구경모 Kyeongmo Koo (Bass)김건재 Gunjae Kim (Drums)김민수 Minsu Kim (Sound Design / Guitar / Synth / Vocal)김민영 Minyoung Kim (VJ / Artworks)김한주 Hanjoo Kim (Programming / Electronics / Vocal)이대희 Daehee Lee (VJ / Artworks)최웅희 Woonghee Choi (Guitar / etc.)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 no. 33 BGBG Records' Popular Music Series No. 33실리카겔 EP [SiO2.nH2O] Silica Gel's EP [SiO2.nH2O] 프로듀싱 _ 실리카겔 Produced by Silica Gel 녹음/믹싱 _ 김민수 (우리모두레코딩) Recorded and Mixed by Minsu Kim (Oorimodu Recording)녹음보조 _ 최웅희 Recording Assistant by Woonghee Choi마스터링 _ 신재민 (필로스플래닛) Mastered by Jaemin Shin (Philos Planet) 메인 커버 디자인 _ 섬광 Main Cover Art by Seomkwang 제작 _ 곰사장 Executive Producer Chris Go홍보/매니지먼트 _ 박상민 Promotion/Management by Sangmin Park회계/정산 _ 송대현 Accounting by Daehyun Song Thanks to 달파란, DJ소울스케이프, 지정훈, 아마도이자람밴드, 김민경, 김나은, 이우재 Contact실리카겔 - Facebook: @silicagel / Instagram: @silica___gel / Twitter: @silicagel_seoul붕가붕가레코드 www.bgbg.co.kr- bgbg@bgbg.co.kr ** 패키지 사양 (구성품 포함) Jewel Case (213*153*35mm) Disc (1CD-R) Double-sided Card (6ea) | ||||
| 판매량순 | 아이브 - EP앨범 Looks Can Kill [PLANET ver.](한정반)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IVE (아이브)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2026년 10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7/8/cover500/c83293994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70814 | 13500 | 11300 | 21900 | 0.0 | L200003757 | 600g | IVE EP <Looks Can Kill> 아이브가 미니앨범 [Looks Can Kill]로 돌아왔다. 데뷔 이후 자신감과 확신의 언어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갱신해 온 아이브는 이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정규앨범 [REVIVE+]를 거쳐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더욱 단단히 다졌고, 월드 투어를 거치며 지금의 위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 왔다. 이번 미니앨범은 그런 현재를 바탕으로, 아이브의 세계를 한층 더 대담하고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앨범이다. 등장하는 순간 이미 끝난 게임, 아이브식 걸 히어로(Girl Hero)의 탄생 [Looks Can Kill]은 '존재만으로도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히어로'라는 콘셉트에서 출발한다.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여 온 '걸 판타지(Girl Fantasy)' 캐릭터를 계승하면서,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어나더 에고(Another Ego)인 '걸 히어로(Girl Hero)'를 새롭게 제시한다. 이번 앨범은 아이브가 구축해 온 세계관을 스핀오프(Spin-off) 프로젝트로서 또 다른 결을 펼쳐낸다. 치명타가 되는 순간, 'Looks Can Kill'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은 이번 앨범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이 곡은 등장하는 순간 이미 승부가 끝나는 존재, 다시 말해 존재만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단번에 분위기를 장악하는 아이브를 그린다. 'Looks Can Kill'은 그 장악의 순간을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주도성으로 풀어낸다. 곡은 귀를 사로잡는 신스 패드의 리듬으로 시작해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풍성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차례로 쌓이며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그동안 아이브가 자신감과 자기 확신의 태도를 선명하게 보여줬다면, 이번 타이틀곡은 그 메시지를 한 단계 더 밀어붙여 매혹의 순간마저도 아이브가 주도하는 서사로 바꿔낸다. 브릿지를 지나 폭발적으로 터지는 마지막 코러스는 이 곡의 쾌감을 결정짓는 순간이자, 지금의 아이브가 어떤 얼굴과 어떤 태도로 자신들을 다시 소개하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여섯 개의 장면, 하나의 사운드 트랙과 같은 앨범 수록곡들도 각자의 역할이 뚜렷하다. 'Mirror Mirror'는 동화적인 모티브를 비틀어 다크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앨범의 결을 넓히고, 'SNAKESKIN'은 가짜를 벗어던지고 진짜 자신을 드러내는 변신의 감각을 담아낸다. 'CRUMBS'는 묵직한 베이스와 직관적인 리듬 위에서 비트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고, 'Girls Girls Girls'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무드로 앨범의 호흡을 환기시키며, 여기에 'Glow Motion'은 몽환적이고 유기적인 결의 사운드로 EP의 여운을 한층 부드럽게 확장한다. 인상적인 건 곡마다 개성이 분명한데도 전체가 하나의 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이다. 강하게 밀어붙이는 트랙부터 유연하게 분위기를 여는 트랙까지, [Looks Can Kill]은 하나의 사운드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다. 그 안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자신감과 장악력, 그리고 아이브 특유의 또렷한 중심이다. 스핀오프(Spin-off) 로 확장된 세계, "Real HERO"로 완성 타이틀곡 'Looks Can Kill' 뮤직비디오는 히어로 영화의 문법을 빌려, 히어로를 연기하는 슈퍼스타이자 현실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이브의 모습을 조명한다. 촬영장 안팎을 넘나드는 연출을 통해 자신들의 이미지를 자유롭고 대담하게 활용하며, '히어로를 연기하는 아이브'에서 '그 자체로 히어로인 아이브'로 의미를 확장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브를 향한 동경이 누군가의 꿈과 용기로 이어지는 순간에 주목한다. 한 사람의 존재가 또 다른 사람을 움직이고, 그 영향력이 다시 새로운 변화로 확장되는 과정을 아이브만의 히어로 서사로 풀어낸다. 'CRUMBS' 트랙 비디오인 SPIN-OFF FILM에서 팬 '다이브'는 아이브와 함께 상상 속 일탈을 펼친다. 영화 속 히어로가 스크린 밖 현실에서도 누군가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듯, 아이브 역시 극 중 설정을 넘어 현실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존재로서 히어로의 의미를 확장한다. 아이브가 말하는 히어로는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존재가 아닌, 누군가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존재다. 완성형을 넘어, 다음 단계의 아이브를 기대하게 하는 앨범 아이브는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증명해온 팀이다. 데뷔 초의 강렬한 인상에 머무르지 않고, 히트곡과 앨범, 퍼포먼스와 투어를 거치며 자신들만의 위치를 단단하게 쌓아왔다. 지금의 아이브는 순간의 화제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고, 그것을 가장 대중적인 언어와 가장 감각적인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팀에 가깝다. 그 흐름 위에서 [Looks Can Kill]은 익숙한 장점을 반복하기보다, 아이브가 지닌 자신감을 더 다양한 음악적 결로 풀어내는 앨범이다. 강한 훅과 속도감, 판타지와 자기애, 해방감과 변신의 서사까지. 이 앨범은 아이브가 하나의 성공 공식을 가진 팀이 아니라, 그 공식을 계속 확장하고 변주할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지금의 아이브를 설명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아이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하나의 정답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들의 세계를 계속 넓혀갈 수 있는 팀, 이미지와 음악 모두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팀. [Looks Can Kill]은 아이브가 그런 가능성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이다. * 앨범 사양 - ENVELOPE : 65x135mm / 1종 - TRADING CARD : 55x85mm / 30종 중 랜덤 1종 (30 TYPES TOTAL / 18 A · 6 SR · 6 SSR) - PHOTOCARD : 55x85mm / 12종 중 랜덤 1종 삽입 - QR CARD : 55x85mm / 1종 * 수록곡 01. Looks Can Kill *타이틀 02. Mirror Mirror 03. SNAKESKIN 04. CRUMBS 05. Girls Girls Girls 06. Glow Motion | IVE EP <Looks Can Kill> 아이브가 미니앨범 [Looks Can Kill]로 돌아왔다. 데뷔 이후 자신감과 확신의 언어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갱신해 온 아이브는 이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정규앨범 [REVIVE+]를 거쳐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더욱 단단히 다졌고, 월드 투어를 거치며 지금의 위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 왔다. 이번 미니앨범은 그런 현재를 바탕으로, 아이브의 세계를 한층 더 대담하고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앨범이다. 등장하는 순간 이미 끝난 게임, 아이브식 걸 히어로(Girl Hero)의 탄생 [Looks Can Kill]은 '존재만으로도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히어로'라는 콘셉트에서 출발한다.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여 온 '걸 판타지(Girl Fantasy)' 캐릭터를 계승하면서,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어나더 에고(Another Ego)인 '걸 히어로(Girl Hero)'를 새롭게 제시한다. 이번 앨범은 아이브가 구축해 온 세계관을 스핀오프(Spin-off) 프로젝트로서 또 다른 결을 펼쳐낸다. 치명타가 되는 순간, 'Looks Can Kill'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은 이번 앨범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이 곡은 등장하는 순간 이미 승부가 끝나는 존재, 다시 말해 존재만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단번에 분위기를 장악하는 아이브를 그린다. 'Looks Can Kill'은 그 장악의 순간을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주도성으로 풀어낸다. 곡은 귀를 사로잡는 신스 패드의 리듬으로 시작해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풍성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차례로 쌓이며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그동안 아이브가 자신감과 자기 확신의 태도를 선명하게 보여줬다면, 이번 타이틀곡은 그 메시지를 한 단계 더 밀어붙여 매혹의 순간마저도 아이브가 주도하는 서사로 바꿔낸다. 브릿지를 지나 폭발적으로 터지는 마지막 코러스는 이 곡의 쾌감을 결정짓는 순간이자, 지금의 아이브가 어떤 얼굴과 어떤 태도로 자신들을 다시 소개하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여섯 개의 장면, 하나의 사운드 트랙과 같은 앨범 수록곡들도 각자의 역할이 뚜렷하다. 'Mirror Mirror'는 동화적인 모티브를 비틀어 다크하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앨범의 결을 넓히고, 'SNAKESKIN'은 가짜를 벗어던지고 진짜 자신을 드러내는 변신의 감각을 담아낸다. 'CRUMBS'는 묵직한 베이스와 직관적인 리듬 위에서 비트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고, 'Girls Girls Girls'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무드로 앨범의 호흡을 환기시키며, 여기에 'Glow Motion'은 몽환적이고 유기적인 결의 사운드로 EP의 여운을 한층 부드럽게 확장한다. 인상적인 건 곡마다 개성이 분명한데도 전체가 하나의 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이다. 강하게 밀어붙이는 트랙부터 유연하게 분위기를 여는 트랙까지, [Looks Can Kill]은 하나의 사운드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다. 그 안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자신감과 장악력, 그리고 아이브 특유의 또렷한 중심이다. 스핀오프(Spin-off) 로 확장된 세계, "Real HERO"로 완성 타이틀곡 'Looks Can Kill' 뮤직비디오는 히어로 영화의 문법을 빌려, 히어로를 연기하는 슈퍼스타이자 현실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이브의 모습을 조명한다. 촬영장 안팎을 넘나드는 연출을 통해 자신들의 이미지를 자유롭고 대담하게 활용하며, '히어로를 연기하는 아이브'에서 '그 자체로 히어로인 아이브'로 의미를 확장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브를 향한 동경이 누군가의 꿈과 용기로 이어지는 순간에 주목한다. 한 사람의 존재가 또 다른 사람을 움직이고, 그 영향력이 다시 새로운 변화로 확장되는 과정을 아이브만의 히어로 서사로 풀어낸다. 'CRUMBS' 트랙 비디오인 SPIN-OFF FILM에서 팬 '다이브'는 아이브와 함께 상상 속 일탈을 펼친다. 영화 속 히어로가 스크린 밖 현실에서도 누군가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듯, 아이브 역시 극 중 설정을 넘어 현실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존재로서 히어로의 의미를 확장한다. 아이브가 말하는 히어로는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존재가 아닌, 누군가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존재다. 완성형을 넘어, 다음 단계의 아이브를 기대하게 하는 앨범 아이브는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증명해온 팀이다. 데뷔 초의 강렬한 인상에 머무르지 않고, 히트곡과 앨범, 퍼포먼스와 투어를 거치며 자신들만의 위치를 단단하게 쌓아왔다. 지금의 아이브는 순간의 화제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고, 그것을 가장 대중적인 언어와 가장 감각적인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팀에 가깝다. 그 흐름 위에서 [Looks Can Kill]은 익숙한 장점을 반복하기보다, 아이브가 지닌 자신감을 더 다양한 음악적 결로 풀어내는 앨범이다. 강한 훅과 속도감, 판타지와 자기애, 해방감과 변신의 서사까지. 이 앨범은 아이브가 하나의 성공 공식을 가진 팀이 아니라, 그 공식을 계속 확장하고 변주할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지금의 아이브를 설명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아이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하나의 정답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들의 세계를 계속 넓혀갈 수 있는 팀, 이미지와 음악 모두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팀. [Looks Can Kill]은 아이브가 그런 가능성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이다. * 앨범 사양 - ENVELOPE : 65x135mm / 1종 - TRADING CARD : 55x85mm / 30종 중 랜덤 1종 (30 TYPES TOTAL / 18 A · 6 SR · 6 SSR) - PHOTOCARD : 55x85mm / 12종 중 랜덤 1종 삽입 - QR CARD : 55x85mm / 1종 * 수록곡 01. Looks Can Kill *타이틀 02. Mirror Mirror 03. SNAKESKIN 04. CRUMBS 05. Girls Girls Girls 06. Glow Motion | ||||
| 판매량순 | 리센느 - 미니 4집 PULSE (Wappen ver.)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RESCENE (리센느)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73/cover500/c872939842_3.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7356 | 13400 | 11100 | 2 | 35820 | 10.0 | CMCC12487 | 600g | [구성품] OUTBOX 100*70*10mm / 1ea Wappen 90*58mm PHOTOCARD 55*85mm / Random 1 Out of 5 | ||||
| 판매량순 | 실리카겔 - 정규 1집 실리카겔 [재발매] | 음반 > 가요 > 록 | 음반 > 가요 > 인디음악 | 실리카겔 (Silica Gel) | MOAH / 주식회사 인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4/72/cover500/c91293924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47276 | 30300 | 25200 | 10570 | 0.0 | MH003 | 250g | 최고의 신인이 만들어 낸 최고의 1집 실리카겔 정규 1집 [실리카겔] 밴드 '실리카겔' '실리카겔 (SilicaGel)'은 구경모(베이스), 김건재(드럼), 김민수(기타/보컬), 김민영(VJ), 김한주(건반/보컬), 이대희(VJ), 최웅희(기타)로 이뤄진 7인조 밴드다. 밴드의 이름을 지을 때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 말라"는 그 실리카겔이 우연하게 근처에 있었고 그게 그대로 이름이 되었다. 2015년 8월 멤버들 각자가 즉흥적으로 떠올린 여섯 단어를 조합한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이라는 긴 제목의 데뷔 EP를 발매하면서 귀 밝은 이들 사이에서 서서히 그들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밴드 이름으로부터 착안하여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실제 실리카겔(방습제) 포장에 담긴 독특한 패키지가 흥미롭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주된 풍문은 "굉장한 라이브를 보여주는 밴드가 등장했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보여준다'는 표현이다. 애초 2013년 평창 비엔날레 출품을 위한 미디어 퍼포먼스 팀으로 뭉친 게 밴드의 시작이었던 만큼, 이 밴드의 유전자에는 '보이는 것'이 '들리는 것' 못지 않게 깊숙하게 새겨져 있다. 대개 라이브에 곁들이는 정도인 게 보통인 VJing을 이들은 자신들의 공연의 핵심 요소로 여기며 그래서 밴드의 정규 멤버에 연주하는 이들 외에 VJ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들은 음악과 영상이 결합한 공감각적 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VJ들이 만들어내는 배경 위에서 '들리는 것'을 맡은 다섯 멤버들은 능수능란하게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뿜어내는 강력한 에너지로 관중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삼켜버린다. 더불어 사이키델릭, 포스트록, 드림팝, 네오 가라지에 심지어 힙합까지 다양한 취향을 가진 멤버 다섯 모두가 각각 만들어내는 곡들은,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위험을 충돌을 두려워하지 않는 서로의 음악에 대한 존중이 만들어내는 한 밴드로서의 '합(合)'을 통해 절묘하게 피해낸다. 이처럼 음악을 만드는 다섯과 영상을 만드는 둘이 합쳐진 일곱 각각의 색깔의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어우러져 만들어 낸 다채로움이 '실리카겔'의 핵심이다. 2016년 인디 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와 손을 잡은 이들은 같은 해 2월 싱글 '두개의 달'을 발표했다. 구경모(베이스)가 만들어낸 장대하면서도 파격적인 구성의 이 곡을 통해 이전 EP에서 김민수(기타/보컬)과 김한주(신스/보컬)이 만든 곡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처 드러내지 않은 음악적인 역량과 야심을 증명했다. 더불어 멤버들이 직접 연출하고 연기하여 완성해낸 뮤직비디오에서는 음악과는 또다른 기발한 B급의 정서를 선보이며 도무지 이들의 정체를 종잡을 수 없게 한다. 싱글 발매 이후 반년 동안 EBS 스페이스 공감 '2016 올해의 헬로루키' 최종 결선 진출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케이루키즈' Top 8 선정 등 각종 오디션에서 승승장구하며 신인으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실리카겔은 그리고 드디어 10월 12일(수), 자신들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정규 1집 [실리카겔]을 발매하게 되었다. 연주하는 멤버 다섯 각각이 써 낸 12곡이 담길 이 음반은 녹음과 믹싱을 도맡은 김민수(기타/보컬)의 주도로 밴드 멤버들이 함께 프로듀싱하는 것을 비롯, 커버 디자인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에 멤버들의 노고가 빼곡하게 배어 있는, 그야말로 '실리카겔'의 앨범이다. 매인 것 없이 자유롭게, 들리는 것과 보이는 것으로 눈과 귀를 한숨에 사로잡는, 막강한 에너지와 다채로운 음악의 스펙트럼을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 밴드를 음악인이자 평론가인 성기완은 'BRAVE NEW SOUND', 즉, 용감하고 새로운 소리라 평했다. 1집 발매로부터 10월 30일(일)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예정되어 있는 1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으로 이어지는 이 흐름 안에서 밴드 '실리카겔'의 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실리카겔 정규 1집 [실리카겔] 실리카겔과 처음 만난 것은 작년 여름. 함께 일하고 싶다는 메일을 받았고, 그래서 공연을 보러 갔다. 사실 거절할 생각이었다. 같이 일하고 있는 팀들이 워낙 많았던 터라 도무지 새로운 팀을 받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이 함께 보내 온 데뷔 EP의 음원에서 어딘가 비범함을 느꼈고, 그래서 거절을 하더라도 일단 공연을 한번 보고 나서 결정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마음으로 어두컴컴한 지하 공연장에서 어스름한 프로젝션 불빛 아래서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 팀이 많고 어쩌고 하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되고 말았다. 일단 드러머의 강력한 연주가 대단했고, 그 위로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은 '신인'이라는 꼬리표가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능숙했고 멋들어졌다. 더불어 노래들 역시 데뷔 EP에서 들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다. 도리어 공연이 끝나고 첫 미팅을 기다리는 내내 조바심마저 들었다. 그 사이에 다른 레이블과 일하기로 했으면 어떡하지? 만약 그렇다면 질투가 나서 참을 수 없을 것 같은데? 나는 이렇게 한 번의 공연만으로 실리카겔에 반해버리고 말았다. 이미 실리카겔에 '입덕'한 이라면 다들 공감할 것이다. 대부분 이런 식으로 실리카겔을 '첫경험'했을 테니까. 그리고 자연스레 기다리게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그들의 매력을 공연에서만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을. 그리고 이제 그 순간이 왔다. 10월 12일(수) 실리카겔의 1집 [실리카겔]이 드디어 사람들 앞에 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어느 음반이건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한 두 명의 멤버가 주도적으로 끌고 나가는 여느 밴드와 달리 실리카겔은 밴드를 모든 멤버들이 함께 끌어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그렇다고 멤버들의 취향이 같은 것도 아니기에 멤버들 사이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더군다나 전체의 구성이 산만해질 수 있는 위험도 없지 않다. 그래서 충돌이 있었고, 솔직히 위험했던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 충돌을 발전의 계기로 된다면, 그건 혼자 만든 음반이 도달하기 어려운 지점에 이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1'보다는 '1+1+1+1+1=5'가 크니까. 그래서 실리카겔은 노력했다. 김민수(기타/보컬)의 리드 아래 멤버 각각이 자신의 곡을 프로듀스하면 매 녹음 때마다 다른 멤버들이 그것을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제안하는, 다른 밴드에서는 보기 드문 과정을 거쳤다. 그래서 그렇게 12곡과 (CD에만 수록되는) 보너스 트랙 1곡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애초 목적한 바대로 멤버 각각의 개성이 그대로 투영된 다채로움과 더불어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 낸 일관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김한주(신스/보컬)의 곡들-'9', '연인', 'Sister'-이 관능적이라면, 김민수(기타/보컬)의 곡들-'모두 그래', 'ORANGE', 'Hrm', '기억'-은 치밀하다. 그리고 김건재(드럼)의 곡들-'비경', '눈동자'-은 몽환적이고, 구경모(베이스)의 곡-'강'-은 독특하며 최웅희의 곡-'Woong's Theme'-은 귀엽다. 이처럼 각기 다른 느낌이면서도 전체적인 질감은 한가지로 고른 것은 1차적으로 모든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고 2차적으로는 김민수가 녹음과 믹싱 과정을 도맡아 만들어낸 성과물이다.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 보너스 트랙에 VJ 이대희의 나레이션이 들어간 것도 이처럼 '함께' 만들어 낸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음원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시 실리카겔 멤버들이 함께 그려낸 그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도 그러한 까닭이다. 모두 일곱 장의 그림을 바탕으로 붕가붕가레코드의 수석 디자이너 김기조가 구성해 낸 표지와 속지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로 감각적이며, 그래서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앨범의 CD 패키지는 특별히 7인치 바이닐싱글 사이즈로 만들기도 했다. 아쉽게도 표지 이미지 밖에 접할 수 없는 디지털 음원으로는 그 느낌을 온전히 경험하기는 어렵겠지만. EBS 스페이스 공감 '2016 올해의 헬로루키' 최종 결선 진출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케이루키즈' Top 8 선정 등 각종 오디션에서 승승장구하며 신인으로서 최고의 1년을 보낸 후 음반을 발매하여 거기에 방점을 찍는다는 사실은, 어쩌면 중요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정규 1집을 발매하는 것은 밴드의 역사에는 오직 한번 밖에 없는 순간이라는 점. 어느 만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밴드의 처음에만 존재하는 순수한 힘이 있다. 반드시 언젠가 잃고 말고, 두 번 다시 돌이킬 수 없다." 바로 그 힘을 담아내기 위해 음원부터 디자인까지 음반의 모든 부분에 멤버들은 자신들의 전력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후회는 없다. 그런 마음을 담아, 밴드의 이름과 같은 타이틀을 단 이 앨범 [실리카겔]을 여러분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한다. 발매 이후인 10월 30일(일)에는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정규1집 발표회 [모두 그래]가 예정되어 있다. KT&G상상마당의 '나의 첫 번째 콘서트'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전면 LED를 비롯한 다양한 장치로 실리카겔 특유의 청각+시각의 공감각적 퍼포먼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정규 1집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그러니 이번 공연을 놓치는 것은 아무래도 아쉬운 일이 될 것.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 중이다.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의 27번째 음반이다. 모든 곡을 실리카겔이 작사/작곡/편곡하고 연주했다. 녹음과 믹싱은 멤버인 김민수 (스튜디오 YC10-5), 마스터링은나잠 수 (쑥고개III 스튜디오)가 진행했다. 커버는 실리카겔 멤버들의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김기조(기조측면)가 구성하여 완성했다. 디지털 음원은 포크라노스, CD는 미러볼뮤직이 유통한다. 본 음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사업 'K-Rookies 2016' 및 남성 생활 건강 제품을 만드는 '스웨거'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글 /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credits-실리카겔 Silica Gel구경모 Kyeongmo Koo (Bass)김건재 Gunjae Kim (Drums)김민수 Minsu Kim (Sound Design / Guitar / Synth / Vocal)김민영 Minyoung Kim (VJ / Artworks)김한주 Hanjoo Kim (Programming / Electronics / Vocal)이대희 Daehee Lee (VJ / Artworks)최웅희 Woonghee Choi (Guitar / etc.) 붕가붕가레코드 대중음악 시리즈 no. 27 BGBG Records' Popular Music Series No. 27 실리카겔 1집[실리카겔] Silica Gel's 1st LP [Silica Gel] Produced by 실리카겔 Silica Gel Written, Arranged and Performed by 실리카겔 Silica GelVocal by 김건재 Gunjae Kim (trk. 1), 김민수 Minsu Kim (trk. 5, 6, 8, 12), 김한주 Hanjoo Kim (trk. 2, 3, 7, 10)Chorus by 실리카겔 Silica Gel except for trk. 5 실리카겔 Silica Gel with 성원우,김진영 WohnwooSeong, Jinyoung KimNarration by 이케다아사코Asako Ikeda (trk. 10), 이대희 Daehee Lee (bonus trk.) Recorded and Mixed by 김민수 Minsu Kim at 스튜디오 YC10-5 Studio YC10-5Mastered by 나잠 수 Nahzam Sue at 쑥고개III 스튜디오 Wormwood Hill Studio III Cover Artworks by 실리카겔 Silica GelCover Design by 김기조 Kijo Kim at 기조측면 Kijoside Executive Producer 곰사장 Chris GoA&R 김은성 Eunsung KimPromotion/Management 황수연, 고현수 Sooyeon Hwang, Hyunsoo GoAccounting 송대현 Daehyun SongWeb Development 이재광 Jaekwang Lee Supported by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스웨거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KOCCA, SWAGGER이 앨범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사업(K-Rookies 2016)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Thanks to강동화, 김민경, 김성문, 김성화, 김신재, 김유화, 김윤기, 김점열, 김진영, 마현진, 박현순, 백현진, 성원우, 시미즈히로유키, 아마도이자람밴드, 야하타코키, 양민영, 양영신, 유미경, 이경숙, 이정환, 지윤해, 최은미 Contact실리카겔www.silicagel-seoul.com-Facebook: silicagel / Instagram: @silica___gel / Twitter: @silicagel_seoul붕가붕가레코드www.bgbg.co.kr-bgbg@bgbg.co.kr ** 패키지 사양 (구성품 포함) CD Sleeve Circular Plate Disc (1CD) 16p Booklet | 1-1. 비경 1-2. 눈동자 1-3. 9 1-4. 강 1-5. 모두 그래 1-6. ORANGE 1-7. 연인 1-8. Hrm 1-9. Sister 1-10. Woong’s Theme 1-11. Intro (For 기억) 1-12. 기억 1-13. 놀자 (Bonus Ver.) (CD Only) | ||||
| 판매량순 | [DVD] 지드래곤 - 위버맨쉬 2025 월드투어 인 고양 (NORMAL ver.)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DVD/블루레이 > 음악DVD/블루레이 > 가요 | 지드래곤 (G-Dragon) | CJ ENM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63/74/cover500/c92293934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637442 | 121200 | 88000 | 17710 | 0.0 | 700g | 위버맨쉬 월드투어의 시작을 기록하다. 2025년 3월,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장식한 고양 콘서트가 DVD 패키지로 출시됩니다. 지난 10월 극장에서 만난 '위버맨쉬 인 시네마'의 감동을 넘어, 월드투어의 출발점이 된 순간을 소장하세요.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의 열기를 DVD로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 - 아웃박스 / 포토북 / 비하인드 포토북 / 홀로그램 엽서세트 / 필름 포토세트 / 포토카드 세트 / 비하인드 포토카드세트 / DISC / 기타 피크 / 북스탠드 ** 예판 특전 - 포토카드 1종 | ||||||
| 판매량순 | 알파드라이브원 - 2027 시즌 그리팅 ALD1 GARAGE (T-SHIRT VER.)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알파드라이브원 (ALPHA DRIVE ONE) | CJ ENM | 2026년 12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33/87/cover500/c682939147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338758 | 48000 | 48000 | 12570 | 0.0 | 8800377087657 | 600g | 알라딘 특전 포토카드 세트(7종/1세트) 별도증정 [상품 설명] [ALD1 GARAGE (T-SHIRT VERSION)] GARAGE(아지트)를 배경으로 완성된 'ALD1 GARAGE CREW' 를 담은 알파드라이브원 첫 시즌그리팅. ALD1 × ALLYZ = ONE CREW! 365일 매일을 함께할 2027년. 'CREW T-SHIRT' 구성으로, 소장을 넘어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버전 [취급 시 주의사항] - 본 제품은 사용연령 만 14세 이상 분들을 위한 제품으로, 어린이용이 아닙니다. - 상품의 색상은 모니터 사양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 1. OUTBOX - 305x220mm / 1ea 2. CREW T-SHIRT - FREE / 1ea 3. DIARY - 128x182mm / 140p / 1ea 4. DESK CALENDAR - 150x220mm / 30p / 1ea 5. PHOTOBOOK - 210x297mm / 60p / 1ea 6. FOLDED POSTER - 420x297mm / 1ea 7. PHOTO CARD SET - 55x85mm / 14ea 8. STICKER SET - 50x30mm / 8ea ※ 사이즈 및 구성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판매량순 | 실리카겔 - EP앨범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 [재발매] | 음반 > 가요 > 록 | 음반 > 가요 > 인디음악 | 실리카겔 (Silica Gel) | MOAH / 주식회사 인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4/67/cover500/c902939241_1.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46791 | 19600 | 16300 | 13320 | 0.0 | MH002 | 250g | 그룹 '실리카겔'의 데뷰 EP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 2015년 6월 27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소재한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의 발표회(오프닝 모임별 byul.org) 때 선보였던 음반. 실리카겔은 '평창 비엔날레' 전시를 위해 모였던 대학 동문의 모임으로 시작되어 현재 퍼포먼스 팀으로 활동 중인 그룹이다. 결성 당시부터 조명 대신 팀 내 VJ 멤버들의 실시간 vjing으로 공연을 함께해왔고 라이브 클럽은 물론 여러 대안공간에서도 다수의 퍼포먼스를 가져왔다. 지금도 계속해서 다양한 공간, 새로운 공연에 관심을 두고 움직이고 있다. 2015년 초부터 앨범 제작에 들어갔고 프로듀싱, 믹싱, 레코딩, 케이스 제작 등 대부분을 멤버들이 직접 작업했으며 또한 3호선 버터플라이, 해오 등 여러 뮤지션들에게 도움을 받아 완성했다. 독특한 앨범커버와 케이스 디자인은 디자이너 이규찬(PaTi)군이 맡아 주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실리카겔의 결성과 동시에 쓰여지고 또 현재까지 계속 연주되고 있는 곡들이다. 전시를 위해 서사적으로 쓰여졌던 두 곡을 앨범과 공연에 어울리도록 파트를 나누고 실리카겔 특유의 음악적 표현을 위해 새롭게 편곡하여 수록했다. 항상 공연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곡들로서, 실리카겔의 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짧지만 단단한 역사를 보여주는 곡들이다. ** 패키지 사양 (구성품 포함) Jewel Case (213*153*35mm) Disc (1CD) Booklet (12p) | 그룹 '실리카겔'의 데뷰 EP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 2015년 6월 27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소재한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의 발표회(오프닝 모임별 byul.org) 때 선보였던 음반. 실리카겔은 '평창 비엔날레' 전시를 위해 모였던 대학 동문의 모임으로 시작되어 현재 퍼포먼스 팀으로 활동 중인 그룹이다. 결성 당시부터 조명 대신 팀 내 VJ 멤버들의 실시간 vjing으로 공연을 함께해왔고 라이브 클럽은 물론 여러 대안공간에서도 다수의 퍼포먼스를 가져왔다. 지금도 계속해서 다양한 공간, 새로운 공연에 관심을 두고 움직이고 있다. 2015년 초부터 앨범 제작에 들어갔고 프로듀싱, 믹싱, 레코딩, 케이스 제작 등 대부분을 멤버들이 직접 작업했으며 또한 3호선 버터플라이, 해오 등 여러 뮤지션들에게 도움을 받아 완성했다. 독특한 앨범커버와 케이스 디자인은 디자이너 이규찬(PaTi)군이 맡아 주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실리카겔의 결성과 동시에 쓰여지고 또 현재까지 계속 연주되고 있는 곡들이다. 전시를 위해 서사적으로 쓰여졌던 두 곡을 앨범과 공연에 어울리도록 파트를 나누고 실리카겔 특유의 음악적 표현을 위해 새롭게 편곡하여 수록했다. 항상 공연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곡들로서, 실리카겔의 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짧지만 단단한 역사를 보여주는 곡들이다. ** 패키지 사양 (구성품 포함) Jewel Case (213*153*35mm) Disc (1CD) Booklet (12p) | ||||
| 판매량순 | 리센느 - 미니 4집 PULSE (QR ver.)[5종 중 랜덤발송] | 음반 > 가요 > 댄스뮤직 | 음반 > 가요 > 아티스트 관련상품(국내) | RESCENE (리센느)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26년 11월 | 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74/cover500/c882939842_3.jpg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7408 | 10700 | 8900 | 1 | 42220 | 종합 주간 10위 | 10.0 | CMCC12486 | 400g | [구성품] PACKAGE 90*60*5mm / 5 ver / 1 ea QR CARD / USER GUIDE 55*85mm / 1 ver / 1 ea RANDOM SELFIE PHOTOCARD 55*85mm / 1 ver / Random 3 Out of 15 RANDOM PHOTOCARD 55*85mm / 5 ver / Random 2 Out of 4 IMAGE CARD 55*85mm / 5 ver / 1ea ID PHOTO 35*45mm / 5 ver / 1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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