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 결과로 노출된 게시글을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검색 키워드를 설정해주세요. (분석 기법: 감정분석, 키워드추출, 어절분석)
엑셀 1줄 당 50 크레딧 소진
엑셀 다운로드 또는 API 연동
네이버 블로그 게시물 분석 봇 사용법
1. 로그인 후 대시보드에서 네이버 블로그 게시물 분석을 선택합니다.
2. 설정 창에서 검색 키워드, 정렬방법(0:관련순,1:최신순), 수집 시작일, 수집 종료일, 최대 수집 건수를 입력한 후 저장합니다.
3. 데이터수집 시작 버튼을 눌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합니다.
4. 데이터 수집이 완료되면, VIEW 버튼을 눌러 수집된 데이터를 확인하고 엑셀로 다운로드 합니다.
결과물 예시
{
"id": 1174837322,
"schedule_result_id": 263354038,
"worker_log_id": null,
"created_at": "2026-09-15T21:06:43.000+09:00",
"updated_at": "2026-09-15T21:06:43.000+09:00",
"result_set_id": 107,
"uid": "263354038_https://blog.naver.com/sshzz0518/224388773262",
"user_id": 29,
"date": "2026-09-15",
"url": null,
"elapsed_time": 0.876073,
"message": "`Hash-Air-M1.T-mobile.com` (0..65535) Root: /Users/eoorim/hashscraper",
"schedule_id": 242,
"options": null,
"날짜": "2026. 08. 24. 18:30",
"URL": "https://blog.naver.com/sshzz0518/224388773262",
"제목": "테슬라 그록 사용법 완벽 정리: 한국어 지원 여부와 실행 방법",
"본문": "테슬라 그록 사용법 완벽 정리: 한국어 지원 여부와 실행 방법\n📍 3초 핵심 요약 테슬라 그록은 AMD 프로세서와 SW 2025.26 이상,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차량에서 앱 시작 관리자를 통해 실행 가능하며, 한국어 지원 합니다.\n테슬라 그록은 xAI가 개발한 생성형 AI를 차량 내에서 직접 활용하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기존 음성 명령의 한계를 넘어 자연스러운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n\n2026년 현재, 이 첨단 AI 비서는 차량의 앱 시작 관리자에서 Grok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하며, 특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조건을 충족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n\n특히 한국어 지원합니다.\n\n제 퇴근 후 루틴 기준에서는 스팀이나 콘솔 신작 게임이 나오면 새벽까지 세팅하고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터라, 테슬라 그록 같은 새로운 AI 툴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죠.\n\n이 글에서는 테슬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그록의 실행 방법, 지원 차량, 그리고 혹시 그록이 보이지 않을 때 확인할 조건들을 상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n테슬라 그록, 단순 음성 명령과 AI 비서의 결정적 차이점\n테슬라 그록은 기존의 정형화된 음성 명령과는 차원이 다른 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비서입니다.\n\n기존 음성 명령은 \"내비게이션 켜줘\", \"히터 틀어줘\"처럼 정해진 문법과 패턴에 맞춰야만 작동했지만, 그록은 훨씬 자연스러운 언어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n\n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 음성 명령은 가끔 제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거나, 제가 원하는 맥락과 다른 반응을 보여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n\n하지만 그록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맥락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려 노력하죠.\n\n예를 들어, 단순 \"날씨 어때?\"가 아니라 \"지금 서울 날씨는 어떤데, 우산 챙겨야 할 정도야?\"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n\n게다가 그록의 목소리와 성격도 차량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어, 마치 영화 'Her'의 사만다처럼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n현재 테슬라 그록은 베타 기능으로 제공되며, 사용 조건과 지원 범위는 업데이트에 따라 유동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치 새롭게 출시된 게임의 얼리 액세스 버전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n내 테슬라에서 그록을 쓸 수 있을까? 지원 차량 및 최소 사양 체크리스트\n테슬라 그록을 사용하려면 특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n\n내돈내산으로 직접 굴려본 결과,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아예 앱이 뜨지 않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n확인 항목 | 이용 조건\n프로세서 | AMD 프로세서\n소프트웨어 | 2025.26 이상\n인터넷 |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n\n\nAMD 프로세서 탑재 여부는 차량 화면에서 제어 > 소프트웨어 > 추가 차량 정보 경로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n\n이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더라도, 아쉽게도 판매 지역이나 차량 구성에 따라 그록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n\n마치 특정 지역에서만 출시되는 게임 팩과 같다고 볼 수 있겠네요.\n✅ 그록 사용 가능 여부 체크리스트 1. AMD 프로세서 탑재 확인: 제어 > 소프트웨어 > 추가 차량 정보 2. 소프트웨어 버전 2025.26 이상 확인: 최신 업데이트 상태 유지 3.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Wi-Fi 연결 상태 확인: 안정적인 인터넷 필수 4.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에 따른 제약 확인: 공식 웹사이트 또는 서비스 센터 문의\n테슬라 그록, 손쉽게 실행하는 방법부터 '헤이 그록' 호출까지\n테슬라 그록을 실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앱 시작 관리자를 열고 Grok을 선택하는 것입니다.\n\n마치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는 것과 동일한 직관적인 방식이죠.\n\n하지만 좀 더 편리한 실행을 위한 방법들도 있습니다.\n\n한국어 Model Y 설명서에 따르면, 그록 계정에 로그인한 상태라면 핸들의 오른쪽 스크롤 버튼을 길게 눌러 실행할 수 있습니다.\n\n이건 마치 게임 중 단축키를 설정해서 빠르게 기능을 불러오는 것과 비슷하네요.\n\n더 나아가 제어 > 오디오 > Grok 설정에서 음성 활성화를 켜면 'Hey Grok'이라고 불러서도 호출할 수 있습니다.\n\n테슬라 그록은 초기 활성화 시 별도의 계정 로그인이나 유료 구독을 필수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n\n하지만 로그인하지 않으면 사용량이 제한될 수 있으며, 한도에 도달하면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n\n가장 중요한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 여부는 현재 공식 안내에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n\n이 부분은 제 경험상 내 차량에서 직접 시도해보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n그록이 내 차량에 보이지 않는다고요?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조건들\n테슬라 그록 앱이 차량 화면에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n\n저도 새 AI 툴이 생겼는데 왜 안 뜨지? 하면서 한참 찾아봤던 기억이 있네요.\n\n이때는 오류라고 단정하기보다 아래 조건들을 먼저 확인해봐야 합니다.\n⚠️ 그록 미표시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초보자 실수 방지) 1. AMD 프로세서 미탑재 여부 신형 테슬라 차량이 아니라면 AMD 프로세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차량 정보를 확인하세요. 2. 소프트웨어 버전 2025.26 미만 차량 소프트웨어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면 그록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 문제 특정 지역이나 옵션에 따라 그록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 미지원 가능성) 4. 인터넷 연결 상태 불량 프리미엄 커넥티비티가 없거나 Wi-Fi 연결이 불안정하면 그록이 작동하지 않거나 앱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n이 모든 조건을 충족했는데도 그록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차량의 최신 릴리즈 노트를 확인하거나 테슬라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n한국어 지원, 글로벌 기능 제어는 어디까지? 국내 매뉴얼 vs 글로벌 안내 비교\n테슬라 그록의 기능 제어 범위는 글로벌 테슬라 지원 페이지와 한국어 차량 설명서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n\n글로벌 페이지에서는 내비게이션, 전화, 음악, 온도 조절 등 다양한 명령이 소개되어 있어 \"와, 이젠 차에서 다 되는구나!\" 싶었죠.\n\n하지만 한국어 차량 설명서는 그록이 초기 베타 단계이며 현재 내비게이션 관련 명령만 지원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n\n이런 차이는 출시 지역별 법규나 기능 활성화 로드맵의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n구분 | 지원 기능 (2026년 기준)\n글로벌 지원 페이지 | 내비게이션, 전화, 음악, 온도 조절 등 다양한 명령 (향후 확장 가능성)\n한국어 차량 설명서 | 현재 내비게이션 관련 명령만 지원 (베타 단계)\n\n\n따라서 글로벌 페이지에 나온 모든 명령을 국내 차량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맹신하면 안 됩니다.\n\n에어컨이나 창문 등 기존 차량 음성 명령 기능은 그록과 별개로 그대로 유지되니 참고하세요.\n\n가장 정확한 정보는 내 차량에 표시되는 '최신 릴리즈 노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n테슬라 그록 이용료 및 사용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n테슬라 그록은 현재 별도의 계정이나 유료 구독 없이도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n\n이 부분은 내돈내산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죠.\n\n하지만 실제로 그록을 원활하게 이용하려면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 연결이 필수적입니다.\n\nAI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니 당연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n💡 테슬라 그록 이용 시 주의사항 1. 생성형 AI의 한계 인지 그록은 생성형 AI이므로, 때로는 사실과 다른 답변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치 인터넷 검색에서 잘못된 정보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2. 중요한 정보는 재확인 필수 충전소 운영 여부, 차량 이상 증상, 주행 안전과 같은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테슬라 공식 안내나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3. 베타 기능의 불확실성 아직 베타 단계이므로 기능이 불안정하거나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다루듯 개방적인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n테슬라 그록 사용법의 핵심은 앱 시작 관리자에서 Grok을 실행하고, 혹시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AMD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버전, 판매 지역, 인터넷 연결 상태를 우선 확인하는 것입니다.\n\n특히 한국어 설명서의 지원 범위는 글로벌 안내와 차이가 있으므로, 내 차량의 최신 릴리즈 노트를 우선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제가 직접 써본 결과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n자주 묻는 질문(FAQ)\nQ: 테슬라 그록의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 여부는 확실한가요?\nA: 현재(2026년) 공식 문서에는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합니다.\n\nQ: 그록 기능이 내 테슬라에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nA: AMD 프로세서 탑재 여부, 소프트웨어 버전(2025.26 이상),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 그리고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n#테슬라그록, #그록사용법, #테슬라한국어지원, #테슬라AI, #테슬라실행방법, #테슬라오너, #초보자가이드, #테슬라꿀팁\n\n",
"감정 분석": null,
"키워드 추출": null,
"어절": null
}
| 날짜 | URL | 제목 | 본문 | 감정 분석 | 키워드 추출 | 어절 |
|---|---|---|---|---|---|---|
|
2026. 08. 24. 18:30
|
https://blog.naver.com/sshzz0518/224388773262
|
테슬라 그록 사용법 완벽 정리: 한국어 지원 여부와 실행 방법
|
테슬라 그록 사용법 완벽 정리: 한국어 지원 여부와 실행 방법
📍 3초 핵심 요약 테슬라 그록은 AMD 프로세서와 SW 2025.26 이상,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차량에서 앱 시작 관리자를 통해 실행 가능하며, 한국어 지원 합니다.
테슬라 그록은 xAI가 개발한 생성형 AI를 차량 내에서 직접 활용하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기존 음성 명령의 한계를 넘어 자연스러운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2026년 현재, 이 첨단 AI 비서는 차량의 앱 시작 관리자에서 Grok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하며, 특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조건을 충족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지원합니다.
제 퇴근 후 루틴 기준에서는 스팀이나 콘솔 신작 게임이 나오면 새벽까지 세팅하고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터라, 테슬라 그록 같은 새로운 AI 툴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죠.
이 글에서는 테슬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그록의 실행 방법, 지원 차량, 그리고 혹시 그록이 보이지 않을 때 확인할 조건들을 상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테슬라 그록, 단순 음성 명령과 AI 비서의 결정적 차이점
테슬라 그록은 기존의 정형화된 음성 명령과는 차원이 다른 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비서입니다.
기존 음성 명령은 "내비게이션 켜줘", "히터 틀어줘"처럼 정해진 문법과 패턴에 맞춰야만 작동했지만, 그록은 훨씬 자연스러운 언어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 음성 명령은 가끔 제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거나, 제가 원하는 맥락과 다른 반응을 보여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록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맥락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려 노력하죠.
예를 들어, 단순 "날씨 어때?"가 아니라 "지금 서울 날씨는 어떤데, 우산 챙겨야 할 정도야?"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록의 목소리와 성격도 차량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어, 마치 영화 'Her'의 사만다처럼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현재 테슬라 그록은 베타 기능으로 제공되며, 사용 조건과 지원 범위는 업데이트에 따라 유동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치 새롭게 출시된 게임의 얼리 액세스 버전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내 테슬라에서 그록을 쓸 수 있을까? 지원 차량 및 최소 사양 체크리스트
테슬라 그록을 사용하려면 특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돈내산으로 직접 굴려본 결과,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아예 앱이 뜨지 않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인 항목 | 이용 조건
프로세서 | AMD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 2025.26 이상
인터넷 |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
AMD 프로세서 탑재 여부는 차량 화면에서 제어 > 소프트웨어 > 추가 차량 정보 경로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더라도, 아쉽게도 판매 지역이나 차량 구성에 따라 그록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 특정 지역에서만 출시되는 게임 팩과 같다고 볼 수 있겠네요.
✅ 그록 사용 가능 여부 체크리스트 1. AMD 프로세서 탑재 확인: 제어 > 소프트웨어 > 추가 차량 정보 2. 소프트웨어 버전 2025.26 이상 확인: 최신 업데이트 상태 유지 3.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Wi-Fi 연결 상태 확인: 안정적인 인터넷 필수 4.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에 따른 제약 확인: 공식 웹사이트 또는 서비스 센터 문의
테슬라 그록, 손쉽게 실행하는 방법부터 '헤이 그록' 호출까지
테슬라 그록을 실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앱 시작 관리자를 열고 Grok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마치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는 것과 동일한 직관적인 방식이죠.
하지만 좀 더 편리한 실행을 위한 방법들도 있습니다.
한국어 Model Y 설명서에 따르면, 그록 계정에 로그인한 상태라면 핸들의 오른쪽 스크롤 버튼을 길게 눌러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건 마치 게임 중 단축키를 설정해서 빠르게 기능을 불러오는 것과 비슷하네요.
더 나아가 제어 > 오디오 > Grok 설정에서 음성 활성화를 켜면 'Hey Grok'이라고 불러서도 호출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 그록은 초기 활성화 시 별도의 계정 로그인이나 유료 구독을 필수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로그인하지 않으면 사용량이 제한될 수 있으며, 한도에 도달하면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 여부는 현재 공식 안내에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제 경험상 내 차량에서 직접 시도해보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록이 내 차량에 보이지 않는다고요?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조건들
테슬라 그록 앱이 차량 화면에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새 AI 툴이 생겼는데 왜 안 뜨지? 하면서 한참 찾아봤던 기억이 있네요.
이때는 오류라고 단정하기보다 아래 조건들을 먼저 확인해봐야 합니다.
⚠️ 그록 미표시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초보자 실수 방지) 1. AMD 프로세서 미탑재 여부 신형 테슬라 차량이 아니라면 AMD 프로세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차량 정보를 확인하세요. 2. 소프트웨어 버전 2025.26 미만 차량 소프트웨어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면 그록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 문제 특정 지역이나 옵션에 따라 그록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 미지원 가능성) 4. 인터넷 연결 상태 불량 프리미엄 커넥티비티가 없거나 Wi-Fi 연결이 불안정하면 그록이 작동하지 않거나 앱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조건을 충족했는데도 그록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차량의 최신 릴리즈 노트를 확인하거나 테슬라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 지원, 글로벌 기능 제어는 어디까지? 국내 매뉴얼 vs 글로벌 안내 비교
테슬라 그록의 기능 제어 범위는 글로벌 테슬라 지원 페이지와 한국어 차량 설명서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글로벌 페이지에서는 내비게이션, 전화, 음악, 온도 조절 등 다양한 명령이 소개되어 있어 "와, 이젠 차에서 다 되는구나!" 싶었죠.
하지만 한국어 차량 설명서는 그록이 초기 베타 단계이며 현재 내비게이션 관련 명령만 지원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출시 지역별 법규나 기능 활성화 로드맵의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구분 | 지원 기능 (2026년 기준)
글로벌 지원 페이지 | 내비게이션, 전화, 음악, 온도 조절 등 다양한 명령 (향후 확장 가능성)
한국어 차량 설명서 | 현재 내비게이션 관련 명령만 지원 (베타 단계)
따라서 글로벌 페이지에 나온 모든 명령을 국내 차량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맹신하면 안 됩니다.
에어컨이나 창문 등 기존 차량 음성 명령 기능은 그록과 별개로 그대로 유지되니 참고하세요.
가장 정확한 정보는 내 차량에 표시되는 '최신 릴리즈 노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슬라 그록 이용료 및 사용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테슬라 그록은 현재 별도의 계정이나 유료 구독 없이도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내돈내산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죠.
하지만 실제로 그록을 원활하게 이용하려면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AI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니 당연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그록 이용 시 주의사항 1. 생성형 AI의 한계 인지 그록은 생성형 AI이므로, 때로는 사실과 다른 답변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치 인터넷 검색에서 잘못된 정보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2. 중요한 정보는 재확인 필수 충전소 운영 여부, 차량 이상 증상, 주행 안전과 같은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테슬라 공식 안내나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3. 베타 기능의 불확실성 아직 베타 단계이므로 기능이 불안정하거나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다루듯 개방적인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슬라 그록 사용법의 핵심은 앱 시작 관리자에서 Grok을 실행하고, 혹시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AMD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버전, 판매 지역, 인터넷 연결 상태를 우선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 설명서의 지원 범위는 글로벌 안내와 차이가 있으므로, 내 차량의 최신 릴리즈 노트를 우선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제가 직접 써본 결과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테슬라 그록의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 여부는 확실한가요?
A: 현재(2026년) 공식 문서에는 한국어 음성 대화 지원합니다.
Q: 그록 기능이 내 테슬라에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AMD 프로세서 탑재 여부, 소프트웨어 버전(2025.26 이상), 판매 지역 및 차량 구성, 그리고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또는 안정적인 Wi-Fi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테슬라그록, #그록사용법, #테슬라한국어지원, #테슬라AI, #테슬라실행방법, #테슬라오너, #초보자가이드, #테슬라꿀팁
|
|
|
|
|
2026. 08. 07. 23:25
|
https://blog.naver.com/junga3813/224371566819
|
"두 달 만에 다시 그랜저 꺾었다" 테슬라 모델Y 7월 국내 신차 판매 1위 판매량
|
수입 전기차 SUV 테슬라 모델Y가 2026년 7월 8,705대를 등록하며 국산차를 포함한 전체 신차 판매 1위에 올랐다. 현대차 그랜저(8,532대)를 173대 차이로 앞선 결과다.
지난 5월 사상 처음으로 수입차가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을 때 일시적 신차 효과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6월 현대 그랜저에 1위를 내준 지 두 달 만에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 업계는 이번 결과를 단순한 판매 호조보다 국내 자동차 시장의 경쟁 기준이 바뀌는 신호로 보고 있다.
🪧 목차
01 7월 판매 순위
02 모델Y가 다시 1위를 가져온 배경
03 BYD 약진과 수입차 시장 지각변동
01
7월 판매 순위
테슬라는 7월 한 달 동안 1만 237대를 등록하며 6개월 연속 수입차 브랜드 판매 1위를 유지했다. 3월 이후 5개월 연속 월간 1만 대 이상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1~7월 누적 등록은 6만 6,376대로 수입차 브랜드 선두다. 7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3만 976대 중 테슬라 비중은 33.1%로, 수입 승용차 3대 중 1대가 테슬라인 셈이다.
차종별로는 테슬라 전기차 모델Y가 8,705대로 전체 1위, 현대 그랜저가 8,532대로 국산차 1위·전체 2위에 올랐다. 수입차 브랜드 순위는 테슬라(1만 237대)·BMW(6,533대)·벤츠(3,959대)·BYD(2,846대)·렉서스(1,474대)·볼보(958대) 순이다.
수입 전기차 등록도 빠르게 늘고 있다. 7월 수입 전기차 등록은 1만 5,428대로 전체 수입 승용차의 49.8%를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한 수치다. 수입차 두 대 중 한 대가 전기차인 구조로 바뀌고 있다.
02
모델Y가 다시 1위를 가져온 배경
수입 SUV 전기차 테슬라모델Y의 전체 1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월에 8,762대를 팔며 국내 자동차 시장 역사상 처음으로 수입차 모델이 월간 전체 판매 1위에 오른 기록을 세웠다. 6월에는 현대 그랜저(1만 62대)에 밀려 2위(9,188대)로 내려섰고, 7월에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구조적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배경이다.
7월 판매를 끌어올린 요인 중 하나는 FSD V14 라이트의 국내 정식 출시다. 미국산 테슬라 모델Y를 대상으로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서비스가 공개되면서 소비자 관심이 높아졌다.
테슬라 자율주행을 사용할 수 있는 미국산 중고 테슬라모델Y에는 웃돈이 붙었고, 일부 차량은 신차 가격을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충전 생태계가 구매 기준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테슬라 가격 전략도 판매를 뒷받침했다. 7월 1일 주요 트림 가격이 최대 700만 원 인상됐지만 테슬라 모델Y 프리미엄 RWD는 4,999만 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판매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트림의 가격 장벽을 지키면서 수요를 집중시킨 구조다.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된 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215만 원의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한 것도 하반기 판매 방어 카드로 작용했다.
03
BYD 약진과 수입차 시장 지각변동
테슬라만큼 눈에 띄는 변화는 중국차 BYD의 성장세다. BYD는 7월 2,846대를 등록하며 수입차 브랜드 4위에 올랐다. 차종별로는 중국 전기차 돌핀 1,264대·씨라이언7 1,060대로 두 모델 모두 1,000대 이상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전통의 강호 BMW 5시리즈(1,919대)와 벤츠 E클래스(1,408대)와 비교해도 격차가 좁다. 독일차브랜드 프리미엄 세단이 양분하던 수입차 상위권에 미국과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균열을 내고 있는 구조다.
업계는 수입차 시장이 프리미엄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동화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본다. 소비자 구매 기준도 브랜드 이미지보다 실구매가·소프트웨어·충전 환경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nd
#테슬라전기차 #수입전기차 #전기차SUV #테슬라SUV #수입SUV #중국차 #테슬라자율주행 #BYD씨라이언7 #BYD돌핀 #벤츠E클래스 #BMW5시리즈 #현대그랜저 #테슬라모델Y
|
|
|
|
|
2026. 08. 13. 14:54
|
https://blog.naver.com/qorak47/224377443251
|
테슬라 입항 조회 및 차대번호(VIN) 실시간 선박 추적 방법 총정리 평택항,마산항
|
테슬라 입항 조회 및 차대번호(VIN) 실시간 선박 추적 방법 총정리 평택항,마산항
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테슬라를 주문하고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은
바로 내 차가 실린 배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확인하는 입항 조회 단계입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일반 국산차와 달리 상세한
배송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림톡이나
문자로 친절하게 보내주지 않기 때문에,
오너가 직접 차대번호 (VIN)를
활용해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테슬라가 한국에
도착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추적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테슬라 출고 프로세스 이해하기
차량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는
크게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1. VIN(차대번호) 할당
테슬라 앱과 계정에 차대번호가 생성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추적 가능)
2. 선적
중국 상하이 기가 팩토리 등에서
차량이 배에 실립니다.
3. 해상 운송 및 입항
평택항 또는 마산항 등으로 선박 이동
4. 하선 및 PDI (출고 전 검수)
항구에 내려 테슬라 서비스 센터로
이동 후 차량 검수를 받습니다.
5. 임시등록 및 번호판 발급
등록 서류가 준비되고 번호판이 장착됩니다.
6. 최종 인도 (출고)
탁송 또는 광명 이케아 방문 수령
내 테슬라가 탄 배 찾기 : 선박 추적 방법
VIN이 나왔다면 내 차가 어떤 배에
실렸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1. 배의 이름(선박명) 알아내기
테슬라 코리아 또는 어드바이저 문의
간혹 담당 어드바이저를 통해 현재 차량이
실려있는 선박명을 안내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고 카페 및 커뮤니티 활용
같은 시기에 VIN을 받은 차주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선박 스케줄을 유추하는 것이 빠름
주로 평택항으로 들어오는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2. 실시간 위치 추적
선박명을 알아냈다면 해상 실시간 위치 추적
사이트인 마린트래픽이나 관련 앱을 활용
마린트래픽 검색창에 선박명을 입력합니다.
현재 배가 서해상(중국 상하이-평택항 경로)
어디쯤 오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평택항 / 마산항 입항 조회 및 통관 조회
배가 항구에 도착했다면, 이제 국내 세관을
통과하는 통관 조회를 해볼 차례입니다.
관세청 유니패스를 이용하면 정확한
입항 및 통관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유니패스 통관 조회 방법
1. 관세청 유니패스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우측 상단의 화물진행정보에서 조회 구분을
M/BL - H/BL 또는 화물관리번호로 선택
3. 입항 일자, 적재한, 그리고 현재 수입 통관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수입신고 수리 떨어진 날을 기준으로
빠르면 3~5일 내에 출고 일정이 잡히게 됩니다.
통관 이후 출고까지 체크 포인트
PDI (출고 전 검수)
평택항이나 마산항 야적장에 내려진
차량은 테슬라 전용 센터로 탁송되어
차량 이상 유무를 검수 받습니다.
결제 및 서류 진행
통관이 완료될 무렵 최종 잔금 완납
안내와 함께 자동차 등록을 위한
서류가 처리됩니다.
인도일 예약
모든 준비가 끝나면 테슬라 인도 담당자로부터
최종 탁송일 또는 센터 방문일 조율 연락이 옵니다.
테슬라 출고 대기 기간은 '피가 마른다'라고
할 정도로 길게 느껴지지만, 이렇게 직접
배를 추적하고 통관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큰 재미(?)이기도 합니다.
꼼꼼히 입항 조회를 마치셨다면 무사히
양품을 만나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테슬라
라이프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
|
|
|
2026. 08. 18. 12:52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82075103
|
테슬라 FSD 웃돈 1억
|
테슬라 중고 모델X 19년식은 5,250만원, 23년식은 1억4,980만원. 같은 차종 1억 차이. 19년식은 FSD 안되고, 23년식은 FSD된다. 그게 딱 1억차이.
1억 차이는 기사 연봉 2~3년치. 사람 한 명 쓰는 값 2~3년 선불로 내는 거. 정말 필요한 사람들은 1억 내고 미래 선불로 땡기는 거. 아마 이거 사는 사람들은 정해져있을듯 싶고.
(참고로, 23년식 FSD가 되는 수량이 한국에 들어온건 특이한 규제 때문. 한미 FTA 덕에 미국에서 생산된 테슬라는 미국 기준 그대로 들어올 수 있고, 중국산 테슬라는 국내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는데….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X, S 모델 몇개가 미국 기준이라 인증 없어도 되서 FSD 켜진다. 테슬라 한국에 18만대 있는데 되는 건 대충 4천대 정도라고 함. 추가로 미국 공장이 지금은 옵티머스 생산으로 전환되서 더 이상 미국에서 한국 들어오는 테슬라는 단기적으로 없음.)
아마 2~3년 정도 있다가 현대가 자율주행 열면서 테슬라 자율주행 규제도 열어줄 듯 싶다. 대충 시장 가격이 2~3년치 기사 연봉인 이유가 거기있는듯 아니려나? 지금 테슬라 다 열어버리면 현대기아 입장에서 충격이 너무 커서 어쨌든 위에서 조금씩 서로 합 맞춰서 타이밍 보고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큰 방향에서 열리는거는 너무 당연한 일)
진짜 어려운 건 열린 다음일 듯.
주차장, 차가 알아서 주차하러 나가버리면 도심 한복판에 주차장 둘 이유가 없어진다. 그런데 지금 건물들은 전부 주차 대수 기준으로 지어져 있다. 상가 가치도 주차 되냐 안 되냐로 갈렸고, 어떤 건물은 주차 수입으로 굴러간다. 지하 3층까지 파 내려간 주차장이 그냥 빈 공간이 되면 그건 자산인가 부채인가. (층고가 안 나와서 다른 용도로 바꾸기도 애매할 텐데.)
도시계획은 더 크다. 부설주차장 의무 면적, 거기 맞춰 짜인 용적률, 주차 기준으로 그어진 도로. 지난 50년간 도시를 설계한 기본 단위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였다. 그 단위가 바뀌면 계산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도심에서 밀려난 주차 수요가 외곽 어디에 몰리면 그 땅은 또 뭐가 되나. (반대로 지금 주차장 부지 사두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제일 어려운 건 운송업. 화물로 먹고사는 사람이 58만 명, 개인택시가 16만 명이다. 이 사람들이 반대할 거라는 건 누구나 아는 일. 근데 반대의 크기보다 자산 쪽이 더 문제일 듯. 서울 개인택시 면허 시세가 1억 넘는다. 대출 끼고 사서 연금처럼 들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율주행이 열리면 그 1억이 얼마가 되나. 웃돈 1억이랑 숫자가 같은 게 좀 이상하다.
이걸 누가 설계하나. 국토부인가 서울시인가, 아니면 그냥 시장이 알아서 정리하고 지나가나. 2~3년 뒤에 열린다고 치면 준비는 지금부터 해야 하는 건데. 그때 가서도 아마 준비는 안 되어 있을 듯(?) 혼란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한다. 엔카 보다가 든 생각 끄적끄적...
|
|
|
|
|
2026. 09. 09. 07:55
|
https://blog.naver.com/carformance2021/224405567232
|
테슬라 프리컨디셔닝 방법, 켜기·예약 설정과 작동 시간
|
테슬라 프리컨디셔닝,
18시로 예약하면 언제 켜질까요?
모델Y·모델3의 예약 시각은
출발 준비를 마칠 시간입니다.
시작 시점은 차량이 계산하며,
출발 전 실내 온도 조절은 앱에서,
수퍼차저 충전 전 준비는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설정합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차량 정보를 전하는
카포먼스 용인본점입니다! 😊
같은 프리컨디셔닝이라도
출발 준비와 충전 준비는
사용 목적이 다른데요.
Tesla 한국어 공식 매뉴얼을 바탕으로
켜는 방법부터 구분해보겠습니다.
※ 메뉴명은 차량·앱 버전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목차
1. 켜기와 예약 설정
2. 예약 시간과 작동 시간
3. 수퍼차저 충전 전 준비
4. 충전 중 배터리 소모
5. 여름 사용과 끄는 법
켜기와 예약 설정
프리컨디셔닝은 출발이나 충전 전에
필요한 온도를 미리 준비하는 기능입니다.
목적에 따라 설정 경로를 고르면 됩니다.
사용 목적 | 설정 방법
지금 출발 준비 | 앱에서 실내 온도 조절 켜기
정해진 시각에 출발 | 프리컨디셔닝 일정 예약
수퍼차저 충전 준비 | 차량 내비게이션 경로 설정
바로 켜려면 Tesla 앱에서
실내 온도 조절을 열고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 켜주세요.
필요에 따라 배터리도 예열됩니다.
배터리 예열 여부는 차량이 판단하므로
실내 온도만으로 완료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은 앱의 ‘예약하기’에서
위치를 선택하고 일정 추가 아이콘을 눌러
프리컨디셔닝 시간·요일·반복 여부를
설정한 뒤 저장합니다.
차량에서는 ‘컨트롤 > 예약’에서
위치와 프리컨디셔닝을 선택합니다.
집과 회사의 일정은 각각 설정하고,
매주 사용할 일정은 반복도 확인하세요.
2. 예약 시간과 작동 시간
18시에 출발한다면
프리컨디셔닝 예약도 18시입니다.
차량이 출발 시각에 맞춰
실내와 배터리를 준비하도록
시작 시점을 계산합니다.
항상 15분 전이나 30분 전에
켜지는 것은 아닙니다.
추운 날 앱으로 직접 켤 때는
Tesla가 안내하는 출발 30~45분 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시간은 외기 온도 등
차량이 놓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권장 시간 때문에 예약 시각까지
30분 앞당겨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접 켜는 시각과 예약하는 출발 시각을
구분하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3. 수퍼차저 충전 전 준비
수퍼차저에 갈 때는 차량 내비게이션에서
충전소를 선택해 경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차량이 충전에 적합한 배터리 온도를
미리 준비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충전소가 5분 거리처럼 가깝다면
추운 날 배터리 준비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앱이나 예약으로 준비하고,
이동할 때도 수퍼차저 경로를 설정하세요.
출발 예약만으로 급속 충전에 필요한
준비까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내 온도 도달 알림도
급속 충전 준비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충전 중 배터리 소모
외부 전원을 연결해도
배터리 잔량이 항상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충전 중에도 실내 난방과
배터리 준비에 전력이 쓰입니다.
외부 전력보다 소비 전력이 크고,
부족한 전력을 배터리에서 공급하면
잔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충전하면서 잔량이 줄었다면
현재 충전이 실제 진행 중인지,
공급 전력이 얼마인지,
실내 온도를 어떻게 설정했는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잔량 감소만으로 배터리가 손상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추운 날 완속 충전은 출발 무렵에
완료되도록 예약하면,
식은 배터리를 다시 예열하는 데 드는
에너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여름 사용과 끄는 법
Q. 여름에도 사용하나요?
A. 네. 출발 전 실내를 식힐 때도 사용합니다.
수퍼차저로 경로를 설정하면
더운 날에도 배터리를 준비하며,
극심한 더위에는 준비 중 메시지가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 앱과 예약은 어떻게 끄나요?
A. 앱으로 켠 실내 온도 조절은
같은 화면에서 끄면 됩니다.
반복 예약은 예약 메뉴에서
일정을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하세요.
실내 온도 조절을 꺼도 배터리 보호를 위한
열 관리는 별도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Q. 예약했는데 작동하지 않으면요?
A. 예약 위치·요일·활성화 여부를 확인하세요.
충전기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저전력 모드 여부도 살펴봐야 합니다.
테슬라 프리컨디셔닝은
오래 켜두기보다 목적에 맞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발 준비는 앱과 예약으로,
수퍼차저 충전 준비는 경로 설정으로!
예약에는 실제 출발 시각을 입력하세요.
*출처*
Tesla — 일정이 예약된 프리컨디셔닝 및 충전
Tesla — 추운 날씨 모범 사례
#테슬라프리컨디셔닝
#테슬라프리컨디셔닝방법
#테슬라프리컨디셔닝예약
#테슬라프리컨디셔닝시간
#테슬라프리컨디셔닝여름
#테슬라모델Y
#테슬라모델3
#카포먼스용인본점
|
|
|
|
|
2026. 09. 08. 03:29
|
https://blog.naver.com/realdc33/224404298264
|
"운전대가 없다?" 테슬라 사이버캡 로보택시 가격부터 자율주행까지 총정리
|
안녕하세요. 육월입니다. 테슬라가 공개한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이버캡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 뒤 제한된 지오펜스 구역에서 실제 호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운전대와 페달, 사이드미러를 제거한 2인승 구조와 카메라 중심의 자율주행, 새로운 생산 방식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차량 가격과 생산 비용을 낮춰 로보택시의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높이려는 테슬라의 전략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승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입니다.
✅ 8개의 카메라를 중심으로 라이다(LiDAR)와 레이더(Radar) 없이 주변 환경을 인식합니다.
✅ 48kWh 배터리와 경량 설계를 통해 높은 전비와 긴 주행거리를 목표로 합니다.
✅ 3만 달러 이하의 가격과 10초 수준의 생산시간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테슬라는 사이버캡을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로 소개했습니다. 공개 행사 이후 오스틴의 제한된 지오펜스 구역에서 실제 호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상용화를 염두에 둔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테슬라가 제시한 계획 가격은 3만 달러 이하(한화 기준 약 4천만원)이며, 일론 머스크는 2만5천 달러(한화 기준 약 3천3백만원)를 목표로 언급했습니다.
다만 최종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테슬라는 과거에도 공개 당시의 가격과 일정이 실제 출시 과정에서 달라진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 언급된 금액은 확정 가격이 아닌 목표 수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사이버캡은 운전대와 가속, 브레이크 페달, 사이드미러를 모두 제거한 2인승 차량입니다. 위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적용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이 차량 조작을 전적으로 담당한다는 전제에서 사람이 사용하는 장치를 최소화했습니다.
2인승 구조는 로보택시의 운영 효율과도 연결됩니다. 테슬라는 택시 이용자의 약 80%가 한 명 또는 두 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승객이 적은 상황에서 큰 차량을 운행하면 불필요한 좌석과 차체를 함께 이동해야 하므로 중량과 에너지 소비가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두 명까지는 사이버캡을 이용하고, 3명 이상은 다른 차량을 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테슬라 사이버캡은 외부에 장착된 8개의 카메라를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합니다.
라이다(LiDAR)와 레이더(Radar), 고정밀 HD Map을 사용하지 않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접근 방식을 적용한 것입니다. 카메라가 도로 상황을 파악하고 AI 소프트웨어가 주변 환경을 이해해 주행을 판단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이는 다중 센서를 사용하는 웨이모(Waymo)와 차이가 있습니다. 웨이모는 라이다와 레이더, 카메라를 함께 활용해 각 센서가 서로를 보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테슬라는 센서 수를 줄이는 대신 AI의 인식과 판단 능력을 높이는 방향을 선택합니다. 센서 구성을 간소화하면 차량의 무게와 가격, 생산 복잡성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테슬라 FSD의 누적 주행거리는 약 100억 마일(약 160억km)로 알려졌지만, 운전자가 필요할 경우 개입할 수 있는 맵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운전자의 개입이 없는 로보택시 주행 데이터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사이버캡과 관련된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주행거리는 약 100만 마일(약 160만km)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반면 웨이모는 약 2억2천만 마일(약 3억 5,400km)의 무인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무인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 규모만 보면 웨이모가 상당한 우위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테슬라가 무인 주행 데이터를 빠르게 늘리면서도 사고율과 안전성에서 경쟁력을 입증한다면 카메라 중심 방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고율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면 다중 센서 방식의 장점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장기간의 실제 운행 데이터가 더 필요합니다.
사이버캡의 공개 전비는 165Wh/mile로 약 9.75km/kWh에 해당합니다. 로보택시에서 전비는 차량의 운영비와 직결됩니다. 한 번 충전한 뒤 더 오래 운행할수록 충전으로 인한 운휴시간을 줄이고 차량 가동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사양은 48kWh 배터리, 전륜구동, 최고출력 219마력, 공차중량 1,412kg, EPA 복합 주행거리 673km입니다. 다만 실제 주행거리는 시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재 능력은 약 280kg으로 넉넉한 편은 아닙니다. 승객 두 명이 탑승하면 짐에 사용할 수 있는 여유는 더 줄어듭니다. 높은 전비와 긴 주행거리는 2인승 구조와 경량화, 제한적인 적재 능력을 통해 확보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사이버캡 생산에 언박스드(Unboxed) 공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기존 방식처럼 차체를 먼저 완성한 뒤 내부 부품을 조립하는 대신 차량을 여러 모듈로 나눠 동시에 생산하고 마지막에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작업 공간을 넓게 확보하면서 생산 라인을 병렬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를 통해 공장 면적 40%, 인력 30%, 생산 원가 50% 절감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부품 수를 줄이고 사이버캡을 10초에 한 대 생산한다는 목표도 공개했습니다. 다만 이는 현재 달성된 수치가 아닌 장기적인 생산 목표인 만큼 실제 양산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버캡은 외장 패널에 RIM(Reaction Injection Molding) 방식을 적용해 기존 자동차와 다른 제조 방식을 사용합니다. 색상이 포함된 소재를 성형하기 때문에 별도의 도장 공정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생산 공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외장재 자체에 색상이 포함되므로 표면 손상이 발생했을 때 일반 도장 차량과 다른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로보택시는 개인 차량보다 운행 시간이 길고 가동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비 시간을 줄이는 것이 사업성에도 영향을 줍니다.
다만 실제 내구성과 정비성은 양산차의 장기 운행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테슬라는 사이버캡을 개인화된 이동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승객이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하면 차량이 배정되고 테슬라 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에어컨 온도와 시트 설정, 음악과 영상 콘텐츠 등을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탑승할 때마다 개인 설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접근성도 고려했습니다. 스타링크 V5 위성 통신을 활용해 통신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연결성을 확보하는 방향이며, 시각장애인 승객을 위해 도어 핸들과 실내 버튼, 비상 정지 버튼 등에 점자를 적용했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테슬라가 모든 차량을 직접 운영하기보다 플릿 사업자와 플랫폼 업체를 활용해 네트워크를 확대하려 합니다. 낮은 차량 가격과 높은 전비로 차량 운영비를 낮추고, 높은 가동률을 확보해 로보택시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이버캡은 2인승 경량 설계와 카메라 중심 자율주행, 새로운 생산 공정, 높은 전비를 결합한 테슬라의 로보택시 전략을 보여줍니다. 운전대와 페달을 제거하고 차량 구조까지 새롭게 설계했다는 점에서 기존 전기차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다만 무인 주행 데이터와 실제 사고율, 충돌 안전성은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3만 달러(한화기준 약 4천만원) 이하의 가격과 10초 생산 목표 역시 실제 양산 과정에서 달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을 저렴하게 생산하는 것과 로보택시 사업에서 수익을 내는 것 역시 별개의 과제입니다.
결국 사이버캡의 성공 여부는 차량 공개 자체보다 실제 무인 주행 데이터와 사고율, 생산량, 가동률, 승객 수요, 수익성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테슬라가 카메라 중심 자율주행과 저비용 생산 전략을 실제 서비스에서 증명한다면 로보택시 시장의 경쟁 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Q1. 테슬라 사이버캡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테슬라는 3만 달러(한화 약 4,000만원) 이하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일론 머스크는 2만5천 달러(한화 약 3,300만원)를 언급했습니다. 다만 최종 판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목표 가격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Q2. 사이버캡에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나요?
네. 완전 자율주행을 전제로 개발된 차량이기 때문에 운전대와 가속·브레이크 페달, 사이드미러를 제거했습니다.
Q3. 사이버캡과 웨이모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자율주행 센서 구성에서 차이가 큽니다. 사이버캡은 카메라 중심 방식을 사용하고, 웨이모는 라이다와 레이더, 카메라를 함께 활용하는 다중 센서 방식을 적용합니다. 어느 방식이 더 우수한지는 장기간의 무인 주행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
|
|
|
|
2026. 08. 14. 21:57
|
https://blog.naver.com/born_style/224378912281
|
"단종됐는데 더 비싸졌다" 테슬라 모델X (가격, 제원, 장단점, 반전 승차감?)
|
단종되고 비싸진 테슬라 모델X의
가격, 제원, 장단점을 알아보자!
목차
1) 나름 잘 나갔는데 왜 단종?
2) 중고차는 인기 급상승
3) 카메라 먹통으로 리콜?
4) 반전승차감
5) 모델x의 장단점
6) 가격과 제원
1. 나름 잘 나갔는데 왜 단종됐데?
디자인이 미래 지향적이라서 시대의 간극을 못 느꼈을 수 있는데, 모델X 좀 선을 씨게 넘었다.
무려 11년이다.
전기차 씬을 말 그대로 씹어 먹었던 테슬라의 상징 모델 S와 X가 2026년 2분기를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한마디로 오래 해먹었다 이거지.
그래도 나름 인기 있는 차량들이었던 터라, 후속 모델을 개발하는 게 어떨까 싶지만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의 뼈대 굵은 기존 생산 라인을 모조리 뜯어내고
그 자리에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찍어내겠다고 한다.
글로벌 전기차의 대장급 자동차 회사가 1억이 훌쩍 넘는 간판스타의 생명줄을 싹둑 잘라내고 로봇 공장으로 갈아타는 이 기괴하고 예측불가 행보!
역시 머스크 형님의 뇌구조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2. 단종 버프?
중고차는 인기 급상승!
상식적으로 중고차는 가격이 1년에 15%씩 떨어지는데 모델 X는 혼자서 역주행중이다.
iSeeCars의 2026년 1분기 데이터를 검색하다가 내 눈을 의심했다.
평균 25.6일만에 중고차가 팔려나간다고 한다.
거의 입고되지 마자 나갈 준비를 하는 수준인 것이다. 덕분에 잘 가는 중고 1황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렉서스 RX 350h도 제침)
다른 전기차들 가격이 10%~15% 넘게 곤두박질치면서 피눈물 흘리는 동안, 테슬라 모델X는
거의 0.1%라는 기록적인 가격 방어율을 찍고 있다. "찐 플래그십"의 막차를 기필코 타겠다는 광기가 빚어낸 기현상이다.
심지어 해외에서 상태 좋은 차량은 더 웃돈을 주고 출고되기도 한다고...
3. 잊을 만하면 터지는 뒷목 엔딩
카메라 먹통 사태
물론 고질병 없는 차는 없다. 모델X도 예외는 아니지!
주행 중에 후방 카메라가 까맣게 죽어버린다? 컴퓨터 회로 기판 합선이란다.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 위반으로 대규모 리콜 통보를 받았다.
2023년부터 25년식 모델 X 오너들은 얼마나 찝찝할까.
테슬라는 부랴부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로 땜질을 시도했지만, 이미 회로가 타버린 차들은
결국 서비스센터에 들어가서 보드를 뜯어내야 했다. 첨단 기술의 결정체라는 수식어가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순간이다.
4. 반전 승차감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테슬라 승차감에 큰 기대 안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에어 서스펜션이 이 차의 승차감을 멱살 잡고 하드캐리한다.
에드먼즈에 따르면 모델 X의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승차감을 극적으로 끌어올렸다고 단언했다.
생각해 보라. 타이어 공기압이 무려 45 psi에 달할 정도로 빵빵하게 채워져 있고, 휠 하우스를 꽉 채우는 거대한 대구경 휠(약 50.8cm 규격)을 끼워 넣었다.
보통 이 정도 스펙이면 노면의 진동이 허리를 사정없이 강타해야 정상이다.
그런데도 도로의 자잘한 요철과 험악한 웅덩이를 꽤나 놀라운 수준으로 부드럽게 삼켜버린다고 한다.
게다가 지상고를 약 22.6cm까지 유연하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이 서스펜션은, 2톤이 훌쩍 넘는 거구의 롤링과 피칭을 기가 막히게 억제한다.
이 무거운 패밀리 SUV가 마치 승용차처럼 촥감겨서 코너를 돌아나갈 수 있는 비결이 바로 바닥에 쫙 깔린 무게중심과 똑똑한 하체 덕분이다.
다만 시트의 착좌감은 꽤나 불만이 많은 듯? 반전에 반전에 반전의 승차감인 것이다.
5. 모델X의 매력, 장단점은?
일단 빠르다. 어나더 레벨의 속력을 보여준다.
670마력짜리 롱레인지 듀얼 모터도 제로백 3.9초를 끊어버리는데,
1020마력 뿜어내는 플래드(Plaid)는 그냥 슈퍼카 뺨을 후려치는 수준이다.
여기에 뒤통수까지 확 열려버리는 리프트백의 광활한 공간감과, 하늘이 쏟아질 것 같은 파노라믹 윈드실드가 주는 저세상 개방감은 타본 사람만 안다.
주행거리? EPA 기준 566km 넉넉하게 뽑아주니, 촘촘한 슈퍼차저 인프라에 얹혀 가면 장거리 주행 염려는 남 얘기다.
1억 넘는 차, 양심이 있습니까?
하지만 까일 건 까여야지. 그게 인지상정 아님?
뭐 다들 알겠지만 단차! 징글징글한 단차가 있다.
10만 달러가 훌쩍 넘는 돈을 태웠는데 패널이 어긋나 있으면 누군들 욕이 나올 거다.
실내 시트? 벤치처럼 밋밋해서 안락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다.
하이퍼카의 스펙에 서스펜션을 말랑말랑하고 그런데 시트는 불편한 오묘한 조화?
게다가 뭐든 화면에 다 때려 박은 그 극단적인 미니멀리즘 때문에
운전 중에 뭐 하나 조작하려면 터치스크린을 멍하니 쳐다봐야만 한다. 솔직히 위험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과거엔 그토록 미래지향적이었던 팔콘 윙 도어, 첫인상은 강렬했지만
이제는 "실생활에선 좀 억지스럽고 오버 아닌가?" 싶은 시선이 적지 않다.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다.
6.테슬라 모델 X 한국 공식 제원 및 가격 (2026년형)
가격 정보는 단종한 신차 가격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Model X Plaid (6인승)
엔진: 출력 1,020마력
제로백 (0-100km/h): 2.6초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439km (한국 복합 기준)
복합 전비: 3.8km/kWh
공차 중량: 2,460kg
전장 / 전폭 / 전고: 5,057mm / 1,999mm / 1,680mm
휠베이스(축간거리): 2,965mm
모델 X 페이드 가격: 1억 4,857만 원 ~ 1억 5,000만 원대 (6인승 단일 가격)
Model X Long Range AWD (5 / 6 / 7인승)
엔진: 출력 670마력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478km (한국 복합 기준)
복합 전비: 4.2km/kWh
공차 중량: 2,330kg (5인승) ~ 2,380kg (7인승)
전장 / 전폭 / 전고: 5,057mm / 1,999mm / 1,680mm
휠베이스(축간거리): 2,965mm
모델X 롱레인지 가격
5인승: 1억 3,357만 원 ~ 1억 3,500만 원대
6인승: 1억 4,290만 원 ~ 1억 4,433만 원대
7인승: 1억 3,859만 원 ~ 1억 4,002만 원대
|
|
|
|
|
2026. 09. 04. 17:21
|
https://blog.naver.com/carformance2019/224401083520
|
테슬라 하이패스 단말기 설치, 등록 방법과 위치는?
|
테슬라 하이패스는
단말기를 붙이기 전에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설치 위치도 RF 방식이라고
아무 곳이나 고르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차량 정보를 전하는
카포먼스 안산점입니다! 😊
2026년 9월 4일 기준,
Tesla Korea는 하이패스를
별도 액세서리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식 제품은 모든 Tesla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RF 단말기인데요.
구매 전 확인할 기본 탑재 여부부터
설치 위치와 PC 등록 방법,
카드 인식 오류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목차
1. Tesla 차량에 기본 탑재될까?
2. RF·IR 단말기는 무엇이 다를까?
3. 테슬라 하이패스 설치 위치
4. 단말기와 전기차 할인 등록
5. 카드 인식·통신 오류 점검
1. Tesla 차량에 기본 탑재될까?
Tesla 공식 스토어는 Hi-Pass를
차량과 별도로 구매하는 액세서리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적용 가능한 차량은 모든 모델이며,
Model 3 프리미엄을 포함한 특정 트림에
기본 탑재된다는 공식 안내는 없습니다.
따라서 트림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문 내역과 인도받은 차량에서
단말기 유무를 직접 확인해야 되죠.
공식 제품의 제조사는 엠피온이며
단말기와 양면 거치대,
시거잭 전원 케이블로 구성됩니다.
공식 가격은 45,700원이지만
확인일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가격과 재고는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RF·IR 단말기는 무엇이 다를까?
Tesla 공식 하이패스는
주파수를 이용하는 RF 방식입니다.
IR 방식은 적외선을 이용하므로
앞유리의 설치 방향과 위치,
필름 영향을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 RF 방식 | IR 방식
통신 | 주파수 | 적외선
전원 | 차량 전원 제품이 많음 | 건전지·충전식 제품이 많음
위치 | 안테나를 가리지 않아야 함 | 앞유리 권장 위치가 중요함
방식만 보고 고르기보다
제품 설명서와 전원 연결 방식,
전면 틴팅 종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테슬라 하이패스 설치 위치
Tesla는 단말기 뒷면의
안테나 송수신부를 장애물로
가리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엠피온의 일반 설치 안내는
전면 유리 중앙 하단과 대시보드에서
수직으로 5cm 이상 떨어진 위치를
권장 구역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RF 방식이라는 이유만으로
글로브박스나 트렁크에 숨겨도
항상 인식된다고 단정할 수 없죠.
금속 성분이 포함된 전면 틴팅은
RF 통신 오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필름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됩니다.
Cybertruck은 센터 콘솔의
USB-C 포트에 별도 C-C 케이블을
연결해 전원을 공급해야 된다는 점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4. 단말기와 전기차 할인 등록
하이패스는 설치 전에
차량 정보를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1.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 접속
2. 단말기 관리의 USB 연결 선택
3. exAgent 실행 후 PC와 단말기 연결
4. 차량번호·차주 정보를 확인해 등록
충전 전용 케이블은 연결이 안 될 수 있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USB 케이블을
사용해야 됩니다.
전기차 통행료 할인을 받으려면
단말기 등록 과정의 할인 항목을 선택하거나,
전기차·수소차 할인 등록 메뉴에서
할인 등록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되죠.
하이패스 카드는 통행료를 내는
결제수단이므로 단말기 등록과 다릅니다.
선불 또는 후불카드를 준비한 뒤
정해진 방향으로 꽂아 사용해야 됩니다.
5. 카드 인식·통신 오류 점검
하이패스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해보세요.
* 전원 케이블이 빠지지 않았는지
* 카드 방향과 유효기간이 맞는지
* 차량번호가 정확히 등록됐는지
* 안테나 송수신부가 가려지지 않았는지
* 금속성 틴팅의 영향을 받는지
Q&A
Q. Model 3 프리미엄은 기본 탑재일까요?
A. 기본 탑재라는 공식 안내는 없으므로
주문 내역과 실제 차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Q. 글로브박스에 넣어도 인식될까요?
A. 항상 인식된다고 보장할 수 없어
제조사 권장 위치를 우선해야 합니다.
Q. 전기차 할인은 자동 적용될까요?
A. 할인 등록 완료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Model 3나 Model Y의 트림명보다
단말기 등록과 설치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테슬라 하이패스는
등록 후 권장 위치에 설치하고,
카드와 전기차 할인 등록까지 확인해야
오류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처*
-Tesla Hi-Pass 공식 페이지
-고속도로 통행료 단말기 등록
#테슬라하이패스
#테슬라하이패스단말기
#테슬라하이패스설치
#테슬라하이패스등록
#테슬라하이패스위치
#테슬라모델Y하이패스
#테슬라모델3하이패스
#RF하이패스
#카포먼스안산점
|
|
|
|
|
2026. 08. 11. 00:39
|
https://blog.naver.com/junga3813/224374573425
|
"가족용 6인승 SUV 대세다" 테슬라 모델Y L 3열 추가 변화와 가격 스펙
|
수입 전기차 SUV 테슬라 모델Y L이 2026년 4월 국내에 출시됐다. 초기 가격 6,499만 원으로 시작해 4월 10일 1차 인상, 7월 1일 기준 7,299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존 5인승 테슬라모델Y에서 차체와 휠베이스를 늘리고 2열을 독립식 캡틴 시트로 교체해 2+2+2 6인승 SUV 구성으로 바뀐 모델이다. 테슬라모델Y L 보조금은 최대 215만 원 적용이 가능하다.
🪧 목차
01 차체와 외형 변화
02 2열·3열 실내 구성
03 주행 성능과 가격
01
차체와 외형 변화
기존 테슬라 전기차 모델Y 대비 전장이 4,969mm로 +179mm 길어졌다. 전폭은 1,920mm·전고는 1,668mm(+44mm)·휠베이스는 3,040mm(기존 2,890mm 대비 +150mm)다. 공차중량은 2,090kg으로 5인승 테슬레모델Y Long Range AWD보다 100kg 더 무겁다.
서스펜션은 모델Y L 전용으로 새로 세팅됐다. 일반 테슬라SUV 모델Y의 주파수 반응형 쇼크 업소버 대신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전자식 댐핑 쇼크 업소버를 적용했다. 늘어난 차체 무게와 승객 하중을 고려한 구성이다.
수입 SUV 전기차 모델YL 적재공간도 달라졌다. 최대 적재공간은 2,539L로 5인승 모델Y(2,138L)보다 +401L 넓다. 2열과 3열을 필요에 따라 접으면 짐 공간을 그만큼 확보할 수 있다.
02
2열·3열 실내 구성
테슬라 모델YL2열에는 독립식 캡틴 시트가 들어간다. 전동 암레스트·열선·통풍·원터치 폴딩을 지원하며 2열 가운데 통로를 통해 3열로 이동할 수 있다. 일반 모델Y의 3인 벤치 시트와는 성격 자체가 다르다. 8인치 2열 디스플레이도 추가됐다.
3열에는 전동 리클라이닝·원터치 폴딩·송풍 기능이 적용됐다. 단순히 좌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탑승 편의를 고려한 구성이다. 중앙에는 16인치 터치스크린이 들어가고 차음 유리·개선된 서스펜션·19스피커 오디오가 기본이다.
03
주행 성능과 가격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제조 97.25kWh NCM이다. 구동은 전륜 215마력·후륜 299마력의 듀얼모터 AWD로 국내 공인 주행거리는 MCT 기준 543km다.
동급인 모델Y 롱레인지 AWD(505km)보다 +38km 더 길다. 제로백은 5.0초·최고속도 201km/h·수퍼차저 최대 250kW를 지원한다. 7월에는 'Model Y L Premium AWD' 명칭으로 복합 560km 신규 국내 인증이 완료됐다. 향후 판매 사양 변경 가능성이 있다.
7월 1일 기준 테슬라 모델Y L 가격은 7,299만 원이다. 같은 시점 모델Y Premium Long Range AWD 6,699만 원과 비교하면 600만 원 차이다. 가격 차이가 6인승 SUV 구성과 더 큰 차체가 필요한지가 선택 기준이 된다.
경쟁 모델로는 국산 전기차 SUV 기아 EV9 6인승 롱레인지 2WD(주행거리 501km)가 직접 비교 대상이다. 가격대가 6천만 원 후반으로 겹친다. 단, KAIDA 집계(수입차 신규등록)와 현대·기아 집계(판매실적) 방식이 달라 직접 수치 비교 시 유의가 필요하다.
마치며
수입 SUV 추천 차량인 테슬라모델Y L은 3열과 독립식 2열 캡틴 시트가 실제로 필요한 패밀리카 수요에 명확한 선택지다. 560km 신규 인증이 완료된 만큼 향후 사양 변경 여부를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End
#수입전기차 #수입SUV #테슬라SUV #6인승SUV #테슬라전기차 #테슬라모델YL #패밀리카
|
|
|
|
|
2026. 08. 05. 09:40
|
https://blog.naver.com/carformance2020/224367495034
|
테슬라 감시모드 사용법, 배터리 소모와 블랙박스 영상 확인 방법
|
테슬라 감시모드 사용법, 배터리 소모와 블랙박스 영상 확인 방법
주차 후 배터리가 예상보다 줄었거나
알림은 왔는데 영상을 못 찾은 적 있으신가요?
테슬라 감시모드 사용법의 핵심은
USB와 블랙박스를 먼저 준비한 뒤
차량이나 앱에서 기능을 켜는 것입니다.
감시 중에는 전력 소비가 늘고,
설정한 저전력 기준에 도달하면
감시모드가 자동으로 꺼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Model 3·Model Y
한국어 매뉴얼을 바탕으로
실행 순서와 배터리 소모,
라이브 카메라와 저장 영상 확인 방법,
녹화가 안 될 때 확인할 항목까지
정확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목차
1. 감시모드와 블랙박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2. 테슬라 감시모드는 어떻게 켜나요?
3. 배터리는 얼마나 소모되나요?
4. 블랙박스 영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5. 녹화가 안 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감시모드와 블랙박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감시모드는 차량이 잠긴 주차 상태에서
카메라와 센서를 대기시켜
주변의 수상한 움직임을 살피는 기능입니다.
위협을 감지하면 조명을 점멸하거나
알람과 앱 알림을 보내고,
이벤트 영상을 USB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 블랙박스는 주행 중 영상을 기록합니다.
감시모드를 사용하려면
블랙박스가 먼저 활성화돼 있어야 하며,
USB가 없으면 경고는 받아도
이벤트 영상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테슬라 감시모드는 어떻게 켜나요?
포맷된 USB를 글로브박스 USB 포트에
연결합니다.
글로브박스 포트가 없는 차량은
센터콘솔의 전면 USB 포트를 사용하세요!
*일부 차량의 센터콘솔 USB 포트는 충전만
지원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컨트롤 > 안전 > 블랙박스에서
블랙박스를 활성화하고,
컨트롤에서 감시 모드 아이콘을 켜거나
컨트롤 > 감시 모드 > 켬을 선택하세요.
아이콘이 빨간색으로 표시되면
감시모드가 작동 중인 상태입니다.
Tesla 앱의 보안 메뉴에서도 켜고 끌 수 있으며,
집·직장·즐겨찾기 위치를 제외하도록
설정하면 불필요한 작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얼마나 소모되나요?
감시모드는 카메라와 차량 시스템을
계속 대기 상태로 유지하므로
주차 중 배터리 소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Tesla는 하루 소모량을
고정된 퍼센트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차량과 소프트웨어, 외부 온도,
감지 이벤트와 라이브 카메라 사용에 따라
실제 감소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차량의 소모량은
에너지 앱 > 주차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현재 매뉴얼 기준 저전력 모드는
배터리 10~20% 사이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값은 20%입니다.
설정 잔량에 도달하면 감시모드는 꺼지며
Tesla 앱으로 알림이 전송됩니다.
장기간 주차할 때는 필요한 장소에서만 켜고,
가능하면 충전기에 연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저장 영상은 차량, Tesla 앱,
컴퓨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서는
주차 상태에서 > 앱 시작 관리자
> 블랙박스를 누르면 됩니다.
클립은 시간과 위치별로 정리되며,
뷰어를 여는 동안 녹화는 일시 중지됩니다.
✅ 앱에서는
보안 > 블랙박스 뷰어로 이동하세요.
프리미엄 커넥티비티와 최신 Tesla 앱이 필요하고,
차량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카메라 보기'가
활성화돼 있어야 합니다.
✅
라이브 카메라는
보안 > 감시 모드 > 라이브 카메라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루 누적 약 15분으로 제한되고
오디오는 녹음되지 않습니다.
컴퓨터에서는 USB의 TeslaCam 폴더를 열어
감시 이벤트는 SentryClips,
최근 영상은 RecentClips,
저장된 블랙박스 영상은 SavedClips에서 찾습니다.
중요한 영상은 덮어쓰기 전에 백업해주세요!
녹화가 안 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USB는 최소 64GB,
지속 쓰기 속도 4MB/s 이상,
USB 2.0 호환 제품이 필요합니다.
인식되지 않는다면
글로브박스 USB-A 포트가 있는 차량은
해당 포트에 연결했는지,
블랙박스가 켜져 있는지,
저장 공간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럼에도 안된다면
컨트롤 > 안전 > USB 드라이브 포맷을
실행해야 됩니다.
포맷하면 기존 파일이 모두 삭제되므로
중요한 영상은 먼저 옮겨두어야 합니다.
감시모드는 켜는 것보다
영상이 실제로 저장되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죠.
사용 전 USB와 블랙박스 상태,
빨간색 감시모드 아이콘,
저전력 기준을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단, 모든 충격이나
위협을 감지하는 것은 아니므로
감시모드만을 유일한 보안 수단으로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