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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테슬라 모델Y 출고 후 진짜 부대비용 얼마나 들까?",
"본문": "\n테슬라 모델Y를 출고하고 나서, 썬팅은 기본이고, DC콤보 어댑터에 전동 선쉐이드까지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n\n알리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 보면 어느새 꽤 큰 금액이 쌓인다.\n\n차 한 대를 뽐으면서 이렇게 부대비용을 쓰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많은 것도 이해가 된다.\n\n\n알리에서 프렁크 매트, 트렁크 매트, 발매트, 도어씰 등 소소한 용품들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20~30만 원은 쉽게 나간다.\n\n여기에 썬팅 비용이 추가되는데, 지인 업체를 통해 35만 원대에 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고품질 필름 기준으로는 60만 원 이상을 써야 5년 이상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n\n저렴하게 시공하면 오히려 몇 년 못 가고 교체가 필요해지는 상황이 생긴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n\nDC콤보 어댑터는 빠른 급속 충전을 위해 많은 모델Y 오너들이 구매하는 항목이다.\n\n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CCS 콤보1 어댑터 가격은 33만원 수준이다.\n\n그런데 시기나 구매처에 따라 더 비싸게 사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구매 전 공식 스토어 가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n\n또한 DC콤보는 출고 직후 바로 사기보다 실제로 운행하면서 필요성을 느낀 뒤 구매해도 늦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급속 충전 인프라가 충분한 환경이라면 당장 필수품은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n\n전동 선쉐이드는 약 40만 중반대로, 수동 선쉐이드가 기본 제공되는 점을 생각하면 가격 부담이 적지 않다.\n\n편의성 측면에서 선택하는 옵션이지만, 수동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선쉐이드 하나에만 이 금액을 투자할지는 개인의 사용 패턴을 먼저 따져봐야 하는 항목이다.\n\n\n테슬라는 기본적으로 센트리모드를 지원하지만, 별도의 외장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훨씬 안정적인 영상 보관이 가능하다.\n\n썬팅, 블랙박스, PPF까지 세 가지를 함께 시공하면 최소 300만 원 이상 지출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엑스펠 같은 고급 PPF 제품을 전체 시공하면 단독으로도 수백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n\n알리 용품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기도 한다.\n\n다양한 커스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품질 편차가 크고 재질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n\n실내 공간에 장기간 두는 용품이다 보니 소재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n\n사서 써보니 품질이 기대에 못 미쳐 결국 다 떼어내게 됐다는 경험담도 있다.\n\n반면 잘 고른 제품은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도 있어, 무조건 사거나 무조건 피하기보다 품목별로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n\n\n테슬라는 사실상 반조립 상태로 출고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순정 상태에서 부족하게 느껴지는 편의 기능들을 애프터마켓 용품으로 채우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이다.\n\n뒤집어 보면, 테슬라가 차량 가격을 낮게 책정하는 대신 그 빈 자리를 오너 스스로 채우도록 유도하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n\n차값이 싸다고 느꼈던 부분이 결국 용품 구매로 메워지는 셈이다.\n\n지출 규모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n\n썬팅 외에는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4년 이상 운행하는 오너도 있는 반면, 알리 용품부터 국내 브랜드 제품, 전체 PPF, 충전기 설치비까지 합산해 600만 원 넘게 지출하는 경우도 있다.\n\nFSD 옵션이나 EWI 시스템, 다양한 S3XY 액세서리까지 더하면 1,500만 원 이상을 쓰는 사례도 존재한다. 출고 후 지출의 상한선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n\n처음 출고 준비 단계에서 장바구니에 담을 때는 설레는 감정이 앞선다.\n\n그런데 결제 직전에 총액을 보면 현실 감각이 돌아온다. 이런 경험은 테슬라 오너라면 한 번쯤 공감할 법한 장면이다.\n\n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필요한 것과 충동에 가까웠던 것이 자연스럽게 구분된다. 실제로 어느 정도 운행이 쌓이면 더 살 것도 줄어들고, 쓸모없는 용품들은 결국 정리된다.\n\n\n배터리다.\n\n출고 후 초기 용품 지출이 전부가 아니라, 몇 년 후 배터리 관련 비용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모든 테슬라 오너는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n\n오늘의 지출보다 더 큰 변수가 장기적으로는 배터리라는 것, 이것이 테슬라를 장기 보유하는 오너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가는 숙제다.\n\n\n결론적으로, 테슬라 모델Y의 실제 비용은 차량 구매가에서 끝나지 않는다.\n\n썬팅과 블랙박스는 안전과 직결된 최소한의 지출로 봐야 하고, 나머지 용품들은 본인의 사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단계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n\n처음부터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추려는 욕심보다, 직접 타보면서 진짜 필요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도 테슬라 오너십의 한 부분이라고 본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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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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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hijk/22431454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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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출고 후 진짜 부대비용 얼마나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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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를 출고하고 나서, 썬팅은 기본이고, DC콤보 어댑터에 전동 선쉐이드까지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알리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 보면 어느새 꽤 큰 금액이 쌓인다.
차 한 대를 뽐으면서 이렇게 부대비용을 쓰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많은 것도 이해가 된다.
알리에서 프렁크 매트, 트렁크 매트, 발매트, 도어씰 등 소소한 용품들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20~30만 원은 쉽게 나간다.
여기에 썬팅 비용이 추가되는데, 지인 업체를 통해 35만 원대에 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고품질 필름 기준으로는 60만 원 이상을 써야 5년 이상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저렴하게 시공하면 오히려 몇 년 못 가고 교체가 필요해지는 상황이 생긴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DC콤보 어댑터는 빠른 급속 충전을 위해 많은 모델Y 오너들이 구매하는 항목이다.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CCS 콤보1 어댑터 가격은 33만원 수준이다.
그런데 시기나 구매처에 따라 더 비싸게 사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구매 전 공식 스토어 가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DC콤보는 출고 직후 바로 사기보다 실제로 운행하면서 필요성을 느낀 뒤 구매해도 늦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급속 충전 인프라가 충분한 환경이라면 당장 필수품은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전동 선쉐이드는 약 40만 중반대로, 수동 선쉐이드가 기본 제공되는 점을 생각하면 가격 부담이 적지 않다.
편의성 측면에서 선택하는 옵션이지만, 수동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선쉐이드 하나에만 이 금액을 투자할지는 개인의 사용 패턴을 먼저 따져봐야 하는 항목이다.
테슬라는 기본적으로 센트리모드를 지원하지만, 별도의 외장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훨씬 안정적인 영상 보관이 가능하다.
썬팅, 블랙박스, PPF까지 세 가지를 함께 시공하면 최소 300만 원 이상 지출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엑스펠 같은 고급 PPF 제품을 전체 시공하면 단독으로도 수백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알리 용품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기도 한다.
다양한 커스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품질 편차가 크고 재질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실내 공간에 장기간 두는 용품이다 보니 소재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서 써보니 품질이 기대에 못 미쳐 결국 다 떼어내게 됐다는 경험담도 있다.
반면 잘 고른 제품은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도 있어, 무조건 사거나 무조건 피하기보다 품목별로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테슬라는 사실상 반조립 상태로 출고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순정 상태에서 부족하게 느껴지는 편의 기능들을 애프터마켓 용품으로 채우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뒤집어 보면, 테슬라가 차량 가격을 낮게 책정하는 대신 그 빈 자리를 오너 스스로 채우도록 유도하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차값이 싸다고 느꼈던 부분이 결국 용품 구매로 메워지는 셈이다.
지출 규모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썬팅 외에는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4년 이상 운행하는 오너도 있는 반면, 알리 용품부터 국내 브랜드 제품, 전체 PPF, 충전기 설치비까지 합산해 600만 원 넘게 지출하는 경우도 있다.
FSD 옵션이나 EWI 시스템, 다양한 S3XY 액세서리까지 더하면 1,500만 원 이상을 쓰는 사례도 존재한다. 출고 후 지출의 상한선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처음 출고 준비 단계에서 장바구니에 담을 때는 설레는 감정이 앞선다.
그런데 결제 직전에 총액을 보면 현실 감각이 돌아온다. 이런 경험은 테슬라 오너라면 한 번쯤 공감할 법한 장면이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필요한 것과 충동에 가까웠던 것이 자연스럽게 구분된다. 실제로 어느 정도 운행이 쌓이면 더 살 것도 줄어들고, 쓸모없는 용품들은 결국 정리된다.
배터리다.
출고 후 초기 용품 지출이 전부가 아니라, 몇 년 후 배터리 관련 비용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모든 테슬라 오너는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오늘의 지출보다 더 큰 변수가 장기적으로는 배터리라는 것, 이것이 테슬라를 장기 보유하는 오너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가는 숙제다.
결론적으로, 테슬라 모델Y의 실제 비용은 차량 구매가에서 끝나지 않는다.
썬팅과 블랙박스는 안전과 직결된 최소한의 지출로 봐야 하고, 나머지 용품들은 본인의 사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단계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추려는 욕심보다, 직접 타보면서 진짜 필요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도 테슬라 오너십의 한 부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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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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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insay618/22429032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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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주니퍼 반년 동안 타보니... (남편의 솔직한 오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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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해당 차량의 실소유주이자 주말 전용 운전자인 '남편(영혼의 동반자)'으로부터 솔직한 시승 후기와 느낀 점을 적극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내의 블로그 대여 외에 어떠한 금전적 대가는 받지 않았음을 엄숙히 밝힙니다.
테슬라 구매과정
1. 전기차 관심도 없었음
2.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못보던 테슬라 모델이 하나보임
3. 한 주 지나니 그 차가 한 대 더보임
4. 또 한 주 지나니 그 모델이 2대 더 보임
5. 궁금해서 파봄
6. 새로운 모델이 나온거였음
7. 바로 매장 고고
오 가서 보니 대박임
공간감, 착좌감, 군더더기 없는 내관과
수려한 외관 모든게 끌리기 시작함
영맨에게 차를 구매하는 시스템이 아닌것을 알게되고
아니면 취소하지 뭐 하는식으로 계약금 덜컥 송금해버림
(건너편 볼보ex30 보고오니까 더끌렸음 심지어 같은 가격대..)
계약금 넣으면 나오는 유명한 짤 ㅋㅋ
이거보고 일단 기분이 좋아짐
갑자기 주주까지 되어버림
슬슬 테슬람이 되어가고 있어
테멘~
매일 앱과 웹으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오지도 않은 차를 보며 흐뭇
가격보고 잠깐 시무룩
그래도 우린 두자녀니까 할인 더 받는다!!
서서히 잊혀져 가던중
.
.
.
테슬라에서 카톡이 왔음!!
열심히 설문에 응해주고
또 한달이 흘러감..
오 한달뒤에 내 차량이 배정됐대!!!
보조금이 말라가던 후반이라
보조금 수령으로 체크했던 우리는 내년으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례가 빨리왔다
그간 응한 설문 및 인도지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 보조금 yes
- 기타 유료 서비스 모두 yes ( 탁송/출고대행 등등)
그리고 이 때에
테슬라 어드바이저가 배정되어 카톡 및 메일이 오게 되는데
상세히 적어주는데로 응하고 카톡과 메일 및 첨부파일을 몇번 주고받다보면 이제 기다리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테슬라는 최초 결제시 빼고는
무조건 삼성카드와 삼성카드오토 할부를 이용해서 잔액을 결제해야한다
일단 실물카드를 만들어주고 (이 카드는 현재 충전비 결제용 및 차량보험료 결제용으로 계속 쓰고있고 기준에 맞춰서 한달에 1만원 할인 및 보험료 결제시 3만원정도 할인 받는다(현대해상))
실물카드를 만들어놓고
삼성카드 및 삼섬다이렉트오토 할부에 들어가서
차량할부금을 생성하고 연계하면 된다
할부없이 사고싶지만 언제나 할부인생.. ^.^
그동안 당근으로 기존에 타던차도 알뜰살뜰하게 팔아주고~
대강 이런식으로 어드바이저와 소통하다보면
오오 인도일이 코앞에!!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차량은 샵으로 탁송되고
샵에서 알리템 사서 갖다주면 설치를 다 해준다고 했어서
그간 열심히 유튜브보고 공부해서 샀던 알리템을 샵으로 들고간다 (인사도 할겸)
ㅋㅋㅋ 들고가는데 좀 미안해서
두유한박스 사갔다
두둥
탁송일 아침에 샵 사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간단한 신차검수 해주시고
하자가없어서 바로 확인~
그리고 영롱한 나의 테슬라 🧡🧡
빨리 보러가고싶어 죽겠다
일이 손에 안잡힘..
계약금주면 영맨이 차를 코앞까지 갖다주는 국산차만 타다가
직접 이것저것 준비했던 차라그런지
애정이 두배 세배
시공했던 내역은 대략
- 후퍼옵틱 비반사 틴팅
- 가죽시트코팅
- 프렁크PPF
서비스 내역은
- PPF 트렁크리드, 충전캡, 도어엣지, 도어캐치
- 하이패스
- 유리막코팅
- 알리템장착
서비스가 엄청난.. 거의 1+1 느낌의 굉장한 구성이다..
서비스 많다고 부실할줄 알았는데 사장님의 진두지휘아래 모든 직원분들이 아주 열심히 해주신다
퇴근하고 버스타고 가서 샵에서 차를 받고 집까지 가는데
2005년 초보운전때가 생각이 났다 ㅋㅋ
집으로 가던중 사람과 오토바이 차 등을 인식하는 모니터를 보고 재밌어서 찰칵
샵에서 마지막 차량을 빼줄때 모습..
뒷태가 아주 이쁨^^
그간 만들어뒀던 전기차 충전카드로 아파트 집밥 충전도 해주고
최종 아내에게 인도한다 ..^^
업데이트 될때마다 새로운 차량이 되는 느낌?
엔진이 없다보니 정숙성은 정말 최고고
승차감도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고(현재 주니퍼가 많이 개선된거라 한다)
차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
물리버튼 없는게 처음에는 어색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앉아서 벨트메고 브레이크 밟으면 바로 주행이 가능한게 참 편하다
(모든게 내 프로필화로 개인화 됨)
이제는 차에타서 시동걸고 예열하고 기어넣고 그 모든게 오히려 불편하다
테슬라는 스마트폰 화면 켜는것처럼 ON 시켜 작동하고 스마트폰 화면 잠그는것처럼 OFF시켜 내린다
얼마전에 또 업데이트 됐다고 하던데 얼른 내 차에도 데이터가 넘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FSD를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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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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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ls66133/224326898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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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주니퍼 5개월 운행 후기 (진짜 장단점 솔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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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기능도 다양한데
인터페이스가 기존의 차량들과 달라서
꾸준히 타면서 체감되는 차이가 큽니다.
실제 약 5개월동안 약 8,000km를 운행한 기준으로
좋은 점 + 불편한 점 + 결론을
현실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현재까지 운전하며 느낀 전반적인 느낌
처음에는 어색함과 신기함이 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며
“왜 다른 차들은 이렇게 안 만들었지?”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먼저 테슬라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시동 버튼이 없다
테슬라는 일반 차량처럼 시동 On/Off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차량에 탑승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기어가 자동으로 선택되고 바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내릴 때는 문을 닫고 차량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차량 전원이 꺼지며 문이 잠깁니다.
버튼 하나 누르는 동작이 줄었을 뿐인데 훨씬 편해졌습니다.
2. 편리한 방향지시등 조작
방향지시등이 스티어링 휠의 버튼 방식으로 변경되었던 일부 년식은 제외
테슬라는 방향지시등을 작동한 뒤
차선 변경이나 좌·우회전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방향지시등이 해제됩니다.
또한 방향지시등 레버 자체가 자동 복귀 방식이라
운전자가 직접 원위치로 돌려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만 조작하면 레버가 즉시 원래 위치로 돌아오고
차량이 상황을 인식해 방향지시등을 자동으로 꺼줍니다.
얼핏 보면 사소한 기능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방향지시등 조작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운전자는 주행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운전 외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동작이 줄어들어 운전이 편리해집니다.
3. 자동 변속
스크린 터치 방식의 기어 변경은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운전자의 주행 환경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리함을 느끼게 됩니다.
대표적인 기능이 바로 자동 기어 변속 기능입니다.
차량이 주변 환경을 분석해
운전자가 출발하려는 방향을 예측하고
자동으로 전진 또는 후진 기어를 선택해 줍니다.
출퇴근과 같이 반복적인 환경에서 편리함이 더 크게 체감됩니다.
차량에 탑승한 뒤 브레이크만 밟으면
스마트폰 키 인식, 차량 활성화, 기어 변속까지의
과정이 한번에 이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운전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브레이크를 밟고 출발만 하면 되기 때문에
차량을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간소화됩니다.
4. 원페달 드라이빙
원페달 드라이빙은 운전자 마다 적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기능입니다.
처음에는 감속 방식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정 기간 적응하고 나면
더욱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가속 페달만으로 가속과 감속을
대부분 제어할 수 있어 정체 구간이나 시내 주행에서
운전 피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원페달 드라이빙을 사용하더라도
급제동이 필요한 돌발 상황에서는
즉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므로
항상 브레이크 페달을 사용할 준비를 하고 운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적응 기간만 지나면
가장 만족도가 높은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5. 스마트폰이 곧 차키
테슬라는 별도의 스마트키를 항상 휴대할 필요가 없어
주머니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스마트폰을 차량 키로 사용할 수 있기에
차량에 가까이 다가가 문 손잡이를 잡으면
별도의 잠금 해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차량 문이 열립니다.
주차 후에는 차량에서 내려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차량이 자동으로 잠기기도 합니다.
실제로 경험해 보면 기존 차량을 이용할 때마다 반복되던
'키 꺼내기 → 잠금 해제 버튼 → 시동 걸기 → 하차 후 잠금 버튼'
과정이 모두 사라집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차량 사용에 편리함을 대폭 증가 시켜줍니다.
테슬라의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승차감
테슬라의 승차감은 운전자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전기차 특성상 차량 하부에 무거운 배터리가 있어서
서스펜션 세팅에 따라 승차감이 다소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도로 요철이나 울툴불퉁한 노면을 지날 때
도로 상태가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편입니다.
특히 방지턱을 대각선으로 통과하는 상황에서는
차체의 흔들림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2. 오토파일럿 사용 중 차선 변경
테슬라의 기본 오토파일럿은
차선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만
차선 변경을 하면 오토파일럿이 해제됩니다.
이 때 차선 변경 완료 후 다시 오토파일럿을
활성화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3. 서비스센터 접근성
국산차에 비해 서비스센터의 수가 적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저의 경우 타지에 서비스센터가 있어서
수리가 필요할 경우 장거리를 이동해야합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쉽게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 외에 기타 단점으로
오토와이퍼 기능은 레인센서 대신
전면 카메라를 기반으로 빗물 상태를 판단해 작동합니다.
물리 센서가 아닌 카메라를 이용한
시각적인 판단을 하는 시스템이기에 정확도의 차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오작동이 발생하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또한 테슬라 모델Y 주니퍼 및 일부 연식의 차량들은
디스플레이 터치 기어변속으로 인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자체 운영체제를 사용하며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낮게 가져가기 때문에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테슬라 장점 요약
항목 | 내용
시동 과정 없음 | 시동 버튼 없이 탑승 → 브레이크 → 주행으로 즉시 출발 가능
스마트폰 키 | 스마트폰을 차량 키로 사용하여 잠금/해제 및 접근 가능
원페달 드라이빙 | 가속 페달 하나로 가감속이 가능해 시내 주행 편리
자동 기어 변속 | 차량이 주행 상황을 판단해 전/후진 기어 자동 선택
방향지시등 편의 | 자동 복귀 및 자동 종료로 조작 부담 감소
테슬라 단점 요약
항목 | 내용
승차감 | 노면 충격이 비교적 직접적으로 전달되어 호불호 존재
서비스센터 접근성 | 국내 서비스센터 수가 적어 정비 시 이동 거리 발생
오토파일럿 차선 변경 | 차선 변경 시 기능 해제 후 재활성화 필요
오토와이퍼 | 카메라 기반 인식으로 환경에 따라 오작동 가능
인터페이스 | 터치 기반 기어 조작으로 직관성 부족 의견 존재
CarPlay 미지원 |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미지원
테슬라 차량은 기존의 차량들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만큼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게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지향적인 기술과 편의성은
분명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만
동시에 운전자의 익숙함과 직관적인 조작 방식에서는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운전 스타일과
생활 패턴,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얼마 잘 맞느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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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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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opalus02/22430478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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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따진다면 2026 테슬라 모델3 가격표 제원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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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소식을 전하는 IT 블로거 유메입니다. 오늘은 2026 테슬라 모델3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1. 특징
모델3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상징적인 콤팩트 세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대대적인 부분 변경을 거치면서 외관 디자인이 더욱 날렵해졌고 실내 조립 품질도 이전 세대보다 눈에 띄게 고급스러워졌습니다.
특히 주행 소음을 대폭 줄여주는 이중 접합 유리와 한층 부드러워진 서스펜션 덕분에 고속 주행 시 안락함이 크게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아요.
에드먼즈(Edmunds)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는 모델3를 2년 연속으로 올해의 가장 가치 있는 전기차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미니멀리즘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진하게 풍깁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완벽한 차량 제어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시스템은 타면 탈수록 스마트 기기를 다루는 듯한 만족감을 선사해 줍니다.
2. 가격표
국내 전기차 시장 상황에 맞춰 테슬라 코리아가 공식 가격을 조정한 덕분에 진입 장벽이 이전보다 훨씬 낮아졌습니다.
Standard RWD - 4199만원
Premium Long Range RWD - 5299만원
Performance AWD - 5999만원
전기차 구매 시 제공되는 취등록세 감면 혜택(최대 140만원)을 적용하면, 스탠다드 모델 기준 실질적인 취등록세는 약 154만원 전후가 발생합니다.
롱레인지 모델은 약 231만원 수준이며, 퍼포먼스는 약 280만원 안팎으로 계산하시면 편리해요.
지방세를 포함한 연간 자동차세는 배기량 기준이 아닌 일괄 세율이 적용되므로 매년 약 13만원만 납부하시면 됩니다.
주행 거리가 많으신 분 기준으로 연간 2만km를 주행한다고 가정할 때, 완속 충전기를 활용하면 연간 충전 비용이 대략 70만~100만원 선에 불과하여 유류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연비
전기차의 연비 역할을 하는 '전비' 측면에서 모델3는 동급 경쟁 모델들을 압도하는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국내 공인 복합 전비를 살펴보면 스탠다드 RWD 모델이 5.4km/kWh를 기록하였고, 효율 중심의 롱레인지 RWD 모델은 무려 5.8km/kWh에 달합니다.
고성능 사륜구동인 퍼포먼스 트림 역시 강력한 출력을 뿜어내면서도 4.8km/kWh라는 준수한 전비를 유지해 줍니다.
해외 매체의 고속도로 실주행 테스트에서도 공인 예측치에 육박하는 안정적인 배터리 관리 능력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감속할 때 배터리를 스스로 충전하는 회생 제동 시스템의 세팅이 정교하게 다듬어져 있어서, 도심 정체 구간에서는 가속 페달 하나만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멈춤이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제원
차체 크기는 전장 4,720mm, 전폭 1,850mm, 전고 1,440mm로 날렵하면서도 도로 위에 안정감 있게 밀착되는 콤팩트 세단의 황금 비율을 지니고 있습니다.
후륜구동 기반인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모델은 차분하면서도 즉각적인 토크를 발휘하는 싱글 모터가 탑재되어 밀어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반면 최고 존엄인 퍼포먼스 모델은 고성능 듀얼 모터 사륜구동 시스템을 얹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초 만에 주파하는 슈퍼카급 가속력을 보여줍니다.
무거운 배터리 팩을 차량 하부에 넓게 배치한 덕분에 무게 중심이 극단적으로 낮아 코너를 돌 때 롤링이 적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콤팩트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수납 설계가 훌륭하여 앞쪽의 프렁크 공간 3.1큐빅피트와 뒷트렁크 하부 딥 웰 공간을 모두 합치면 총 24.1큐빅피트라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5. 장점 및 단점
비교 불가능한 수준의 민첩한 가속 반응과 넉넉한 실주행 거리, 그리고 전국에 촘촘하게 깔린 테슬라 전용 수퍼차저 인프라는 단연 최고의 무기입니다.
하이랜드 업데이트 이후 고속 풍절음과 거친 노면 충격을 걸러주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일상 데일리 카로서의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여기에 2열 승객을 위해 새로 배치된 후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의 OTT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패밀리카로서 큰 가산점을 받는 요인입니다.
다만 단점도 있는데 물리 버튼을 최소화하고 모든 공조 장치와 세부 제어를 15.4인치 중앙 터치스크린에 통합하다 보니 운전 중 조작할 때 시선이 분산되어 약간 산만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유저들이 선호하는 내비게이션 연동인 애플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를 공식 지원하지 않는 점은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또한 스티어링 휠 칼럼에서 방향지시등 레버(깜빡이 서포트)가 아예 사라지고 휠 내부의 햅틱 버튼으로 대체되었기 때문에, 회전교차로 등에서 핸들을 돌리며 깜빡이를 켤 때 초반 적응 기간이 꽤 필요합니다.
https://blog.naver.com/opalus02/224263789229
https://blog.naver.com/opalus02/2242756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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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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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jsw444/22435224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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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오닉5, BMW 5시리즈, K9, 테슬라 모델3 장기렌트 리스 기준으로 알아본 모의견적 제원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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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신차 가격과 초기 비용 부담 때문에 장기렌트 리스를 함께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가족용 전기차부터 업무용 세단까지 비교하다 보니 2026 아이오닉5, BMW 5시리즈, K9, 테슬라 모델3 장기렌트 리스 조건을 한꺼번에 확인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차량 제원과 포토만 보고 고르면 될 줄 알았는데요.
실제로 장기렌트 모의견적을 구성해 보니 계약 기간, 연간 주행거리, 선납금, 보증금, 만기 인수 여부에 따라 결과가 상당히 달라지더라고요.
오늘 글에서는 그 후기, 공유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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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차종 제원과 포토 비교
2026 아이오닉5는 가족용 전기차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는 모델이었어요.
84kWh 배터리를 적용한 2WD 19인치 모델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최대 485km이며, AWD 합산 최고출력은 239kW입니다.
실내 바닥이 평평하고 2열 공간도 여유로워 카시트나 유모차를 자주 싣는 가정에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BMW 5시리즈는 포토로 봤을 때부터 비즈니스 세단 특유의 분위기가 확실했습니다.
대표적으로 BMW 520i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이며 복합연비는 12.1km/L입니다.
출퇴근과 거래처 방문이 잦은 직장인이나 사업자가 장기렌트 리스를 알아볼 때 비교 대상에 넣기 좋은 차량이었어요.
K9은 네 차량 중 승차감과 뒷좌석 편의성을 중요하게 보는 분에게 적합해 보였습니다.
2026 K9 3.8 가솔린 플래티넘은 6,034만 원부터 시작하며, 3.8 가솔린 2WD의 복합연비는 휠과 사양에 따라 약 8.6km/L에서 9.0km/L 수준입니다.
법인 업무용이나 장거리 운행이 많은 분이라면 K9 장기렌트 조건을 따로 확인할 만했어요.
테슬라 모델3는 출퇴근 중심의 전기 세단을 찾을 때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탠더드 모델은 인증 기준 주행 가능 거리 382km, 프리미엄 후륜구동 모델은 538km이며, 낮은 차체와 간결한 실내 구성이 특징이에요.
아이오닉5보다 적재 공간은 제한적이지만 혼자 또는 부부가 이용하기에는 효율적인 선택으로 보였습니다.
2. 장기렌트와 리스 차이
장기렌트는 보험료와 자동차세가 월 대여료에 포함되는 구조라 관리가 편합니다.
사고가 발생해도 개인 보험료가 바로 인상되는 방식은 아니며, 하·허·호 번호판을 사용하게 돼요.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고 개인 보험 경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금융상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향후 자금 계획이 있다면 계약 구조를 세밀하게 확인해야 했어요.
3. 모의견적에서 중요했던 조건
2026 아이오닉5, BMW 5시리즈, K9, 테슬라 모델3 장기렌트 모의견적은 반드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제가 설정한 기준은 48개월, 연간 2만 km, 정비 미포함, 초기 비용 없는 조건이었어요.
조건을 비교할 때는 다음 세 가지를 가장 먼저 봤습니다.
첫째 월 납입금
둘째 계약기간 전체 납입액
셋째 만기 인수금액과 잔존가치
특히 광고에 나오는 낮은 리스 금액은 선납금이 포함된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하나하나 보기보다는, 한 번에 업체 알아보는 게 편하더라고요.
제가 이용했던 사이트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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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종별로 잘 맞는 이용자
아이오닉5 장기렌트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충전 환경을 갖춘 직장인에게 잘 맞습니다.
BMW 5시리즈 리스는 일반 번호판과 세단의 브랜드 이미지를 중요하게 보는 사업자나 전문직에게 적합해요.
K9 장기렌트는 승차감, 뒷좌석 공간, 장거리 이동 편의성을 중요하게 보는 법인이나 다인 가구에 유리했습니다.
테슬라 모델3 장기렌트는 출퇴근 거리가 길고 비교적 간결한 전기차를 원하는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에게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5. 계약 전에 확인할 주의 사항
장기렌트 리스를 진행하기 전에는 월 납입금 외에도 약정 주행거리와 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간 주행거리를 낮추면 월 비용은 줄어들지만 만기 때 주행거리 초과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
반납형 계약이라면 외관 손상과 사고 감가 기준도 확인해야 했습니다.
인수형 장기렌트를 생각한다면 월 납입금이 조금 낮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만기 인수금액까지 합산해 보는 게 좋아요.
6. 견적 비교 사이트를 활용한 이유
같은 차량과 같은 계약기간을 넣어도 업체마다 장기렌트 리스 조건이 달랐습니다.
금융사별 잔존가치와 보유 물량, 출고 시점의 프로모션이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직접 여러 업체에 각각 연락하는 것보다 여러 장기렌트 모의견적을 한 번에 확인하니 조건을 정리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저는 아래 견적 비교 페이지에서 아이오닉5, BMW 5시리즈, K9, 테슬라 모델3 조건을 동일하게 설정한 뒤 월 납입금과 초기 비용을 비교했어요.
무료고, 한 달에 몇 번씩은 장기렌트 리스 특가 할인 나오니까 지금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려보겠습니다~
▼알아보러 가기!!
2026 아이오닉5, BMW 5시리즈, K9, 테슬라 모델3 장기렌트 리스 기준으로 알아본 모의견적 제원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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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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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yong4614/22431464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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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도 졌다” 테슬라 모델Y 주니퍼, 8,762대 판매 기록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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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크리에이터 냥냥입니다.
요즘 “전기차 안 팔린다”, “캐즘 왔다”는 이야기 정말 많이 들렸죠. 그런데 그런 분위기를 한 번에 뒤집은 차가 등장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주인공이 국산차가 아니라 수입 전기 SUV였다는 점인데요. 바로 테슬라 모델Y 주니퍼입니다.
단순히 판매량 좀 잘 나온 수준이 아닙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 분위기 자체를 흔들었다고 해도 과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동차 오래 본 저도 이 정도 반응은 솔직히 예상 못 했습니다.
목차
“쏘렌토까지 잡았다” 수입차 역사를 새로 쓴 대기록 (5월 판매량 분석)
전기차 침체기라더니, 왜 테슬라 모델Y 주니퍼만 폭발했을까?
모델Y 주니퍼 트림별 특징 요약, 나에게 맞는 원픽 선택법
냉정하게 짚어보는 치명적인 단점 (조작 방식 및 유지비 체크)
'국민차 공식'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1. “쏘렌토까지 잡았다” 수입차 역사를 새로 쓴 대기록
지난 2026년 5월 국내 자동차 판매 데이터를 보고 솔직히 꽤 놀랐습니다.
테슬라 모델Y 주니퍼가 한 달 동안 8,762대를 판매하며 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 1위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국내 SUV 강자였던 기아 쏘렌토(7,836대)까지 넘어선 기록이죠.
더 놀라운 건 이 기록의 의미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상 수입차가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한 사례가 사실상 처음이며,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전기차가 왕좌에 오른 것도 처음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국민차 하면 그랜저, 쏘나타, 쏘렌토 같은 국산차가 당연했는데, 이제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자동차를 오래 봐온 저조차 테슬라가 국산차 중심 시장을 이렇게까지 흔들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2. 전기차 침체기라더니, 왜 테슬라만 폭발했을까?
독자분들도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일 겁니다. 다들 전기차 안 산다는데 왜 이 모델만 유독 난리가 났을까요?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가장 큰 요인은 역시 '가격'입니다. 모델Y 주니퍼 RWD 기준으로 시작 가격이 4,999만 원부터 책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적용하면 체감하는 실구매가가 뚝 떨어집니다.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테크
최근 국내 운전자들 사이에서 FSD(Full Self-Driving)를 필두로 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도 테슬라 한 번 타보자"라는 대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린 결과입니다.
역대급 상품성 개선
이번 주니퍼는 무늬만 바꾼 연식변경이 아닙니다. 기존 단점으로 지적되던 승차감을 완전히 다듬었고, 방음재를 대거 보강해 실내 정숙성을 끌어올렸습니다.
게다가 2열 디스플레이 추가와 고급스러운 실내 마감까지 더해지면서, 과거 '매력적이지만 패밀리카로는 거칠다'던 평가를 극복하고 완벽한 패밀리 SUV 영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유지비 메리트
지속되는 고유가 흐름 속에서 유류비 부담을 느낀 운전자들에게 전기차 특유의 저렴한 충전 비용은 다시금 강력한 무기로 작용했습니다.
3. 모델Y 주니퍼 트림별 특징, 나에게 맞는 선택은?
현재 국내에 출시된 모델Y 주니퍼는 크게 세 가지 트림으로 나뉘며, 스펙과 타겟층이 확실하게 갈립니다.
트림명 | 배터리 용량 및 종류 | 인증 주행거리 | 시작 가격 | 특징 및 추천 대상
프리미엄 RWD | 62.1kWh LFP 배터리 | 약 400km | 4,999만 원 | 가성비 극대화, 출퇴근 및 도심 위주 주행에 최적화
롱 레인지 AWD | 81.6kWh 삼원계 배터리 | 505km | - | 장거리 주행 필수 유저 추천, 출력과 주행거리의 최고 밸런스
롱 레인지 L AWD | 삼원계 배터리 | 543km | 6,999만 원 | 최상위 트림, 넉넉한 주행거리와 풀옵션 사양 선호층 타겟
개인적으로 국내 도로 환경과 실사용 패턴을 고려했을 때, 가장 균형 잡힌 원픽은 롱 레인지 AWD라고 봅니다.
주행거리가 500km를 넘어가야 겨울철 배터리 효율 저하나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 시 충전 스트레스로부터 확실하게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상위 L AWD의 경우 가격이 6,999만 원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정부 보조금 지급 구간이 깎여 체감 실구매가가 높아진다는 점은 반드시 계산기를 두겨보셔야 합니다.
4. 냉정하게 짚어보는 치명적인 단점들
아무리 역대급 기록을 세운 차라고 해도 단점이 없는 차는 세상에 없습니다.
첫째는 테슬라 특유의 극단적인 미니멀리즘 조작 방식입니다.
물리 버튼을 거의 다 없애고 공조장치 조절, 차량 세부 설정, 심지어 기어 변속까지 중앙 디스플레이 터치나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내연기관차를 오래 타신 분들이라면 초반에 적응 기간이 꽤 필요하고,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둘째는 사후관리(AS)와 부가 비용 문제입니다.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 서비스센터 접근성이나 수리 대기 기간은 여전히 소비자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게다가 테슬라는 차량 가격 외에도 향후 FSD 같은 소프트웨어 옵션 추가 비용이 만만치 않고, 수입 전기차 특성상 보험료 부담이 국산 SUV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된다는 점도 예산 짜실 때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입니다.
5. '국민차 공식'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시장과 소비자는 생각보다 훨씬 더 냉정합니다.
아무리 조작이 불편하고 AS 아쉬움이 있어도, 이 모든 단점을 상쇄할 만큼의 상품성과 매력적인 가격표를 달고 나오니 소비자들이 지갑을 연 것입니다.
한 달 만에 8,762대라는 비현실적인 대수를 기록했다는 건, 이미 대중들이 이 차의 가치에 합격점을 내렸다는 증거겠죠.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글이 도움 되셨다면 블로그 이웃추가와 공감 꾹 부탁드리고요!
여러분은 이번 테슬라 모델Y 주니퍼의 역대급 돌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산차를 위협할 만한 진정한 게임 체인저일까요?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글 / 냥냥이의엔진
사진 / 냥냥이의엔진 테슬라 기아차 및 기타
내용참조 / 테슬라 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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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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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friedeggg/22434754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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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구매기 | 모델3 롱레인지 | 구매 전 과정 정리 (고양시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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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과정은 신차를 처음 구매해보는 차알못이 테슬라를 구매하는 과정을 쫙 기록한 글입니다.
국내차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 과정이었는데요...
하지만 전 어쩔 수 없는 호구이기에 하라는대로 다 했고 내일 차량을 받을 예정입니다!
탁송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두었으니 아직 구매전이시거나 과정을 밟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모델 3 롱레인지 기준 고양시 보조금 먼저 정리하자면,
청년 생애 첫차 지원금 84만원 + 고양시 보조금 588만원 = 총 672만원입니다.
(근데 지금 모델3 롱레인지가 7월 이후로 700만원이 올라서 지원금이 얼마나 더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첫차 지원금 조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내연차 전환 지원금이나 다자녀 혜택이 있으니 그런걸 노려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어드바이저에게 최대한 받을 수 있는 보조금 조건에 대해 문의하면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시승 체험은 평일 아니면 거의 힘듭니다. 전기차 멀미 이슈가 상당할 거 같아 타보고 사고 싶었지만 전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서 타는건 포기하고 구경만 갔습니다. 갈때까지만 해도 살 줄 몰랐는데요...
정말 이쁜 외관 + 어드바이저님의 보조금 플러팅에 홀려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테슬라 어드바이저는 딜러와 다른 개념이고 정말 이름 그대로 어드바이징만 해주기 때문에 가격 및 각종 차량 설명은 잘 해주시지만 구매는 소비자가 직접 테슬라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쇼핑하듯 진행 해야합니다.
그래도 어드바이저님이 친절하게 거주 지역에 맞춰서 보조금 계산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이렇게 견적도 싸악 뽑아주셨습니다. 여의도점 천영진 어드바이저님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이 당시만 해도 제 명의로 살거라 청년 생애 최초 추가 지원금 생각은 못했는데요. 이후에 생각해보니 남자친구가 해당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 남자친구 명의로 돌려서 생초 지원금도 추가로 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것은 저의 대실수였습니다ㅠ 보험료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인터넷 쇼핑하듯 5분만에 계약금 500을 결제하고 고슴도치를 만나면 계약 완료입니다. (고슴도치를 왜 보여주지 싶었는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개발자들이 넣어놓은 일종의 이스터에그? 라고 하네요 ㅋㅋ)
제가 구매한 모델은 모델 3 롱레인지 스텔스 그레이입니다. 저희 커플은 아직 애기를 가질 생각이 없고 승차감을 생각해서 모델 Y 대신 3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다만,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꽤 큰 옵션 차이 + 보조금 차이로 결국 롱레인지를 선택했습니다.
스탠다드는 이중접합유리 X, 가죽시트 X, 통풍시트 X, 2열 열선 X, 스피커 개수 적음 등등의 여러 옵션을 제거해서 원가 절감을 한게 티가 났습니다. 추가로 롱레인지가 테슬라 모델 중에 보조금 지원을 가장 많이 해줬습니다.
색상은 사실 퀵실버가 너무너무 이뻤는데요... 전 돈이 없기 때문에 기본 컬러인 스텔스 그레이로 선택했습니다. 퀵실버로 바꾸면 무려 276만원 추가입니다 ㄷㄷ 276만원이면 로봇청소기와 티비를 사고도 남습니다.. 게다가 차 가격 외에도 이후에 보험비 + 취등록세 + 틴팅값 + 알리 꿀템 쇼핑 등 합하면 4-500만원은 추가로 더 깨지는 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여기서 명의자 설정을 합니다.
공동 명의일 경우 비율 설정 및 두 사람의 주민등록증과 초본, 대표 명의자의 등본을 업데이트 해야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표 명의자랑 같은 주소지에만 살면 보조금이 나올 줄 알고 남자친구 99, 저 1 이렇게 명의 설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양시의 경우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라면 같은 주소지더라도 동거인은 안되고 가족만 됩니다!!
전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동거인인 상태라 결국 공동 명의가 아닌 남자친구 개인 명의로 바꿨습니다 ㅠㅠ
그리고 테슬라는 삼성카드의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합니다. 그냥 아무 삼성카드면 됩니다. (국민 행복 어쩌고만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계약금 500만원은 삼성카드가 아니어도 아무 카드로 결제 가능합니다.
헷갈리게도 삼성카드에는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와 '다이렉트 오토 할부(오토론)'가 있는데, DSR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선택해야 합니다.
선납금은 1.2% 캐시백을 해주고 나머지 금액은 3개월~60개월까지 3.8~4.1% 금리로 할부를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카드가 없으신 분들은 계약금 결제 후 미리 카드 발급 받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보조금을 포기하면 빠르게 받을 수 있는데 전 아묻따 보조금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보조금 받는 걸로 설문 조사에 응답했습니다.
전 이날 웨딩 촬영날이었는데요. 촬영 끝나고 지친 채로 밥 먹으러 가고 있는데 차량 배정 알림톡이 왔습니다!
7/14~7/16 중에 선택해야 했습니다.
근데 6시 알람 해놓고 들어갔어야 하는데 저날 너무 정신이 없었어서 좀 늦게 들어 갔더니 일부 날짜는 마감이더라구요 ㅋ 그래서 7/15 오전 11시로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선택한 날짜는 절대 변경 불가라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 이런 부분이 좀 갑질로 느껴졌습니다 하하
아무튼 전 따로 인도 어드바이저에게 문의했는데 시간대 정도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로 조금 미룰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찍 가면 들을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은 참여를 못한다고 하네요..
아, 근데 탁송 받을 사람들은 상관 없습니다! 전 탁송비 20만원 아까워서 셀프 픽업 갑니다 ^^;;
다음날 차량 인도 셀프 예약을 하고 나면, 인도 어드바이저가 카톡과 이메일을 보내주는데요. 서류는 인도 어드바이저님이 잘 안내해줍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이 준비하면 됩니다!
근데 공동 명의일 경우가 조금 더 귀찮습니다.. 전 공동 명의였다가 개인 명의로 바껴서 귀찮게 서류를 한번 더 보냈습니다ㅠ
⚠️ 보조금 받을 예정인데 등본 상에 아직 동거인인 예비 부부들은 주의하세요~ 가족이 아니면 같은 주소지여도 공동 명의 안됩니다. 우선 개인 명의로 가야합니다 ⚠️
공동 명의일 경우 명의자 각각의 주민등록초본
대표자의 주민등록등본
보조금 신청서 (공동 명의일 경우 대표자 입력 칸 제외하고 각 명의자들의 이름 및 서명 전부 기입)
계약서 (공동 명의일 경우 각 명의자들의 이름 및 서명 전부 기입)
청년 생애 최초 증빙 서류 (위택스 > 주민등록초본에 따라 연도/지역별 지방세 미과세 증명서)
여기서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 지원금 서류가 조금 귀찮습니다 ㅋ
(근데 애초에 이 생초를 하지 않았어야 했어요!!!)
지방세 미과세 증명서를 떼야하는데 초본에 근거해서 떼야합니다.
2009년부터는 전국 조회가 가능해서 경기도 고양시 + 전국 체크해서 하나 뽑아야하고,
출생연도~2008년까지는 초본에 근거해서 거주 지역별로 뽑아야 합니다.
제 초본을 예시로 들어보았습니다. 전 아래와 같이 총 3장을 내야합니다.
1. 1993년생이므로 1993년부터 2002년까지 경남 남해로 선택 조회해서 한장
2. 2002년부터 2008년까진 서울시로 선택 조회해서 한장
3. 2009년부터 2026년까지 현재 거주지 경기 고양시 선택 및 전국 체크해서 조회 후 한장
서류 수정할 게 있으면 인도 어드바이저님이 다 알려주십니다. 수정하고 제출하면 거의 바로 다음날 인도 확정 메일을 받아요! 여기에 인도 및 결제 관련 프로세스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가상계좌에 선수금 입금을 하면 인증번호 4자리를 받게 됩니다.
이후 삼성카드 인증 링크 받은 거에 인증번호 4자리를 넣으면 아래와 같이 가상 카드정보와 결제금액, 결제 기한을 알려주는 문자를 받게 됩니다.
이 문자를 받고 나면 인도 어드바이저에게 보조금 확정 문자도 받았는데 결제 마저 진행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됩니다. 그러면 어드바이저가 테슬라 앱에서 7단계 결제 진행해달라고 하고, 저 가상카드번호를 가지고 결제를 마무리 하면 됩니다.
삼성카드는 중도금 상환 수수료가 없어서 저흰 1년 뒤에 중도금 상환을 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넉넉하게 60개월로 했더니 달에 48만원 정도 나올 예정입니다 (선수금은 계약금 500만원 포함 2,000만원 결제함)
저는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자동차 보험 비교를 통해 가입했습니다.
차번호가 아직 없기 때문에 미리 받은 차대번호를 통해 가입을 진행합니다.
전 인도일이 7/15일자였는데 보험 개시일은 7/10일자로 하라고 해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이때 생애 첫차 지원금을 받아야해서 공동 명의에서 남자친구 개인 명의로 바꾸었기 때문에 남자친구 앞으로 보험을 들고 저는 지정 1인으로 설정하여 가입했는데요...
전 이전에 운전 경력이 거의 5년 정도 있었고 TMAP 운전점수가 높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를 지정1인으로 넣었더니 최저 보험비가 80만원대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무려 그것의 2배인 160만원대가 나오더라구요 ㄷㄷ
결국 생애 첫차 지원금 안 받고 제 앞으로 보험을 드는 것과 비슷하게 된거죠,,,
그래서 이번엔 삼성화재로 들고 싶었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현대해상으로 들었습니다.
추후 혼인 신고 후 공동 명의로 다시 바꾸고 1년 뒤에 둘의 보험료를 비교해보고 낮은 사람 앞으로 들 예정입니다.
아무튼 보험 가입 후 보험 가입 증명서를 다운 받아 인도 어드바이저에게 보내주면 거의 끝입니다!
저는 셀프 차량 등록하기가 힘들 것 같아 5만원 정도 수수료 지불하고 대행 업체에 맡겼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문자로 취득세 + 부대 비용에 대해 안내 받게 되고 부대비용만 가상 납부 계좌에 입금하거나 전액을 한번에 납부해도 됩니다.
저는 부대비용 79,000원만 가상 계좌에 입금하고 나머지 취득세는 명의자인 남자친구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1. 우선 부대비용 79,000원을 입금하면 이틀 뒤에 차량번호 리스트를 받게 됩니다. 당일에 결정해서 알려줘야 합니다.
2. 이후 등록 대행사에서 취득세 전자납부번호를 안내해줍니다. 이 납부번호를 가지고 위택스 사이트에서 취득세를 결제하면 진짜 끝입니다!!
오매불망 7월 15일만 기다려왔는데 픽업 이틀 전에 갑자기 어드바이저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인도가 미뤄질 거 같다는 연락이었는데요 ㄷㄷ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차량 결함도 아니고 절차상의 문제라는데 이해가 안됐습니다;;
카페를 찾아보니 모델 3은 전부 다 그렇더라구요 ㅠㅠ
근데 뭐 전부 다 그런거라 어쩔 수 없으니 연차 취소하고 틴팅샵 예약해둔 것도 취소했습니다.
다음날 또 연락이 왔습니다. 16일부터 받을 수 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 !
심지어 원래 탁송은 20만원 내야하는데 무료로 탁송해준다길래 냅다 해달라 했고 결국 16일에 받기로 했습니다. 탁송주소 / 인도자 / 연락처 전달해주고 끝났습니다.
근데 또 웃긴게 탁송 시간은 못정한다네요? ㅋㅋㅋ 그냥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입니다 ^^
뭐 공짜니까 그러려니 하려고 합니다...
어드바이저님이 알려주기론 탁송 기사님과 일정을 맞춘다고 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ㅎ
그냥 오전 8시에서 11시 사이에 온다고 알림톡이 왔습니다ㅠ
전 다음날인 17일 오전에 신차 검수와 틴팅을 예약해뒀는데요. 하자 접수할 게 없는 양품이 오길 바랍니다 🥺
이후 탁송 및 신차에 대한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 기록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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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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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franksong0030/22434450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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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불 사라지고 월 15만 원? 테슬라 FSD 구독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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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너분들과 예비 건축주분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역대급 소식이 드디어 전해졌습니다.
미국 도로에서만 보며 부러워했던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감독형) 소프트웨어가 북미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버전은 구형 차량의 연산 성능까지 배려한 'FSD v14 라이트(Lite)'인데요.
여기에 더해 8월부터는 구매 방식이 월 구독제로 180도 바뀐다는 놀라운 소식까지 함께 전해져 자동차 커뮤니티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과연 내 차도 즉시 쓸 수 있는지, 나에게는 일시불과 구독 중 어떤 쪽이 이득일지 핵심만 콕 집어 명쾌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구형 차주 소리 질러! 'FSD v14 Lite' 정체와 기능
"내 차도 될까?" 배포 대상 차량 및 생산국별 차이점
904만 원 일시불 폐지? 8월 10일 구독제 대전환 시나리오
EAP 보유자와 신차 예비 오너의 선택 가이드
소프트웨어가 바꾸는 자동차의 미래 가치
1. 구형 차주 소리 질러! 'FSD v14 Lite' 정체와 기능
이번에 국내에 배포되기 시작한 'FSD v14 라이트'는 테슬라의 최신 자율주행 기술인 v14의 주행 로직과 판단 능력을 구형 하드웨어(HW3) 연산 속도에 맞춰 최적화한 압축 파일 형태의 경량화 버전 소프트웨어입니다.
최신 칩셋이 없어도 카메라와 연산 장치를 극한으로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의 고도화된 운전 능력을 보여줍니다. 기능의 범위가 기존 오토파일럿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단순히 차선 중앙을 유지하고 앞차 간격을 맞춰 달리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주차 공간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도심 골목길, 복잡한 교차로 진입, 신호등 인식, 보행자 및 오토바이 회피, 고속도로 합류와 분기, 그리고 최종 목적지 도착 후 주차까지 모든 주행 과정을 하나의 매끄러운 흐름으로 연결해 줍니다.
물론 한국의 까다로운 도로 인프라와 불법 주정차 변수 속에서 완벽할 순 없겠지만, 일상적인 곡선 구간이나 차선 변경 시 사람처럼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확실한 기술적 체감을 선사합니다.
2. "내 차도 될까?" 배포 대상 차량 및 생산국별 차이점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차가 이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느냐'입니다.
아쉽게도 이번 업데이트는 국내 모든 테슬라 차량에 일괄 적용되지 않으며, 아래 3가지 까다로운 교집합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배포 창이 뜹니다.
미국 공장 생산 차량 (모델3 및 모델Y)
HW3(풀 셀프 드라이빙 컴퓨터) 탑재 차량
기존에 FSD 옵션을 활성화(구매)한 차량
여기서 국내 오너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립니다. 현재 국내 도로를 달리는 모델3와 모델Y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물량은 이번 배포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
한미 FTA 덕분에 안전기준 동등성을 쉽게 인정받은 미국산과 달리, 중국산은 유럽 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제도를 거쳐야 하므로 실제 도입까지는 추가적인 조율과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년이 지난 초기 모델3 오너라도 미국산이라면 새 차 같은 첨단 기능을 얻게 되지만, 최근에 인도받은 따끈따끈한 중국산 오너분들은 당분간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3. 904만 원 일시불 폐지? 8월 10일 구독제 대전환 시나리오
이번 출시와 맞물려 도입되는 또 다른 파격 정책은 판매 방식의 변화입니다.
테슬라코리아는 오는 2026년 8월 10일을 기점으로 기존 904만 3,0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던 FSD 일시불 옵션을 전격 종료하고, 월 15만 원의 정기 구독제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면 개편합니다.
구분 | 2026년 8월 9일까지 | 2026년 8월 10일부터
FSD 신규 구매 | 일시불 904만 3,000원 | 월 15만 원 구독제 전환 (일시불 종료)
기존 일시불 구매자 | 영구 귀속 및 유지 | 변동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
EAP에서 FSD 업그레이드 | 일시불 차액 결제 | 월 7만 5,000원 구독
이 조치는 미국 본사의 주행보조 상품 재편 방침을 그대로 따르는 흐름입니다. 이미 이전에 일시불로 거금을 주고 FSD를 사두셨던 분들은 차량에 옵션이 그대로 귀속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반면 평소 자율주행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매달 커피 몇 잔 값으로 최신 AI 자율주행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문턱이 열리는 셈입니다.
4. EAP 보유자와 신차 예비 오너의 선택 가이드
제도가 복잡하게 바뀌는 만큼 소비자의 주행 패턴과 보유 차종에 따른 영리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기존에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옵션을 갖고 계신 분들은 8월 9일까지 일시불로 마저 업그레이드를 끝내거나, 8월 10일 이후 일반 요금의 절반인 월 7만 5,000원을 내고 구독하는 방법 중 고르시면 됩니다. 내가 이 차를 앞으로 5년 이상 길게 탈 생각이라면 8월 9일 전 일시불 막차를 타는 게 총비용 면에서 이득일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미국산 차량은 EAP 신규 구매 자체가 막히기 때문에 오직 오토파일럿이나 FSD 구독 중 선택해야 합니다. 반면 중국산 차량은 기존처럼 452만 2,000원에 EAP 단품을 계속 구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남습니다.
신차 계약 후 대기 중이신 분들이라면 차량 디자인 편집 창이 열려 있을 때 옵션 추가 실익을 따져보셔야 하며, 중고차를 알아보고 계신 분들도 단순히 주행거리만 볼 것이 아니라 '미국산 여부'와 'FSD 하드웨어 탑재 유무'를 반드시 대조해 보셔야 낭패를 보지 않습니다.
5. 소프트웨어가 바꾸는 자동차의 미래 가치
이번 테슬라의 행보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내연기관 자동차는 출고장을 나서는 순간부터 구형이 되고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OTA) 하나로 5년 된 중고차가 최신 AI 자율주행 비서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며, 자동차를 선택하는 기준이 마력이나 배터리 용량에서 '소프트웨어 생태계'로 완전히 넘어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비록 무인 로보택시처럼 완벽히 운전대에서 손을 떼는 레벨4 단계는 아니며 법적 책임 또한 운전자에게 있는 '감독형 레벨2' 수준이지만, 장거리 운전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덜어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국내 도로에 최적화된 데이터가 쌓이고 중국산 차량까지 문호가 넓어진다면, 우리 일상의 출퇴근 풍경은 지금보다 훨씬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의 테슬라는 이번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되셨나요? 일시불과 구독 중 어떤 방식이 더 끌리시는지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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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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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byjsbyj/22429865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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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테슬라 모델 YL(롱 바디) 계약 후기! 취득세 아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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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3인 가족이지만 아이 자전거, 킥보드, 캠핑체어 등등 짐을 넣으려니 조금 더 큰 차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모님 모시고 이동할 때도 살짝 아쉬움이 들었어요.
그래서 드디어 고민 끝에 테슬라 모델 YL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테슬라는 일반 국산차나 수입차와 달리 딜러가 아예 없는 시스템이에요.
구매자가 직접 홈페이지에서 진행해야 해서 처음엔 조금 막막하더라고요.😵💫
테슬라 계약 프로세스 및 취득세 아끼는 옵션 선택 팁을 정리해 볼게요!
딜러 없는 테슬라, 홈페이지 주문부터!
테슬라는 매장에 가서 계약서를 쓰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 후 외장 색상, 실내 인테리어 컬러, 휠 등의 옵션을 커스텀하게 고르게 되는데요.
외장/내장 색상마다 추가 비용이 다르게 책정되니까 예산에 맞게 조합하세요.
FSD/EAP 옵션은 '출고 후'에 구매하세요!
계약할 때 FSD, EAP 옵션을 미리 넣어버리면, 옵션 가격이 '차량 가액'에 합산됩니다.
그렇게 되면 차량 가액의 7%에 해당하는 취득세가 옵션 가격에도 고스란히 붙어 세금을 더 내야 하더라고요.
🙆 오토파일럿 옵션은 차량을 인도받은 후,
테슬라 앱을 통해 추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출고 후에 앱으로 결제하면 취득세 7%를 아낄 수 있어요!
단, 할부하실 분들은 신중히 고민해 보세요.
계약금 결제 및 가격 변동 시 보장 제도
옵션을 모두 선택했다면 계약금을 결제할 차례입니다.
✅️ 모델 YL 등 기본 계약금은 500만 원입니다.
✅️ 결제 수단:
계좌이체는 불가능하며,
오직 카드 결제(신용카드/체크카드 모두 가능)로만 진행됩니다.
아무 카드나 상관없으니 편하게 결제하시면 됩니다.
(※ 단, 추후 잔금 결제 시에는 삼성카드 등 특정 조건이 적용되니 주의하세요!)
👉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 상황이나 환율에 따라 차량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는 시가 시스템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유리한 가격 보호 제도가 있습니다.
⬆️ 가격이 올랐을 때
내가 계약했던 시점의 더 저렴한 가격 그대로 보호받아 결제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이 내렸을 때
기다리는 도중 차 값이 인하되면,
인하된 가격으로 적용되어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계약을 중간에 취소하더라도 계약금은 전액 환불되기 때문에, 요즘처럼 원자재 가격이나 환율로 인해 차 값이 계속 인상되는 시기에는 구매의사가 있으시다면 일단 계약금 걸고 선주문부터 넣어두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래야 최대한 빨리 출고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홈페이지 주문과 계약금 결제가 완료되었다면 테슬라 구매의 첫 단계는 성공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될 테슬라 구매기를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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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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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jtnflaktnfl/2243484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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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YL 5월 구매 예약 후기 보포자 삼성카드 오토할부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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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수리마수리입니다.
갑자기 지르게 된 테슬라YL 예약 구매 후기입니다.
테슬라YL 사게 된 과정
테슬라 4번의 예약, 2번의 계약 취소
(말많음 주의)
여의도 테슬라 방문 및 계약
저는 서울 - 인천 출퇴근 자인데
이란 이스라엘 전쟁으로 경유 값이 폭등했고
주위에 점점 테슬라를 주문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점점 뽐뿌가 오던 와중
집에 가는길에 여의도 테슬라가 눈에 들어와서
퇴근길에 급 들려봤습니다.
계획없이 방문했는데
다행히 평일 저녁 6시라
매장내 손님이 별로없고
어드바이저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예약 없이는 시승이 불가능한데
다행히 고객이 많이 없어서 해주실 수 있다고해서
모델3로 향상된오토파일럿 기준으로
여의도 시내 주행과 주차하는 것까지
시승해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제가 직접 운전은 당일에 불가능했고
(보험 가입 이슈)
조수석에 탑승해서 어드바이저님이
운전하는 것을 구경했습니다.
평행주차 잘하는 것 보고
조수석에서 제가 오우씨오우야 계속 이러고 있었더니
어드바이저님이 이런 찐 반응 너무 좋다며(?)
아무튼 이렇게 저는 테슬라에 홀려서
급 견적서를 받아서 자리에서 계약했어요.
저는 무조건 모델Y를 사겠다! 였는데
직접 차를 구경갔다가 우선 모델3를 계약했어요.
모델3도 생각보다 예쁘고 괜찮잖아?
크게 비싼 차를 구매할 생각이 없었던 데다가
하반기부터는 국내산 차량이 아닌 차들은
전기차보조금끊길 가능성이 크고,
모델Y는 인기가 많아서 5월에 예약해도
절대 상반기안에 나올 출고될 가능성이 없으니
그나마 상반기에 출고가능성이 있고
보조금을 받아 제일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모델3를 우선 주문하고
다른 차량은 생각해보시고
집에 가셔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셔도 된다.
주문한 모델3도 출고전까지
위약금없이 바로 취소가능하다해서
우선 모델3를 급 주문하고 왔습니다 ^^
모델3에서 모델YL로 구매 변경
집에 와서 남편이랑 얘기해보니
남편은 너가 사고 싶은 차량이 모델3이 아니였는데
왜 모델3를 했냐 보조금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너가 사고 싶었던 차량을 주문해라
모델Y로 바꾸는게 좋겠다
(역시, 맞말이긴해)
당일 바로 모델Y 주니퍼 추가 예약완료!
근데 다시 생각해보자.
그래 그럼 모델Y로 바꾸자 그건 OK인데
그럼 후륜이랑 사륜은?
가격이 1천만원 이상 차이나는데?
남편 : 안전하게 후륜해!
서수리 : 흠, 그렇다고 하기엔
1,500만원 이상 차이나는데 그럴 필요가 있어?
GPT, 제미나이에게
후륜을 사면 눈길에 운전 못하냐고 물어보니
그렇지도 않다며
후륜을 주문하고 차이나는
천만원으로 스노우타이어를 주문하고
남은돈으로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라고??
오 그렇다면 가성비.. 후륜을 해야겠다 하고
모델Y RWD를 주문합니다.
(가격 4,999만)
그런데 아무래도 영찜찜해서
테슬라 타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후륜이면 절대 눈길에 운전 못 한다고
자기 죽을뻔했다고,
눈올때 운전 안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차를 가지고 나왔는데
눈이 오기 시작하면 망하는 거라고
그 정도야.....?
나 눈이오나 비가오나 출근해야하는 직장인인데
눈온다고 출근을 안할 순 없자나.
(지피티 제미나이 못 믿겠군)
그럼 후륜해야지!
하고 다시 모델Y 후륜 AWD를 주문하러
테슬라 홈페이지에 들어가봅니다.
- 2026.5월 초 테슬라 가격 -
* 현재 가격은 다릅니다.
모델명 | 가격 | 구분
모델3 RWD | 4,199만 (26.7월 4,699만) | 후륜
모델Y RWD | 4,999만 (26.7월 동일) | 후륜
모델Y AWD | 6,499만 (26.7월 6,999만) | 사륜
모델YL AWR | 6,999만 (26.7월 7,299만) | 사륜
모델Y RWD 4,999만
모델Y AWD 6,499만
모델YL AWD 6,999만
흠......
이미 후륜은 하기로 했고
모델Y AWD 후륜이랑
모델YL 후륜이랑
500만원 차이날거면
더 크고 안정성 있고
뒷좌석도 분리되어 있는 새로운 디자인이고
배터리도 오래가고 제로백도 더 짧고
승차감도 좋고 차도 더 크고
나중에 애기 낳으면 뒷좌석 태워야되니
YL을 사는게 낫겠다!!!
이렇게 저는 모델3 RWD 4,199만원를 주문했다가
보태보태보태병으로
최종적으로 모델Y 롱바디버전
모델YL AWD 6,999만원를 주문했습니다 😊
시트색은 기본색 (검정)
차량 외부색은 흰색이 예뻐서
흰색 추가금까지 120만원
7,129만원
계약금 500만원만 내고
언제든 취소 가능해서 혹시 몰라
기본색 젠그레이도 주문 완료!
6,999만원
어떤게 빨리 나오는지 궁금한 1인의 2개 차량 계약
500만원으로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저는 국내 FDS가 승인되면 바로 구매해서
소프트업그레이드도 받을거라
그럼 또 900만원 추가
결국 테슬라를 8천만원을 주고 사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
아, 그리고 어드바이저님이 꿀팁을 주셨는데
향상된오토파일럿, FDS를 차량 구매시 포함하면
신차가격에 7%를 취득세로 지불해야 돼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취득후에 결제하라고 하더라구요.
테슬라 삼성카드 오토 할부 견적서
저는 삼성카드 오토할부로 구매할 예정이라
우선 풀 할부 기준으로 견적서를 받았어요.
그런데 출고시에 할부 한도를 알 수 있다고 해서
상황에 맞게 일시불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할부를 진행할 계획이에요.
삼성카드 오토할부의 장점은 저렴한 이율,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DSR에 안잡힘 인데
한도가 나와야 할 수 있다는 사실...!
아무튼 저의 견적서들은 계약금을 제외한
풀 할부 기준이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총 금액은 할부 이자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2026년 5월 기준 보조금 포기 기준 견적서
✅ 모델3 RWD 흰색, 블랙시트 (추가금 129만)
할부금 월 약 70만
(취득세, 계약금 제외)
✅ 모델Y RWD 스텔스그레이, 블랙시트 (기본)
할부금 월 약 80만
(취득세, 계약금 제외)
✅ 모델YL 스텔스그레이, 블랙시트 (기본)
할부금 월 약 120만
(취득세, 계약금 제외)
모델 YL 화이트, 블랙시트 (화이트 120만추가)
할부금 월 약 122만
(취득세, 계약금 제외)
테슬라 출고전 가족 명의변경
출고전 명의변경은 가능!
단, 가족관계증명서상
가족(부모, 형제자매, 자녀)에게만 가능
이걸 어떻게 알게됐냐면은요
갑자기 언니부부가 돈이 필요해서
기존 타던 차는 중고로 팔고
모델YL로 바꿀까 생각중이라고
너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보길래
오? 나 젠그레이색 주문해 놓은거
아직 있는데 언니가 그거 받아갈래?
언니 지금(7월) 주문하면
또 한 3개월 넘게 기다려야되고
지금 모델YL 가격 300만원 올랐어!
그냥 잠깐 탈 생각이면 색상 생각하지 말고
내꺼 받아가 그게 개이득이야
아 그럼 그럴까?
이런 저런 사유로 언니가 넘겨받기로 했고
테슬라에 연락해서 물어보니
출고전이라면 가족관계 증명서상 가족에게만
명의변경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출고연락오면 가족관계증명서 지참해서
명의변경 하면 됩다고 합니다.
명의넘기실 분들은
가족에게만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전기차 사면 공영주차장도 50% 할인
톨게이트 비 50% 할인
주유값도 월20만원은 절감가능!
이렇게 따지면 월 고정비용이 엄청 줄어드는데
전기차로 진작 바꿀걸 그랬다.
게다가, 엄청난 가격인상 중
4월 첫째주에는 모델YL 6,499만원으로
500만원이나 저렴했는데
5월에는 6,999만원
고민은 가격상승만 부를뿐
그런데 6월말에 테슬라에서 날라온 알림
YL이 또 300만원 올랐다고?
6월말 7,299만원
2달만에 8백만원이 인상 실화인가요.
가방이나 보석이나 차량이나
고민은 가격상승만 부르고
사자마자 감가상각은 우두두두 떨어지는건 똑같ㅠㅠ
이렇게 테슬라를 5월 초 급 주문하고
몇번의 4번의 차량 예약, 2번의 취소를 하고
1개의 차량 명의변경까지 알아봤는데요.
2개월이 지난 현재 7월까지도
테슬라에서 차량이 나온다는 연락은
깜깜 무소식이에요.
보조금 여부 설문조사에서
보조금 포기한다고도 했는데도
전혀 깜깜 무소식
테슬라 카페에서 정보를 염탐하니
지금 4월 초 예약하신 분들
6월부터 받고 있으시던데
제 차는 그러면 8월에는 나올까요?
오매불망 기다려봅니다.
그럼 차량이 나오면 차량 출고 소식을 들고
돌아올게요.
테슬라 빨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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