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URL | 제목 | 본문 | 감정 분석 | 키워드 추출 | 어절 |
|---|---|---|---|---|---|---|
| 2026. 09. 03. 09:17 | https://blog.naver.com/tkh456/224399338330 | "FSD 자율주행 국내 부적합 판정.." 테슬라 모델Y, 모델3 어쩌나 | 안녕하세요. 자동차 블로거 범범ㅇ밉니다. 테슬라 모델Y와 모델3 구매를 고민하던 분들에게 꽤 중요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내 일반도로에서 작동하는 감독형 FSD와 FSD V14 Lite가 현행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내용을 '한국에서 테슬라 FSD가 전면 금지됐다'는 오해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상은 생산 국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감독형 FSD 자율주행, 국토부 국내 부적합 판정 1. FSD가 부적합하다는 이유는? 핵심은 자동 차로변경입니다. 현행 국내 자동차규칙은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이 차로를 변경할 때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직접 작동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반면 테슬라 FSD는 카메라와 신경망 기반 인지 시스템을 활용해 교통 흐름과 경로를 판단하고 시스템 스스로 차선 변경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이 부분이 자동차규칙 제89조 별표6의2 제10호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FSD의 안전성이 떨어진다는 판정이 아니라 현재 국내 인증 규정과 작동 방식이 맞지 않는다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름은 Full Self-Driving이지만 현재 감독형 FSD는 SAE 레벨2 ADAS에 해당합니다. 운전자가 전방을 감시하고 언제든 차량을 제어해야 합니다. 2. 미국산 모델Y·모델3는 괜찮다고? 조금 복잡한 부분이 바로 생산지입니다. 미국에서 생산된 테슬라는 한미 FTA 자동차 안전기준 상호인정을 적용받기 때문에 국내 기준과 일부 차이가 있더라도 예외적으로 FS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산 모델3와 모델Y 가운데 HW3가 적용된 차량에는 올해 7월부터 FSD V14 Lite가 확대 적용됐습니다. 현재는 월 15만원 구독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문제는 지금 팔리는 중국산 모델Y·모델3입니다 국내 운전자들이 체감할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 국내 판매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델Y와 모델3는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어 한미 FTA 예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때문에 현재 중국산 차량에서는 감독형 FSD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때문에 중고차 가치까지 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FSD V14 Lite 확대 이후 FSD 사용이 가능한 미국산 테슬라 중고 매물 거래가 증가했고, 일부 구형 모델Y와 모델3 시세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결국 이번 FSD 국내 부적합 판단이 모델Y와 모델3 자체의 판매 중단이나 운행 제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오토파일럿을 포함한 차량 이용에도 직접적인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다만 테슬라의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꼽히는 FSD를 두고 같은 모델3·모델Y라도 미국산은 되고 중국산은 안 되는 상황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앞으로 국내 안전기준이 시스템 주도 차로변경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개정될지, 중국산 테슬라가 별도 인증 절차를 밟을지가 모델Y와 모델3 오너들에게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
| 2026. 09. 10. 23:30 | https://blog.naver.com/red_gg0_ma/224407682768 | 테슬라 모델 YL 시승기 일반 Y 차이점 가격 1위 비결은? | 요즘 전기차를 알아본다면 테슬라 모델 Y를 한 번쯤 고민해 보신 분들이 많이 실 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존 모델 Y보다 한층 더 커지고 3열까지 추가된 버전으로 궁금했던 모델을 시승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모델 Y를 길게 만든 차라 생각했는데요. 직접 타보니 생각보다 차이가 컸습니다. 오늘은 최근 시승해 본 차 중 인상 깊은 실내 거주성과 커진 차체에도 마음에 들었던 운동성을 가진 테슬라 모델 YL을 소개합니다. Test Drive Tesla Model YL 테슬라 모델 YL 특징 : 6인승 AWD 3열 전기 SUV 크기 : 전장 4,976mm 전폭 1,920mm, 전고 1,668mm, 휠베이스 3,040mm 배터리 : 88.2kWh 주행거리 : 553km 기존 모델 Y보다 길어진 외관 외관은 기존 모델 Y의 디자인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신형 주니퍼 특유의 매끈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체를 길게 늘린 모습입니다. 뒷면은 조금 어색한 느낌도 있는데 제 경우 큰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실제로 옆에서 보면 단순히 조금 커진 정도가 아니라 차체 비율 자체가 달라져 옆에서만 본다면 다른 차 같습니다. 큰 변화가 느껴지는 실내 역시 모델 YL의 핵심은 실내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1열은 기존 일반 Y에서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반면 뒷문을 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2열을 독립형 시트로 구성하고 뒤쪽에 3열을 추가하면서 기존 모델 Y보다 훨씬 패밀리카에 가까워졌습니다. 특히 2열 가운데 공간을 통해 3열로 이동할 수 있어 탑승 편의성도 좋다 생각했습니다. 국내 꽉꽉 억지로 채운 차량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직접 앉아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거주성이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좌석 하나를 더 만든 느낌이 아니라 2열과 3열을 포함해 차량 전체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공식 누리집을 확인해 보면 3열 다리 공간은 788mm 머리 공간은 967mm 적제 공간도 약 420l라 하니 넉넉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3열은 어른이 탑승해 장거리 여행을 하기에는 부족한 보조 좌석이라 생각합니다. 잠깐의 불편함이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6명의 이동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주목받는가? 제가 생각하는 모델 YL의 큰 장점과 인기 비결은 모델 Y가 커졌다는 느낌보다 패밀리카로 사용할 수 있고 나름 가성비가 좋은 전기 SUV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대적할 만한 차량으로는 현대 기아의 EV9이나 카니발 아이오닉 9을 비교했을 때 상품성이나 구성 금액면에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인기가 많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기존 모델 Y는 5인승 전기 SUV라는 이미지가 강했다면 모델 YL은 2+2+2 구조를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는 물론 다양한 구성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2열 독립 시트 덕분에 각 좌석의 공간감이 좋았고 3열까지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전기 차였습니다. 시승해보니 더 매력적 이번 시승기로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 테슬라 모델 YL은 차체가 길어진 만큼 움직임이 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주행해 보니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상당히 여유로운 주행이었습니다. 차체가 커지고 무게도 늘어 전기차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즉각적인 응답성에 있어 불편하지 않을까 했지만 답답한 느낌이 크지 않았고 가속할 때도 필요한 만큼 충분히 치고 나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마음에 쏙 드는 전기차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운동성과 거주성의 균형이었습니다. 큰 차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운전할 때 지나치게 둔하거나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적었고 반대로 실내에서는 넉넉한 공간 덕분에 여유가 느껴졌고 캠핑이나 여행 차박을 좋아하는 제게 딱인 차라 생각했습니다. 테슬라 모델 YL 문제는 가격 현재 국내 시작 금액은 7,299만원 입니다. 출시 당시 6,499만원이었지만 조정이 생기면서 현재는 7천만원이 넘어섰습니다. 7월 조정 당시 6,999만원에서 300만원이 인상되어 지금은 7,299만원이라는 금액이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금액은 아닙니다. 따라서 지금 구입을 고려한다면 단순히 "모델 Y보다 비싸다"보다는 6인승과 3열 널어진 실내 공간을 실제로 내가 얼마나 사용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점과 아쉬운 점 장점은 확실합니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6인승 구성 긴 주행거리, AWD 빠른 전기차 응답성 그리고 테슬라 특유의 소프트웨어와 충전 생태계를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면 금액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변동되는 금액은 지금 구입했는데 인하하면 기분 상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쉽게 다가가기 힘든 금액입니다. 그리고 3열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적재공간과 탑승 인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테슬라 모델 YL은 단순히 큰 전기차를 원하기 보다 실제로 6인승이 필요한 분에게 적합한 차량이라 생각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많다거나 많은 인원이 함께 여행하는 분들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이동을 많이 하는 분들 전기차의 정숙성과 빠른 응답성까지 모두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혼자 또는 2명 정도만 탑승한다면 일반 모델 Y가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하이라이트 영상 총평 이번에 직접 시승해 본 테슬라 모델 YL은 정말 여유롭고 괜찮은 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기존 차량의 차체만 늘린 것보다 다양한 활용과 아이디어 공간과 거주성에 있어 확실히 괜찮은 차였습니다. 저처럼 자동차를 좋아하면서 여행도 자주 다니는 입장에서 본다면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분들께 잘 어울리는 전기 SUV라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6. 09. 07. 12:29 | https://blog.naver.com/oksk2002kr/224403483545 | "한국 테슬라 FSD 사실상 막아버림.." 국토부 FSD 국내기준 부적합 | 같은 테슬라인데 어떤 차는 도심 주행을 보조하고, 어떤 차는 업데이트를 기다립니다. 차이를 가르는 것은 소프트웨어 성능만이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FSD 국내기준 부적합 보도는 한국 전면 금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미국산 예외와 기능별 작동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9월 1일 공개한 국토부 민원 답변에 따르면 감독형 FSD와 V14 라이트의 일반도로 작동은 자동차규칙 제89조 별표6의2 제10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핵심은 차로변경을 누가 시작하느냐입니다. 보도에 담긴 설명상 현행 규정은 사람이 방향지시등을 직접 켜는 방식을 전제로 합니다. 반면 시스템은 주변 흐름과 목적지 경로를 보고 옆 차로로 이동할 필요를 판단할 수 있죠. 차선을 유지하는 조향 보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동작이 제도와 맞물린 것입니다. 테슬라 공식 안내에서 이 기능은 경로 탐색과 조향, 차선변경, 주차 등을 지원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입니다. 카메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차량과 보행자에 반응하며, 경로에 따라 좌회전과 우회전을 수행합니다. 신호등과 정지 표지판에 맞춰 멈추는 동작도 포함됩니다. 다만 목적지까지 이동을 돕는다고 해서 운전 책임까지 넘겨받지는 않습니다. 운전자는 전방과 주변을 계속 확인하고 즉시 개입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교차로를 통과하거나 차선을 옮기는 동안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감독형이라는 이름을 빼고 완전자율주행으로 이해하면 실제 사용 조건과 어긋납니다. 적용되는 동작과 이용 가능 여부는 차량 구성 및 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기점 선택과 회전 전 차로 진입 시점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는 개인 경험이며 모든 차량에서 재현되는 결함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승차감이 편해졌다는 소감 역시 서스펜션 성능이 바뀌었다는 뜻은 아니죠. 미국 원산지 차량은 미국 안전기준을 충족할 때 한미 FTA에 따른 상호인정을 적용받습니다. 중국산은 같은 예외를 이용할 수 없어 국내 요건에 맞는 공식 적용 절차가 쟁점입니다. 국적만으로 기술의 우열을 나눈 판단은 아닙니다. 국내 배포 사례로는 모델S·X와 사이버트럭이 언급됐고, 미국산 모델3·Y 중 활성화 대상인 HW3 차량에는 V14 라이트가 제공된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모델명이라도 생산지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배포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DCAS는 운전자가 책임을 유지하면서 조향과 차로변경을 보조받는 국제기준입니다. 국토부는 해당 체계만으로 도심 핸즈오프까지 수용하기 어렵다고 답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손을 떼는 동작과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행동은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 | 작동·적용 조건 | 확인할 사항 차로변경 | 시스템이 이동 판단 | 방향지시등 기준 충돌 감독형 사용 | 조향·신호 대응 보조 | 상시 주시와 즉시 개입 생산지 차이 | 미국산 FTA 예외 | 중국산 공식 배포 요건 구매를 고민한다면 내 차량의 공식 지원 여부와 사용 조건부터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FSD 확대 시점은 기대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기능을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떤 감독 조건을 요구하는지 구체적인 제도 변화가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 |||
| 2026. 07. 01. 19:42 | https://blog.naver.com/dmswjd3759/224333339646 | 테슬라 모델 YL 악세사리 / 출고 기간 후기 | #내돈내산 #테슬라YL #가격인상 #보조금 오늘 갑자기 테슬라가 모델3와 모델y에 한해서 최대 700만원까지 가격인상을 단행했다고하는데 몇달을 기다려야 출고가 가능한 테슬라YL을 단 9일만에 출고한 후기를 들고왔어요~ 2026 테슬라 모델 YL은 하남스타필드에서 처음 보고나서 확실히 테슬라 주니퍼보다 좋아졌길래 괜찮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강남 테슬라 스토어에 모델YL 코스믹실버 색상에 젠그레이 시트가 전시되어있다해서 가봤는데 보고나니까 머릿속에 계속 맴돌더라구요 전기차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매번 고급유 넣는것도 부담이 되고 이참에 전기차중에 제일 유명한 테슬라를 남이 타던 중고로 구매하기는 싫고 장기렌트로 구매할까 리스로 구매할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차즘에는 모델yl 코스믹실버 색상에 젠그레이 시트가 2주안에 출고하다는게 아니겠어요❓ 테슬라에서 단종된 화이트 시트 대신 신규로 도입된 젠그레이 시트는 출고대기가 어마하다는걸 알고있어서 바로 차즘에 테슬라 모델 y 롱바디로 리스 견적을 부탁드렸더니 리스 기간 3년에 약정거리 3만km 기준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2026 받아서 맞춤으로 견적을 짜주셨어요 차즘에서만 테슬라 리스 견적을 봐서 솔직히 이 견적이 저렴한 견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테슬라 모델 YL 긴 출고기간을 생각하면 그냥 차즘에서 리스로 계약을 했어요 테슬라 모델 YL을 리스로 계약후에 바로 현대해상에서 자동차보험을 들었구 만 26세이상 부부한정으로 조회해보니 보험료가 무려 155만원이 나왔는데 테슬라 출고전까지 티맵 점수를 올려서 다행히 자동차보험료 41만원 할인받았네요😮💨 2026 테슬라 모델 Yl 출고기간이 2주에서 출고기간이 더 앞당겨지면서 헤이딜러 내차팔기에 bmw x4를 내놨더니 희망가에 구매자를 바로 찾아서 테슬라 출고받는날에 맞춰 팔기로 했어요 테슬라는 광명 이케아에 있는 인도장에서 출고를 해야하지만 저희는 차즘에서 리스로 뽑았기때문에 원하는 장소에서 탁송을 받을수있다해서 집 앞에서 테슬라를 인도받았구 고속도로에서만 보던 탁송차로 바로 테슬라 전기차를 인도하니까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난리부르스 탁송기사님이 테슬라 YL을 내려주시고나면 테슬라 전기차 차량 외부와 내부에 하자가 있는지 꼼꼼히 살핀후 차량인도증을 작성하는 와중에 테슬라 모델yl 조수석에서 오염을 발견했는데 다행히 물티슈로 잘지워지네요 테슬라 y 롱바디를 집 주차장에 주차하고 헤이딜러 탁송기사님이 오셔서 4년 가까이 탄 BMW X4 M40i를 보낸후 저희집 아파트 지하2층에서 먼저 테슬라 젠그레이 시트 비닐을 뜯은후 몇일동안 웅딱이가 심사숙고하면서 알리와 테무에서 구매한 테슬라 YL 악세사리를 달아줄게요 저희가 이번 가격인상전에 출고한 테슬라 전기차인 모델 YL에 달아준 악세사리 후기를 알려드리면 1️⃣.테슬라 YL 악세사리 주차번호판 QR코드를 찍으면 안심번호로 전화가능 2️⃣.테슬라 YL 악세사리 패드 액정필름 보호필름이 1열과 2열에 총 두개가 필요 3️⃣.테슬라 YL 악세사리 페달 커버 미끄럼 방지 기능이 들어간 페달 커버로 교체 4️⃣.테슬라 YL 악세사리 무선충전 실리콘 패드 휴대폰이 흘러내리지않게 고정가능 5️⃣.테슬라 YL 악세사리 센터콘솔 정리함 테슬라 센터콘솔이 워낙 깊어서 정리함 필수 6️⃣.테슬라 모델 YL 악세사리 발매트 테슬라 YL 출고시 기본 발매트가 제공되지만 1열과 2열만 제공에다가 퀄리티가 좋지않음 7️⃣.테슬라 모델 YL 악세사리 트렁크 사이드박스 테슬라 yl 뒷트렁크 짜투리 공간도 활용가능 8️⃣.테슬라 모델 YL 악세사리 방향제 거치대 BMW에 달고다니면서 다들 예쁘다고 극찬한 명품 차량용 방향제인 아쿠아디파르마의 차량용 방향제가 40만원이라 테슬라 모델 yl에도 꼭 달고싶었는데 아쿠아디파르마 전용 차량용 거치대를 알리에서 팔아서 달면 티 안남 9️⃣. 테슬라 모델 YL 악세사리 에어벤트 외관상 안예뻐서 확 떼버리고싶은 테슬라 악세사리중 하나지만 먼지나 이물질 들어가는걸 막아줌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테슬라 모델y 악세사리 후기였으며 테슬라 yl 악세사리를 달았으니 테슬라 전기차로 고속도로로 시승해보러 여주아울렛으로 가볼게요 신세계 여주 아울렛은 테슬라 전기차만 무료로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소가 따로 있는데 데스티네이션 차저에서 완속충전해놓고 여주아울렛 프라다부터 웨이팅하러 걸어갔어요 프라다,몽클레어, 버버리,룰루레몬 아이쇼핑만 하다가 드디어 여주아울렛에서 헬리녹스 테이블원과 나이키에서 3만원대에 운동화를 득템했지모예요 테슬라 데스티네이션 차저는 완속충전이라 급속충전이 가능한 수퍼차저로 옮겨 충전하는동안 테슬라 전기차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유튜브를 보다보니까 어느새 테슬라 모델 YL 충전이 완료되어서 집으로 빨리 달려가볼게요 다음날 점심 먹으러 나가는길에는 테슬라 모델YL 2열에 앉아봤는데 테슬라 모델YL 2열은 분리된 단독시트에 암레스트가 전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도 되구 테슬라 yl 2열에서도 모니터로 유튜브나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다니 안믿겨요 아직 테슬라 모델 YL을 출고하고나서 3열은 폴딩만 해놓고 다니다가 사진찍는다고 시트를 복귀시켜놨는데 아무래도 저희는 테슬라 yl 3열은 거의 폴딩해서 다니지않을까 싶네요 bmw suv를 너무 만족하고 타고있었어서 전기차를 이렇게 빨리 타게될줄은 상상도 못하다가 어느덧 제 손안에 테슬라 키 카드가 호호 저희는 집밥을 먹을수있는 아파트에 거주하는데도 불구하고 전기차는 가성비로 타는 차라 분명 타다보면 귀찮다는 후기를 보고 테슬라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다가 2026년 4월에 모델YL 500만원 가격인상전 Tesla를 구매안한걸 후회할정도로 대만족이라 여기에 모델y에도 fsd가 적용된다면 저도 이제 테슬람이 될거같네요 모델 YL 유일한 단점을 뽑으라면 파노라마 선루프라 정수리랑 이마가 뜨겁다는거 그래도 선쉐이드 샀으니까 달아보고 덜 뜨거운지 후기를 추가해볼게요 차즘에서 리스로 구매후에 9일만에 모델 yl 출고한 후기였으며 테슬라 공홈에서 전기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계약취소해도 계약금은 전액 환불되니까 또 테슬라 가격인상 단행하기전에 테슬라 계약금부터 넣고 고민하시구 리스나 장기렌트로 테슬라 구매하실거면 저는 차즘 추천드려요 | |||
| 2026. 08. 15. 17:40 | https://blog.naver.com/opalus02/224379554919 | 지금 사면 손해일까 2026 테슬라 모델Y 풀체인지 가격표 제원 주행거리 풀옵션 비교 | 안녕하세요. 자동차 소식을 전하는 IT 블로거 유메입니다. 오늘은 2026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특징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인 Car and Driver와 Electrifying의 시승 리뷰에 따르면, 풀체인지 모델은 기존 모델 Y의 단점으로 지적받던 정숙성과 외관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전면부에는 일체형 LED 라이트바와 슬림한 헤드램프가 새롭게 적용되어 미래지향적이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후면부 역시 관통형 라이트바 패널이 더해져 차체가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실내 공간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실내를 둘러싸는 엠비언트 라이트와 전면 통풍 시트가 기본 탑재되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또한 2열 승객을 위한 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추가되어 미디어 감상이나 공조 조작이 훨씬 편해졌어요. 스티어링 휠 컬럼의 기어 레버와 방향지시등 레버가 제거되고 터치 버튼 및 화면 조작 방식으로 전환된 점도 큰 특징입니다. 차체 하부와 승차감 개선도 대폭 이루어졌습니다. 이중접합 유리와 자외선 차단 글래스가 전면 적용되어 고속 주행 시 풍절음과 노면 소음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새롭게 튜닝된 서스펜션 덕분에 방지턱을 넘을 때의 잔진동도 훨씬 부드럽게 흡수해 줍니다. 2. 테슬라 모델 Y 트림별 스펙 비교 구분 | Model Y RWD | Model Y Long Range AWD | Model Y Launch Series / Performance 배터리 종류 | LFP (리튬인산철) | NCM (삼원계) | NCM (삼원계) 배터리 용량 | 약 60.0 kWh | 약 81.6 kWh | 약 81.6 kWh 구동 방식 | 후륜구동 (RWD) | 사륜구동 (AWD) | 사륜구동 (AWD) 0-100km/h 가속 | 5.9초 | 4.8초 | 4.3초 주행거리 (복합) | 약 350 ~ 400km | 약 450 ~ 480km | 약 430 ~ 460km 공식 출고가 | 5,299만원 | 6,314만원 | 7,300만원 3. 가격표 테슬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발표된 트림별 가격입니다. Model Y RWD - 5,299만원 Model Y Long Range AWD - 6,314만원 Model Y Launch Series (Performance) - 7,300만원 풀옵션이라면 테슬라 모델 Y를 최상위 트림 기반에 외장 색상, 인테리어, FSD(완전자율주행) 등 모든 유료 옵션을 더해 풀옵션으로 구성하면 차량 가격은 약 8,500만~9,800만 원선까지 상승합니다. 기본형인 RWD 모델(약 5,299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3,000만~4,500만 원가량 금액이 늘어나는 셈이에요. 차량 가격이 오르는 만큼 구매 시 부담해야 하는 취등록세와 보험료 역시 함께 높아집니다. 4. 유지비용 가격표 아래에서 궁금해하실 세금과 유지비 정보를 간단히 안내해 드립니다. 취등록세: 전기차 감면 혜택(최대 140만원 감면)이 적용되어 RWD 트림 기준 약 200만원 내외로 형성됩니다. 자동차세: 배기량 기준이 아닌 순수 전기차 비영업용 일률 과세가 적용되어 연간 13만원(지방교육세 포함)입니다. 유지비용: 엔진오일 등 내연기관 소모품 교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집밥(완속 충전)을 활용할 경우 내연기관 대비 유류비가 60% 이상 절약돼요. 5. 테슬라 모델 Y 상세 제원 모터 형식: 영구자석형 동기 모터 (후륜 싱글모터 / 전·후륜 듀얼모터) 배터리 종류: LFP 리튬인산철 (RWD) / NCM 삼원계 (Long Range, Performance) 배터리 용량: 60.0 kWh (RWD) / 81.6 kWh (Long Range) 최고출력: 약 299마력 (RWD) / 약 395마력 (Long Range) / 약 460마력 (Performance) 전장: 4,750mm 전폭: 1,920mm 전고: 1,624mm 축거(휠베이스): 2,890mm 공차중량: 1,910kg ~ 2,000kg 6. 전비(연비) 및 주행거리 성능 테슬라 모델 Y는 도심과 고속도로 모두에서 매력적인 에너지 효율을 보여줍니다. 공기저항 계수를 줄인 외관 설계 덕분에 복합 전비는 약 5.0 ~ 5.5km/kWh 수준을 기록해요. 1회 충전 시 상온 기준 350km에서 롱레인지 트림의 경우 최대 48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저온 환경에서는 LFP 배터리를 장착한 RWD 트림의 주행거리가 약간 감소하지만,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이 작동하여 실생활 사용에 큰 차질은 없습니다. 7. 명확한 장점과 단점 모델 Y의 가장 큰 장점은 독보적인 슈퍼차저 충전 인프라와 매끄러운 오토파일럿 주행 보조 기능입니다. 대형 프렁크와 넓은 트렁크 공간 덕분에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통합된 터치식 방향지시등이 꼽힙니다. 복잡한 회전교차로나 조향 중에 방향지시등을 누르기가 다소 어색할 수 있어요. 또한 서스펜션이 이전보다 부드러워졌지만, 여전히 유러피안 세팅 특유의 딱딱함이 남아있어 정숙한 승차감을 원하시는 분께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8. 주요 고질병 구매 전 참고하시면 좋은 주요 고질병 및 아쉬운 점들입니다. 스티어링 휠 방향지시등 적응 문제: 컬럼 레버가 사라지고 핸들 터치 버튼으로 변경되어 조향 중 조작 불편 뽑기운에 따른 조립 마감: 이전 대비 많이 개선되었으나 일부 조립 단차나 실내 잡소리 발생 가능성 하부 서스펜션 잔진동: 감쇄력 튜닝이 들어갔으나 노면이 거친 도심 도로에서 충격 전달이 남음 글래스 루프 열차단 한계: 개방감은 훌륭하지만 한여름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실내 온도가 높아져 별도 선셰이드 설치 권장 https://blog.naver.com/opalus02/224245227033 https://blog.naver.com/opalus02/224376560588 | |||
| 2026. 08. 11. 00:39 | https://blog.naver.com/junga3813/224374573425 | "가족용 6인승 SUV 대세다" 테슬라 모델Y L 3열 추가 변화와 가격 스펙 | 수입 전기차 SUV 테슬라 모델Y L이 2026년 4월 국내에 출시됐다. 초기 가격 6,499만 원으로 시작해 4월 10일 1차 인상, 7월 1일 기준 7,299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존 5인승 테슬라모델Y에서 차체와 휠베이스를 늘리고 2열을 독립식 캡틴 시트로 교체해 2+2+2 6인승 SUV 구성으로 바뀐 모델이다. 테슬라모델Y L 보조금은 최대 215만 원 적용이 가능하다. 🪧 목차 01 차체와 외형 변화 02 2열·3열 실내 구성 03 주행 성능과 가격 01 차체와 외형 변화 기존 테슬라 전기차 모델Y 대비 전장이 4,969mm로 +179mm 길어졌다. 전폭은 1,920mm·전고는 1,668mm(+44mm)·휠베이스는 3,040mm(기존 2,890mm 대비 +150mm)다. 공차중량은 2,090kg으로 5인승 테슬레모델Y Long Range AWD보다 100kg 더 무겁다. 서스펜션은 모델Y L 전용으로 새로 세팅됐다. 일반 테슬라SUV 모델Y의 주파수 반응형 쇼크 업소버 대신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전자식 댐핑 쇼크 업소버를 적용했다. 늘어난 차체 무게와 승객 하중을 고려한 구성이다. 수입 SUV 전기차 모델YL 적재공간도 달라졌다. 최대 적재공간은 2,539L로 5인승 모델Y(2,138L)보다 +401L 넓다. 2열과 3열을 필요에 따라 접으면 짐 공간을 그만큼 확보할 수 있다. 02 2열·3열 실내 구성 테슬라 모델YL2열에는 독립식 캡틴 시트가 들어간다. 전동 암레스트·열선·통풍·원터치 폴딩을 지원하며 2열 가운데 통로를 통해 3열로 이동할 수 있다. 일반 모델Y의 3인 벤치 시트와는 성격 자체가 다르다. 8인치 2열 디스플레이도 추가됐다. 3열에는 전동 리클라이닝·원터치 폴딩·송풍 기능이 적용됐다. 단순히 좌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탑승 편의를 고려한 구성이다. 중앙에는 16인치 터치스크린이 들어가고 차음 유리·개선된 서스펜션·19스피커 오디오가 기본이다. 03 주행 성능과 가격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제조 97.25kWh NCM이다. 구동은 전륜 215마력·후륜 299마력의 듀얼모터 AWD로 국내 공인 주행거리는 MCT 기준 543km다. 동급인 모델Y 롱레인지 AWD(505km)보다 +38km 더 길다. 제로백은 5.0초·최고속도 201km/h·수퍼차저 최대 250kW를 지원한다. 7월에는 'Model Y L Premium AWD' 명칭으로 복합 560km 신규 국내 인증이 완료됐다. 향후 판매 사양 변경 가능성이 있다. 7월 1일 기준 테슬라 모델Y L 가격은 7,299만 원이다. 같은 시점 모델Y Premium Long Range AWD 6,699만 원과 비교하면 600만 원 차이다. 가격 차이가 6인승 SUV 구성과 더 큰 차체가 필요한지가 선택 기준이 된다. 경쟁 모델로는 국산 전기차 SUV 기아 EV9 6인승 롱레인지 2WD(주행거리 501km)가 직접 비교 대상이다. 가격대가 6천만 원 후반으로 겹친다. 단, KAIDA 집계(수입차 신규등록)와 현대·기아 집계(판매실적) 방식이 달라 직접 수치 비교 시 유의가 필요하다. 마치며 수입 SUV 추천 차량인 테슬라모델Y L은 3열과 독립식 2열 캡틴 시트가 실제로 필요한 패밀리카 수요에 명확한 선택지다. 560km 신규 인증이 완료된 만큼 향후 사양 변경 여부를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End #수입전기차 #수입SUV #테슬라SUV #6인승SUV #테슬라전기차 #테슬라모델YL #패밀리카 | |||
| 2026. 09. 02. 08:00 | https://blog.naver.com/ehs311/224397591960 | "국산 전기차들 어떡하냐..." 테슬라 모델3 풀체인지 예상도 대박이다! | "국산 전기차들 어떡하냐..." 테슬라 모델3 풀체인지 예상도 대박이다! 테슬라 모델 3는 2017년 7월 미국에서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 브랜드의 대중화를 이끈 핵심 중형 전기 세단으로, 국내에는 2019년 8월부터 본격 판매되며 합리적인 가격과 압도적인 자율주행 성능으로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활짝 연 모델이지만, 전동화 경쟁이 격화되고 신흥 브랜드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그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 모델 3 풀체인지는 2017년 데뷔 이후 기본 플랫폼을 유지한 채 두 차례의 대규모 리프레시만 거쳤을 뿐 아직 진정한 의미의 완전변경(2세대)은 이뤄지지 않았다. 테슬라가 정기적인 세대교체 주기를 따르지 않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점진적 개선을 고수해온 데다, 2024년 하이랜드로 상품성을 크게 끌어올린 만큼 당장의 완전변경보다는 차세대 배터리·플랫폼 전환 시점과 맞물릴 가능성이 높다. 이를 감안하면 차세대 모델 3 풀체인지는 이르면 2028년, 늦어도 2029년 무렵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등장할 것으로 점쳐진다. 첨부된 예상 렌더링을 보면, 차세대 모델 3는 현행의 매끈한 세단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낮고 날렵하며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로 진화한 구성이다. 전면부는 좌우로 얇게 째진 화살형 LED 시그니처 라이트와 그 아래 자리한 세로형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중앙의 테슬라 엠블럼이 결합돼 극도로 미니멀하면서도 스포티한 인상을 완성한다. 측면은 매끈하게 흐르는 패스트백형 루프라인과 짧은 오버행, 근육질의 리어 펜더, 그리고 공기저항을 줄인 플러시 타입 도어 손잡이가 결합돼 유려하면서도 견고한 비례를 강조한다. 후면부의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렌더링에서 확인되는 좌우 끝단을 잇는 일자형 리어램프 그래픽과 매끈하게 정리된 트렁크 립 스포일러와 입체적인 디퓨저 디테일이 더해져 깔끔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렸다. 실내 역시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테슬라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미니멀 콕핏의 극단적 진화와 소프트웨어 기반 사용자 경험의 고도화가 될 전망이다. 한층 커진 중앙 디스플레이와 랩어라운드 앰비언트 라이팅, 물리 버튼을 거의 완전히 배제한 깔끔한 대시보드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모델 3 특유의 넓은 실내와 프렁크·트렁크를 아우르는 넉넉한 적재 공간, 그리고 한층 고도화된 완전자율주행(FSD) 하드웨어까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은 현행 하이랜드가 후륜구동 기반의 RWD(59.6kWh, 283마력, 국내 주행거리 382km)와 롱레인지 AWD(81.6kWh, 488km), 최근 추가된 후륜 프리미엄 트림(538km), 그리고 510마력에 제로백 3초대의 고성능 퍼포먼스로 구성돼 있는데, 차세대 모델은 이 전동화 사양을 한층 고도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특히 에너지 밀도가 높아진 차세대 배터리 셀과 효율을 극대화한 신형 구동계 도입을 통해 실주행거리를 크게 늘리고, 800V급 고전압 시스템으로 충전 속도를 대폭 개선하는 방향이 유력하다. 여기에 롱레인지 사양은 1회 충전 600km 이상을 노리고, 퍼포먼스 사양은 기존을 뛰어넘는 출력과 가속력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유지하며 중형 전기 세단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 상승은 피할 수 없는 변수다. 차세대 배터리와 고전압 시스템, 자율주행 하드웨어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어느 정도의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 현행 모델 3가 국내에서 RWD 기준 약 5,199만 원부터 시작하고 롱레인지·퍼포먼스가 6천만 원 안팎에 형성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차세대 모델 3는 이보다 다소 오른 5천만 원대 중후반에서 시작하고, 퍼포먼스 등 고성능 풀옵션 사양의 경우 7천만 원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배터리 원가 하락과 테슬라 특유의 공격적 가격 정책이라는 변수가 있는 만큼, 실제 가격은 보조금 적용 여부와 함께 달라질 수 있다. 결국 테슬라 모델 3 풀체인지의 이번 변화는 단순히 '조금 다듬어진 모델 3'가 나온다는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층 날렵하고 미래지향적인 세단 디자인 언어의 도입, 주행거리와 충전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배터리의 완성, 초대형 디스플레이 기반의 실내 혁신,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과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이라는 모델 3 고유의 강점을 다시 한 번 극대화해,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어온 상징을 완전히 새로운 시대에 맞춰 다시 세우려는 시도에 가깝다. 다만 쏟아지는 신흥 전기차 브랜드와 치열해지는 가격 경쟁 속에서, 언제 얼마나 완성도 높은 세대교체를 이뤄낼 수 있을지가 이번 변화가 넘어야 할 가장 큰 과제로 남을 전망이다. | |||
| 2026. 09. 07. 17:15 | https://blog.naver.com/ondangg/224403834259 | 테슬라 모델Y RWD 시승 후기 장단점|하남 스타필드 시승 후 당일 계약한 패밀리카 | 곧 깜짝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 요즘 저희 부부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패밀리카였어요! 지금 타고 있는 차가 2018년식 코나인데 아기 카시트부터 유모차, 각종 짐까지 생각하면 슬슬 조금 더 큰 차가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하이브리드부터 전기차까지 정말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테슬라 모델Y RWD 시승하러 갔다가 당일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사실 이렇게 빨리 계약할 생각은 없었는데 직접 타보고 나니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버림...ㅎ 오늘은 저희가 패밀리카로 전기차를 선택한 이유부터 하남 스타필드 테슬라 모델Y 시승 후기, 남편의 승차감 후기, 원페달 드라이빙, 오토파일럿 그리고 계약 후기까지 정리해볼게요! 🚗 패밀리카로 전기차를 선택한 이유 곧 아기가 태어나니까 이번에 차를 바꾸면 짧게 타고 바꾸기보다는 오래 탈 패밀리카를 사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도 같이 알아봤는데 요즘 자동차 시장을 보다 보니 내연기관 중심이었던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자동차는 워낙 기호의 영역이라 전기차가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저희는 앞으로 장기간 차를 탄다고 생각했을 때 유가 변동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전기는 앞으로도 비교적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에너지원이라는 점에서 전기차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특히 국제 정세에 따라 휘발유 가격이 확확 움직이는 걸 보면서 이번에 오래 탈 차를 산다면 그냥 전기차로 가보자!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패밀리카 찾기는 자연스럽게 전기차 위주로 바뀌었어요⚡️ ⚡️ 전기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Y를 선택한 이유 전기차도 정말 종류가 많잖아요. 그중에서 최종적으로 테슬라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저희가 봤을 때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장 강력해 보였기 때문이에요. 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기능을 개선해나간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차를 오래 탄다는 전제로 봤을 때 이런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사후 지원이 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전기차 알아보다가 폴스타4 디자인에 완전 반했었어요ㅋㅋㅋ 진짜 외관부터 내부까지 너무너무 제 스타일...🖤 그런데 알아보니 차체가 생각보다 정말 크더라구요. 제가 지금 코나를 타고 있다 보니 갑자기 큰 차로 넘어가는 것도 부담스러웠고 가격도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에서는 살짝 부담되는 수준이라 더 깊게 고민하지 못하고 포기했습니다ㅠㅠ 그렇게 현실적인 크기와 가격, 패밀리카 활용성까지 생각해서 결국 테슬라 모델Y로 결정! 📍 하남 스타필드 테슬라 시승 마음이 어느 정도 모델Y로 기울고 나니 일단 직접 타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시승을 알아봤어요. 마침 평일에 하루 가능한 날짜가 있어서 하남 스타필드 테슬라 매장으로 시승 예약을 잡았습니다. 테슬라 매장은 하남 스타필드 2층에 있었고 같은 층에 폴스타 매장도 있어서 온 김에 같이 구경했어요! 그리고 역시나... 폴스타 내부 너무 내 스타일...🥹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다음 차로 폴스타 한번 사보는 걸로...ㅎ 테슬라 매장 자체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모델3와 모델Y, YL을 직접 볼 수 있었고 매장에서 차량을 조금 구경한 뒤 바로 모델Y 시승을 진행했습니다. 🚘 테슬라 모델Y 시승 후기 1. 승차감 승차감은 남편이 저보다 훨씬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라 이 부분은 남편의 의견을 많이 참고했어요. 신형 모델Y가 기존 모델Y에 비해 승차감이 많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남편 기준에서는 여전히 푹신하고 부드러운 승차감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해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묵직하고 단단한데 방지턱에서는 또 딱딱한 느낌! 지금 타고 있는 2018년식 코나는 차체가 작기도 하고 서스펜션에서 올라오는 노면 진동이 가볍고 날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모델Y는 그런 가벼운 느낌보다는 훨씬 묵직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느낌이었어요. 이 부분에서의 '단단함'은 오히려 긍정적! 그런데 방지턱이나 요철을 지날 때는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한다기보다는 차가 딱! 하고 받쳐주는 느낌이 있어서 이때의 단단함은 살짝 부정적으로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단단함과 딱딱함 그 사이 어딘가ㅋㅋㅋ 남편은 차를 출고하면 승차감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타이어 교체도 알아보고 싶다고 했어요. 2. 원페달 드라이빙 & 회생제동 테슬라 하면 많이 들어봤던 게 바로 원페달 드라이빙과 회생제동이잖아요. 저희도 말로는 엄청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진짜 당황스러웠습니다ㅋㅋㅋㅋ 기존 내연기관차에서는 액셀에서 발을 떼면 차가 어느 정도 관성으로 계속 굴러가고 필요한 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게 익숙하잖아요. 그런데 테슬라는 액셀에서 발을 떼는 순간부터 감속이 적극적으로 시작되니까 처음에는 '내가 저기에서 멈추고 싶은데 대체 언제부터 발을 떼야 하지?' 하는 감각 자체가 없었어요. 너무 일찍 발을 떼면 생각했던 것보다 앞에서 속도가 확 줄고 늦게 떼면 원하는 위치보다 더 나아갈 것 같고... 브레이크 페달로 정차 위치를 조절하는 데 익숙했던 사람에게는 액셀을 얼마나, 언제 놓느냐로 감속과 정차 지점을 조절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운전 방식처럼 느껴졌어요. 이건 확실히 며칠은 운전하면서 몸으로 익혀야 할 것 같더라구요. 모델Y는 회생제동을 기본 설정과 감소된 설정으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희는 감소된 설정으로도 타봤거든요. 그런데 내연기관차만 몰아온 저희한테는 감소된 설정조차 처음에는 꽤 이질적이었어요ㅋㅋ 그래도 적응하고 나면 브레이크를 밟는 횟수가 줄어서 오히려 편하다는 분들이 많으니 이건 출고 후 제대로 적응해봐야 할 것 같아요! 3. 오토파일럿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 오토파일럿! 저희는 자율주행은커녕... 그 흔한 크루즈 컨트롤조차 거의 사용하지 않고 살던 사람들입니다ㅋㅋㅋㅋ 그런 저희가 처음 오토파일럿을 경험하니까 와.... 이건 진짜 신기하다😳 차가 차선을 따라가고 앞차와 간격을 맞춰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어요. 기존 차를 오래 타다가 넘어가는 거라 그런지 이런 부분에서 확실히 자동차 세대가 확 바뀌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운전자가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야 하는 주행 보조 기능이지만 장거리 운전할 때는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4. 계기판 없는 건 역시 어색... 테슬라를 보기 전부터 가장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 핸들 앞에 계기판이 없다...! 속도부터 각종 주행 정보를 전부 중앙 디스플레이로 봐야 하니까 직접 운전해보니 역시 처음에는 어색했어요. 특히 깜빡이를 켰을 때 후측방 카메라 화면도 중앙 모니터에 표시되다 보니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운데로 가는 것도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계기판은 출고 후 별도로 설치할 수 있는 제품들이 꽤 있더라구요? 이 부분은 애프터마켓 제품으로 보완할 수 있으니 뭐 괜찮아...ㅎ 벌써 카페 가입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입니다ㅋㅋㅋ 5. 화이트 시트는 예쁘지만 자신이 없엇는데~? 테슬라 화이트 시트 예쁘잖아요🤍 저도 사진으로 볼 때는 화이트가 너무 예뻐서 고민했는데 막상 시승차를 보니까 현실적으로 관리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시승차가 밝은 색상의 시트였는데 특히 2열에서 사람들이 많이 앉는 엉덩이 부분에 사용감과 변색이 눈에 보였어요. 곧 아기까지 태어나는데... 카시트 설치하고 과자 먹고 우유 먹고 하다 보면... 화이트 시트 관리할 자신 없음ㅋㅋㅋㅋ 다행히 이번 시트는 완전 오프화이트색이 아니었고 살짝 그레이기가 있는 젠그레이더라구요! 오프화이트보다는 관리가 괜찮겠지 싶어서 젠그레이 인테리어로 결정했습니다! 6. 넓은 트렁크와 2열 공간 이건 코나 타다가 봐서 그런지 더 크게 체감됐어요ㅋㅋ 트렁크 넓어서 너무 좋음...🥹 곧 아기가 태어나면 유모차부터 아기 짐까지 챙겨야 할 게 엄청 많아질 텐데 모델Y 정도의 트렁크 공간이면 패밀리카로 활용하기에 충분해 보였어요. 2열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카시트를 설치하고 다니기에도 지금 코나보다 훨씬 편할 것 같았구요. 저희가 이번에 차를 바꾸는 가장 큰 이유가 깜짝이였던 만큼👶🏻 이 부분은 모델Y를 선택하는 데 꽤 큰 장점이었습니다. 7. 테슬라 내비게이션은 아쉬웠어요 반대로 시승하면서 당황했던 부분도 있었어요. 과속카메라 알림이 내가 알던 한국 내비게이션이랑 다르다...? 평소 국내 내비게이션의 각종 과속 단속 안내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이 부분은 생각보다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출고하고 나면 당분간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도 같이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테슬라 자체 내비게이션의 장점도 있겠지만 한국 운전자 입장에서 익숙한 단속 안내 부분은 실제로 타면서 적응 방법을 찾아봐야 할 듯! 📝 결국 시승한 날 바로 계약했습니다ㅋㅋ 원래는... 시승만 해보려고 갔거든요...? 그런데 타보고 나니까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그날 바로 계약했습니다ㅋㅋㅋㅋ 저희가 계약한 차량은 🤍 테슬라 모델Y RWD 🎨 외장 컬러 : 화이트 🩶 인테리어 : 젠그레이 시트 이렇게 결정했어요! 계약금은 500만원, 삼성카드로 결제했습니다. 💸 전기차 보조금은... 일단 내년을 기다려보는 걸로! 저희가 모델Y를 계약한 시점은 2026년 9월! 그런데 저희 차량은 당장 출고되는 게 아니라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정도에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다른 차주분들의 출고 후기를 찾아보니 계약 후 4~5개월 정도 기다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희도 거의 내년 초 출고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전기차 보조금은 아직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전기차 보조금은 결국 차량이 출고되는 시점의 정책과 예산을 봐야 하는 부분이라 2027년 보조금 정책이 나오면 그때 다시 확인해보려구요!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게 바로 취득세...! 현재 전기차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희 차가 내년에 나오면...? 현재 확정된 법 기준으로는 전기차 취득세 140만원 감면이 2026년 말까지만 적용되는 상태라 2027년에 이 혜택이 연장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ㅠㅠ 내년에는 70만원 감면해주는걸로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제발 연장해주세요...🙏🏻ㅋㅋㅋ 예전에 테슬라 구매하신 분들 후기 보면 보조금이며 각종 혜택이며 지금보다 훨씬 좋았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왜 나는 이제야 샀는가... 후발주자의 슬픔🥹 그래도 앞으로 오래 탈 패밀리카라고 생각하고 보조금이나 취득세 혜택은 출고 시점에 받을 수 있는 만큼 받아보는 걸로...! 2027년 전기차 보조금이랑 취득세 감면 정책이 확정되면 모델Y 출고 후기에서 실제로 얼마 지원받았는지도 다시 기록해볼게요 :) ❤️ 테슬라 모델Y 계약 총평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외관 디자인만 보면 이전 모델Y 디자인도 좋아했어요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취향의 영역이니까요ㅎㅎ 그래도 직접 시승해보니 넓은 2열과 트렁크, 묵직한 주행감,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전기차라는 점까지 저희가 앞으로 패밀리카로 오래 타기에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요즘 제가 제일 기대하는 건... 테슬라 내부 꾸미기ㅋㅋㅋㅋㅋ 이미 테슬라 카페 가입해서 다른 차주분들이 꾸민 거 엄청 찾아보고 있어요. 계기판부터 수납용품, 매트, 각종 액세서리까지 살 게 왜 이렇게 많은지...? 차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마음은 이미 출고 완료임ㅋㅋㅋ 앞으로 출고 기다리면서 테슬라에 대해 하나씩 공부해보고 모델Y 출고 과정, 전기차 보조금, 출고 준비물, 테슬라 액세서리, 신생아 패밀리카로 실제 사용해본 후기까지 차근차근 기록해볼게요🚗⚡️ 깜짝이와 함께할 새로운 패밀리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 2026. 08. 24. 15:01 | https://blog.naver.com/qorak47/224388530013 | 테슬라 펫모드(애견모드) 설정 방법부터 카메라 확인까지 총정리! | 테슬라 펫모드(애견모드) 설정 방법부터 카메라 확인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드라이빙을 더욱 안전하고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테슬라의 필수 기능, 바로 펫모드입니다. 여름철 뜨거운 햇살이나 겨울철 추운 날씨 속에서 잠시 용무를 볼 때 반려견이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요. 오늘은 테슬라 펫모드의 설정 방법부터 외출 중 스마트폰으로 실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방법, 그리고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 사항까지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테슬라 펫모드(Dog Mode)란? 테슬라 펫모드는 차량에 반려동물을 혼자 두고 잠시 내려야 할 때, 차량 내부의 에어컨 및 히터를 계속 작동시켜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기능입니다. 단순히 에어컨만 켜지는 것이 아니라, 차량 외부의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주인이 곧 돌아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띄워주어 동물 학대나 오해로 인한 시민들의 불필요한 신고나 창문 파손 등을 예방해 주는 세심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펫모드 설정 방법 (차량에서 설정하기) 펫모드는 주행 중에는 설정할 수 없으며, 반드시 차량이 주차(P단) 상태일 때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1. 온도 조절 메뉴 진입 터치스크린 하단 중앙에 위치한 온도 조절 바 터치 2. 모드 선택하기 공조 제어 팝업창이 뜨면, 상단 영역에 있는 Keep Climate On(실내 온도 유지) 옵션에서 Dog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3. 희망 온도 맞추기 반려동물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적정 실내 온도로 설정합니다. 4. 활성화 완료 확인 설정이 끝나면 디스플레이 전체 화면에 반려동물이 안전하다는 안내 문구와 함께 현재 설정된 실내 온도가 큼직하게 표시됩니다. 이제 안심하고 용무를 보러 가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카메라 확인하기 (실내 모니터링) 차를 떠나 있더라도 우리 아이가 차 안에서 잘 기다리고 있는지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눈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테슬라의 실내 카메라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준비물 및 사전 조건 *테슬라 모바일 앱 최신 버전 업데이트 완료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구독 상태 *AMD 라이젠 칩셋이 탑재된 최신 인포테인먼트 차량 실시간 카메라 확인 순서 1. 차량에서 위 방법대로 펫모드를 완벽히 켜둔 상태로 하차하여 문을 잠급니다. 2. 스마트폰에서 테슬라 공식 모바일 앱 실행 3. 앱 메인 화면 하단의 안전 및 운전자 메뉴 이동 4. 라이브 카메라 보기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5. 카메라 화면 전환 버튼을 눌러 시점을 실내 카메라로 변경하면, 뒷좌석이나 조수석 등에서 기다리고 있는 반려견의 귀여운 실시간 모습을 스마트폰 화면으로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 사항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이지만,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다음 주의 사항들은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 배터리 잔량 20% 마법의 선 차량의 배터리 잔량이 20% 이하로 떨어지면 펫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이와 동시에 차주 스마트폰으로 긴급 경고 알림이 전송되므로,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는 출반 전 배터리 여유분을 꼭 확인해 주세요. 창문 잠금 기능 작동 펫 모드가 켜져 있는 동안에는 반려동물이 발로 창문 버튼을 눌러 실수로 창문을 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창문 조작이 제한됩니다. 주변 환경 수시 확인 실내 온도가 유지되더라도 직사광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야외 주차장 등에서는 가급적 피해주시고, 오랜 시간 반려동물을 차 안에 방치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테슬라 오너들의 필수 편의 기능인 펫모드 설정 방법부터 스마트폰 실내 카메라 모니터링 팁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드라이빙이 펫모드 덕분에 한층 더 마음 편하고 안전해질 것 같은데요. 철저한 준비와 주의 사항 숙지로 아이들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만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
| 2026. 09. 09. 22:58 | https://blog.naver.com/sonyj12/224406490118 | 제주 쏘카렌트 2박3일 테슬라모델Y렌트 제주테슬라렌트 추천? 비추? 솔직후기 |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렌트는 거의 필수인데 뚜벅이들 제외하고는 전부 렌트하시잖아요 저희도 쏘카에서 제주렌트를 했는데 무려 테슬라모델Y주니퍼로 렌트를 해봤답니다 그런데 테슬라렌트 관련해서 추천인지 비추인지 인스타에서 논란이 뜨겁더라구요 쏘카로 테슬라렌트 2박3일 타본 후기 적어볼게요 제주공항에서 렌트카표지판따라 렌트카출구로 나가면 게이트 5번에 쏘카표지판이 있습니다! 이 날은 쏘카 전차량이 렌트가 전부 완료되어 렌트할 수 있는 차가 없던 날이었어요 그만큼 이용객이 많았던 날이었다고 보시면 돼요 제주 쏘카 셔틀버스 이용시간 제주공항에서 쏘카터미널 셔틀버스 운영시간은 정시 / 20분 / 40분 간격으로 시간마다 3번씩 운영해요 첫차만 제주쏘카터미널에서 7시에 출발하고 제주공항에서는 7시 20분에 시작하니 이 부분 제외하면 전부 동일하게 운영되는거구요! 쏘카터미널 셔틀시간표 꼭 참고하세요 유용해요 <근데 저희가 반납할 때 이 시간표대로 운영하는줄 알고 20시 20분버스 기다렸는데 간발의 차로 16분~17분쯤 셔틀버스가 먼저 가는거예요 저 차는 뭐지? 하고 기다렸는데 20분 버스가 24분이 되어도 안오길래 좀 늦어지나하고 발렛하시는 직원분께 여쭤보고 있던 중 25분에 버스가 왔어요! 그래서 지연된 버스인가보다 하고 탔는데 40분 출발이라는거^^ 어이가없어서 왜 20분 버스는 3-4분 먼저 출발했냐고 따지니 버스가 만차가 되면 시간 상관없이 출발한대요 비행기 체크인할때 20분차이가 얼마나 큰지 아시죠 저희는 21시 20분 비행기라 20시 20분 셔틀을 타야지만 공항에 도착해서 뭘 할수가 있는데 20시 40분이면 이륙 30분 전에 도착하는거잖아요 너무 촉박한거예요 심지어 공항에서 터미널 갈때는 5분도 안걸렸던것같은데 터미널에서 공항갈때는 7-8분 걸린듯.. 지연 안됐으면 저희는 비행기 놓치는거였어요 ㅎ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셔틀버스도 훨씬 미리 대기하시길~,,> (미리 대기해야하는거 어이없음) 입구에 대여구역이 적혀져있긴한데 쏘카 구역이 생각보다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보여져있어서 렌트카 찾는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쏘카 직원분들이 바쁘게 차를 옮기시며 곳곳에 계시기때문에 만약 차 찾는게 어려우시면 직원분께 구역을 여쭤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쏘카에 모델Y테슬라가 엄청 많았어요 여유 대수가 있었는데 왜 우리는 한대뿐이었지 생각해보니 저희는 아침 8시부터 2박 3일 뒤인 저녁 8시 반납이라 빌릴 수 있는 차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일주일 전에 촉박하게 빌렸는데 오히려 할인을 많이받아서 2박 3일에 약 13만원으로 빌릴 수 있었답니다! (완전자차는 아니고 기본보험!) 현재 블랙라벨차량 중 전기차는 90%이상 충전 후 반납 시 크레딧 2만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희도 이 크레딧을 목표로 했지만 제가 앞으로 적게 될.. 테슬라의 최대 단점 충전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이 90% 이상 반납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이벤트였다는걸 알게됩니다 테슬라 모델Y 렌트하기 전 앞 뒤 바퀴 그리고 측면 사진 사진 찍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열심히 찍다가 갑자기 쏘카 어플에서 그 페이지가 나가져버려서 못찾겠더라구요 혹시 몰라 동영상으로 다 촬영해두었는데 사진을 업로드 안했다고 못 빌리진 않더라구요 내부도 꼼꼼하게 찍어줍니다 내부가 매우 깨끗했는데 거의 새차더라구요 앞에 휴대폰을 2대나 무선충전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쏘카블랙라벨 차량의 경우 삼다수 생수와 충전기 선을 제공해줍니다! 이 충전기선도 유용하게 잘 썼어요 다만 포장지에 다음 사람을 위해 차량에 남겨두기를 권고하는 문구가 있어서 저희는 두고 반납했어요 뒷자석이 폴딩되어있었는데요 저희는 두명이 탑승했다보니 잘 펼쳐지는지 작동여부만 확인 후 접어서 트렁크나 짐 두는용으로 사용했어요 suv가 좋긴 좋더라구요 넓고 차박으로도 딱 ! 테슬라모델y 내부는 꽤 넓습니다 2명이 탄다면요 테슬라 처음 타는 분들은 당황하실수도 있고 저희가 사전조사를 하고 가지 않아 놀랬던 부분인데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밟힙니다 (자동제동) 테슬라y는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모델인데 그럼에도 테슬라 네비 화면에는 신호등 신호라던지 보행자 그리고 부딪히지 않게 도와주는 보조시스템들이 매우 많더라구요 이런 상세한 부분들이 불편하시다면 테슬라 네비화면에서 모든걸 설정하고 바꾸고 약하게 줄일 수 있어요 저희는 둘째날 알게되었는데 그 전까지는 제동이 너무 과하게 걸려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저희가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이 완전 장점이었는데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던지 돌고래를 보기 위해 차에서 기다리는 시간들이 많았거든요 그럴 때 차 뒷공간에 누워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위에서 말했던 차박할 수 있겠는데? 하는 부분들을 저희도 잘 활용했답니다 뒤에 폴딩해놓고 돗자리 깔고 라면도 먹었고요,, 바다 앞에서 먹는 라면은 진짜 꿀맛! 트렁크도 엄청 시원하게 열려서 좋았어요 근데 각도가 꽤 많이 열리기 때문에 쏘카터미널에서는 트렁크 여시면 안됩니다 위에가 닿아요.. 저희는 급하게 버튼눌렀어요 테슬라 렌트의 장단점을 오가는 것 같긴한데 테슬라의 유니크한 부분이자 렌트카로 비추인 이유는 위에 천장까지 햇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차 안의 온도가 쉽게 더워지고 뜨거워져요 사실 차 안에서 에어컨 틀면 금방 온도가 낮아져서 저희는 체감이 잘 안됐긴 했는데 주차를 해두고 다시 차에 탈 때 오 뜨겁다 느끼긴 했어요 근데 이거는 검은차라면 다 뜨거울것같아요 꼭 테슬라여서 더 뜨거웠던건 아닌것 같은..? 그리고 테슬라는 사람이 타면 자동으로 에어컨을 틀어줘서 그런 부분은 좋았어요 편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테슬라렌트 추천? 비추? 저는 테슬라에 대해 궁금증이 있으셨거나 테슬라 차의 정체성을 알고싶은 분들은 꼭 한번 이번 기회를 통해 렌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테슬라 작동법도 많이 알게되고 점점 하나씩 기능을 깨달으니까 괜히 정이 들더라구요 사이드미러가 저녁되면 까매지는데 당황스러운거예요 이거 뭐지 했는데 밤에 운전할 때 사이드미러에 차들 라이트가 반사되니까 눈 편하라고 다크닝?이 적용되어 차들이 안보이는거예요..? 눈 편하자고 사고날뻔 ㅠ (테슬라네비화면에서 사이드미러 검색 후 설정 푸셔야해요) 와이퍼 작동법도 다른 차량이랑 달라서 특이해요 하지만 익숙해지니까 꽤 괜찮더라구요 뭔가 신문물을 받아들인 느낌,,? 뭔 느낌인지 궁금하시다면 테슬라렌트 도전 제주에서 테슬라렌트 검색해보니 금액이 좀 높긴한데 쏘카에서 행사하거나 할인을 많이 할 때 하면 큰 부담까지는 안되실거예요 무엇보다 쏘카에서 전기차렌트는 주유비가 무료! 전기충전금액은 쏘카차 안에있는 카드로 하시면 돼요 저희는 이 카드가 잘 안 되어서 애 좀 먹었어요 그리고 급속충전과 완속충전이 있는데 완속충전소가 더 많거든요 완속충전은 1퍼에 10분씩 충전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 급속충전되는곳을 찾아서 충전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급속충전도 90프로 이상 되는 곳이 없어서 90프로 채워서 반납은 거의 말도안되는 이벤트였다는것.. 그리고 배터리 닳는 속도가 휴대폰 배터리와 똑같아서 하루종일 충전 생각만 한것같아요 어디서 충전하지?.. 같은 만약 복잡한게 싫으시다면 테슬라렌트는 비추입니다 |
{
"id": 1177436204,
"schedule_result_id": 265462590,
"worker_log_id": null,
"created_at": "2026-09-27T18:06:17.000+09:00",
"updated_at": "2026-09-27T18:06:17.000+09:00",
"result_set_id": 107,
"uid": "265462590_https://blog.naver.com/tkh456/224399338330",
"user_id": 29,
"date": "2026-09-27",
"url": null,
"elapsed_time": 0.399315,
"message": "`leejune` (100.99.255.21) Root: /Users/leejune/hashscraper",
"schedule_id": 242,
"options": null,
"날짜": "2026. 09. 03. 09:17",
"URL": "https://blog.naver.com/tkh456/224399338330",
"제목": "\"FSD 자율주행 국내 부적합 판정..\" 테슬라 모델Y, 모델3 어쩌나",
"본문": "\n\n안녕하세요. 자동차 블로거 범범ㅇ밉니다. 테슬라 모델Y와 모델3 구매를 고민하던 분들에게 꽤 중요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내 일반도로에서 작동하는 감독형 FSD와 FSD V14 Lite가 현행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n\n\n\n다만 이번 내용을 '한국에서 테슬라 FSD가 전면 금지됐다'는 오해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상은 생산 국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고 있습니다.\n\n감독형 FSD 자율주행,\n국토부 국내 부적합 판정\n1. FSD가 부적합하다는 이유는?\n\n핵심은 자동 차로변경입니다.\n\n현행 국내 자동차규칙은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이 차로를 변경할 때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직접 작동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반면 테슬라 FSD는 카메라와 신경망 기반 인지 시스템을 활용해 교통 흐름과 경로를 판단하고 시스템 스스로 차선 변경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n\n\n\n국토부는 이 부분이 자동차규칙 제89조 별표6의2 제10호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FSD의 안전성이 떨어진다는 판정이 아니라 현재 국내 인증 규정과 작동 방식이 맞지 않는다는 의미라는 것입니다.\n\n\n\n또한 이름은 Full Self-Driving이지만 현재 감독형 FSD는 SAE 레벨2 ADAS에 해당합니다. 운전자가 전방을 감시하고 언제든 차량을 제어해야 합니다.\n\n\n2. 미국산 모델Y·모델3는 괜찮다고?\n\n조금 복잡한 부분이 바로 생산지입니다.\n\n미국에서 생산된 테슬라는 한미 FTA 자동차 안전기준 상호인정을 적용받기 때문에 국내 기준과 일부 차이가 있더라도 예외적으로 FS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n\n\n\n실제로 미국산 모델3와 모델Y 가운데 HW3가 적용된 차량에는 올해 7월부터 FSD V14 Lite가 확대 적용됐습니다. 현재는 월 15만원 구독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n\n\n3. 문제는 지금 팔리는 중국산 모델Y·모델3입니다\n\n국내 운전자들이 체감할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n\n최근 국내 판매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델Y와 모델3는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어 한미 FTA 예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때문에 현재 중국산 차량에서는 감독형 FSD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n\n\n흥미로운 점은 이 때문에 중고차 가치까지 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FSD V14 Lite 확대 이후 FSD 사용이 가능한 미국산 테슬라 중고 매물 거래가 증가했고, 일부 구형 모델Y와 모델3 시세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n\n결국 이번 FSD 국내 부적합 판단이 모델Y와 모델3 자체의 판매 중단이나 운행 제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오토파일럿을 포함한 차량 이용에도 직접적인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n\n\n다만 테슬라의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꼽히는 FSD를 두고 같은 모델3·모델Y라도 미국산은 되고 중국산은 안 되는 상황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n\n\n앞으로 국내 안전기준이 시스템 주도 차로변경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개정될지, 중국산 테슬라가 별도 인증 절차를 밟을지가 모델Y와 모델3 오너들에게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정 분석": null,
"키워드 추출": null,
"어절":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