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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샌디 피터슨, 린 윌리스, 마이크 메이슨, 폴 프리커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출판사": "초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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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건강/취미 주간 17위",
  "평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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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 "210*27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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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88988060391",
  "책소개":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한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목차": "제1장 소개 10 개요 12 플레이의 예 13 플레이에 필요한 것들 17  제2장: H.P.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 20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22 크툴루 신화 25  제3장: 탐사자 만들기 28 간편 참조: 탐사자 만들기 34 숫자의 의미 37 하비 월터스를 소개합니다 38 직업의 예 40 절반값 및 5분의 1값 간편 참고 표 49  제4장: 기능 52 기능 목록 56  제5장: 시스템 78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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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죽지 않은 것은 영원히 누울 수 있고,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을 수 있다. - H.P. 러브크래프트  옛 것들은 인류가 등장하기 억겁 전에 지구를 지배했다. 이들의 거대한 도시들은 외딴 섬에, 사막의 흐르는 모래 밑에, 그리고 극지방의 얼어붙은 황무지에 그 자취를 남겼다. 옛 것들은 원래 별들로부터 이 지구에 왔다. 이들은 땅 깊은 곳에서, 바다 밑에서 잠자고 있다. 별들이 자리에 오면 다시 이 지구 위를 걸을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섭니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납니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여러분은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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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 수호자 룰북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샌디 피터슨, 린 윌리스, 마이크 메이슨, 폴 프리커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초여명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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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733788
38000
34200
4
28035
건강/취미 주간 17위
9.8
448쪽
210*273mm
851g
9788988060391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한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제1장 소개 10 개요 12 플레이의 예 13 플레이에 필요한 것들 17 제2장: H.P.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 20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22 크툴루 신화 25 제3장: 탐사자 만들기 28 간편 참조: 탐사자 만들기 34 숫자의 의미 37 하비 월터스를 소개합니다 38 직업의 예 40 절반값 및 5분의 1값 간편 참고 표 49 제4장: 기능 52 기능 목록 56 제5장: 시스템 78더보기
죽지 않은 것은 영원히 누울 수 있고,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을 수 있다. - H.P. 러브크래프트 옛 것들은 인류가 등장하기 억겁 전에 지구를 지배했다. 이들의 거대한 도시들은 외딴 섬에, 사막의 흐르는 모래 밑에, 그리고 극지방의 얼어붙은 황무지에 그 자취를 남겼다. 옛 것들은 원래 별들로부터 이 지구에 왔다. 이들은 땅 깊은 곳에서, 바다 밑에서 잠자고 있다. 별들이 자리에 오면 다시 이 지구 위를 걸을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섭니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납니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여러분은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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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코스 혁명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추천도서 > 외부/전문기관 추천도서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23년
제시 인차우스페 (지은이), 조수빈 (옮긴이), 조영민 (감수)
아침사과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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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7683344
18000
18000
15
6135
건강/취미 주간 16위
9.4
356쪽
152*223mm (A5신)
498g
9791159433405
당신이 먹었던 그 맛있던 음식은 우리가 인지하기도 전에 의도치 않은 결과를 불러올 때가 있다. 그 음식이 당신의 배에 지방을 얼마나 더할지, 내일 아침 여드름을 만들 것인지, 얼굴 주름을 얼마나 깊게 만들지, 당신의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을 얼마가 쌓이게 할지를 알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혈당을 배우기만 하면 그 답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 몸은 블랙박스와 같다. 블랙박스인 우리 몸에는 모든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지표가 존재한다. 이 지표를 이해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선택을 한다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그 지표가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글루코스(glucose)’ 이다. ‘글루코스’란 혈액에 있는 혈당, 곧 포도당의 양을 뜻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혈당이란 무엇이고 혈당 스파이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둘째, 포도당이 해로운 이유에 대한 것이다. 셋째,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1부에서는 포도당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혈당 스파이크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3부에서는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간단한 식습관 꿀팁을 이용하여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추천의 글 iv 감수의 글 viii 당부의 말 xxi 독자들에게 xxv 내가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 xxxii Part 1. 혈당이란 무엇인가? 1장. 조종석으로 들어가기 혈당이 ‘너무나도’ 중요한 이유 3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5 이 책이 하는 말과 하지 않는 말 7 2장. 제리를 소개합니다 식물이 포도당을 만드는 방법 11 강력한 녹말 15 맹렬한 섬유질 18 요염한 과일 19 3장. 가족 문제 포도당이 혈류로 들어가는 과정 21 더보기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162838404_01.jpg
“당신이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은 무엇인가?” 우리는 그 음식이 좋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맛은 어땠는지, 누구와 어디서 먹었는지는 쉽게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어떠할까?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이 당신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고 있는가?” 당신이 먹었던 그 맛있던 음식은 우리가 인지하기도 전에 의도치 않은 결과를 불러올 때가 있다. 그 음식이 당신의 배에 지방을 얼마나 더할지, 내일 아침 여드름을 만들 것인지, 얼굴 주름을 얼마나 깊게 만들지, 당신의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을 얼마가 쌓이게 할지를 알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혈당을 배우기만 하면 그 답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 몸은 블랙박스와 같다. 블랙박스인 우리 몸에는 모든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지표가 존재한다. 이 지표를 이해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선택을 한다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그 지표가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글루코스(glucose)’ 이다. ‘글루코스’란 혈액에 있는 혈당, 곧 포도당의 양을 뜻한다. 포도당은 우리 몸의 주된 에너지원이다. 대부분 음식을 통해서 얻는다. 포도당은 혈관을 통해 세포로 이동하는데 그 농도는 하루 종일 변동된다. 우리가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르는 급격한 농도 증가는 감정, 수면의 질, 체중, 피부, 면역 상태, 심장병 위험도, 그리고 임신 가능성 등 모든 것에 영향을 준다. 당뇨병 환자가 아니라면 혈당에 대해 아는 정보가 거의 없겠지만, 혈당은 일반인인 우리 모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혈당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은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이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혈당이란 무엇이고 혈당 스파이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둘째, 포도당이 해로운 이유에 대한 것이다. 셋째,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1부에서는 포도당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혈당 스파이크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3부에서는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간단한 식습관 꿀팁을 이용하여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니터를 착용하지 않고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음식을 먹는 순서와 먹는 방법을 몇 가지만 바꿔도 건강의 이상이 상당히 개선된다. 저자가 제안하는 10가지 꿀팁들은 간단하고 놀라운 것들이다. 이제 아무도 당신에게 디저트를 먹지 말라고 하거나, 끼니마다 칼로리를 계산하게 하거나, 하루에 몇 시간씩 운동을 하라고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혈당을 체크해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들을 수수 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즐거워지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듣게 될 것이다. 반복해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다이어트는 이제 멈춰야 한다. 내 몸의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하여 평생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찾는 법! 음식 갈망, 여드름, 편두통, 브레인 포그, 감정 기복, 체중 증가, 만성 피로, 끊임없는 졸음… 이 중에 당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있는가? 당신의 몸이 신호를 주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몸에 문제가 있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제는 혈당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혈당은 조종석에서 가장 중요한 레버와 같다. 혈당은 나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에 가장 배우기 쉽고, 배고픔과 기분을 좌우하기 때문에 감정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며, 일단 통제가 되면 많은 것들이 안정된다.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고,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고, 피부가 뒤집어지고, 심장에 무리가 간다. 기계의 모든 부분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비행기와 비슷한 상태로 말이다. 이것은 추락을 막기 위해 무언가 바꿔야 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의미한다. 이상적인 순항 상태로 돌아가려면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아마 ‘당신’을 포함해 당신의 가까운 지인 10명 중 9명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혈당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책에서는 논문에 근거하여, 먹는 순서 바꾸기, 탄수화물에 다른 영양소를 첨가하기, 식초 이용하기, 식이섬유 추가하기, 운동하기 등의 방법으로 식후 혈당 스파이크에 대처하는 실천하기 쉬운 팁들을 소개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사람들에게 혈당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는 파워 인스타그래머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제시 인차우스페. 그녀는 생화학자로, 실리콘밸리에 있는 유전자 분석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식습관이 유전보다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스스로 해왔던 실험의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며, 그녀의 꿀팁들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녀가 만들고 성장시킨 80만명 이상의 회원이 소속된 커뮤니티 ‘글루코스 여신Glucose Goddess’에서 가져온 실험 데이터를 공개한다. 체중 감량, 식욕 억제, 에너지 개선, 피부 개선, 다낭성 난소 증후군 증상 극복, 2형 당뇨병 증상 완화, 죄책감 감소, 그리고 엄청난 자신감을 얻은 회원들의 통찰력 넘치는 후기도 소개된다. 건강한 사람들도 자신의 혈당을 쉽게 모니터링 함으로써, 건강을 스스로 체크하고 자신이 가진 정보로 의사와 똑똑하게 상담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혈당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는 일은 당신의 건강의 개선은 물론 삶의 질을 더욱 높여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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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정신건강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국제사회비평/칼럼
조애나 치크 (지은이), 제효영 (옮긴이)
심심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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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
20700
1
2380
건강/취미 주간 20위
10.0
488쪽
143*215mm
634g
9791172541446
사회의 정신건강에 적색등이 켜졌다. 뉴스를 볼 때마다 비통함을 느끼는 사람, 기후불안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 끝없이 빨라지는 사회에서 번아웃을 겪고 병원을 찾는 사람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이런 세상을 힘겹게 겨우 살아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 《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이 심심에서 출간되었다. 캐나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조애나 치크는 공황장애·강박장애와 살아온 경험, 성소수자로서 사회에서 습득할 수밖에 없었던 수치심 등을 통해 정신건강의 사회적 맥락에 관한 깊고 너른 이해를 펼친다. 치크는 정신건강에 일어나는 증상이 망가진 세상에 대한 당연한 반응이라고 주장한다. “불이 나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듯이 우리가 느끼는 불편함, 절망, 분노, 두려움은 세상이 불길에 휩싸였음을 정확하게 감지하고 울리는 경보다.” 불평등과 폭력으로 사회가 앓고 있는데 나 혼자 건강할 순 없다. 저자는 치밀한 예시들로 몸과 마음, 나와 타인, 개인과 공동체의 고통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제시하며 정신건강을 위해선 공동체를 함께 치유해야 함을 주장한다. 동시에, 이런 세상에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스스로를 최소한으로 지켜내는 법을 함께 소개한다. 우리를 병들게 하는 세상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만큼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타인에게 연민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는 것 또한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정신질환은 결코 고통받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치료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우리 사회의 고통을 해결할 수 없다. 《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은 이 시대를 헤쳐나가고 타인과의 연결을 모색하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서문 - 가보 마테 머리말 이 고통은 세상의 문제다 1장 살아남기 위한 경보 시스템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안전한 게 낫다 │ 세대를 넘어 전달되는 지혜 │ 세대를 넘어 전달되는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 가라앉은 기분에도 역할이 있다 │ 슬픔이라는 이름의 나침반 │ 수치심의 화살을 돌리면 │ 분노에 내재된 힘 │ 부러움이 알려주는 것 │ 진흙에서 피어나는 연꽃 2장 공동체를 보살펴야 하는 이유 의사는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말 │ 건강은 균형이다 │ 상호연결과 상호의존 │ 다양해야 생존에 유리하다 │ 500가지 이론, 86가지 치료법 │ 나를 지키며 함께 산다는 것 3장 우리를 병들게 하는 세상 스트레스가 병이 되는 과정 │ 감정 경보를 끄는 세 가지 조절인자 │ 주의! 지나치게 감정을 억누르지 말 것 │ 휴식을 허락하지 않는 문화 │ 병든 지구와 몸의 회복을 위해 4장 우리는 역사로 빚어졌다 모두에게 남아 있는 역사적 트라우마 │ 빛과 어둠의 공존 │ 보이지 않는 상처 │ 양육과 생존을 위한 적응 │ 지배와 복종관계가 낳은 고통 │ 치유의 첫 단계, 안전감의 회복 │ 치유의 두 번째 단계, 기억하고 애도하기 │ 치유의 세 번째와 네 번째 단계, 유대의 재형성과 사회정의 │ 상처를 어루만지며 5장 인간쓰레기가 되지 않는 법 알아차리기, 단순한 변화의 힘 │ 자동 주행 모드 끄기 │ 부정성 편향에서 벗어나기 │ 행복을 좇으면 비참해진다 │ 수용은 능동적인 노력이다 │ 연민에 잠재된 힘 │ 자존감이란 공허한 약속 │ 연민과 공감의 차이 │ 더 큰 연민을 발휘하기 │ 내면에 관심을 기울이는 다양한 방법 6장 뇌의 운전대를 사수하기 지금 일어나는 일 직시하기 │ 생존 시스템과 친해지기 │ 감정의 활성 상태 점검하기 │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는 촉발 요인 찾기 │ 감정의 균형을 회복하는 전략 │ 반짝이는 순간 붙잡기 │ 깜빡이는 빛 7장 머릿속에서 빠져나오는 법 생각이 지배할 때 │ 불편한 감각은 파도 타듯 넘어보자 │ 느껴야 치유할 수 있다 │ 방어기제는 더 큰 고통을 남긴다 │ 과거가 아직 과거가 아니라면 │ 몸으로 감정 느끼기 │ 감정의 대체, 정보의 혼선 │ 감정과 몸의 증상은 연결되어 있다 │ 치우친 감정 균형 바로잡기 │ 불안감을 불안해하는 악순환 │ 감정의 회복과 세상의 치유 8장 뇌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생각 생각의 전염성 │ 흘러가지 못하고 고여 있는 과거 │ 수치심과 심리적 안전감의 관계 │ 기분이 생각을 낳는다 │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 │ 생각도 편집이 필요하다 │ 해석을 좌우하는 핵심 신념 │가짜 뉴스가 이토록 번지는 이유 │ 혁명을 향한 작은 걸음 9장 행동의 조절과 변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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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유와 공동체의 회복이 결국 하나의 과제임을 이토록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책은 드물다.” _이현정(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외로움의 모양》 저자) “문제투성이인 이 세상에서 마음을 돌보며 살아남기 위한 책. 몸과 마음, 우리와 세상은 분명 연결되어 있다.” _하주원(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운동하면 좋은 걸 누가 모르냐고요》 저자) ‘정신질환’이라는 말만으로는 사회에 만연한 고통을 설명할 수 없다 사회의 정신건강에 적색등이 켜졌다. 뉴스를 볼 때마다 비통함을 느끼는 사람, 기후불안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 끝없이 빨라지는 사회에서 번아웃을 겪고 병원을 찾는 사람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이런 세상을 힘겹게 겨우 살아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 《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이 심심에서 출간되었다. 캐나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조애나 치크는 공황장애·강박장애와 살아온 경험, 성소수자로서 사회에서 습득할 수밖에 없었던 수치심 등을 통해 정신건강의 사회적 맥락에 관한 깊고 너른 이해를 펼친다. 치크는 정신건강에 일어나는 증상이 망가진 세상에 대한 당연한 반응이라고 주장한다. “불이 나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듯이 우리가 느끼는 불편함, 절망, 분노, 두려움은 세상이 불길에 휩싸였음을 정확하게 감지하고 울리는 경보다.” 불평등과 폭력으로 사회가 앓고 있는데 나 혼자 건강할 순 없다. 저자는 치밀한 예시들로 몸과 마음, 나와 타인, 개인과 공동체의 고통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제시하며 정신건강을 위해선 공동체를 함께 치유해야 함을 주장한다. 동시에, 이런 세상에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스스로를 최소한으로 지켜내는 법을 함께 소개한다. 우리를 병들게 하는 세상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만큼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타인에게 연민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는 것 또한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정신질환은 결코 고통받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치료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우리 사회의 고통을 해결할 수 없다. 《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은 이 시대를 헤쳐나가고 타인과의 연결을 모색하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제정신으로 살기엔 너무나 엉망진창인 세상, 나와 공동체의 안녕을 함께 구하기 위해 정신과 진료실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환자들이 줄을 서 있다. 사람들은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번아웃 같은 내면의 문제를 설명해줄 수 있는 병명을 하나씩 안고 약을 먹거나 상담을 받지만, 어딘가 석연찮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아프다면, 어쩌면 우리의 문제는 약이나 상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게 아닐까? 《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은 우리의 정신적 고통이 현재 무너지고 있는 세상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여름마다 ‘사상 최악의 폭염’이라는 뉴스를 마주하고,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 일어나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불평등과 차별이 신뢰를 좀먹고, 타인과 연결되는 대신 분열되고 고립되는 이 세상. ‘이따위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사는 건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사람들의 말은 투정도, 엄살도 아니다. 우리를 병들게 하고, 스스로도 쓰러지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한 날카롭고 간절한 외침일 뿐이다. 우리는 증상에 질병의 이름을 붙이고 수백 개의 이론과 수십 개의 치료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정신과 의사이며 심리치료사인 조애나 치크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 누적된 광범위한 스트레스 요인, 공동체와 사회를 지배하는 심각한 불균형, 그 사이의 복잡한 연결들을 조명할 것을 제안한다. 이 고통은 생존을 위한 최후의 경보 시스템이다 사회적 맥락에서 정신건강의 증상을 이해하다 인간은 위기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향으로 적응했다. 우울감, 슬픔, 수치심, 분노 등의 감정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생긴 문제를 제대로 알아보고 해결하라고 알려주는 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감정 경보를 밀어내지 않고 수용하기는 무척 어렵다. “위험을 반복적으로 겪거나 심각한 위험을 겪으면” 우리 몸은 위험을 더 민감하게 포착하도록 조정되고, “그 결과 위험의 낌새만 느껴도 습관적으로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거나, 싸우거나, 달아나거나, 얼어버리는 반응이 나타난다.” 이렇게 생존 반응이 발동될 때는 상황을 깊이 숙고하는 능력이 일시적으로 정지되고 만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쉽게 타인을 적대시하고, 비인간화하고, 흑백논리에 갇히고 마는 것도 그런 탓이다. 폭력과 억압의 역사는 이 반응을 강화한다. 치크는 전쟁을 겪은 조부모의 손에 자란 경험, 오랜 식민지배와 인종차별, 양육 과정에서의 스트레스, 휴식을 허락하지 않고 불평등을 강화하는 자본주의적 사회, 성소수자로서 내면화된 수치심 등을 예시로 든다. 몸과 마음에 지층처럼 누적되는 스트레스는 여러 세대에 걸쳐 모두에게, 심지어는 해를 입힌 이들과 그들의 자손에게까지 전해져 공동체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역사적 트라우마의 증상은 특정인, 또는 특정 집단이 사악해서 생기는 게 아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모두에게 전해진 트라우마의 영향으로 지배(싸움 반응의 원인), 분열(도주 반응의 원인), 무관심 혹은 비인간화(얼어붙는 반응의 원인)의 역학관계가 고착되고, 그것이 모두에게 해가 된다.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해로운 역학관계가 지속되면, 우리는 자멸로 향한다. (146쪽) 이러한 스트레스는 상호의존과 다양성의 부재에서 나온다. 치크는 상호의존을 인식하지 않는 행위, “이기기 위해서라면 분열과 정복도 용인하는 사고방식에는 오류가 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시스템 안에서 다른 구성원을 힘으로 제압하고 ‘승리’한다고 해도, 결국은 모두가 지는 게임이 될 뿐”이라고 설명한다. 타인의 행위에 특정한 규범과 가치를 적용해 “비정상”인지를 규명하는 행위 역시 위험하다. 치크는 성적 지향성을 바꿀 목적으로 적용되었던 전환치료와 이 어두운 서구 심리학 역사의 일원이었던 데이비드 발로의 설명을 예시로 든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답은 타인을 보살피는 마음에 있다 그렇다면 “사람보다 이윤을 더 귀중하게 여기고, 정의보다 권력을 중시하고, 생명보다 파괴를 우선하도록 만들어진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의 안위만 살피는 게 아니라 사람을, 정의를, 생명을 우선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치크는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열쇠로 연민과 공동체 돌봄을 강조한다. 혼란과 분열이 갈수록 심해지는 이 세상에는 연민이 들어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중략) 개인주의가 팽배한 문화 속에서 지배, 분열, 무관심의 역학관계가 내면화된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잘 실감하지 못한다. 여기에다 스트레스를 받고 전전두피질의 활성이 감소해서 공감과 연민을 더욱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상황은 더 나빠진다. 기후변화를 부인할수록 세계 곳곳에서 화재와 가뭄, 폭풍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자신이 누리는 불평등이 누군가를 굶주리게 만들고 우리 모두를 병들게 만든다는 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221쪽) 연민을 발휘하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나면 행동을 조절하지 못해 해가 되는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인정”하고, “개개인의 행동은 상당수가 시스템상의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이는 타인을 이해하는 일뿐만 아니라 회복력이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 나 자신을 지키는 일과도 연결된다. “우리는 사랑이나 연민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해, 아껴놨다가 남들에게 줘야 한다고 믿는 경우가 많”지만, “연민과 사랑은 전염성이 있다. 자신이든 다른 사람에게든 많이 퍼줄수록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공동체 돌봄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우리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에 속해 있음을 알고, 뒤엉킨 생명의 관계망에 함께 있는 모두의 차이와 서로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이 시스템의 모든 부분이 건강해야 자신도 건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주변을 살피고 연민하며 살기에는 당장 내가 짊어진 괴로움이 너무나 크다면? 치크는 자꾸만 쓰레기처럼 굴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들고, 삶의 운전대를 놓쳐버리는 이들에게 감정 경보를 의미 있게 받아들이고 감정과 행동을 조절해 연민을 발휘하는 구체적인 실전 가이드를 5장에 걸쳐 제공한다. 나와 타인의 괴로움을 끌어안는 기술 개인의 치유와 공동체의 회복은 하나의 과제다 〈5장 인간쓰레기가 되지 않는 법〉과 〈6장 뇌의 운전대를 사수하기〉에서 치크는 자기 연민과 능동적 수용에 주목한다. 내면에서 불쑥 일어나는 못난 감정, 충동, 신체 감각을 외면하기보다 이를 잘 만나고 다스리는 연습이 감정을 끌어안는 데 효과적이다. ‘우리 사회에는 차별이 없다’고 말하는 것보다 ‘우리 사회에 분명히 존재하는 차별을 찾아내고 밝혀 해체하자’고 말하는 것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인 것처럼 말이다. 한편, 이 작업에는 감정 경보를 의미 있게 수용하고 그 너머의 메시지를 읽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치크는 찾아온 감정을 곱씹고 원망하는 대신 수용하는 노하우(〈7장 머릿속에서 빠져나오는 법〉), 안전감을 잃어버리고 뇌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나와 가까운 사람이 휩쓸릴 때의 대처법(〈8장 뇌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생각〉), 몸을 움직이고 실천에 나서 감정을 조절하는 법(〈9장 행동의 조절과 변화〉)을 차근차근 소개한다. 저자가 자신의 삶에서 괴로움을 이해해보고자 고군분투했던 경험, 정신건강의 사회적 차원에 관한 다채로운 예시들은 이 생존 가이드에 진정성과 신뢰를 부여한다. 정신을 붙들기 위한 가이드를 공동체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제시하고, 우리가 느끼는 괴로움을 돌봄과 운동의 동력으로 삼아 치유를 모색하는 점 역시 특별하다. 고통이 살아남기 위한 당연한 반응이라는 치크의 주장은 위안이 된다. 그렇다면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이렇게나 우울하고, 불안하고, 세상의 모든 일에 화가 나고, 수치스러워하고 있다면, 이는 무수한 고통에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뜻이라고 말이다. 그만큼 우리가 관계맺고 있는 이 세상이 온전하고 평화롭기를 간절히 바라고, 몸과 마음으로 분투하고 있다고 말이다. 치크는 “우리는 이 세상을 보살피는 일에 목숨이 달린 것처럼 매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은 붕괴 직전이고, 모두의 경보가 크고 또렷하게 울려야 시스템이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치크의 말을 함께 곱씹어본다. 가장 먼저 지금 내 몸과 마음이 울리고 있는 응급한 경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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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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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용 (지은이)
내몸사랑연구소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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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18000
15
10630
건강/취미 주간 15위
9.7
328쪽
152*224mm
623g
9791199024670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저자를 찾아온 환자를 살펴본 후 저자는 뜻밖의 진단을 내린다. “당신은 ‘장누수’ 상태입니다.” 오랫동안 위장장애와 뇌질환, 각종 면역성 질환들을 앓아온 환자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 진단이다. 병원에서 여러 약을 처방받아 치료를 해왔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몸 곳곳의 증상들은 쉽게 낫지 않았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 생각한 환자는 저자의 진단에 따라 ‘장누수’ 치료를 시작하게 되고, 놀랍게도 몸이 낫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한다. 절대 나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병이 호전되고 결국 몸 전체의 밸런스가 맞춰지더니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되었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겠지만 병이 시작되는 핵심적인 원인은 반드시 존재한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장누수’이며 인간은 결국 ‘장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한 몸으로 살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난 수년 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여러 질병을 동시에 안은 채 질 낮은 삶을 살아온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는 ‘장누수’ 치료의 중요성과 회복 방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를 이 책 속에 놓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장누수의 원인과 과정, 장누수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치료 방법까지… 여러 근거 자료와 연구 결과, 실제 임상 자료들을 바탕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프롤로그 4 들어가며 13 PART 1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 흡수, 배설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23|장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한다 24|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세균의 비밀 26|유익균 VS 유해균 28|산모의 장 건강이 아이의 장 건강을 결정한다 31|유년시절 장 건강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 34 PART 2 장누수란 무엇인가? • 장누수의 정의 39 • 장누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일어날까? 43 장누수를 통해 우리 몸에 침입하는 독소들 44|지금 아프다면, 당신은 장누수다 46 • 누구도 장누수의 위험성을 알려주지 않는다 48 현대인의 장은 24시간 새고 있다 50|장누수가 보내는 신호들 52|다양한 장기에서 동시에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장누수의 위험성 53|장누수의 시작으로 도미노처럼 번져나간 질병들을 바로잡다 55|십수 년을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질병들에서 벗어나다 57 • 부록: 장누수 자가진단표 59 PART 3 장누수의 원인은 무엇일까? • 모든 병의 근원적인 원인은 염증이다 66 침묵의 살인자, 염증 70|염증이 장누수를 만들고, 장누수가 염증을 만든다 75더보기
뉴욕타임즈에서 밝힌 장누수의 중요성, 장이 건강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현대인이 겪고 있는 수많은 질병들이 장누수로 인해 일어난다.” – 크리스 크레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여러분만의 팔레오 코드》 저자 “내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 심각한 장누수 문제를 앓고 있었다. 다른 치료로는 효과가 없던 병이 장누수 치료를 통해 완쾌되는 결과를 보았다.” – 마크 하이먼 박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8회 달성 작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장누수’라는 말은 생소하게 들릴 것이다. 최근 ‘새는 장 증후군’이라는 말로 약간의 화두가 되어 매체를 통해 소개되긴 했지만, 여전히 장누수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장누수는 실제로 질병에 있어 심각한 원인으로 작용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병의 숨겨진 원인을 찾던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이 장누수에 대한 깊은 연구 끝에 최근 장누수의 영향에 대해 의학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에 뉴욕타임즈의 건강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장누수’와 관련된 글을 써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00년 전 히포크라테스가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한다.”고 했을 정도로 장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이 건강하면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만 장 건강이 무너지면 질병 도미노가 시작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장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약물 남용 등에 의해 극도의 위험 앞에 놓인 우리의 장은 급기야 구멍이 뚫릴 처지에 놓였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질병의 ‘근원적 치료’라는 점에 집중하면서 만성질환자들을 치료해왔고, 수많은 성공 경험을 통해 비로소 ‘장누수’가 그 근본적 원인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모든 병의 근원이자 치료의 핵심인 장 건강. 우리의 장을 어떻게 장누수로부터 지킬 수 있을지, 이 책 속에 그 세세한 내용들을 담았다. 장누수를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 장누수는 말 그대로 우리의 장에 구멍이 나서 누수가 생기는 증상을 뜻한다. 장 속에서 생긴 여러 자극으로 인해 장벽에 염증이 생겨 구멍이 나거나, 장벽이 열린 상태가 지속된다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채 다 소화되지 못하고 장을 통과한 음식물 조각들은 우리 몸에 독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 독소들은 혈류를 따라 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우리 몸의 여러 부위 중 가장 약한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그것이 곧 각종 전신질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자는 이를 ‘전신질환의 도미노’라고 부른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한 가지 질병이 아니라 여러 질병이 동시에 나타난다. 이는 결국 심리적 질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몸이 이 정도가 되기까지 많은 병원들을 전전하지만 결국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한 채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장누수를 막으면’ 이 병들은 모두 치료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장누수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흔히 우리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느끼는 증상이 장누수의 최초 신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신호를 무시한 채 몸을 방치해둔다. 결국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병원을 찾지만 우리 몸은 일시적인 처방만으로는 나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화가 잘 안 된다’거나 ‘피로감이 높다’ ‘지속적으로 같은 통증이 일어난다’ ‘몸이 전과 다르다’는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때, 장누수를 의심하고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어도 장누수가 일어난 상태라면 비싼 돈을 변기로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 아픈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받은 약은 일시적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병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제발 좀 안 아프게 해달라.”고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다. 방법은 하나, ‘장누수를 막는 것’밖에는 없다. 저자는 감히 단언한다. “모든 병의 99%는 장누수를 통해 일어난다”고. 그만큼 장의 건강을 유지하고 장누수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건강을 회복하고, 우리의 뇌와 몸을 평생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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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멈추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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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지은이)
21세기북스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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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
17910
34
26105
건강/취미 주간 19위
9.8
268쪽
143*210mm
375g
9791173573699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뇌졸중 전문의 이승훈 교수는 수십 년간 뇌신경질환, 특히 뇌졸중을 연구하고 진료실에서 수천 명의 뇌졸중 환자를 치료해왔다. 그는 늘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병인데, 왜 이렇게도 흔할까”라는 의문을 품어왔다고 말한다. 12분에 1명, 매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뇌 건강을 지키며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30년간 뇌졸중 환자들의 생명을 지켜온 ‘국민 뇌 건강 주치의’ 이승훈 교수는 단 한 번의 발병으로 인생 전체가 휘둘리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담아 최대한 쉽게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는 우리 인생에서 영원히 뇌졸중이 사라지게 만들겠다는 저자의 진실한 마음과 함께, 모든 사람이 실패 없이 자신에게 적용 가능한 ‘뇌졸중 완벽 예방법’이 정리되어 있다. 뇌졸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줄 이 책은 단순한 의학 해설서가 아니다. 뇌가 멈추기 전, 삶을 멈추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한 가이드다.
들어가며 우리는 뇌졸중을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1장 어느 날 갑자기 뇌를 공격하다 – 뇌졸중에 대한 오해와 진실 12분에 한 명씩 뇌졸중에 걸린다 매우 치명적이지만 예방법은 간단하다 인생에 한 번은 뇌 공부를 해야 한다 뇌의 이해: 우리를 사람답게 만드는 것 뇌혈관의 이해: 뇌를 멈추게 만드는 것 뇌졸중이 다 같지 않다 뇌경색: 피가 흘러야 할 곳에 피가 흐르지 않아서 생기는 병 뇌출혈: 피가 흐르지 말아야 할 곳에 피가 흘러서 생기는 병 *핵심 요약 & 실천 지침* 2장 뇌졸중은 생활 습관병이자 합병증이다 – 5대 위험 요인과 만성질환 고혈압: 뇌를 망치는 가장 은밀하고 흔한 습관병 당뇨: 단맛 뒤에 숨은 독을 조심하라 고지혈증: 기름진 피는 뇌로 가는 길을 막는다 흡연: 뇌혈관에 불을 지피는 나쁜 습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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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신의 인생에 뇌졸중은 없습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 누적과 만성질환 방치에서 벗어나는 ‘국민 뇌 건강 주치의’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의 가장 확실한 뇌 건강 실천법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한 적 있는가? 만약 당신이 뇌 건강에 해로운 위험 요인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최근에 받은 스트레스나 과로가 당신의 뇌를 타격하는 방아쇠가 되어 뇌 기능을 멈추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평소 건강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30~40대, 어느덧 인생의 절반을 넘겨 건강 자본을 쌓아야 하는 50세 이상, 고혈압이나 당뇨 진단을 받고도 치료를 미루고 있는 사람,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 야식과 비만의 악순환에 빠져 있는 사람, 심혈관이나 뇌졸중의 가족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의 신간 『뇌가 멈추기 전에』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아주 작은 수고’만 기울인다면 누구든 뇌졸중을 평생 예방하고 더 늦기 전에 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뇌졸중 전문의 이승훈 교수는 수십 년간 뇌신경질환, 특히 뇌졸중을 연구하고 진료실에서 수천 명의 뇌졸중 환자를 치료해왔다. 그는 늘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병인데, 왜 이렇게도 흔할까”라는 의문을 품어왔다고 말한다. 12분에 1명, 매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뇌 건강을 지키며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30년간 뇌졸중 환자들의 생명을 지켜온 ‘국민 뇌 건강 주치의’ 이승훈 교수는 단 한 번의 발병으로 인생 전체가 휘둘리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담아 최대한 쉽게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는 우리 인생에서 영원히 뇌졸중이 사라지게 만들겠다는 저자의 진실한 마음과 함께, 모든 사람이 실패 없이 자신에게 적용 가능한 ‘뇌졸중 완벽 예방법’이 정리되어 있다. 뇌졸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줄 이 책은 단순한 의학 해설서가 아니다. 뇌가 멈추기 전, 삶을 멈추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한 가이드다. “단언컨대, 뇌졸중은 가장 예방하기 쉬운 병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언더스탠딩> 화제의 명의 서울대학교병원 뇌신경학자의 뇌졸중을 피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흔히 ‘뇌졸중’이라고 하면 예고 없이 찾아와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삶의 태도나 노력 여하에 따라,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평생 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뇌졸중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을 많은 이들이 가장 무서워하지만 “사실 가장 예방이 쉬운 병”이라고 단언한다. 보통의 시선에서 뇌졸중은 암이나 치매와 함께 주로 노년이 되면 ‘갑작스럽고 불가항력적으로 들이닥치는 병’으로 인식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저자는 고혈압, 당뇨, 비만, 흡연, 운동 부족, 음주 등 뻔히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시해온 생활 속 작은 습관들에 오랫동안 노출될 때 비로소 우리 ‘뇌가 멈추는 순간’에 이른다고 말한다. 뇌졸중은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누적된 생활 습관과 혈관 문제의 결과로 발생하며,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질환이라는 것이다. 의학적 전문성과 임상적 경험을 동시에 갖춘 저자 이승훈 교수는 우연한 계기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의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 시작하며 뇌졸중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공포의 대상인지 깊이 인식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뇌졸중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이유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단계 예방 지침을 고안해 이 책에 실었다. 그의 목표는 명확하다. 뇌졸중은 최소한의 의학적 지침하에 평소 생활 습관 교정을 위한 약간의 노력만 기울인다면 평생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이 책을 통해 뇌졸중을 피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방치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심장 리듬을 되찾고 4단계 단계별 전략으로 백년 가는 뇌를 만들라! 이 책은 4개의 장을 통해 독자가 뇌졸중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장 「어느 날 갑자기 뇌를 공격하다」에서는 뇌졸중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다룬다. 뇌졸중 이해의 기본이 되는 뇌와 뇌혈관의 구조 및 원리를 시작으로, 뇌졸중에 대해 잘못 알려진 비과학적 정보를 바로잡는다. 나아가 뇌졸중에 걸리면 뇌가 어떤 방식으로 손상되는지, 왜 갑자기 말을 못 하거나 한쪽 몸이 마비되는지를 과학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한다. 2장 「뇌졸중은 생활 습관병이자 합병증이다」에서는 뇌졸중을 일으키는 5대 위험 요인과 만성질환을 조명한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음주, 그리고 비만, 노화, 심방세동 등 뇌졸중의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이것들은 단순히 나쁜 습관이 아니라, 우리 뇌를 타격할 총구에 총알을 장전하는 것과 같은 ‘적신호’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하며, 그릇된 생활 습관이나 만성질환이 뇌혈관에 어떻게 작용하여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게 풀어낸다. 3장 「단언컨대, 뇌졸중은 가장 예방하기 쉬운 병이다」은 뇌졸중 발생 단계별 예방 실천법을 담은 핵심 파트다. 저자는 독자를 0단계(건강한 상태)부터 3단계(이미 뇌졸중을 경험한 상태)까지 네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 맞춘 실천법을 안내한다. 의학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이 단계별 예방 전략은 이 책의 핵심이다. 생활 습관 개선은 물론, 각 단계에 필요한 건강검진 지침과 약물 치료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4장 「시간이 곧 뇌의 운명을 결정한다」에서는 실제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회복과 재발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을 위한 생존 매뉴얼을 제시한다. 응급처치, 치료, 재활, 재발 방지까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간이 곧 뇌’라는 명제를 강조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나아가 뇌졸중이 한 번 발생한 사람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전한다. 이처럼 독자는 각 장을 읽으며 단순히 정보를 알게 되는 것을 넘어,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 구체적 전략을 얻게 된다. “이 책의 목표는 당신이 평생 뇌졸중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반드시 뇌졸중을 없애겠다는 이승훈 교수의 진심을 담은 책 『뇌가 멈추기 전에』는 복잡한 의학 정보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보기 드문 건강 실용서다. 기존의 건강서들이 특정 음식이나 민간요법 중심의 단편적 처방에 의존하거나, 반대로 학술적 깊이에만 치우쳐 일반 독자에게는 벽처럼 느껴졌다면, 이 책은 그 중간 지점을 정교하게 파고든다. 각 장과 주요 파트마다 핵심 요약과 실천 지침이 담긴 간략한 표를 제공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 단계별로 명확한 행동 지침을 제공해 독자에게 실천 의지를 부여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왜’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왜 고혈압이 위험한가’, ‘왜 뇌졸중은 예방 가능한가’, ‘왜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저자는 과학적 지식과 오랜 임상적 데이터에 근거해 이유를 제시한다.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동시에 누구나 막을 수 있는 병이라는 메시지는 독자에게 뚜렷한 희망과 안도감을 준다. 저자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뇌는 한 번 멈추면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그 멈춤을 막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뇌졸중을 예방하고 삶의 방식과 행동을 바꾸는 실천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은 단 한 명의 인생이라도 지키기 위해 저자의 30년 노하우를 담아낸 ‘뇌 건강 안내서’이자 평생을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생활 지침서’다. 이 책이 더는 병이 ‘나를 선택하게 두지 않겠다’라는 결심의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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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지 않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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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윤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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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
17820
14
19509
건강/취미 주간 22위
9.8
340쪽
145*215mm
442g
9788901299532
야식과 초가공식품에 길들어진 식생활은 뱃살을 늘리고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만든다. 여기에 수면 리듬마저 흔들리면 뇌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보상 회로를 형성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강화한다. 결국 염증과 체중이 증가하고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두고 단순한 체형 문제로 여기면 상황은 더 악화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대사증후군의 핵심 위험과도 밀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로 이어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윔클리닉 대표 원장으로 비만·대사 질환을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 『살찌지 않는 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3M’ 전략을 통해 잘못 굳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세우는 게 대사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다.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굶지 않아도 체지방이 줄고, 무리한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안정된다. 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이다.
[들어가며] 당신이 살찐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다 인간의 몸은 변화한 세상에 적응하지 못했다 | 우리는 비만을 오해해왔다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은 따로 있다 1부. 당신이 살찌는 진짜 원인을 찾아라 1장. 현대사회가 만들어낸 질병: 스트레스와 수면 붕괴의 악순환 잠 못 드는 밤이 당신을 살찌게 한다 |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나쁜 방법 | 먹는 즐거움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 2장.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 도파민의 역습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더 아프고 불안해진다 | 대사 엔진을 켜는 2가지 스위치 | 내 몸이 원하는 운동을 찾는 법 3장. 초가공식품이 일으키는 음식 중독: 식습관의 붕괴 뇌의 보상 시스템을 왜곡하는 초가공식품 | 지방을 태우지 못하는 몸 | 혈당 스파이크에 가려진 ‘공복 고혈당’이라는 악당 | 초가공식품의 배신 4장.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사람들: 체질의 재설계 체질은 만들어진다 | 체질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설계자, 장내미생물 | 호르몬과 체질의 변화 2부. 살찌지 않는 몸으로 신진대사를 재설계하라 5장. 우리 몸을 고치는 방법: 3M 전략의 시작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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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만 유튜브 <닥터프렌즈>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첫 책 ★ ★ 망가진 대사를 되돌리는 4주 식단 수록 ★ “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 내장지방, 혈당, 식욕을 바로잡고 몸의 기본값은 되돌리는 3가지 열쇠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연다 →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식사량부터 줄인다 → 피곤한데도 짧은 영상을 보다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다 → 감정이 요동치면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늘 시작을 미룬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가능성이 크다. 야식과 초가공식품에 길들어진 식생활은 뱃살을 늘리고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만든다. 여기에 수면 리듬마저 흔들리면 뇌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보상 회로를 형성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강화한다. 결국 염증과 체중이 증가하고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두고 단순한 체형 문제로 여기면 상황은 더 악화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대사증후군의 핵심 위험과도 밀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로 이어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윔클리닉 대표 원장으로 비만·대사 질환을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 『살찌지 않는 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3M’ 전략을 통해 잘못 굳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세우는 게 대사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다.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굶지 않아도 체지방이 줄고, 무리한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안정된다. 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이다. “당신이 살찐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다!” 현대 환경이 무너뜨린 신진대사의 균형을 회복하라 탄수화물과 지방을 선호하도록 설계된 인간의 식욕은 원래 생존을 위한 전략이었다. 과거 식량이 부족했던 환경에서 탄수화물은 근육과 뇌가 즉각 사용할 수 있는 빠른 에너지원이었고, 지방은 적은 양으로도 많은 열량을 제공하는 저장 연료였다. 그러나 음식이 넘쳐나는 지금, 이 본능은 초가공식품에 대한 강한 끌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수면 부족, 만성 스트레스, 줄어든 신체 활동이 더해지면서 우리 몸의 대사 균형은 흔들리고, 그 결과 내장지방 증가와 혈당 상승, 만성 염증 등 다양한 대사 질환 위험이 커졌다. 『살찌지 않는 몸』은 비만을 현대 환경이 우리 몸의 대사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나타난 의학적 문제라고 진단한다. 살이 찌는 것은 개인의 게으름이나 의지 부족이 아니라 흐트러진 대사 시스템의 결과라는 것이다. 과잉 자극이 넘쳐나는 오늘날의 식습관과 생활 환경에서 한 걸음 벗어나 우리 몸의 원래 작동 방식을 되찾아야 한다. 체중을 억지로 줄이려는 다이어트보다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꾸고 혈당과 인슐린 반응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체중 감량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살찌지 않는 몸은 ‘통제’가 아니라 ‘균형’에서 만들어진다” 비만 유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방탄 대사 시스템을 만들어라 극단적인 식단 제한과 강도 높은 운동은 일시적으로 체중을 감소시키지만 동시에 몸을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하게끔 한다. 그 결과 근육이 줄어들고 체중이 다시 쉽게 증가하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진다. 윔클리닉 우창윤 원장은 “체중 감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현재 자신의 상태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에서 출발한다”라고 말한다. 모두가 똑같은 방법으로 살을 뺄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수면 붕괴에서,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와 보상 행동에서, 또 다른 사람은 활동 감소에서 문제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살찌지 않는 몸』은 저마다 부족하거나 필요한 지점을 먼저 확인하고 가장 짧고 쉬운 회복 루트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이른바 ‘3M’ 전략이다. 혈당과 식욕을 안정시키는 섭취 구조를 세우고(식사),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는 대사로 회복하며(활동), 뇌와 호르몬의 균형을 복원하는 것(마음 관리)이다. 건강한 몸은 통제가 아니라 균형에서 만들어진다.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지친 독자에게 이 책은 새로운 출발점을 제안할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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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편한 치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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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지은이)
비앤씨월드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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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1701
28000
25200
1
3175
요리/살림 주간 12위
10.0
352쪽
190*250mm
669g
9791124112083
먹거리는 풍부하고 병원은 넘쳐 나는데 왜 아픈 사람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해 답을 찾고자 노력해 온 지난 시간의 결과물이다. 그렇다고 해서 금방 질병이 나을 것 같은 ‘기적의 치유 음식’이나 외국에서 유행하는 ‘식이요법’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소화 기관부터 마이크로바이옴, 한국인의 장 환경까지, 그 본질을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고 장 건강을 지키는 대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지난 수천 년간 한국인의 장 환경에 최적화된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레시피를 함께 싣고, 계절마다 돌봐야 하는 신체 기관에 대한 이야기와 계절별 추천 조리법을 각 계절 레시피 앞부분에 소개한다. 식물이 지닌 항영양소를 줄이는 올바른 조리법, 당독소를 줄이기 위한 팁 등 건강한 밥상을 위한 핵심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또 각 레시피마다 여섯 가지 유형 태그를 달아 독자가 자신의 몸과 장 상태에 맞게 효율적으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프롤로그 추천사 나의 몸, 생명력을 다시 찾은 음식 치유 이야기 치유는 내 몸의 순환시스템을 이해하는 것부터 우리 몸 속의 오래된 미래, 한국인의 장내 미생물 장건강을 위해 반드시 주의해야 할 4가지 숨은 적 장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루틴 6가지 늘 구비해 두는 양념과 자연주의 살림법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식재료 구입처 / 약이 되는 천연 양념 / 구비해 두면 좋은 치유음식 양념 / 천연 소재로 만든 주방 도구 / 일러두기/ Check List-나에게 맞는 치유식 찾기 / 미리 설명하는 조리법 봄: 봄기운과 함께 몸도 디톡스를 시작하는 계절 현미 쑥콩죽 / 주꾸미죽 / 바지락 미나리죽 / 취나물 무쇠솥밥 / 새우 애호박 맑은국 / 두릅무침 / 죽순 경수채샐러드 / 오이 우메보시무침 / 줄기양파 안초비오븐구이 / 죽순 아스파라거스냄비밥 / 날콩가루 바지락쑥국 / 아스파라거스무침 / 두릅 웜샐러드 / 오가피순 가리비살볶음 / 죽순 들깨볶음 / 바지락 술찜 / 풋마늘대 새우 웜샐러드 / 새우 계란찜 / 사워크라우트 / 가죽나물 장아찌 / 가죽나물 장떡 / 완두콩수프 / 아보카도 사워크라우트 샌드위치 / 레몬진저 워터 케피어 / 쑥버무리 / 쑥 두유라테 / 강황 파인애플스무디 / 쌀누룩 건강음료 여름: 무더위로 인해 장이 탈이 나기 쉬운 계절 갱미죽(흰죽) / 표고버섯 부추 된장죽 / 닭고기 애호박죽 / 가지 부추샐러드 / 날콩가루 꽈리고추무침 / 채식 열무김치 / 오이 양배추 물김치 / 호박잎, 양배추 쌈과 볶은 호박씨쌈장 / 감자 보리밥 / 오크라 미소된장국 / 비름나물무침 / 여주샐러드 / 매실장아찌무침 / 한국형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 낫토 오크라 꼬시래기무침 / 참외샐러드 / 오크라 새우조림 / 당근 차조수프 / 가지 앤초비스프레드 / 양송이버섯 통밀샌드위치 / 호박씨 간장드레싱 메밀국수 / 연어찜 / 방울토마토 앤초비 웜샐러드 / 샐러리스무디 / 캐슈너트 토마토스무디 가을: 건조한 바람으로 폐와 대장이 민감해지는 계절 오분도미 잣죽/ 연자육죽 / 현미 찹쌀 마죽 / 북흑조 토종쌀 영양밥 / 아욱토장국 / 새송이버섯샐러드 / 미나리 생들기름무침 / 참깨소스 새우 브로콜리샐러드 / 채식 물김치 / 도라지 표고버섯냄비밥 / 닭가슴살 우엉맑은국 / 연근 새우조림 / 채소절임 / 콩마리네이드 / 무생채 / 숙주나물샐러드 / 무 두부조림 / 사과 참마샐러드 / 더덕 고추장장아찌 / 가을 채소 마그라탱 / 닭가슴살 치아바타샌드위치 / 홍시 드레싱 샐러드 / 연근수프 / 토란 호두페이스트 / 가을 채소브루스케타 / 단감 웜샐러드 / 바나나 참마스무디 / 아보카도 우엉스무디 / 생캐슈너트 들깨스무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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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풍부하고 병원은 넘쳐 나는데 왜 아픈 사람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해 답을 찾고자 노력해 온 지난 시간의 결과물이다. 그렇다고 해서 금방 질병이 나을 것 같은 ‘기적의 치유 음식’이나 외국에서 유행하는 ‘식이요법’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소화 기관부터 마이크로바이옴, 한국인의 장 환경까지, 그 본질을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고 장 건강을 지키는 대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지난 수천 년간 한국인의 장 환경에 최적화된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레시피를 함께 싣고, 계절마다 돌봐야 하는 신체 기관에 대한 이야기와 계절별 추천 조리법을 각 계절 레시피 앞부분에 소개한다. 식물이 지닌 항영양소를 줄이는 올바른 조리법, 당독소를 줄이기 위한 팁 등 건강한 밥상을 위한 핵심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또 각 레시피마다 여섯 가지 유형 태그를 달아 독자가 자신의 몸과 장 상태에 맞게 효율적으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원인 모를 가스와 설사로 외출이 두려운 사람, 약을 먹어도 늘 속이 더부룩한 사람, 그리고 무너진 몸의 면역을 음식으로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이 다정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단순히 먹거리를 제한하기보다는 안전하고 자유롭게 음식을 즐기며, 따뜻하고 속 편한 음식들로 삶의 균형을 되찾아 보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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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그래픽노블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퍼즐/스도쿠/퀴즈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본격장르만화 > 호러/스릴러
조지 와일솔 (지은이), 안민재 (옮긴이)
프시케의숲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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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
27000
1
3740
건강/취미 주간 24위
10.0
496쪽
146*206mm
645g
9791189336943
수리기사 웨이드 더피가 고장 난 컴퓨터를 고치기 위해 의뢰인의 건물에 들어서는 순간 문이 잠겨버린다. 평범했던 사무실은 끝없는 복도와 잠긴 문, 정체불명의 기계음, 그리고 기이한 존재들이 배회하는 미궁으로 변한다. 독자는 웨이드가 되어 건물을 직접 탐험하며 길을 선택하고, 단서를 기록하고, 퍼즐을 해결해 탈출을 시도해야 한다. 《2120》은 ‘백룸 호러’ 장르를 독창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매 페이지마다 선택이 이어지는 게임 구조를 채택했다. 독자는 건물 곳곳에서 메모와 숫자, 기호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밀번호를 추론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스스로 완성해나가야 한다. 여러 분기와 퍼즐, 그리고 멀티 엔딩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기하학적이고 레트로한 그래픽은 노이즈를 더한 독특한 질감으로 공간의 불안감을 극대화하며, 과부, 무희, 신부, 아이 등 기괴한 존재들은 미궁을 더욱 오싹한 세계로 만든다. 소설가 구병모, 조예은 추천.
* 이 책은 선형적인 책이 아닙니다. 각 쪽마다 여러 선택지가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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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호러를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헤매는 경험 수리기사 웨이드 더피는 고장 난 컴퓨터를 고치기 위해 한 사무실 건물을 방문한다. 하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문이 잠겨버리고, 그는 끝을 알 수 없는 복도와 계단, 끝없이 이어지는 방들, 의미를 알 수 없는 메모와 기묘한 인물들이 존재하는 미궁 속에 갇힌다. 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건물을 탐색하고 단서를 모아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독자는 더 이상 관찰자가 아니라, 웨이드와 함께 길을 선택하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 된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웨이드가 되어 건물 안을 직접 돌아다닌다. 각 페이지에서 어느 문을 열지, 어느 복도로 갈지 선택하고, 안내된 페이지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막다른 길에 이르면 되돌아가 다른 길을 찾아야 하고, 곳곳에 숨겨진 메모와 숫자, 기호를 기록해 잠긴 문과 단말기의 비밀번호를 풀어야 한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만나는 존재와 도달하는 결말도 달라진다. 《2120》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는 책이 아니라, 길을 찾고 퍼즐을 풀며 직접 탐험하는 책이다. “더듬어 나가는 페이지마다 백주의 지옥이 도사리고 있다.” _구병모(소설가) 《2120》은 이른바 ‘백룸 호러’의 분위기를 탁월하게 구현했다. 백룸 호러의 핵심은 괴물이 아니라 공간에 있다. 끝없이 반복되는 복도와 방, 출구가 있을 것 같지만 결코 닿을 수 없는 구조, 아무도 없기에 오히려 누군가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는 역설적인 공포가 사람을 서서히 압도한다. 《2120》는 이러한 백룸 호러의 감각을 단순히 그림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독자는 직접 길을 선택하고, 막다른 길을 만나면 되돌아가며, 단서를 찾아 또 다른 통로를 탐색해야 한다. 즉, ‘길을 잃는 경험’ 자체를 독서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독자는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백룸을 직접 헤매고 있다는 감각에 빠져든다. 그렇게 평범한 사무실 건물은 어느새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무너진 미지의 공간으로 변하고, 공간 자체가 만들어내는 불안과 고립감은 극대화된다. “이 미궁을 걷는 내내 심장이 조여오는 감각이 함께할 것이다.” _조예은(소설가) 이 책의 그림체는 백룸 호러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선, 컴퓨터 그래픽 초창기를 연상시키는 색감, 오래된 운영체제와 MS 페인트를 떠올리게 하는 투박한 화면은 처음에는 낯설고 소박해 보인다. 그러나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 미니멀한 스타일은 오히려 상상력을 자극한다. 지나치게 사실적인 묘사가 아닌 만큼 독자는 빈 공간을 자신의 불안으로 채우게 되고, 작품은 점점 더 깊은 심리적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작가 조지 와일솔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유수의 매체와 협업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여러 권위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하는 등 독창적인 시각 언어를 인정받아왔다. 그는 《2120》에서 극도로 절제된 화면과 정확한 원근, 반복되는 건축 구조만으로 독자의 감각을 흔들어놓으며, 빈 사무실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을 백룸 호러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 극강의 공포와 미로, 그리고 미스터리 《2120》은 퍼즐을 푸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곳곳에 숨겨진 메모와 숫자, 지도, 기호들은 모두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독자는 직접 기록하고 비교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어떤 선택은 막다른 길로 이어지고, 어떤 단서는 나중에서야 비로소 의미를 드러낸다. 이 작품은 독자가 수동적으로 이야기를 따라가기보다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추리하도록 요구한다. 읽는다는 표현보다 플레이한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정도다. 특히 한국어판에는 해외 어느 판본에도 없는 특별 부록으로 작품 속 모든 퍼즐을 해설한 가이드 브로슈어를 함께 제공한다. 스스로 탐험하는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고 싶은 독자는 브로슈어를 보지 않은 채 작품에 도전할 수 있고, 길을 잃거나 퍼즐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는 필요한 부분만 참고하며 탐험을 이어갈 수도 있다. 초심자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모든 루트와 비밀을 확인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완독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한국어판만의 특별한 구성이다. 우리는 왜 이곳에 갇혀 있는가 처음에는 탈출 게임처럼 보였던 이야기는 점차 존재와 기억, 현실과 환상, 선택과 운명에 대한 철학적 질문으로 확장된다. 독자는 출구를 찾기 위해 페이지를 넘기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탈출보다 진실을 알고 싶어진다. 《2120》은 공포를 위한 공포에 머무르지 않고, 미궁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서사 장치로 활용해 독자를 끝없는 탐험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 작품은 책이면서 게임이고, 만화이면서 퍼즐이며, 공포물이면서 하나의 철학적 미스터리다.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했다고 해서 작품을 모두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길을 걷고,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탐험할 때 비로소 흩어져 있던 조각들이 하나의 그림을 이루기 시작한다. 이 미궁은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독자의 머릿속에 남아, 다시 첫 페이지를 펼치게 만들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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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mpion 2026-2027 : 유럽축구 가이드북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송영주, 김정용, 김영훈, 주대은, 류정호 (지은이), 한준희 (감수)
맥스미디어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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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0274
32000
28800
1690
건강/취미 주간 25위
0.0
308쪽
225*297mm
832g
9791155719701
2004년 창간 이후 23년 연속 발행된 《The Champion》은 유럽축구 팬들이 매 시즌 가장 먼저 찾는 대표 가이드북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 사진, 검증된 데이터, 리그별 전문 필진의 팀과 선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한 권에 담아 독자를 유럽축구의 가장 뜨거운 현장으로 이끈다. 그리고 2026-2027 시즌, 《더 챔피언》은 한층 더 새로워졌다. 사상 최대 규모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직후 시작되는 이번 시즌은, 단순한 리그 재개가 아니다. 월드컵에서 검증된 스타와 전술, 감독들의 선택과 이적시장의 변화가 유럽축구 전체에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성한 이강인은 한국 축구 팬들이 가장 주목할 이름이다.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를 물려받은 그는, 자신의 축구 고향인 스페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강인이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떻게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것인지는 26-27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다. 《The Champion 2026-2027》은 이강인의 이적을 단순한 뉴스로 다루지 않는다. 팀의 전술, 경쟁 구도, 동료와의 조합, 리그의 흐름 속에서 이강인이 만들어 갈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짚는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이재성, 황인범, 양민혁, 조규성, 이한범, 오현규 등 유럽 무대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정보를 폭넓게 담았다.
2026 월드컵 특집 2026-2027 유럽축구 한국 선수 가이드 2026-2027 시즌 프리뷰 2026-2027 여름 이적 시장 분석 가이드 ENGLAND PREMIER LEAGUE 2026-2027시즌 프리뷰 · 아스널 FC · 맨체스터 시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애스턴 빌라 · 리버풀 FC · AFC 본머스 · 선덜랜드 AFC ·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 브렌트포드 FC · 첼시 FC · 풀럼 FC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에버턴 FC · 리즈 유나이티드 FC · 크리스탈 팰리스 FC · 노팅엄 포레스트 · 토트넘 홋스퍼 FC · 코번트리 시티 FC · 입스위치 타운 FC · 헐 시티 AFC SPAIN LA LIGA 2026-2027시즌 프리뷰 · FC 바르셀로나 · 레알 마드리드 · 비야레알 FC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 RC 셀타 데 비고 · 헤타페 CF · 라요 바예카노 · 발렌시아 CF · 레알 소시에다드 · RCD 에스파뇰 · 아틀레틱 클루브 · 세비야 FC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 엘체 CF · 레반테 UD · CA 오사수나 · 라싱 산탄데르 · 데포르티보 아 코루냐 · 말라가 CF GERMANY BUNDESLIGA 2026-2027시즌 프리뷰 · FC 바이에른 뮌헨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RB 라이프치히 · VfB 슈투트가르트 · TSG 1899 호펜하임 · 바이엘 04 레버쿠젠 · SC 프라이부르크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아우크스부르크 · FSV 마인츠 05 · FC 우니온 베를린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함부르크 SV · FC 쾰른 · SV 베르더 브레멘 · FC 샬케 04 · SV 07 엘버스펠트 · SC 파더보른 07 ITALY SERIE A 2026-2027시즌 프리뷰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 SSC 나폴리 · AS 로마 · 코모 1907 · AC 밀란 · 유벤투스 FC · 아탈란타 BC · 볼로냐 FC · SS 라치오 · 우디네세 칼초 · US 사수올로 칼초 · 토리노 FC · 파르마 칼초 1913 · 칼리아리 칼초 · ACF 피오렌티나 · 제노아 CFC · US 레체 · 베네치아 FC · 프로시노네 칼초 · AC 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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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최강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 2026-2027(더 챔피언)》 손흥민 이후, 한국 축구 팬의 시선은 어디로 향하는가. 아틀레티코의 이강인부터 지금 알아야 할 유럽 축구 차세대 스타까지 - 새 시즌을 보기 전에, 먼저 읽어야 할 단 한 권.《The Champion 2026-2027》 월드컵이 바꾼 유럽축구 2026 월드컵 ‘4강 전술 지문’ 수록 스페인·아르헨티나·잉글랜드·프랑스, 세계 최강팀들의 축구는 무엇이 달랐나. ■ 26-27, 더 강해지고 더 가벼워졌다 01. 내용은 더 깊게, 부담은 더 가볍게 유럽축구 4대 리그 전 클럽의 전술·데이터·스쿼드 분석은 더 깊고, 촘촘해지고, 새 시즌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신규 코너까지 더해져 볼거리와 읽을거리는 한층 풍성해졌다. 하지만 독자가 느끼는 부담은 오히려 가벼워졌다. 더 많이 담고,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었다. 매 시즌《더 챔피언》기다려 온 팬에게는 더 반가운 변화이고,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지금이 가장 좋은 입문 기회다. 02. 특별 브로마이드 수록 이강인 × 음바페, 지금 가장 뜨거운 두 이름을 한 장에 새 시즌 유럽축구를 상징하는 두 스타, 이강인과 음바페를 특별 브로마이드로 만난다.월드컵 무대에서 각자의 길을 걸었던 두 선수가 《The Champion 2026-2027》에서 다시 마주한다. 읽고 끝나는 가이드북이 아니라, 팬의 방과 책상 위에 오래 남을 시즌의 한 장면이다. 03. 내지 완전 개편 더 빨리 찾고, 더 깊게 읽고, 더 오래 기억하게 《The Champion 2026?2027》은 정보를 더 많이 넣는 데 그치지 않았다.축구 팬이 새 시즌을 읽는 순서 그대로 내지를 전면 재구성했다. 한 장면으로 지난 시즌을 기억하고, 다음 스타를 먼저 발견하며, 리그별 판도를 한눈에 짚는 코너를 새로 더 했다. 새로워진 4대 핵심 코너 ≪이 한 장으로 기억될 시즌≫ 90분의 열기를, 이 한 장면으로 소장하다: 결과를 아는 팬에게도, 그날의 열기를 돌려주는 페이지. 리그 전문 기자가 각 리그에서 가장 결정적인 한 경기를 직접 골라, 압도적인 스프레드 화보와 함께 담아낸 신설 코너. 2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널의 순간처럼, 기록만으로는 담기지 않는 시즌의 감정과 서사를 한 장면에 압축한다. ≪26-27 라이징 스타≫ 내일의 슈퍼스타를, 오늘 가장 먼저 만나다: 스타가 된 뒤 찾아보는 정보가 아니라, 스타가 되기 전 먼저 발견하는 즐거움. 리그별 3명씩, 총 12인의 차세대 스타를 새롭게 선정해 다음 시즌 누가 터질 것인가라는 궁금증에 답한다.아스널의 맥스 다우먼, 레알 마드리드의 얀 디오망데, 바이에른 뮌헨의 레나르트 카를 등 지금 알아두면, 새 시즌의 경기가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리그별 시즌 프리뷰≫ 우승 경쟁부터 다크호스까지, 새 시즌의 모든 변수를 먼저 읽다: 경기 시작 전 이미 아는 팬과, 경기를 보며 뒤늦게 아는 팬의 차이.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 A.4대 리그의 우승 경쟁 구도와 주요 이적, 감독의 변화, 전술 흐름, 주목할 팀과 선수를 한눈에 정리했다. 여기에 4대 리그 전 클럽의 전술·핵심 데이터·스쿼드 분석을 더해, 좋아하는 한 팀만이 아닌 유럽축구 전체의 판도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게 했다. ≪4강 전술 지문≫ 2026 월드컵 4강, 세계 최강팀들은 어떻게 승리했는가: 월드컵을 봤다면, 이제 그 전술이 유럽 리그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읽을 차례다. 같은 목표를 향해 서로 다른 축구를 한 이유 - 우승팀 스페인을 기준선으로, 아르헨티나·잉글랜드·프랑스의 전술 궤적을 데이터로 겹쳐 비교했다. 점유율, 프레싱 강도, 패스 성공률, 수비 라인 높이, 스프린트량 등 다섯 가지 핵심 지표를 통해, 4강 팀들이 정상급 축구에 도달한 서로 다른 해법을 보여준다. 2026 월드컵 이후, 유럽축구의 판은 다시 짜였다 새 시즌을 가장 먼저, 가장 뜨겁게 읽는 단 한 권의 가이드북 2004년 창간 이후 23년 연속 발행.《The Champion》은 유럽축구 팬들이 매 시즌 가장 먼저 찾는 대표 가이드북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 사진, 검증된 데이터, 리그별 전문 필진의 팀과 선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한 권에 담아 독자를 유럽축구의 가장 뜨거운 현장으로 이끈다. 그리고 2026-2027 시즌, 《더 챔피언》은 한층 더 새로워졌다. 사상 최대 규모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직후 시작되는 이번 시즌은, 단순한 리그 재개가 아니다. 월드컵에서 검증된 스타와 전술, 감독들의 선택과 이적시장의 변화가 유럽축구 전체에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The Champion 2026-2027》은 월드컵의 여운부터 유럽 4대 리그의 우승 경쟁, 차세대 스타, 코리안리거의 시즌 전망까지 한 권으로 연결한다. “누가 정상에 오를 것인가. 누가 다음 슈퍼스타가 될 것인가.” 26-27 시즌을 더 정확하게 알고, 더 뜨겁게 즐기고 싶은 축구 팬이라면 반드시 펼쳐야 할 책이다. 손흥민 이후, 이강인의 시대가 시작된다 스페인으로 돌아온 이강인, 이번 시즌 가장 뜨거운 한국 축구의 질문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성한 이강인은 한국 축구 팬들이 가장 주목할 이름이다.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를 물려받은 그는, 자신의 축구 고향인 스페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강인이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떻게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것인지는 26-27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다. 《The Champion 2026-2027》은 이강인의 이적을 단순한 뉴스로 다루지 않는다. 팀의 전술, 경쟁 구도, 동료와의 조합, 리그의 흐름 속에서 이강인이 만들어 갈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짚는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이재성, 황인범, 양민혁, 조규성, 이한범, 오현규 등 유럽 무대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정보를 폭넓게 담았다. 한국 선수의 경기를 더 깊게 보고 싶은 팬을 위해 이강인·손흥민·김민재의 개별 화보 및 시즌 집중 분석 유럽파 코리안리거 전원의 소속팀·포지션·활약 전망 정리 팀 전술과 경쟁 구도를 함께 보는 한국 선수 관전 가이드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만 찾는 책이 아니라, 그 선수가 뛰는 유럽축구 전체를 이해하게 하는 책. 유럽축구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든다 현장 기자들의 분석, 한준희 해설위원의 감수 숫자와 정보만으로는 시즌을 읽을 수 없다. 《The Champion 2026?2027》은 정보의 양만으로 승부하지 않는다.유럽축구를 오랫동안 취재하고 분석해 온 전문 필진이 각 리그의 변화와 핵심 이슈를 밀도 있게 해설하고, 한준희 해설위원이 감수를 맡아 내용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주대은 - 인터풋볼 기자 김영훈 - MK스포츠 기자 류정호 - 한국스포츠경제 기자 김정용 - 풋볼리스트 기자 송영주 - 또영주TV 감수 한준희 - 축구 해설위원·쿠팡플레이 매주 경기를 보는 팬이라면, 시즌 전체를 읽을 책도 필요하다 한 경기의 결과는 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한 시즌의 판도, 감독의 생각, 선수의 성장 가능성, 리그 전체의 흐름은 기사 한 줄로 읽기 어렵다. 《The Champion 2026?2027》은 경기 전에는 기대를 키우고, 경기 중에는 흐름을 읽게 하며, 경기 후에는 결과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유럽축구 가이드북이다.새 시즌 유럽축구를 ‘보는’ 팬에서, ‘읽는’ 팬으로 바꿔줄 가장 확실한 한 권.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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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타로카드 첫걸음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점성학/타로
타로 알려주는 남자(김지훈) (지은이)
동양북스(동양문고)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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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00
26820
2
6500
종교/역학 주간 7위
9.8
440쪽
188*257mm (B5)
836g
9791172102418
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이고, 잃어버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수업이다. 외운 지식을 출력하는 노동에서 벗어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자 치유의 도구로 타로를 익히면, 타로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움직이는 열쇠가 된다. 이 책은 가벼운 점술이나 호기심 채우기용이 아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카운셀링 타로’ 독학서이다.
책을 펴내며 1장. 타로 카드란 무엇인가 1-1. 타로 카드란? 1-2. 타로 카드는 언어다 1-3. 어떤 타로 카드를 구입하면 좋을까? 1-4. 타로 용어 정리 2장. 메이저 카드 메이저 카드는 증명사진이다! 0번. 바보(The Fool) ▶한 걸음 더! 타로 실력을 키워주는 꿀팁(두 가지 관점으로 카드를 공부하면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 1번. 마법사(The Magician) ▶한 걸음 더! 타로 실력을 키워주는 꿀팁(바보 카드 vs 마법사 카드, 둘 다 ‘시작’인데 무엇이 다를까?) 2번. 고위 여사제(The High Priestess) ▶한 걸음 더! 타로 실력을 키워주는 꿀팁(카드를 ‘단어’로 외우지 마세요! ‘문장’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하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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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우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타로 책! 최고의 타로 멘토 타로 알려주는 남자의 1:1 집중 과외! 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이고, 잃어버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수업이다. 외운 지식을 출력하는 노동에서 벗어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자 치유의 도구로 타로를 익히면, 타로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움직이는 열쇠가 된다. 이 책은 가벼운 점술이나 호기심 채우기용이 아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카운셀링 타로’ 독학서이다. [이 책만의 독보적인 6-Step 타로 독학 시스템] STEP 1. 쉽고 깊이 있는 기초 이론 카드의 구도, 인물의 시선, 그림 속에 숨겨진 힌트까지 외울 필요 없이 그림으로 이해하고 스토리를 엮을 수 있는 직관을 키워준다. STEP 2. 이해가 쉬운 다양한 상황 예시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겪는 온갖 현실적인 고민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도록 같은 카드라도 해석이 달라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STEP 3. 78개 카드의 핵심 요약 특정 개인을 나타내는 경우, 객관적인 사실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경우, 가려진 이면은 무엇인지까지 카드별로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포인트를 제공한다. STEP 4. 막힘없는 입체적 실전 리딩 연애, 금전, 진로 등 실제 질문에 바로 대입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그에 따른 현실 밀착형 리딩 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STEP 5. 실전 감각 200% 깨우는 카드 배열법 밀착 훈련 2카드, 3카드, 5카드 배열법까지 카드 배열 규칙과 해석 방법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시뮬레이션 훈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STEP 6. 재미있게 굳히는 그림 퀴즈 복습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일러스트 퀴즈로 풀어보며, 머리가 아닌 손끝과 직관으로 리딩 감각을 체화한다. [암기 제로!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누구나 쉽게 독학할 수 있다!] 1. ‘단어 암기’가 아닌 ‘상징과 이미지’ 중심으로 배우는 제대로 된 타로 교과서 단어 암기 중심의 해석은 타로라는 풍부한 ‘그림책’을 단어장 수준으로 축소해 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타로를 깊이 있게 즐기고 실전에서 막힘없이 리딩하기 위해서는, 키워드라는 울타리를 깨고 카드의 이미지와 상징이 가진 근본적인 에너지와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책은 카드의 시각적 상징이 왜 그런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원리를 설명하고 그림 안에서 이야기를 발견하여 풀어주니까 카드의 상황과 인물의 감정이 입체적으로 이해된다. 2. 실전 변형을 고려한 ‘상황별’ 분리 해석 하나의 카드가 연애운, 금전운, 직장운, 학업운에서 모두 똑같이 해석될 수는 없다. 질문 맥락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카드를 해석해야 하는지 상황별 예시와 함께 구체적인 가이드를 분할하여 보여준다. 3. 카드와 카드를 엮는 ‘스토리텔링’ 훈련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2장 이상의 카드를 뽑았을 때 이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과정이다. ‘과거-현재-미래’의 흐름, 혹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 속에서 카드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유기적인 흐름의 원리와 예시를 통해 리딩 동선을 잡아준다. 4. 풍부한 ‘실제 상담 사례(Case Study)’ 이론을 아무리 완벽하게 알아도 실전 질문을 받으면 막히기 쉽다. 현실적인 질문과 그에 따른 카드 배열, 그리고 이를 어떻게 풀어내어 조언으로 연결하는지 실전 예시가 풍부하여 독학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진다. 5. 리더의 마인드셋과 조언(Advice)의 기술 타로는 미래를 맞추는 예언 도구가 아니라, 질문자의 고민을 듣고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상담 도구에 가깝다. 부정적인 카드가 나왔을 때 질문자가 상처받지 않게 전달하는 방법, 경청하는 태도, 타로 리딩의 한계와 주의점 등 ‘리더로서의 철학과 윤리’를 짚어준다. 독학 실패율 0%에 도전한다! 기초, 실전, 복습을 한 큐에 끝내는 진정한 타로 바이블! 단어장 외우듯 키워드만 공부하는 타로는 재미도 없고 위험하다! 그림 속 이야기를 읽듯 상징과 서사를 이해하면 타로 해석이 술술 풀린다! 글자가 생겨나기 전, 인류는 그림으로 소통했다. 타로도 마찬가지다. 타로 카드는 중세의 철학, 신화, 상징이 응축된 하나의 그림판이다. 그림을 이해하면 키워드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하나의 이미지만으로 수십 가지 상황에 맞춰 유연한 리딩을 할 수 있다. 타로 카드는 메이저 카드 22장, 마이너 카드 56장으로 총 78장이다. 여기에 정방향과 역방향 해석까지 더해지면 외워야 할 키워드만 수백, 수천 개에 달한다. 그러다 보니 타로를 재미있는 취미나 도구로 시작했다가, 빽빽한 텍스트 카드를 외우다 지쳐 78장을 다 보기도 전에 카드를 서랍 속에 집어넣게 된다. 공부는 많이 한 것 같은데 정작 내 운세 한 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진다. 단어를 무작정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듯, 타로도 그림 속에 담긴 직관적인 상징과 흐름을 이해해야 어떤 질문 앞에서도 막힘없이 술술 이야기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키워드 암기를 넘어, 그림 속 상징과 인물의 서사를 풀어주어 카드의 상황과 인물의 속마음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타로는 미래를 알아맞히는 단순한 점술이 아니다. 진짜 타로의 마법은 카드 속에 그려진 인간의 희로애락을 통해, 마음에 덮여 있던 상처를 직면하고 치유하는 데 있다. 이 책은 불안과 외로움을 치유의 언어로 바꾸는 힐링 가이드이다. 결과에 휘둘리지 않고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창조하는 법을 함께 찾고, 타인의 상처를 보듬고 진정한 변화를 이끄는 상담 카운셀링 팁이 가득하다. “그 사람 속마음이 궁금해요.”라는 질문 하나에도 수십 가지 사연이 있다. 썸 타는 사이인지, 헤어진 지 한 달째인지, 아니면 권태기인지에 따라 카드의 해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추상적인 해석을 과감히 걷어내고, 독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연애·재회·직장·학업·사업·금전·대인관계의 미묘하고도 구체적인 상황들을 촘촘하게 나누어 실었으며, 한 장의 카드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상담 상황을 예시로 제시한다. 이 책은 그림 언어로 배우는 가장 쉽고 가장 강력한 타로 독학 교과서이자, 마음을 읽고 길을 밝히는 힐링 타로 지도서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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