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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XojldZ4prBk 2020-03-27 4955 [CEO풍향계] 치료제 개발 나선 서정진…초비상 걸린 정의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치료제 개발 나선 서정진…초비상 걸린 정의선 [앵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산업계도 비상경영에 들어갔는데요.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선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해외 생산공장의 잇단 가동 중단에 초비상이 걸린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소식을 윤선희, 배삼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시작했다고 발표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서 회장은 지난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까지 열어 코로나19 회복 환자 혈액에서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 후보군 300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6월 중순부터 임상시약을 생산하고 7월 말엔 환자에게 투약할 수 있을 거라고 자신감을 보였죠. 미국 등 해외에서도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이 한창인데요. 서 회장은 한 달에 100만명 분의 항체 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춰 가장 먼저 치료제를 내놓을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신속 진단키트도 오는 5월부터 임상성능 시험에 돌입하겠다고 합니다. 이 소식에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나흘 만에 두 배로 뛰었습니다. 다만, 치료제 개발이 성공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효과 검증과 허가 절차도 거쳐야 합니다. 세계 각국이 개발에 나섰는데 하루빨리 치료제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코로나19 사태로 비상 현장경영에 돌입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달 들어서만 확진자가 나온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수원 삼성종합기술원 등을 직접 찾았습니다. 지난 19일 아산사업장에선 예상치 못한 변수로 힘들겠지만 잠시도 멈추면 안 된다고 당부했죠. 실제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이 훼손되면서, 삼성전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선 마나우스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고, 오프라인 매장도 폐쇄했습니다. 이미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오프라인 매장도 폐쇄했고, 인도 최대 스마트폰 공장, 유럽 슬로바키아 TV 공장도 일시 가동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이 부회장 내부적으로도 고민이 많은데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경영 건 승계 의혹과 관련해 이 부회장에게 사과하라고 권고했죠. 삼성은 충실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 이 부회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설지 다음 달 초엔 결론이 내려집니다. 코로나19로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걱정이 더 많아 보입니다. 해외 생산기지의 문을 잇달아 닫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아차는 지난해 27만여대를 출고한 미국 조지아공장 가동을 다음 달 10일까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와 체코, 인도, 브라질 상파울루 공장이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는데요. 올해 세계 자동차 기업들은 생산이 5분의 1 토막이 날 거라는 관측 속에 실적 급감과 파산, 실업 우려도 나옵니다. 현대차 주가도 반토막이 나자, 정 수석부회장이 소방수로 나섰습니다.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수백억원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주식을 잇달아 매입했는데요. 지금 필요한 건, 최대 위기를 극복하고 생존할 비상 전략이 절실해 보입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 롯데 경영권을 완전히 확보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날개를 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 회장은 이달 18일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돼 다음 달 1일 취임합니다. 이로써 신 회장은 형과 6년간 경영권 다툼에서 벗어나 한국과 일본 롯데 경영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이미 신 회장은 한국에서 200개 점포를 폐쇄하고, 호텔사업을 전 세계에서 확대할 구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 신 회장이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숙원 사업인 호텔롯데 상장에도 본격 나설 것으로 관측됐지만, 코로나19로 불투명해 보입니다. 실적 추락으로 기업 가치가 떨어져 상장 작업을 늦출 가능성도 있습니다. 역점 사업인 온라온 쇼핑몰 공식 출범은 다음 달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신 회장은 주가 부양과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주가가 떨어진 롯데지주 주식을 10억여원어치 사들였습니다. 지난...▣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9agBS7dTEZs 2026-09-21 9436 젠슨황, AI 인류멸망론 일축…"확률 0%"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일축했습니다. 황 CEO는 현지 시간 20일 방송된 미국 CBS 인터뷰에서 "2030년이 세계의 종말이 될 확률은 0%"라며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것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AI 인류 멸망론'이 "과학에 기반하지 않았다"라며 "AI 업계가 제품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이익에도 직결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AI 업계에선 통제되지 않은 AI 기술이 초래할 파멸적 위험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면서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AI #엔비디아 #인공지능 #젠슨황 #속도조절론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az1riOea73A 2022-03-31 873 [CEO풍향계] '초심으로' 신원근…'투자 독려' 김병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초심으로' 신원근…'투자 독려' 김병주 [앵커] 한 주간, 기업 CEO들의 동향을 살펴보는 'CEO풍향계'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이야기를 김종력,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스톡옵션 먹튀 논란'을 일으킨 카카오페이. 신원근 새 대표이사를 공식선임하고 신뢰 회복에 나섭니다. 국내 최초로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여 대표 혁신기업으로 주목받았던 카카오페이. 하지만 지난해 말 임원 8명이 상장 한 달 만에 스톡옵션 행사로 차익 878억원을 챙겨 물의를 빚었죠. 최근 정기주총에서 공식 선임된 신 대표는 판단 착오가 있었다며 '먹튀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20만원대를 회복할 때까지 최저임금만 받고, 인센티브도 일절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죠. 하지만 카카오페이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습니다. 신 대표도 '먹튀논란' 당사자 중 한 명이라 아직 믿을 수 없다는 겁니다. 신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는데요. 기술로 금융소비자의 경험 혁신을 이끄는 단계로 가려면 우선 추락한 투자자들의 신뢰부터 회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겹쳐 세계 경제가 힘든 시기죠. 다들 몸 사리는 이때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투자 독려에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최근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에게 보낸 서신에서 "투자 환경은 물론,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해 그 이전보다 더욱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격변이 기회를 가져온다는, 수년간의 우리 경험을 공유한다"며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3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 아시아대표를 지낸 김 회장. '미다스의 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시아 최고의 사모펀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죠.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려 '은둔의 경영자'라고도 불리는데요. 15년 전부터 사재로 장학재단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에는 서울시립도서관 건립에 사재 300억 원을 쾌척한 일면도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를 제2의 테슬라로 만들겠다던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 아직 법정공방은 남았지만 그 계획은 성사가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문제는 돈이었습니다. 인수대금 중 잔금 2,743억원을 기한 내 못내 계약이 해제됐죠. 집을 계약하고 계약금은 냈는데, 잔금을 치르지 못한 겁니다. 자금 문제는 지난해 에디슨모터스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때부터 제기돼 왔습니다. 매출 규모 30배인 기업을 인수한다는 것에 물음표가 붙은 건데, 강 회장과 함께한다던 재무적 투자자들이 손을 떼면서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강 회장은 계약 해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여전히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쌍용차 회생계획안 폐지 결정을 내린 만큼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스타 피디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강 회장. 쌍용차의 계약 해제로 CEO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두산그룹 9대 회장을 지낸 박용만 전 회장. 본인은 물론 두 아들의 두산 주식을 모두 처분해 회사와 완전히 결별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봉사와 소외계층 구호사업 등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죠. 올해 1월에는 컨설팅업체를 세워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는데, 이번 주식 처분은 그 연장선입니다. 박 전 회장은 밥캣 인수 등 적극적 인수합병으로 두산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밥캣 인수로 인한 부담이 그룹 구조조정의 큰 계기 중 하나가 된 만큼 평가는 엇갈립니다. 두산그룹을 이끌던 시절에는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목을 받았죠. 재벌총수로는 특이하게 한 지상파 TV에서 집안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새 정부의 첫 총리 후보로 거론됐는데요. 기업인으로 실물경제에 밝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경제계와 정치권의 가교 역할을 해봤다는 게 장점으로 꼽힙니다. 재작년 총수 일가 중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 미등기임원으로 가장 많...▣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u7XA5YVPIzk 2021-11-05 819 [CEO풍향계] '돌아온' 권영수…'또 편지' 김승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돌아온' 권영수…'또 편지' 김승연 [앵커] 화제의 기업 최고 경영자들의 소식을 입체적으로 전해드리는 'CEO풍향계' 시간입니다. 오늘은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이야기를 김종력,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LG화학에서 세계 톱수준 배터리 사업의 초석을 다진 권영수 LG부회장. 배터리 전담 신설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새 대표이사로 6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왔습니다. 권 대표는 2012년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을 맡아, 당시 LG화학을 중대형 배터리 업계 세계 1위로 이끈 바 있습니다. 다만 이번 복귀는 '금의환향'이 아닌 '구원투수' 역할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를 탑재한 GM 차량의 대규모 리콜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인사도 김종현 전 대표가 리콜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면서 단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배터리 세계대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내부 동요 수습과 품질 향상, 고객사와의 관계 회복까지 돌아온 권 대표의 어깨가 무거워 보입니다. 이번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만나보실까요. 영상의 시대에도 종종 편지로 임직원들을 격려했던 김 회장이 다시 한번 편지 메시지를 띄웠습니다. 김 회장은 최근 누리호 엔진 개발에 참여한 그룹 내 임직원 80여 명에게 과일바구니와 함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 핵심 기술인 75톤급 액체 엔진을 제작하는 등 이번 누리호 개발 참여 기업들 중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누리호는 위성 모사체를 목표 궤도에 올리진 못했지만, 김 회장은 2차 발사를 준비 중인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려해 격려 편지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재계에서는 김 회장이 우주산업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편지에 담아 사내에 던진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경영인이 있습니다. 재계 기부왕으로 불렸던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인데요. 횡령 배임에 휘말려 최근 전격 사임했습니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본인 의사로 지난달 29일 사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는데요. 횡령, 배임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최 회장이 재판에 집중하기 위해 사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최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과 친인척 등에 대한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계열사 6곳에서 회삿돈 2,235억 원을 횡령,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8년 동안 학교와 장학재단에 무려 132억 원을 기부해 지난 2019년 '국민훈장 동백장'까지 받았던 최 회장. 아직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올곧은 이미지의 실추는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다음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입니다. 사모펀드 IMM 프라이빗 에퀴티를 통해 3,000억 원을 투자한 가구업체 한샘 인수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실 롯데의 주력인 유통업 실적이 썩 좋지 않습니다. 야심 차게 진출한 온라인 사업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신 회장이 가구 사업이란 또 하나의 승부수를 던진 겁니다. 가구나 조명, 인테리어로 집을 편리하고 개성 있게 가꾸는 것을 홈 퍼니싱이라고 하는데요. 한샘이 바로 홈 퍼니싱 대표 기업입니다. 2016년 12조5,000억 원 선이던 이 시장은 오는 2023년 18조 원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신 회장은 롯데의 유통망과 한샘의 전문성과 시너지, 또 롯데건설과 한샘의 기업 간 인테리어 협업 가능성을 내다본 것으로 관측되는데요. 문제는 유통산업 최대 경쟁자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이미 이 시장에 진출해있어 뚜렷한 차별화 전략 없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시선도 있습니다. 한샘 인수 참여가 롯데의 신성장 동력이 될 지, 아니면 아픈 손가락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기업들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았습니다. 일상생활 속에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그 흐름을 읽고 새 전략을 마련하는 CEO들의 통찰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까지 CEO 풍향계였습니다.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mpnuXt3Ja6o 2019-07-26 789 [CEO풍향계] 곤혹스러운 신동빈…때늦은 위기론 정용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곤혹스러운 신동빈…때늦은 위기론 정용진 [앵커] 한 주 간 재계 수장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보는 CEO 풍향계입니다. 일본 수출 규제 강화 조치에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장사가 잘 안되자 위기론을 꺼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소식 윤선희, 배삼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일본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기름을 붓자 유니클로 창업주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나섰습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 패스트리테일링의 최고재무책임자가 지난 11일 결산 설명회에서 "한국 불매운동 영향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불매운동을 평가절하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유니클로가 사과 입장문을 냈지만, 여론은 더 나빠졌습니다. 결국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다시 냈는데요. 창업주인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사과 등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얼마나 진정성 있는 사과인지 속내는 알 수 없지만, 불매운동이 심상치 않다고 느낀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야나이 회장은 부친에게서 물려받은 신사복 매장을 유니클로로 바꿔 세계 3대 제조유통일괄형인 SPA 브랜드로 키웠습니다. 국내에도 이랜드 스파오, 삼성물산 에잇세컨즈, 신성통상 탑텐 등 SPA 브랜드가 많죠. 이 기회에 국산 브랜드를 키우자는 소비자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한 기업인이 있습니다. 바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인데요. 한국에 180여개 유니클로 매장을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는 일본 본사가 51%, 롯데쇼핑이 49%의 지분을 보유한 합작법인입니다. 작년 매출은 1조4,000억원에 육박해 일본과 중국 다음으로 많습니다, 롯데의 합작사인 무인양품이나 롯데아사히 주류도 불매운동 대상이고, 증권가에선 롯데칠성, 롯데제과, 롯데푸드 매출도 줄 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롯데그룹은 한일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일본 기업' 이미지 때문에 좌불안석인데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가까운 관계로 알려진 신 회장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직후 일본으로 건너가 11일간 머무르며 현지 기류를 살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회장은 최근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 회의에선 "회사 전략이 투자자, 고객, 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지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는데요. 신 회장은 한국 고객, 사회와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마트나 백화점 자주 가십니까?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기세에 '유통공룡' 신세계의 정용진 부회장의 마음이 편치 않아 보입니다. 정 부회장은 최근 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며 발 빠른 위기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이마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 위기에 놓일 정도로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초저가 상품을 내놓고 전문 매장은 더 늘리고 장사가 안되는 매장은 구조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마음을 다시 뺏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직접 매장을 찾지 않아도 클릭만으로 세계 곳곳의 제품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된 지 오래입니다. 정 부회장의 위기대응 태세…너무 늦은 게 아닐까요? 전문경영인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이 그룹 관계사 임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권 부회장은 중복인 지난 22일 임원 300명의 집으로 삼계탕을 보내면서, 급여 반납 등 고통분담에 동참해줘 고맙다는 편지도 넣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조선업이 지난 10여년간 구조조정에도 손실을 벗어나지 못했는데, 파업 등 노동현안들이 더 힘들게 한다고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 하더라도, 수년간 임직원의 희생만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정작 현대중공업지주 최대주주이자 총수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솔선수범해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일본이 경제보복 조치에 그치지 않고, 느닷없이 독도 영유권...▣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CwAjgQqqSr8 2023-02-23 652 [CEO풍향계] '분쟁의 한복판' 이성수…'뒤늦은 반성문' 황현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분쟁의 한복판' 이성수…'뒤늦은 반성문' 황현식 [앵커] 한 주간 기업 CEO들 동향을 살펴보는 'CEO 풍향계'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는 이성수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이야기를 이승국, 이은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성수 SM 공동 대표, 라이벌이었던 하이브와 손잡은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역외 탈세 의혹 등을 제기했습니다. 이수만 전 총괄의 처조카이자 오른팔 격이었던 이 대표. 하지만 카카오 주주 영입과 이 전 총괄의 퇴진 개혁안을 내놨다가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경영권 분쟁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이 발표 뒤 이 전 총괄이 소송에 나서자 이 대표는 폭로전으로 맞섰는데요. 주장 핵심은 이 전 총괄이 2019년 홍콩에 개인 회사를 세워 SM과 해외 기획사가 정산하기 전, 매출의 6%를 떼어갔다는 겁니다. 또 가사에 특정 내용을 넣으라고 강요해 소속 걸그룹 활동이 미뤄지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폭로에 이 전 총괄은 "이 대표를 네 살 때부터 봐 왔다"며 "마음이 아프다"는 입장만 내놨는데요. 이 전 총괄의 지분을 산 하이브는 홍콩 회사의 존재를 전달받은 적이 없다며, 문제가 확인되면 SM과의 계약을 종결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SM 직원들로 구성된 'SM 평직원 협의체'가 이 대표 등 현 경영진 지지 성명을 내고 하이브의 인수를 비판하며 인수전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는데요. 양측의 여론전 속에 'K팝' 대표 대형 기획사 인수 문제가 진흙탕 싸움으로 흘러가는 모습입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최근 있었던 가입자 정보 유출과 인터넷 접속 장애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황현식 대표는 "정보 유출과 인터넷 서비스 오류로 불편을 겪은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연단 앞으로 나와 허리를 숙였습니다. 하지만 사태 발생 40여일 뒤에야 이뤄진 사과가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죠. 여기에 대해 황 대표는 지속적으로 이어진 디도스 공격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다보니 늦어졌다며, 자신의 불찰이라고 말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사건 발생 원인이나 공격자 신원 등이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며, 재발 방지 대책과 개선 방안으로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 육성 등을 담은 '사이버 안전 혁신안'을 내놨는데요. 이 약속이 제대로 지켜져 회사가 신뢰를 회복할지는 이제 황 대표에게 달려 있습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 취임 첫 해인 지난해 그룹 출범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11개 LS그룹 계열사의 지난해 매출은 36조 3,000억원대, 영업이익은 1조 2,00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1년 전보다 각각 20%, 29% 늘어난 수치입니다. 세계적 경기 둔화에도 전력·통신 인프라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호실적을 낸 덕인데요. 구자은 회장은 "전임 구자열 회장이 뿌린 씨앗을 임직원들이 잘 경작한 결과"라며 "올해부터는 기존 주력 사업 위에 미래 성장 사업의 싹을 틔워 더 큰 도약을 일구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회장은 연초 2030년까지 20조원 이상을 투자해 '탄소 배출 없는 전력'과 배터리·전기차·반도체 등 신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수잔 워치스키 유튜브 최고 경영자, 가족과 건강에 집중하겠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워치스키는 "가족과 건강, 그리고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새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며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장기적으로 구글과 모회사 알파벳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맡기로 했다"며 구글과 알파벳 회사들에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워치스키는 1999년 구글에 입사해 14년 동안 구글의 광고와 분석 제품 설계에 기여했고, 2014년부터는 유튜브 CEO를 맡아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특히,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자신의 차고를 사무실로 쓰게 해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금융권이 최근 너나 할 것 없이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벌어진 예대 금리차로 막대한...▣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YzrfFdjWaEE 2022-07-07 824 [CEO풍향계] '쌍용차 취직' 곽재선…'유통 1번지' 김상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쌍용차 취직' 곽재선…'유통 1번지' 김상현 [앵커] 한 주간, 기업 CEO들의 동향을 살펴보는 'CEO풍향계' 시간입니다. 오늘은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이야기를 김종력,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쌍용자동차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그룹 곽재선 회장. 쌍용차의 신차 발표회에 깜짝 참석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곽 회장은 처음부터 구조조정은 생각하지 않았다고 운을 뗐습니다. 쌍용차 구성원들의 마음 잡기에 나선 걸로 보이는데요. '쌍용차 회장으로 취직하는 것'이라며 '인수'라는 표현도 쓰지 않았습니다. 자금 조달과 채권단과의 협의의 대해서도 곽 회장은 "별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곽 회장은 적극적 해외 진출로 쌍용차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내놨는데요. 특히 '큰형님'으로 표현한 현대차그룹과는 경쟁자가 아닌 동업자 관계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세계 경제 침체로 자동차 수요 감소가 예상되고, 1조5,000억원에 이르는 채무 등을 고려하면 쌍용차의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 명가 부활이란 과제를 받고 지난 2월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로 취임한 김상현 부회장. 롯데를 다시 '유통 1번지'로 만들자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김 총괄 대표는 롯데의 순혈주의를 깬 첫 부회장급 인사죠. 자신의 영어이름 '샘'에서 착안한 '렛츠샘물'이라는 소통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직급 대신 이름에 님을 붙이는 호칭을 도입하는 등 조직 문화 유연화에 힘써왔는데요. 최근엔 '유통 1번지'라는 목표를 임직원들에게 제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영상메시지에서 "고객들이 제일 먼저 롯데를 찾고,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첫 번째 쇼핑 목적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업무 방식 단순화를 통한 조직문화 혁신과 미래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변화 등이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롯데는 향후 5년간 유통사업에 8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인데요. e-커머스 시장에서 체면을 구겼던 롯데가 유통 명가 자존심 회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핵심인 엔진을 만들었는데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임직원 80여 명에게 격려 편지를 보냈습니다. 김 회장은 편지에서 "누리호를 보며 지난 10여년 세월 동안 여러분이 흘린 뜨거운 땀방울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며 개발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저력으로 더 큰 꿈의 실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우주 강국을 향한 연구개발에 계속 힘써줄 것을 당부했죠. 당연히 편지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화그룹은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임직원에게 포상 휴가에 격려금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앞서 김 회장은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임직원에게 편지를 보냈죠. 코로나 확산 시기 감염된 임직원과 가족의 쾌유를 빌며 편지와 꽃을 보냈고, 지난해 누리호 1차 발사 후에도 연구원들에게 편지와 과일바구니를 보내 격려했습니다. 김홍국 하림 회장, '맛이 없는 건 안 파는 게 맞다'는 자신의 철학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최근 김 회장은 자사 제품 중 삼계탕 제품의 시장 평가가 좋지 않자 생산 중단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삼계탕은 1990년대, 일본 수출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죠. 일본인의 입맛 공략을 위해 닭발육수가 아닌 채소육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하지만 채소육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레토르트 파우치 제조 특성상 고열로 가열하기 때문에 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식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자 김 회장이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음식이 맛이 없다면 안 파는 게 맞죠. 특히, 하림이 최근 경쟁사보다 비싼 라면과 즉석밥을 내놓으며 고급화 전략을 앞세우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주요 기업인들이 3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998년 '김대중-오부치 선언'에...▣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bs5LC_uF248 2026-10-27 887 연말 금융권 줄줄이 인사…이찬진 "CEO 승계절차 투명해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앵커] 올 연말 5대 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금융지주 자회사 CEO의 임기가 만료됩니다. 금융당국은 이사회에 후보 선정부터 검증, 평가에 이르기까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달라고 재차 주문했는데요. 실제 연말 인사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김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금융지주 자회사 CEO는 70여 명. 이 가운데 KB와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에서만 54명의 임기가 끝납니다. 금융당국은 이사회에 CEO 선임 절차 개선을 거듭 주문했습니다. [이찬진 / 금융감독원장] "현재 금융지주 자회사 CEO의 승계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방안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여 자회사 CEO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융지주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기능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8대 은행지주 이사회 의결 안건 993건 가운데 수정 가결은 9건, 보류는 1건에 그쳤습니다. 나머지 983건, 99%는 원안대로 통과된 겁니다. 금융당국의 잇따른 개선 요구에 금융지주들도 자회사 CEO 승계 절차 정비에 나섰습니다. 신한금융은 올해부터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행장 후보 추천권을 부여하고, 최종 후보 선정 과정에도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하나금융 역시 은행 임추위가 후보군에 의견을 내고 최종 평가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금융은 후보자의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치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지주들의 이 같은 움직임이 실제 연말 인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김주영입니다.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c7g0sg0TgMM 2020-09-18 892 [CEO풍향계] 꿈 접은 HDC 정몽규…생존 고민 아시아나 한창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풍향계] 꿈 접은 HDC 정몽규…생존 고민 아시아나 한창수 [앵커] 기업 최고경영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보는 'CEO 풍항계' 시간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무산된 정몽규 HDC그룹 회장과 생존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 소식을 배삼진,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통한 모빌리티그룹 도약의 꿈을 접었습니다. 포니정으로 불리는 선친 고 정세영 명예회장 함께 현대자동차를 일궜던 꿈을 다시금 실현해 보려고 했는데,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꺾인 모습이죠.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제안을 했지만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인수에 따르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한 겁니다. HDC그룹은 인수가 무산된 만큼 앞으로 2,500억원의 계약금 반환 소송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HDC는 거래가 무산된지 나흘 만에 거래 종결의 책임이 금호산업과 채권단에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영환경이 달라진 점을 내세우며 지난 4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요청한 실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건데요. 그런데 산업은행과 금호산업은 거래 무산의 책임이 HDC의 지지부진한 협상 태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소송전이 벌어져도 결론을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정 회장은 당분간 실현하기 어려운 모빌리티 종합그룹의 꿈은 잠시 잊고, 현업인 건설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DC에 인수되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무산되면서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의 어깨 역시 무거워졌습니다. 정부에서 2조원 대의 기간산업안정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한숨을 돌렸지만, 구조조정 얘기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죠. 앞서 국내외 지점 40여개를 폐지하거나 통합했고, 비수익노선 운항 중단에 따른 19개 조직 폐지도 추진하는 등 나름대로 조직 슬림화에 나섰고, 올해 2분기만 해도 마른 수건을 짜는 심정으로 비용을 줄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15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부채의 원인이었던 리스 항공기 반납 등 체질 개선에 나서면 인원 감축도 불가피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의 몸집을 줄이기 위해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등 7개 자회사를 분할 매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시아나가 채권단 관리체제로 들어가면서 한 사장이 아시아나를 계속 이끌지도 항공업계의 관심입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그룹 경영을 맡은지 2년이 됐습니다. 정 수석부회장 취임 이후 보수적인 조직 문화 대신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분위기가 자리 잡았다는 평가입니다. 외국인 사장을 비롯한 외부 인사 영입 확대로 순혈주의 타파에도 나섰죠. 미래차 분야에서도 게임체인저가 되기 위한 공격적 투자에도 나서고 있죠. 2025년까지 60조원을 투자해 44종의 친환경 차를 출시하고, 내년부터는 자체 개발 플랫폼을 탑재한 전기차 아이오닉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올해 세계 첫 수소전기트럭을 양산해 수출했고, 도심항공모빌리티와 자율주행 관련 투자와 협업도 전방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모빌리티 환경은 이전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늘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이 건설·석유화학 분야를 분할하고, 지주사 체제 전환에 나섭니다. 사실 대림산업은 건설과 석유화학의 경기 사이클이 달라 사업별 투자에 제약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한 지붕 두 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실적이 엇갈리는 건설과 석유화학 부문을 분할해 개별 성장 전략을 추구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대림산업을 디엘과 디엘이앤씨로 인적 분할하고, 디엘에서 디엘케미칼을 물적 분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분할 결정으로 대림산업은 지주사 전환과 함께 순수 지주사인 디엘을 중심으로 한 지배구조를 완성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장은 회사 분할 이후에도 사내이사로 복귀하지 않고, 이사회 중심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겠다는 의지의...▣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씨이오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AMoShTZew-E 2021-07-06 239 CEO 중징계하던 금감원…펀드사태 책임은 실무자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EO 중징계하던 금감원…펀드사태 책임은 실무자에? [앵커] 감사원이 옵티머스 펀드 사태에 대해 금융당국의 감독 소홀 책임을 물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감사원이 징계를 요구한 대상이 금융감독원 실무자급인 데 대해 형평에 맞지 않는 꼬리 자르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성미 기자입니다. [기자] 감사원은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 사기를 초반에 막을 기회를 금감원이 여러 번 놓쳤다는 그간의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보인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금감원 직원 4명 등을 징계할 것을 의결했고, 금감원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달라면서도 감사 결과를 받아들인단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금감원 직원들 사이에선 징계가 적절하느냔 논란이 뜨겁습니다. 우선, 가장 높은 수위인 정직 요구를 받은 직원들이 팀장급 아래 수석 조사역이란 겁니다. 사모펀드 사태 당시 수장이었던 윤석헌 전 원장과 원승연 자본시장 담당 전 부원장이 퇴직했다는 이유로 빠지고, 실무자급에 총대를 메게 한다는 비판입니다. [금감원 노조 관계자] "수석은 의사 결정 권한이 전혀 없고,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는 정도 역할을 합니다. 수석이 작성한 보고서에 결정을 해줬던 팀장, 필요가 없다는 것이 된다. 국장, 위의 임원들은 아무런 역할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된다." 금감원이 펀드 사고가 터질 때마다 조직 관리 책임을 물어 금융회사 CEO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는데, 정작 금감원 수장급은 책임지지 않는 것은 모순이란 지적도 있습니다. [김득의 / 금융정의연대 대표] "사모펀드를 판매해서 징계를 받은 금융사들은 당연히 반발하면서 이후 금감원이 CEO 제재를 배제해야 한다는 논리로 사용할 수 있죠." 금감원 노조는 성명을 내고 김근익 금감원장 권한대행이 감사원에 재심의를 청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조성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http://www.youtube.com/@yonhapnewstv23 23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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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로 충전한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뒤에도 회원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안내하는 한도(현재 5,000 크레딧)까지 크레딧을 더 사용할 수 있으며(이하 "유예 크레딧"), 이때 크레딧 잔액은 0 아래(마이너스)로 표시됩니다. 유예 크레딧 한도에 닿으면 데이터 수집 등 크레딧이 차감되는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됩니다. 크레딧은 수집 한 건이 끝난 뒤 차감하므로 잔액이 한도보다 조금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으로 제공한 크레딧과 개별 계약에 따라 제공한 크레딧에는 유예 크레딧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회원이 유예 크레딧을 사용한 뒤 크레딧을 충전하면, 충전한 크레딧에서 사용한 유예 크레딧(한도 아래로 더 내려간 크레딧 포함)을 먼저 차감합니다. 이전 크레딧 이용권의 이용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같습니다.

• 회원은 등록한 결제수단(신용카드·체크카드)으로 크레딧을 자동으로 결제하여 충전하는 기능(이하 "자동충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충전은 다음 각 호에 따릅니다.
1. 자동충전은 회원이 결제수단을 등록하고 결제 조건과 금액을 확인한 뒤 직접 켠 경우에만 이용되며, 회원이 켜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2. 회원이 정한 조건(크레딧 잔액이 회원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간 경우 등)에 이르면, 회원이 정한 크레딧까지 채우는 데 필요한 금액을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안내하는 방식(최소 결제 금액·결제 단위 포함, 부가가치세 별도)에 따라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결제하고 그만큼 크레딧을 충전합니다.
3. 결제수단의 한도 초과·정지 등으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회사는 회사가 정한 횟수와 간격(현재 최대 3번 — 결제가 실패할 때마다 그 시점부터 차례로 1시간·6시간·24시간 뒤)에 따라 다시 결제를 시도할 수 있으며, 그래도 결제되지 않으면 자동충전을 멈추고 회원에게 알립니다. 결제 결과를 확인할 수 없는 등 결제 처리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도 회사는 자동충전을 멈출 수 있습니다.
4. 회사는 자동충전 결제에 실패하거나 다시 시도한 결제까지 이뤄지지 않아 자동충전을 멈춘 경우 회원이 등록한 전자우편 등으로 알립니다. 결제가 이뤄진 경우의 알림은 회원이 서비스에서 정한 알림 설정에 따릅니다.
5. 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자동충전을 끄거나 등록한 결제수단을 삭제할 수 있으며, 그 뒤에는 자동충전으로 새 결제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끄거나 삭제하기 전에 이미 시작된 결제는 그대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6. 자동충전으로 충전한 크레딧의 환불은 제 16 조의 크레딧 요금제 환불 규정에 따릅니다.
7. 구독제 등 개별 계약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에게는 자동충전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13 조 (서비스 이용료에 대한 이의신청 등)
•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회원이 서비스 이용료를 정해진 납기일내 납입할 수 없는 경우는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회사 또는 회원의 실수로 과다 납입된 서비스 이용료 등에 대하여는 그 금액을 반환하며, 과소납입된 납입액에 대해서는 차액을 추가 청구 할 수 있습니다.
• 과다 납입 및 기타사유로 인해 서비스 이용료를 반환받아야 할 회원이 요금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반환해야 할 요금에서 체납액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 제 2 항에 따른 서비스 이용료 반환청구는 그 사유 발생일로부터 기산하여 1년을 경과한 때에는 행사할 수 없습니다.
• 서비스 이용료에 이의가 있는 경우 회원은 이의를 제기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와 회원간의 합의하에 요금을 재정산하여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제 14 조 (수집 대상과 권리에 대한 책임)
• 회사는 회사가 제공하는 수집 봇과 수집 설비를 관련 법령에 맞게 운영할 책임이 있습니다.
• 회원은 수집할 사이트·주소·검색어 등 수집 대상과 수집 데이터의 활용 목적을 스스로 정하며, 수집 대상 사이트의 이용약관, 저작권·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법령과 제3자의 권리를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 회원이 정한 수집 대상 또는 수집 데이터의 활용이 수집 대상 사이트의 저작권·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이용약관 등을 위반하여 생긴 분쟁과 손해는 회원이 책임지며, 이 경우 제 20 조 제 2 항을 준용합니다.
• 제 3 항 및 제 22 조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와 회사가 제 1 항의 책임을 다하지 않아 생긴 손해는 회사가 책임집니다.
• 회사는 회원이 요청한 수집이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그 사유를 회원에게 알리고 수집을 거절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개인정보의 보호 및 활용)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릅니다.
• 회원은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변경사항을 정정할 수 있습니다.
• 회원은 회원가입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변경사항을 최신의 정보로 수정하여야 하며, 수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는 회원이 부담하며 회사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이 원활히 회원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서비스 제공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회원의 동의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 식별 불가능한 통계자료의 경우 다른 기관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관련법에 준하는 거래정보의 보관에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파기합니다.
• 기타 상세한 정책은 서비스 홈페이지 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

제 16 조 (환불규정)

1) 크레딧 요금제 환불
• 환불 요청은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 환불 금액은 잔여 크레딧에 비례하여 산정합니다: 환불 금액 = (잔여 크레딧 ÷ 전체 크레딧) × 결제 금액
• 유예 크레딧을 사용해 잔액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크레딧을 충전한 경우, 잔여 크레딧은 충전한 크레딧에서 사용한 유예 크레딧을 먼저 뺀 값으로 산정하고, 전체 크레딧은 그 충전에서 결제로 받은 크레딧(유예 크레딧을 빼기 전)으로 봅니다. 잔여 크레딧이 0 이하이면 환불할 금액이 없습니다.
• 잔여 크레딧은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을 먼저 쓴 것으로 보고 산정합니다. 예: 3,000 크레딧이 남은 상태에서 10,000 크레딧을 10,000원에 충전한 뒤 2,000 크레딧을 썼다면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을 쓴 것으로 보아 10,000원을 환불하고 1,000 크레딧이 남습니다. 5,000 크레딧을 썼다면 이번 충전분에서 2,000 크레딧을 쓴 것으로 보아 8,000원을 환불합니다.
• 환불 금액은 10원 단위로 절삭됩니다(10원 미만 버림).
• 무료로 제공된 크레딧, 이미 사용한 크레딧, 프로모션으로 추가 제공된 크레딧,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크레딧은 환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환불 처리 후에는 환불한 결제로 받은 크레딧(그 결제의 보너스 크레딧 포함)만 소멸되고, 그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은 남습니다.

2) 구독제 환불 및 해지
• 월간 구독은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시점부터 다음 결제일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장기 계약(1년 이상) 중도 해지 시 적용된 할인이 취소되고, 실제 이용 기간에 대한 정상 월 이용료를 재정산한 후 차액을 환불합니다.

3) 환불 절차
• 환불 요청은 이메일(help@hashscraper.com) 또는 전화(02-6952-1804)를 통해 가능합니다.
• 신용카드 결제 건의 환불은 영업일 기준 3~5일, 계좌이체 건의 환불은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 부가세는 세법에 따라 정확히 계산되며 환불 비율에 따라 자동 산정됩니다.
• 환불 관련 증빙서류(결제영수증, 취소영수증)는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제 17 조 (회사의 의무)
• 회사는 관련 법령과 본 약관을 준수하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 회사는 본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이를 처리하여야 하며,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준수합니다.
• 회사는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회원 과의 계약관계 절차와 내용 등에 회원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제 18 조 (회원의 의무)
• 회원은 관련 법령, 본 약관, 및 회사가 공지하거나 통지한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 회원은 자신의 아이디(e-mail)와 비밀번호를 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 회원은 본인 계정(아이디, 비밀번호) 에 대한 직접적 관리 책임이 있으며, 본인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문제는 회사가 책임 지지 않습니다.
• 회원은 본 서비스 이용권한을 타인에게 대여하거나 양도하여서는 안되며, 타인이 구매한 서비스 이용권한을 대여받거나 양수하여서도 안 됩니다.
• 회원은 회원 정보에 타인의 정보 또는 허위의 정보를 기재해서는 안됩니다.
• 회원은 본 서비스 제공 또는 본 조 위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사가 자료 또는 접근권한의 제공 및 관련사실에 대한 소명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이에 성실히 임하여야 합니다.
• 회원은 서비스의 기술적 결함이나 치명적 약점을 발견할 경우 반드시 회사에게 이를 고지해야 합니다.
• 회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다음 각 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에이전트(agent), 로봇(robot), 스크립트(script), 스파이더(spider), 스파이웨어(spyware) 등의 수단을 제작, 배포, 설치하거나 이를 유도하여서는 안되며 기타 부정한 방법 등을 통해 아래와 같은 행위를 하거나 그러한 시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회사가 제공하지 않는 방식으로 본 서비스에 접속하는 행위
2.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시스템에 접근하는 행위
3.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역분석 또는 역설계하거나 관련된 소스코드를 알아내려는 행위
4. 기타 본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19 조 (회원에 대한 통지)
•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이 등록한 E-mail 주소 또는 SMS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불특정 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서비스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20 조 (손해배상)
• 회원이 본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본 약관을 위반한 회원은 회사에 발생하는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회원이 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행한 불법행위나 본 약관 위반행위로 인하여 회사가 당해 회원 이외의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또는 소송을 비롯한 각종 이의제기를 받는 경우 당해 회원은 자신의 책임과 비용으로 회사를 면책 시켜야 하며, 회사가 면책되지 못한 경우 당해 회원은 그로 인하여 회사에 발생한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서비스와 관련하여 회사의 귀책사유인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서비스 및 그의 이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회원의 어떠한 피해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발생한 서비스 장애에 대하여 장애시간의 2배에 해당하는 시간을 추가하여 서비스를 보상합니다. 단,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내 발생한 서비스 장애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서비스 가동률, 장애 대응 및 장애에 따른 보상의 세부 기준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개하는 서비스 수준 안내(SLA)에 따릅니다.

제 21 조 (면책사항)
•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본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본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본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그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어떠한 손해배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제 22 조 (회원이 직접 만든 수집 봇 - 베타)
• 회원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AI 대화 기능("AI로 봇 만들기")으로 수집 봇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회원이 만든 봇은 회사의 검수와 승인을 마친 뒤에만 수집을 시작하며, 회원이 봇을 수정하면 다시 검수를 받아야 합니다.
• 회원이 직접 만든 봇에 대하여는 제 14 조에도 불구하고 이 조를 우선 적용합니다. 제 14 조는 회사가 제공하는 봇에 대한 규정입니다.
• 회원은 수집 대상 사이트의 이용 조건, 저작권·데이터베이스권,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법령을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아 생긴 분쟁과 손해는 그 봇을 만든 회원이 책임지며, 제 20 조를 준용합니다.
• 회원은 다음 각 호의 수집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로그인 또는 인증이 필요한 영역의 수집
2.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모으는 수집
3.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서비스 또는 수집 대상 사이트의 운영을 방해하는 수집
• 회사는 회원이 AI 대화로 봇을 만들고 검수받는 과정에서 입력한 대화 내용, 수집 대상 페이지의 내용, 시범 수집 결과를 외부 AI 서비스 제공업체에 전송하여 처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
• 회사는 사유를 회원에게 알린 뒤 어떤 봇이든 승인을 거절하거나 수집을 멈추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회원이 만든 봇의 이용 크레딧은 봇마다 회사가 정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조정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에게 알립니다.
• 이 기능은 베타 서비스로, 회사는 사전에 알린 뒤 기능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제 23조 (시행일)
본 약관은 2019년 12월 23일부터 시행되며, 2026년 12월 1일자로 개정된 내용이 적용됩니다.

부칙 (2026. 11. 01.)
• 제 22 조(회원이 직접 만든 수집 봇 - 베타)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부칙 (2026. 12. 01.)
1. (시행일) 이 약관은 2026년 12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다만, 제 12 조 제 3 항(크레딧 이용기간)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시행일을 따로 공지한 날부터 시행하며, 그 전까지는 크레딧 이용권마다 표시된 이용기간을 따릅니다.
2. (개별 계약을 맺은 회원) 이 약관 시행 전에 구독제·전용서버·월정액 등 개별 계약을 맺은 회원에게는 그 개별 계약이 끝날 때까지 개별 계약과 종전 약관을 적용하며, 계약이 끝난 뒤 새로 계약하거나 다른 요금제로 바꾸는 때부터 이 약관을 적용합니다.
3. (크레딧 요금제 회원) 이 약관 시행 전에 가입한 크레딧 요금제 회원에게는 시행일 이후 처음 크레딧을 충전할 때 이 약관에 대한 동의를 받습니다. 그 전이라도 제 2 조 제 3 항에 따라 변경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보는 경우에는 이 약관을 적용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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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3. 시행 / 2026. 12. 01.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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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봇 만들기 이용 정보 : 회원이 입력한 대화 내용, 수집 대상 주소, 시범 수집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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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정보 : 카드사 이름, 카드 종류(신용·체크 등), 카드번호 끝 4자리, 결제대행사가 발급한 빌링키(카드번호 대신 결제에 쓰는 식별값), 등록·삭제 일시
- 자동충전 정보 : 자동충전 사용 여부, 충전을 시작할 잔액과 충전 금액 등 회원이 정한 조건, 자동충전 결제 일시와 실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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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고객의 PayPal 결제는 포트원의 결제 연동을 거쳐 PayPal(PayPal Pte. Ltd.)의 결제창에서 이루어집니다.
- 카드번호 전체, 유효기간, CVC, 카드 비밀번호는 결제창에서 결제대행사로 바로 전달되며, 회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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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광고에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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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유료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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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법적 증거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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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의 응대 및 뉴스레터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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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Pal Pte. Ltd. : 해외 고객의 PayPal 결제 처리(신용카드·PayPal 계정 결제, 결제 취소·분쟁 처리)
- 이전되는 국가 : 싱가포르
- 이전되는 항목 : 결제 금액·통화·주문 정보, 결제한 회원의 이름·이메일, 판매자 보호(사기 거래 방지)를 위한 회원 계정 번호·가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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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거부 방법 및 효과 : 회원이 PayPal 로 결제하지 않으면(회사가 제공하는 다른 결제수단 이용) 이전되지 않습니다. 거부하는 경우 PayPal 결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2) Amazon Web Services Inc. : 개인정보가 저장된 국내외 클라우드 서버 운영 및 관리
3) Mailgun Technologies, Inc. : 이메일 발송 및 발송 결과(도달, 열람, 클릭, 반송, 수신거부) 처리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이메일 주소, 이메일 본문에 포함된 이름·회사명, 이메일 열람·클릭 기록
- 이전 일시 및 방법 : 이메일을 발송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4) Slack Technologies, LLC : 문의·작업 의뢰 접수와 회원 가입을 담당자에게 알리는 업무용 메신저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문의 내용, 가입한 회원의 이메일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입이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5) 37signals LLC (Basecamp) : 문의·작업 의뢰의 업무 배정과 진행 관리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문의 내용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6) AI 분석 서비스 제공업체 : 문의 내용의 스팸 판별과 요약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 내용과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분석을 마친 뒤 제공업체의 보관 정책에 따라 삭제
7) AI 봇 만들기 서비스 제공업체 : 회원이 AI 대화로 수집 봇을 만들고 검수받는 업무(봇 생성·검수)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AI 봇 만들기 대화 내용, 수집 대상 페이지의 내용, 시범 수집 결과
- 이전 일시 및 방법 : 회원이 AI 봇 만들기를 이용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처리를 마친 뒤 제공업체의 보관 정책에 따라 삭제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상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 정보를 보관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보관하는 정보를 그 보관의 목적으로만 이용하며 보존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자동충전 결제 기록 포함)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3년
4) 웹사이트 방문기록
- 보존 이유 : 통신비밀보호법 제15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 보존 기간 : 3개월
5) 이메일 열람·클릭 기록
- 보존 이유 : 이메일 발송 품질 관리 및 서비스 개선
- 보존 기간 : 1년
6) 장기 미이용 회원의 개인정보
- 1년 이상 로그인과 API 이용이 없는 회원은 이메일로 미리 알리고 30일의 유예 기간을 둔 뒤 계정을 삭제합니다.
- 결제·정산 기록은 위 1)·2)에 따라 5년간 보관한 뒤 파기합니다.
7) 회원이 아닌 이용자의 문의·뉴스레터 구독 정보
- 문의·작업 의뢰 정보 : 문의 응대와 분쟁 처리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은 3년)
- 뉴스레터 구독 정보 : 수신거부 또는 구독 해지 시까지. 수신거부한 사실과 일시는 다시 발송하지 않기 위해 보관합니다.
8) 결제수단(카드)·자동충전 정보
- 빌링키·카드사 이름·카드 종류·카드번호 끝 4자리 : 회원이 카드를 삭제하거나 탈퇴할 때까지 결제에 사용하며, 그 뒤에는 결제에 쓰지 않습니다. 삭제하거나 탈퇴한 뒤에는 다음과 같이 보관하고 파기합니다.
· 결제에 쓰인 적이 있는 카드 : 그 카드로 한 결제의 기록(대금결제 기록)으로서 위 2)에 따라 마지막 결제일부터 5년간 보관한 뒤 파기
· 결제에 쓰인 적이 없는 카드 : 삭제하거나 탈퇴한 날부터 30일 안에 파기
- 자동충전 설정 : 회원이 자동충전을 해지하거나 탈퇴할 때까지
9) 세금계산서 발급에 관한 기록(상호·사업자등록번호 포함)
- 보존 이유 : 국세기본법 제85조의3
- 보존 기간 : 5년

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이용자가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회사의 개인정보의 처리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하거나 가입해지(회원탈퇴)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서비스에 공개된 회사 연락처에 직접 연락하거나 서비스내 회원 탈퇴 기능을 통해 파기할 수 있습니다.
-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자동충전을 신청한 회원은 언제든지 자동충전을 해지하거나 등록한 카드를 삭제할 수 있으며, 해지하거나 삭제한 뒤에는 자동충전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3) 참조).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 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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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개인정보 및 보안] > [서드 파티 쿠키]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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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우측 상단 더보기(⋯) 아이콘 > [설정]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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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쿠키 허용/차단 옵션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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