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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4-10-19",
"작성자": "꿈꾸는랑세",
"제목": "야만의 세계를 살아가는 생존자들의 지침서",
"본문": "1.야만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n\n당신이 어느날 이세계에 떨어 졌다면 그 곳이 야만의 세계인지 판단할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아래의 기준에 모두 해당된다면 당신이 있는 그곳은 높은 확율로 야만의 세계다.\n\n➊ 제한된 자원\n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원이 한정적이다. 음식, 물, 피난처 등 기본적인 생존 필수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이나, 잠재적 위협 상대와 한정된 자원을 두고, 끊임없이 경쟁해야 한다.\n\n➋ 힘의 논리가 작동하는 약육강식\n야만의 세계에서는 힘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 무법지대에서 제한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경쟁에서 강한 힘은 절대적이다. 여기서는 상대적 힘의 우위를 가진 세력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강자논리의 질서를 세우고 지배력을 행사할 것이며, 때론 다른 세력들을 강제하거나,억압, 착취,심지어 학살까지 꺼리낌없이 자행될 수 있는 곳이다.\n\n➌ 법과 질서의 부재\n야만의 세계에서는 법과 질서가 제대로 작동, 유지되지 않는다. 약자는 강자에게 억압당하고, 착취당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며.적대적 상대에겐 개인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으며, 폭력과 범죄가 일상적으로 일어 나는 곳이다.\n\n➍ 지식과 교육의 부족으로 인한 무지\n야만의 세계에서는 주변과 경쟁상대에 대한 교육과 지식이 생존에 필수적 요소는 아니다. 이는 야만 세계의 사람들이 주변 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걸 암시한다. 이는 곧 야만의 사람들이 맹신과 편견이 만연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어렵게 만들어, 경쟁 상대에 대한 이해보단 맹목적 적대감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n\n➎ 도덕적 기준의 부재\n야만의 세계에서는 도덕적 기준이 부재하다.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어떤 일이든 발생할 수 있다. 이곳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정당화 할것이다. 명심하라. 야만의 세계에서 “그런 행동은 옳지도 정당하지도 않아!!!”라고 비난하는 것은 당신이 힘없는 약자란 사실만 대변할 뿐이고, 당신의 생존 확률만 떨어뜨릴 것이다. 야만의 세계란 고통스럽고,비참한 현실에서 생사의 순간에 직면한 인간이 가장 먼저 벗어 던지는 건, 거추장스러운 윤리와 도덕, 양심이란 걸 잊지 마라. 인간은 그런 존재라는 걸 지난 인류의 역사는 말해준다.\n\n➏ 갈등과 폭력의 일상화\n야만의 세계에서는 폭력과 갈등이 일상화된 세계다. 힘의 논리란 이해가 충돌되는 상대와 조정이나 타협보단 힘에 의한 강제력과 지배력 행사를 우선시 한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그 과정에서 갈등과 폭력이 일상적으로 일어 날 수 있음을 암시한다.\n\n➐ 자원분배의 불평등\n야만의 세계에서는 불평등이 심각하다. 힘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소수의 강자들이 질서를 세우고 지배 계층을 형성하며, 대부분의 자원[부와 권력]을 독점할 것이다. 다수의 약자와 피지배 계층은 빈곤과 착취,억압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불평등은 비례적으로 불만과 분노로 변질되고, 갈등과 폭력의 씨앗이 되어, 경쟁자들 사이에 끊임 없는 분쟁을 촉발할 것이다.\n\n➑ 약자에 대한 착취\n야만의 세계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만약 당신이 약자라면 아주 높은 확률로 강자의 이익을 위해 육체적,정신적 착취에 노출되거나, 억압받을 것이고, 당신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강탈당할 가능성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때문에 이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대적 우위에 설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n\n➒ 협력의 어려움\n야만의 세계에서는 기본적으로 경쟁 상대와 협력을 어렵게 한다. 한정된 자원에서 각자의 생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서로를 믿을 수 없고, 배신을 경계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힘을 키우겠다는 강단과 결단이 필요하다. \n\n\n2.야만의 세계에서 생존은 공포심과 이기심이 결정한다.\n\n이기심을 세속적 욕망이라 비난하거나, 공포심을 약자의 비겁한 변명이라 치부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는 기본적으로 잔인하고 무법지대인 곳이다. 여기에서는 법과 질서가 존재하 않으며.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따라서 생존을 위해서는 당신은 끊임없이 위협에 대비하고, 경계해야하며, 힘을 키워야 한다. 이것을 이루어줄 근원적인 감각이 당신의 공포심과 이기심이다.\n\n이기심은 당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움직이게하는 욕망의 엔진이다. 경쟁상대를 배제시키거나 압도하여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고 장기적인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당신을 단련시킬 것이다. \n\n공포심은 당신을 주저하게 하는 두려움과는 다른 감각이다, 주변의 위협과 자신의 역량을 냉정하게 판단하게 하는 감각이며,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행동을 가능하게하는 원초적인 힘이다. 이는 당신의 장기적인 생존을 담보하게 할 것이다. \n\n만약 어느날 당신이 세상의 멸망이 임박한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 무정부상태의 국가나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무법지대에 노출되게 됐다면 당신은 생존을 담보하기위해 생존원칙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아래 생존에 필요한 몇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취사선택은 자유이나, 장기적 생존을 위해 가능한한 모든 원칙을 지킬 것을 권한다.\n\n➊ 공포라는 원초적 감각을 일깨워라.\n야만의 세계에서는 언제 어디서 공격을 받을지 알 수 없다.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공포는 주변의 위협으로부터 당신의 생존을 담보할 경계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원초적 감각이다. 공포는 당신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려움이 아니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를 직시하고, ‘자신’의 객관적인 한계를 되돌아 보게하는 생존에 필수적인 감각이다.\n\n➋ 힘을 키우고, 상대의 체급을 무시하는 도구를 만들라.\n야만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힘이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물리적, 육체적 힘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정신적 힘, 자신과 주변 환경, 경쟁상대의 힘을 분석하는 지식의 힘, 무리를 이룰 수 있는 사회적 힘이 필요하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힘이 없는 약자라면, 상대의 체급을 무시할 수 있는 도구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야만의 세계에서 힘은 생존에 필요한 제1의 요소이다.\n\n➌ 무자비해야 한다.\n야만의 세계에서 자비는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야만의 세계에선 당신을 위협하는 상대는 웃는 얼굴로, 당신의 목에 비수를 들이댈 것이고, 친근한 몸짓으로 현혹하여, 당신의 마실물에 독을 탈 것이다. 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신을 위협하는 상대에겐 무자비해야만 자신을 지킬 수 있다.\n\n➍ 잔인함을 두려워하지 마라.\n야만의 세계에서는 잔인함이 필수적이다. 당신의 적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에게 잔인함을 보여주는 것은 자신과 당신의 일행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어이자 경고 수단이다.\n\n➎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라.\n야만의 세계에서의 장기적 이익을 확보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기회가 왔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주변의 상황과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대비하라.\n\n➏ 내부의 적과 배신을 경계하라:\n자신의 생존과 번영이 최우선인 야만의 세계에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야만의 세계에선 한번 죽으면 끝나는 하드코어 레벨의 단판 게임이다.\n\n➐ 항상 배우고 성장하라:\n야만의 세계는 힘의 차이로 인해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당신에게 적대적인 경쟁상대 역시 주변환경에 적응하고 성장하며 힘을 키우고 진화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에게 압도되지 않도록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단련하며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n\n➑ 혼자 살아가려 하지 마라:\n야만의 세계에서는 혼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일행(가족, 친구, 지인, 동료,공동체, 세력, 국가)들과 함께 협력하는 것이 당신과 일행들의 생존 확율을 높일 것이다.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주면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n\n➒ 인간다움을 잃지 마라.\n공포심과 이기심은 야만의 세계에서 당신의 생존을 보장할 것이나, 이런 감각에만 매몰될 경우, 그것은 당신의 인간성을 파괴하고 결국 당신의 생존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이빨을 닦고 몸을 씻고, 책을 보고 음악을 듣고, 철학적 사유와 같은 인간적인 행위들은 당신이 동물적인 본능에 굴복하지 않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당신이 인간다운 생존을 담보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n\n➓ 희망을 버리지 마라:\n야만의 세계는 육체적,물리적, 환경적 차이로 기본적으로 불평등한 곳이며, 힘들고 절망적인 세상이다, 생존을 위해선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언젠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힘이 되어 줄 것이다.\n\n\n3.만약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야만의 세계나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에 떨어졌다면, 생존 운명은 다음 성향의 순서대로 결정될 확률이 높다는 걸 명심하라.\n\n➊ 약자나 생존보단 도덕적 양심이나 윤리적 잣대가 우선인 인간들이 제일 먼저 희생\n\n➋ 용맹하거나 신중한 인간들이 생존\n\n➌ 용맹하거나 신중한 사람들중 운까지 좋은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n\n➍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 희망의 끝을 놓지 않는 악착같은 근성있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n\n➎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n\n➏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중에, 자신과 울타리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이나, 다른 세력들을 희생시킬 수 있는 인간들, 또는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 마지막까지 생존.\n\n\n끝으로 만약 당신이 약자이거나, 끝까지 생존할 자신이 없다면, 6.번류의 사람을 찾거나, 그런 리더가 이끄는 그룹을 찾아 들어갈 것을 권한다.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야만,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할 사람들은, 위에 제시한 생존원칙을 지키면서 살아남은 6번과 같은 류의 인간이거나,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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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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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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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세계를 살아가는 생존자들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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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만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당신이 어느날 이세계에 떨어 졌다면 그 곳이 야만의 세계인지 판단할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아래의 기준에 모두 해당된다면 당신이 있는 그곳은 높은 확율로 야만의 세계다.
➊ 제한된 자원
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원이 한정적이다. 음식, 물, 피난처 등 기본적인 생존 필수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이나, 잠재적 위협 상대와 한정된 자원을 두고, 끊임없이 경쟁해야 한다.
➋ 힘의 논리가 작동하는 약육강식
야만의 세계에서는 힘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 무법지대에서 제한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경쟁에서 강한 힘은 절대적이다. 여기서는 상대적 힘의 우위를 가진 세력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강자논리의 질서를 세우고 지배력을 행사할 것이며, 때론 다른 세력들을 강제하거나,억압, 착취,심지어 학살까지 꺼리낌없이 자행될 수 있는 곳이다.
➌ 법과 질서의 부재
야만의 세계에서는 법과 질서가 제대로 작동, 유지되지 않는다. 약자는 강자에게 억압당하고, 착취당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며.적대적 상대에겐 개인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으며, 폭력과 범죄가 일상적으로 일어 나는 곳이다.
➍ 지식과 교육의 부족으로 인한 무지
야만의 세계에서는 주변과 경쟁상대에 대한 교육과 지식이 생존에 필수적 요소는 아니다. 이는 야만 세계의 사람들이 주변 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걸 암시한다. 이는 곧 야만의 사람들이 맹신과 편견이 만연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어렵게 만들어, 경쟁 상대에 대한 이해보단 맹목적 적대감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
➎ 도덕적 기준의 부재
야만의 세계에서는 도덕적 기준이 부재하다.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어떤 일이든 발생할 수 있다. 이곳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정당화 할것이다. 명심하라. 야만의 세계에서 “그런 행동은 옳지도 정당하지도 않아!!!”라고 비난하는 것은 당신이 힘없는 약자란 사실만 대변할 뿐이고, 당신의 생존 확률만 떨어뜨릴 것이다. 야만의 세계란 고통스럽고,비참한 현실에서 생사의 순간에 직면한 인간이 가장 먼저 벗어 던지는 건, 거추장스러운 윤리와 도덕, 양심이란 걸 잊지 마라. 인간은 그런 존재라는 걸 지난 인류의 역사는 말해준다.
➏ 갈등과 폭력의 일상화
야만의 세계에서는 폭력과 갈등이 일상화된 세계다. 힘의 논리란 이해가 충돌되는 상대와 조정이나 타협보단 힘에 의한 강제력과 지배력 행사를 우선시 한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그 과정에서 갈등과 폭력이 일상적으로 일어 날 수 있음을 암시한다.
➐ 자원분배의 불평등
야만의 세계에서는 불평등이 심각하다. 힘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소수의 강자들이 질서를 세우고 지배 계층을 형성하며, 대부분의 자원[부와 권력]을 독점할 것이다. 다수의 약자와 피지배 계층은 빈곤과 착취,억압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불평등은 비례적으로 불만과 분노로 변질되고, 갈등과 폭력의 씨앗이 되어, 경쟁자들 사이에 끊임 없는 분쟁을 촉발할 것이다.
➑ 약자에 대한 착취
야만의 세계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만약 당신이 약자라면 아주 높은 확률로 강자의 이익을 위해 육체적,정신적 착취에 노출되거나, 억압받을 것이고, 당신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강탈당할 가능성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때문에 이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대적 우위에 설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➒ 협력의 어려움
야만의 세계에서는 기본적으로 경쟁 상대와 협력을 어렵게 한다. 한정된 자원에서 각자의 생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서로를 믿을 수 없고, 배신을 경계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힘을 키우겠다는 강단과 결단이 필요하다.
2.야만의 세계에서 생존은 공포심과 이기심이 결정한다.
이기심을 세속적 욕망이라 비난하거나, 공포심을 약자의 비겁한 변명이라 치부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는 기본적으로 잔인하고 무법지대인 곳이다. 여기에서는 법과 질서가 존재하 않으며.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따라서 생존을 위해서는 당신은 끊임없이 위협에 대비하고, 경계해야하며, 힘을 키워야 한다. 이것을 이루어줄 근원적인 감각이 당신의 공포심과 이기심이다.
이기심은 당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움직이게하는 욕망의 엔진이다. 경쟁상대를 배제시키거나 압도하여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고 장기적인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당신을 단련시킬 것이다.
공포심은 당신을 주저하게 하는 두려움과는 다른 감각이다, 주변의 위협과 자신의 역량을 냉정하게 판단하게 하는 감각이며,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행동을 가능하게하는 원초적인 힘이다. 이는 당신의 장기적인 생존을 담보하게 할 것이다.
만약 어느날 당신이 세상의 멸망이 임박한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 무정부상태의 국가나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무법지대에 노출되게 됐다면 당신은 생존을 담보하기위해 생존원칙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아래 생존에 필요한 몇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취사선택은 자유이나, 장기적 생존을 위해 가능한한 모든 원칙을 지킬 것을 권한다.
➊ 공포라는 원초적 감각을 일깨워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언제 어디서 공격을 받을지 알 수 없다.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공포는 주변의 위협으로부터 당신의 생존을 담보할 경계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원초적 감각이다. 공포는 당신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려움이 아니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를 직시하고, ‘자신’의 객관적인 한계를 되돌아 보게하는 생존에 필수적인 감각이다.
➋ 힘을 키우고, 상대의 체급을 무시하는 도구를 만들라.
야만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힘이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물리적, 육체적 힘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정신적 힘, 자신과 주변 환경, 경쟁상대의 힘을 분석하는 지식의 힘, 무리를 이룰 수 있는 사회적 힘이 필요하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힘이 없는 약자라면, 상대의 체급을 무시할 수 있는 도구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야만의 세계에서 힘은 생존에 필요한 제1의 요소이다.
➌ 무자비해야 한다.
야만의 세계에서 자비는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야만의 세계에선 당신을 위협하는 상대는 웃는 얼굴로, 당신의 목에 비수를 들이댈 것이고, 친근한 몸짓으로 현혹하여, 당신의 마실물에 독을 탈 것이다. 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신을 위협하는 상대에겐 무자비해야만 자신을 지킬 수 있다.
➍ 잔인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잔인함이 필수적이다. 당신의 적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에게 잔인함을 보여주는 것은 자신과 당신의 일행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어이자 경고 수단이다.
➎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라.
야만의 세계에서의 장기적 이익을 확보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기회가 왔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주변의 상황과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대비하라.
➏ 내부의 적과 배신을 경계하라:
자신의 생존과 번영이 최우선인 야만의 세계에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야만의 세계에선 한번 죽으면 끝나는 하드코어 레벨의 단판 게임이다.
➐ 항상 배우고 성장하라:
야만의 세계는 힘의 차이로 인해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당신에게 적대적인 경쟁상대 역시 주변환경에 적응하고 성장하며 힘을 키우고 진화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에게 압도되지 않도록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단련하며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➑ 혼자 살아가려 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혼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일행(가족, 친구, 지인, 동료,공동체, 세력, 국가)들과 함께 협력하는 것이 당신과 일행들의 생존 확율을 높일 것이다.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주면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➒ 인간다움을 잃지 마라.
공포심과 이기심은 야만의 세계에서 당신의 생존을 보장할 것이나, 이런 감각에만 매몰될 경우, 그것은 당신의 인간성을 파괴하고 결국 당신의 생존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이빨을 닦고 몸을 씻고, 책을 보고 음악을 듣고, 철학적 사유와 같은 인간적인 행위들은 당신이 동물적인 본능에 굴복하지 않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당신이 인간다운 생존을 담보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➓ 희망을 버리지 마라:
야만의 세계는 육체적,물리적, 환경적 차이로 기본적으로 불평등한 곳이며, 힘들고 절망적인 세상이다, 생존을 위해선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언젠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힘이 되어 줄 것이다.
3.만약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야만의 세계나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에 떨어졌다면, 생존 운명은 다음 성향의 순서대로 결정될 확률이 높다는 걸 명심하라.
➊ 약자나 생존보단 도덕적 양심이나 윤리적 잣대가 우선인 인간들이 제일 먼저 희생
➋ 용맹하거나 신중한 인간들이 생존
➌ 용맹하거나 신중한 사람들중 운까지 좋은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➍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 희망의 끝을 놓지 않는 악착같은 근성있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➎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➏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중에, 자신과 울타리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이나, 다른 세력들을 희생시킬 수 있는 인간들, 또는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 마지막까지 생존.
끝으로 만약 당신이 약자이거나, 끝까지 생존할 자신이 없다면, 6.번류의 사람을 찾거나, 그런 리더가 이끄는 그룹을 찾아 들어갈 것을 권한다.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야만,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할 사람들은, 위에 제시한 생존원칙을 지키면서 살아남은 6번과 같은 류의 인간이거나,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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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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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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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당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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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갈 장모 최은순, 과징금 27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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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갈 개씨.발놈이 저 틀리년이 십원한장 피해준적없다고 씨.부렸는데 왜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도 안하고 재판도 안받는지. 정치개검새끼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이미 중국 북한같은 공안국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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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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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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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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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Jap 소뱅 상대로 1000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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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정부와 소뱅의 부당하고 저열한 적대적 반한의 빨갱이식 강탈이 지속된다면
미국등에 국제법 위반, 한일투자협정 위반등으로 여차하면
■1000조의 징벌적 소송 불사도 각오! 임전무퇴!!
명백한 반한에 부당하고 저열한 Jap요구에
플랫폼 기업 보고 플랫폼을 넘겨라? 넘겨줘라?
그냥 장사 접고 죽어란건가? ㄱ미친 (만약 이관련 정부 인사등이고 수수방관이나 부당한 Jap요구에 동조한 ㅆ레기들은 기술탈취등 배임죄등으로 두고 두고 싹다 처넣어야 할 것임)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Jap과 소뱅의 저열하고 부당한 행위와 압박이 지속될 시 수십 년간 한국 상대로 빨대 꽂아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는 Jap기업들도(그외 관광등)
■Jap에 상응하는 상호주의에 입각
우리도 똑같이 맞대응을 불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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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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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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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ㅏJㅏZ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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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과거 쉴드치는 며느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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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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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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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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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영토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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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섬중국) 의 영토 분쟁
백두산? 두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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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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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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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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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더하다' 환상적인 빛의 공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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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 제목) 한국 국악은 지루해죽겠다던 외국인들이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숨도 못쉰 이유
미처몰랐던이야기 구독자 28.5만명 조회수 269회 2024. 1. 12.
유전: 아래 내용은 한국이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의 지도국가가 되는 원인입니다. 아래 인과에 따라 추산하면 그러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 미륵3부경에 56억7천만세 후, 미륵보살이 성불할 때 지구 계족산에 잠들어 있는 가섭존자를 깨워 맡겨놓았던 석가모니의 의발(가사와 밥그릇)을 받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 종말은 없습니다. (2024. 1. 12. 23:58)
금강경에서 "여몽환포영"이라고 설법되어 있는데 현상계는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다는 뜻이며 또 반야심경에는 "부증불감"이라고 현상계는 증가하지도 않고 감소하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이 세상이 매트릭스 가상증강현실임을 알려주고 있음. 이러한 매트릭스를 설계한 존재는 부처 보다 상위의 존재로 물질계는 물론 모든 불국토를 창조한 것임을 화엄경 전체에 설법되어 있음. 다만 직접적인 설법이 아닌 화엄경 전체를 통찰하여 이해해야만 함. 예수는 지옥을 관장하는 지장보살이자 다음대의 부처인 미륵(법화경에 미륵 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이라고 나옴)보살이며 그래서 예수가 "오직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라고 한 것임. 그 선한 자는 구약의 신이 아니며 예수의 어록에서 여러가지 비유는 대반열반경(일반열반경과 다른 경전)이라는 경전 내용과 그대로 일치함. 매트릭스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존재는 전지전능한 존재임.
소아(小我)적 사랑과 대아(大我대반열반경에 나오는 단어임. 한국은 '참나'로 사용중)적 사랑은 다름. "(마태)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초월적 사랑인 "이 우주에 대자대비심 외에 지켜야 할 법이란 없다"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도 공부해 보세요.
(마태22장 36-40)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구약의 하느님이 아닌, 오로지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대반야경>
사리자여, 모든 보살마하살은 얻을 바 없음(無所得 : 무소득)으로써 방편을 삼아 모든 유정에게 크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大悲心 : 대비심)을 일으켜 부모와 형제와 처자와 자기의 몸과 같다는 생각에 머무르고, 그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위없이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無上正等覺 : 무상정등각)의 마음을 일으켜야 능히 그들을 위해 큰 이익을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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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pretation of the Diamond Sutra and the Heart Sutra
The Diamond Sutra and the Heart Sutra are two of the most important sutras in Buddhism. They teach about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the true nature of reality.
The Diamond Sutra(금강경)'s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The Heart Sutra(반야심경)'s "phenomena is that not be neither increase nor decrease"
Based on these interpretations, the two sutras can be said to teach that phenomena are like a virtual reality, like the Matrix. In other words, phenomena are illusions that do not have any inherent existence. The reality that we perceive is of a different dimension from the actual reality.
The being who designed the Matrix
Avatamsaka-Sutra(화엄경) teach that the being who designed the Matrix is a being superior to the Buddha. This being is described in the Avatamsaka Sutra as the being who creates all phenomena through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t origination.
According to the Avatamsaka Sutra, the being who creates and operates the realm of phenomena is an omniscient and omnipotent being. In other words, this being has the ability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all phenomena and to create and operate the realm of phenomena through these relationships.
Jesus said, "There is only one who is good,"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t origination" taught in the Avatamsaka Sutra.
Jesus' sayings contain various analogies that are consistent with the content of the Mahaparinirvana-Sutra(대승열반경 or 대반열반경).
If this claim is true, then Jesus is both the Bodhisattva of the Earth who presides over hell and the next Buddha, Maitreya Bodhisattva. In other words, Jesus is a great saint who realized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pursued the true nature of reality.
Egoistic love and altruistic love
Egoistic love is self-centered love that regards others as one's possessions. On the other hand, altruistic love is love that accepts others as they are.
In the Gospel of Matthew, Jesus sai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is is a statement that emphasizes the meaning of altruistic love. Jesus taught that we should practice love that goes beyond egoistic love and accepts others as they are.
Great Love-compassion(대자대비심)
Great compassion is the mind that loves all beings. In other words, great compassion is the mind that sees all beings as equals and wishes for their happiness.
According to the Mahaparinirvana Sutra, there is no law to be upheld in the universe other than great compassion. In other words, great compassion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governs the universe.
"(Matthew) Your family is the enemy. Love the enemy."
(Matthew 22:36-40) "Teacher, which commandment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Book of Law?"
He replied, "Do your heart, do your life, and do your will, and love your God, who is the Lord (not the God of old medicine, but the God of God who is only good)."
This is the biggest and first commandment,
"Love your neighbors as much as your body." The second commandment is just as important.
These two commandments are the gist of all laws and prophecies."
Large Prajñāpāramitā Sūtras(대반야경)
Sarija, all carelessness must be taken by means of 'nothing to be gained(무소득)'.
You have to arouse a feeling of great love-compassion for all beings.
You should let your parents, brothers, wives and children stay on the same as your body.
This is because in order to save them, it is necessary to reach a 'right and equal enlightenment with no top and no bottom(무상정등각)'.
Lotus Sūtra: Sūtra on the White Lotus of the True Dharma(묘법연화경 or 법화경)
- The name Maitreya-Bodhisattva(미륵보살) itself means Love.
Conclusion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the true nature of reality are taught in all Buddhist scriptures. These scriptures reveal that the person who designed virtual reality like a matrix is an omnipotent being. It also emphasizes that Jesus and the Maitreya Bodhisattva are the same beings and that Jesus is a great saint who practiced altruistic love and great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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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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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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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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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도 피하지 못한 남성혐오 논란...누리꾼들 “나름 머리 썼다고 올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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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엄지와 검지만으로 홍보지를 붙이는 동작을 보였으며, 의도적으로 저렇게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마트 24 측은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자 영상을 내리고 아무런 해명을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24 유튜브 채널 댓글에는 “이마트 주주로서 해당 직원 엄벌 부탁한다”, “남혐 손동작 해놓고 댓글 막아둔거 봐라”, “떳떳하면 댓글 막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르노 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냐”, “이마트도 혐오기업이었네” 등을 보였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름 머리 썼다고 좋다고 올렸겠지”, “모든 곳에 침투해 있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저러냐”, “쟤들은 저걸 독립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듯”, “어떻게 보면 신념이 대단한거 같다”, “이마트 입장 안내면 이마트 안 가야지 그냥”, “이마트는 르노처럼 터지지도 않는다 규모차이냐”,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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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되면.. 디자이너들.. 작가들 그림 예체능 쪽은 그성별이면 싹 한번 의심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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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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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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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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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시작 1988 태권도 부터 현재 E-스포츠 까지 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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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순서를 말해보죠.
1988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채택 (최초의 한류) - 채택된 자체가 이미 세계적 현상.
1990년대 - 드라마와 k가요가 중국에서 일부 히트침.
2000년대 - 인터넷 강국으로 E-스포츠 한류 시작.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황제 등극 이후 E-스포츠 세계 최강국으로 독보적 자타 공인.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2010년대 - k팝 전성시대.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석권. bts 이후로 세계 석권.
2020년대 - 팬데믹으로 의료, 성형, 스킨케어 한류 붐. 제2의 태권도 교육 한류 붐. 음식 한류 붐. bts 이어 블팩핑크 뉴진스 세계적 흥행.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수상. 오징어게임 이후로 넷플릭스 ott 시장 선두 및 석권. 한국 드라마 영화에 투자 경쟁. 그래도 한국 극본, 연출, 연기가 워낙 독보적이라 한국이 시장을 선도할 수밖에 없음. 한국을 배제하면 시장경쟁에서 바로 탈락되는 구조임.
손흥민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후 2022년 득점왕. 태권도, 축구, 빙상(김연아, 쇼트트랙 등), 양궁, 골프(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등), 클래식 음악 콩쿨 세계적 수상에서 압도적 한국 수상율.
다만, 사법계(판검사 및 독점적 로펌), 재벌계, 금융계, 정계, 학계, 군부, 공무원 등은 아직 후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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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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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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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기록된 한반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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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09:15)
"(한무제에게 동방삭이 말하기를) 주역에 시어간 종어간(始於艮終於艮)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뜻은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이 간방(艮方)에 있다는 뜻입니다. 헌데 이 간방은 지구 중심부에서 볼 때 바로 해동국이 있는 위치이옵니다."
"(국어사전) 간방 (艮方) : 팔방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주역[ 周易 ] 유교의 경전(經典) 중 3경(三經)의 하나인 《역경(易經)》. 단순히 《역(易)》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역 [周易]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주역>에서 간도수를 찾아보면 “간(艮)은 동북지괘야(東北之卦也)니 만물지소성종이(萬物之所成終而)하고 소성시야(所成始也)일새 고(故)로 왈성언호간(曰成言乎艮)이라.” 이 말은 '간은 동북방의 괘니 만물의 마침을 이루는 것이요, 처음을 이루는 것이니 그러므로 (성인의)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인천일보 2021.12.30 18면 한태일의 주역이야기)"
유전: 주역은 공자가 극히 중시한 3경 중의 하나로 위 처음의 해당 문구에서 누구는 '시어간 종어간' 이라 하고 누구는 '종어간 시어간'으로 표시하는데 주역 원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태호 복희가 지었다는 주역이 후대로 옮겨 적으면서 시어간 종어간을 중국인들의 입장에서 종어간 시어간으로 바꿔 기술했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본인(유전)은 지구 인류 문명사의 시작이 중국이나 아프리카가 아닌 한반도에서 시작되었다고 대략 17년 전 부터 주장한 입장에서 해당 문장이 "만물의 마침을 이루었다가 다시 처음을 이룬다"는 자체도 어색하여 "처음 시작도 간방이요, 나중 끝도 간방"이라는 시어간 종어간에 더 뜻을 두고자 함.
(아래는 대반야경 예언 관련)
심연 2024.02.24. 08:10 : <<대반야경 600권 中>>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은 불기 2500년으로 서기 1954년임)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위 대반야경의 예언과 관련하여 해당 시기<1954년 이전>에 인도의 동북쪽 방향에 해당되는 한국에서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 즉 경전에 관련된 큰 역사를 아래와 같이 찾아 봄)
심연 2024.02.24. 08:38
"팔만대장경의 경판 수는 모두 8만 1258장에 달한다. 경판을 쌓아 올린 높이는 백두산이나 63빌딩의 높이보다도 높다. 새겨진 글자 수도 무려 5천 2백만 자로,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한다. 한자에 능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읽어도 30년이나 걸릴 만큼의 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만대장경 (KBS 천상의 컬렉션)"
"현재 해인사 수다라장 다락에 보관되고 있는 대장경 인경책은 1,270책으로 1898년 조선 ‘상궁 최씨 발원으로 4부를 인경 하여 해인사와 함께 통도사, 송광사 나머지 1부는 전국 각 사찰에 나누어 봉안’하였습니다. 123년이 지난 지금까지 장경판전 수다라장 다락에서 국난극복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유산 팔만대장경과 함께 보관되고 있다.[주간불교신문 김종열 2021. 8. 6. 13:20]"
"흥선대원군은 개인적으로 불교에 호감을 가진데 그치지 않고, 불교를 정치적으로도 이용하였다.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은 몇 가지 주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사찰을 창건하거나 중창할 경우 직접 계명(改名)하고 사액(賜額)하여 해당 사찰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주었다. 둘째, 사찰을 중창할 경우 반드시 복을 비는 염불을 위한 대방(大房)을 만들어서 불교 신자들의 결집을 도모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조성된 대방을 중심으로 대왕대비(大王大妃) 조씨(趙氏)와 왕대비(王大妃) 홍씨(洪氏) 및 다수의 상궁(尙宮)과 같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여성 불자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였고, 이를 통해 빈약한 정치적 입지를 극복하고 아들 고종의 즉위라는 필생의 염원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역사와 담론 학술저널,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의 불교 후원과 그 정치적 의미, 2015.1 285 - 316 (32page) 저자정보 이정주 (단국대학교)]
심연 : 위 내용과 같이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과 더불어 평소 상궁과 친했다는 대목이 (1898년에)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경판 인쇄가 된 것으로 판단됨. 팔만대장경은 총 8만 1258경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1270권의 책으로 1부 인쇄하되 총 4부를 찍어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가 각각 1부씩 받았고, 나머지 1부는 전국의 사찰로 나누어 진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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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24.02.24. 10: 05
대략 1954년 정도가 석존 입멸 후 오오백세(2,500년)의 끝이자 말법시대의 끝에 해당되며 그 이후는 무법시대 또는 밀법시대(비밀스러운 법의 시대)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는 밀행제일존자인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존자(석존의 발을 씻어주며 설법을 들음.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설교함)가 후세에 미륵불(재림예수)로 성불하기 이전 도솔천에서 지구로 하화중생하여 수행을 닦는 시기와 맞물린다고 할 수 있음. 법화경에서 미륵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을 의미하며 미륵은 사랑과 슬픔이라는 뜻인 자비(慈悲 사랑 자, 슬플 비)에서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으로만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미륵보살의 다른 이름으로는 경전에서 자씨(慈氏)보살로도 불리우는데 자씨보살소설대승연생도간유경(慈氏菩薩所說大乘緣生稻簳喩經) 외에도 여러 경전에 자씨보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1954년 이전 오백년은 1454년인데 해당 시기는 조선 단종 2년으로 세조가 단종을 폐위한 후로 불경 편찬을 많이 하였으나 그 이후로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 경전 사업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위 내용과 같이 조선 후기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관련하여 1898년 최씨 상궁의 발원이 조정의 묵인이든 적극적인 지원이든 팔만대장경판의 인쇄가 각각 4부씩 찍어낸, 대반야경에서 예언한 큰 경전 불사(佛事)라고 할 수 있음.
특히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에서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은 정확히 불경 중에서 가장 긴 경전인 대반야경(대반야바라밀다경) 600권 자체를 뜻하는데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해당 시기에 4부씩 인쇄하여 배포한 경우는 지구 역사에서도 조선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고 한국 불교의 중흥조에 해당되는 경허선사(1849년 ~ 1912년)를 포함하여 그 이후로 만공, 전강, 한암, 고봉, 성철, 숭산, 송담 등 많은 수의 선지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듯 한 원인으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에 배포된 불경이 큰 작용을 했으리라 판단됨.
https://blog.naver.com/mindbank/223106024245
이전 글 "불경의 한국 예언에 대한 중공의 동북공정" 참조
--- 아래는 하단 댓글 관련 추가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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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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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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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은 구약 페르시아호국신 VS 유태인호국신의 대리 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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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한 날짜 : 2024-10-03 16:32:39
---------------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
유전님이 들어왔습니다.
[유전] [오후 2:53] 진리에 대해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세요. ㅎ
[유전] [오후 2:56] 사주챗은 세이클럽 종교방이 엄청 흥했죠
[유전] [오후 2:57] 전국 사주 공부하는 자들은 거의 다 몰렸던 시절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정말 그랬나요? 세이클럽 세대는 아니라서 몰랐는데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샵검색: #세이클럽
[** 금연 17일째] [오후 2:58] 세이클럽이라면
[** 금연 17일째] [오후 2:58] 대구 부산 아인교
[** 금연 17일째] [오후 2:59] 서울 경기는 세이클럽 안씀
[유전] [오후 3:00] 머니투데이2001.07.30.네이버뉴스
[뉴스] 이라이프 "온라인 사주미팅"
마이큐피트 서비스는 세이클럽 등 채팅사이트와는 개념적으로 차별화시켜 이용자의 사주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 자신에게 취미 성격 등이 잘 맞는 사람을 궁합....
[유전] [오후 3:01] 사주 보는 프로그램 자체가 저 세이클럽 흥한 것 때문에 엄청나게 많이 나왔죠.
[유전] [오후 3:11] 사주도 누구는 잘보고 누구는 못보는데 알고보면 다 영빨이 있냐 없냐 차이죠. 같은 사주인데 누구는 용하고 누구는 꽝인거죠
[유전] [오후 3:12] 따라서 사실은 모두 사주 역학이라는 동일한 학문으로 공통이라고 하지만 사주 라는 매개체 즉 도구일 뿐 풀이는 다 영빨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겁니다.
[유전] [오후 3:12] 사주 공부만 30년 판다고 용해지는게 아니란 거죠
[유전] [오후 3:14] 인간의 모든 생각은 외부 손님의 메시지죠. 자기 생각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무아.....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가 중생의 불법 3원칙 중의 하나인 겁니다. 인간은 오직 외부의 여러 채널 메시지 중에서 "선택'만 가능한 것인데 그걸 자신의 생각이라고 착각을 하며 사는거죠.
[유전] [오후 3:16] 쉽게 표현하는 말로 마음 속의 천사와 악마가 항상 싸운다고 하죠. 결국 누구의 선택을 따르느냐에 따라 인간의 행과 업보가 정해지죠.
[유전] [오후 3:19] 영적 세계관이 높고 깊고 넓은 사람이 반대인 사람에 비해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자유의지의 확대가 되는겁니다.
[유전] [오후 3:19] 우물안 개구리는 아무리 지 혼자 똑똑한 적 해 봐야. 우물 안 개구리를 못벗어나서 사는거죠
[유전] [오후 3:24] 무아 - 위키백과 한국어
무아 (無我)는 산스크리트어 아나트만( अनात्मन् anātman , anatman , 팔리어: anattā ) 혹은 니르아트만( nir-ātman )의 번역어로 비아 (非我)라고도 한다. 불교의 근본 교의 중 하나로 처음에는 자기 소유물을 자기 것으로서 집착함을 금하는 실천적인 입장에서 주장되었다.
[유전] [오후 3:25] 요즘은 무아 대신에 더 이해가 빠르라고 위 문장 단어 처럼 비아 (非我)를 많이 쓰기도 하죠. 비아 즉 "내가 아니다" 라는 뜻.
[유전] [오후 3:27] 게임에서 가상 캐릭터 그 중에서도 유저가 아닌 NPC 처럼 주어진 역할과 프로그램(업보에 따른)이 항상 강제집행 되는 것이 중생인 것이고 이 NPC 상태를 벗어나는 상태가 성불인 겁니다. 참나를 증득한 자이며 악업이 모두 소멸한 존재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8] 유전님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사주든 타로든 신점이든 눈치 빠르고 심리 잘읽고 촉이 좋은 사람이 잘봅니다.. 활인업 계열은 다그래요 순발력도 있어야 하고
[유전] [오후 3:29] 그 촉이 다 영빨이라니까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30년 공부하는건 좋지만 30년 공부보다 30년동안 일에 직접 뛰어든 사람이 괴물이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영빨은 아니에요 ㅋㅋ 그냥 촉이메요 감각이고
[유전] [오후 3:30] 하여튼 님의 주장은 어쩔 수 없고 내가 한 말은 석가모니 설법 그대로입니다.
[유전] [오후 3:30] 인간은 인과율 인연법에서 한 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유전] [오후 3:31] 이 세상 온 우주가 다 매트릭스 라는 거죠
[유전] [오후 3:31] 프로그램된 세상이라는게 불경 모든 텍스트의 공통이죠
[**말거] [오후 3:32] 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알아차려서 나를 관찰하는것
[유전] [오후 3:32] 죽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현생의 업이 다음 생에서 다시 시작되는 거죠. 그게 불교의 윤회입니다.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그 힌트겠네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그래서 세상에 우리는 npc같은 존재들이고 시뮬레이션으로 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거구나
[사주 ** 다받음] [오후 3:34] 그럼 창조자는 반드시 하나이고 존재할수 밖에 없는데 만약 그 논리면
[유전] [오후 3:34] 생각은 모두 외부 손님의 메시지 라니까요. 무아, 비아 라서 선택은 하되 주어진 그물 안에서 강제집행만 있을 뿐이죠. 주어진 내에서의 강제집행이죠. 그러니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불교에서 착각이라고 합니다.
[유전] [오후 3:34] 당연하죠
[블루] [오후 3:35] 근데
[블루] [오후 3:35] Npc라기엔다늙고
[블루] [오후 3:35] 다죽는데
[**말거] [오후 3:36] 인간들은 매트릭스에 너무 잘길들여져서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죠 자신이 보고싶은데로 보고 믿고싶은데로만 믿고 에고로 사는것이 좋다는뜻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그니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도록 만든거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유전] [오후 3:36] 불교 모든 부처님의 어른을 비로자나불(대일여래)로 보는데 비로자나불의 자궁 안이 온 현상계 매트릭스 라고 화엄경에 나옵니다.
[유전] [오후 3:36] 그걸 비로자나불의 태장계 라고 하죠.
[유전] [오후 3:37] 태장계 (胎藏界)
[태장계/태장게]발음듣기
대일여래의 이성적(理性的) 부문으로 본디부터 있는 영원한 깨달음을 이른다. 모든 중생에게는 본디 평등하게 대일여래의 이성이 갖추어져 있는 것을, 모태가 아이를 잘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 금연 17일째] [오후 3:38] 난 공감
[유전] [오후 3:39] 태는 아이밸 태, 장은 감출 장. 아이밴 태를 감췄다는 뜻이죠. 태장계는 연화장 이라고도 합니다. 연꽃세계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이론으로 하는사람있고 신끼로 하는사람있음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몇백번 봤더니 알겠더라고요
[**말거] [오후 3:40] 근데 꼭 별도 수행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카르마대로 그냥 살아도 되죠. 길을 조금 빙빙 돌아가는 것일뿐 언젠가는 하나의 자리로 돌아갈테니 삶자체가 수행
[유전] [오후 3:40] 그렇죠. 살아 있다는 자체가 수행이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0] 알게되는건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선택 된건가요?
[유전] [오후 3:41] 놀거나 쉬거나 해도 수행입니다. 왜냐하면 놀거나 쉬어도 그냥 냅두지 않거든요
[유전] [오후 3:41] 그런 상황에서도 매순간 강제집행이 일어나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아는게 행복인가요?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저주인가요
[유전] [오후 3:42] 미래를 알려주지는 않아요. 그래서 스님들은 원래 점사 못보게 되어 있어요. 파계의 원인이죠
[유전] [오후 3:42] 그리고 모든 예언들은 절대로 맞지 않습니다. 그냥 대충 비슷하게 전개 될 수는 있죠
[유전] [오후 3:42] 그냥 그래 보일 뿐인거죠
[유전] [오후 3:43] 그거라도 알고 조심하는건 나쁘진 않죠
[유전] [오후 3:4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오후 3:44] 진리를 알고 굳게 믿어 변치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이 중요하죠.
[유전] [오후 3:44] 어떠한 장애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
[유전] [오후 3:45] 쉬울거 같지만 무척 어렵죠. 영성이 높아지면 그에 따른 마장이 또 높아진다고 해서 도고일척 마고일장 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유전] [오후 3:46] (영적으로) 가볍게 툭 치기만 해도 바로 무릎꿇고 살려줍쇼 하는 인간이 대부분이죠.
[유전] [오후 3:46] 그래서 아는 것 보다 체험이 중요한 거죠.
[유전] [오후 3:48] 체험이 깊어질 수록 버티는 힘과 방편 요령도 늘어나죠.
[유전] [오후 3:49] 구약의 신은 예수가 말한대로 거짓의 아비들인 잡신들이죠.
[*강] [오후 3:49] 유전님은 아는것과 체험중 어느쪽이 위에있나요??
[유전] [오후 3:50] "(다니엘서) 페르시아 호국신에게 길이 막혀 이십일 일이나 지체해 있었다. 마침 일곱 수호신 가운데 한 분인 미가엘이 도우러 왔기에 나는 그를 거기 남겨두어 페르시아 호국신과 겨루게 하고" 페르시아의 호국신에게 붙잡혀 실랑이를 벌이다 미카엘이 도와서 왔다고 하는데 뒷부분에서는 미카엘을 천사도 아니고 유태인의 호국신 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길가다 외계인이 나와서 떠들면 그걸 믿어야 할까요?
[유전] [오후 3:51] 구약 다니엘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유전] [오후 3:51] 구약의 신은 기껏 페르시아 신에게도 밀리는 신이죠
[유전] [오후 3:52] 나는 원래 가브리엘 만나기 전엔 극도의 무신론자 였어요. 아버지 대 형제가 8남매인데 다 종교가 달라서 지긋지긋했죠
[유전] [오후 3:53] 화엄경에 비로자나불의 분신인 보현보살이 가브리엘 이죠.
[유전] [오후 3:54] 예수의 신랑 신부 어록에서 비로자나불이 신부이고 내가 그 외부에서 온 신랑이죠.
[유전] [오후 3:55] 비로자나불의 태장계 즉 아이를 밴 태에 신랑인 내가 외부에서 온거죠.
[유전] [오후 3:55] 매트릭스 밖에서 안으로 진입한 거죠. 분신 아바타 형태로. 인간의 몸으로.
[유전] [오후 3:56] 아바타를 불교 한자에서는 화신 이라고 하죠. 무엇무엇으로 화한 몸이라는 뜻
[유전] [오후 3:58] 매트릭스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나의 본체는 그래서 전지전능 합니다.
[*강] [오후 4:01] 그본체는 유전님만의 본체인가요?
우리모두의 본체인가요?
[유전] [오후 4:02]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은 완전히 헛소리죠
[유전] [오후 4:03] 모든 존재가 다 각각으로 귀한데 왜 이걸 합치나요? 아버지와 자식이 합체가 된다는게 아버지나 아들이나 한심한 논리인거죠
[유전] [오후 4:03] 님들도 나중에 다 부처가 될건데 뭐하러 합체를 해요. 부처가 될 기회를 빼앗는거 밖에 안되는거죠
[유전] [오후 4:05] 님들도 공부 열심히 해서 나처럼 우주 창조하고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유전] [오후 4:05] 왜 그래야 하는가 하면, 공부가 가장 재미 있기 때문이죠. 헤아릴 수 없는 영생의 길에서 사는 것 자체가 공부죠.
[유전] [오후 4:06] 억만겁의 세월의 무게를 감당하기 쉬우라고 이렇게 님들도 분신으로 내려와 윤회하는거고 일종의 난이도 높은 여행을 하고 있는거죠
[유전] [오후 4:08] 님들도 다 법신 즉 영 자체는 따로 있죠. 님들의 인간 몸에 직접적으로 지시를 할 수 없지만 선택한 자체는 그 본체로 가게 되어 법신의 업으로 기억되죠
[**말거] [오후 4:10] 영적인 경험과 지식도 어느정도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는 모를뿐인 상태가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ㅎ 알음앓이에 빠지기도 해서ㅎ
[유전] [오후 4:10] 극락이라는 아미타불의 세계에 가면 고생할 일 자체가 없죠. 말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세계니까요. 그런데 거기 오래 있으면 다시 내려오게 된다고 설법되어 있죠. 다양한 이유로.
[**말거] [오후 4:11] 이 모든것이 나의 에고로 이루어진 생각이라 한다면, 지금 이순간 나는 누구인가?로 귀결시키는것
[** 금연 17일째] [오후 4:11] 말거 도사님 미래좀 알려주세요
[**말거] [오후 4:11] 짐 옆에 누구 계셔서 말못해 ㅋㅋㅋㅋㅋ
[** 금연 17일째] [오후 4:11] 보이스룸 종료 0:52
[유전] [오후 4:13] 내 말을 믿지 말고 불경을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소승불교만 믿고 대승불경을 대부분 못 읽게 역사되고 있죠. 이런게 다 마구니의 역사이고 말법시대라서 그렇죠.
[유전] [오후 4:14] 불경에 모든 것이 설법되어 있죠
[**말거] [오후 4:17] 부처님 말씀을 받아들이되, 자신이 받아들일수 있는 그릇의 양만큼 받아들인 후, 곧 장 수행으로 직진하는 것이 가장 좋은듯 싶어요ㅎ
[유전] [오후 4:31] 선업도 업이라고 하는데 그 선업을 자랑하고 다니지 말고 금강경에서는 그런 선업을 일으켰다고 생각조차 하지 말라고 나오죠. 그래도 행한 선업은 남습니다. 성불을 하려면 악업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데 그 악업을 가장 빨리 없애는 방편이 불경을 읽는거죠. 대승경전의 중요한 경전 등에 이 경전을 읽는 것만으로도 과거 몇 천 겁의 악업을 다 소멸한다 등의 설법이 나오는데 그거 다 진짜입니다. 일단 과거 오래 된 악업 부터 없애는 것이 중요하죠. 대승경전을 멀리하고 수행을 하는건 힌두교와 다를게 없습니다.
[유전] [오후 4:39] 지금은 말법시대도 지난 때이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밀법시대 밀행제일존자인 라훌라 존자 즉 석가모니의 독생자 예수의 시대죠. 미륵이라는 이름 뜻 자체가 "사랑"이라고 여러 경전에 나옵니다. 자비는 사랑과 슬픔을 뜻하는데 자비에서 슬픔을 빼고 사랑만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죠. 하여튼 말법시대 이후 100년 까지 즉 대략 2054년 정도까지는 아미타불의 법과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이 내리니까 열심히 관세음보살 1만번만 외워도 영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겁니다.
[유전] [오후 4:41] "(본생경)「그때의 어린 사슴은 라훌라(석가모니의 독생자)이고 어머니는 연화색(관자재보살이자 석가모니의 부인 야쇼다라 공주)이며, 아저씨 사슴은 나(석가모니)였다.」 하였다.』"
[유전] [오후 4:45] 관세음보살의 가피력 체험담을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유전] [오후 4:47] 마야부인(대세지 보살)이 대표적인 성모임
"(화엄경) 선남자여, 그 때의 그 일체법사자후원개묘음왕(一切法師子吼圓蓋妙音王)이 어찌 다른 사람이겠느냐. 지금의 저 노사나(盧舍那) 여래·응공·등정각이 바로 그 사람이요, 그 정광왕(淨光王)은 지금의 저 정반왕이며, 그 연화광(蓮華光) 부인은 지금의 저 마야(摩耶) 부인이요 그 때 그 나라 인민들은 지금의 이 대중들이니, 이들은 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않게 되어, 혹은 초지(初地) 내지 십지에 머물면서, 큰 원을 성취하여 모든 법문에 머무르고 방편의 도를 닦아 일체지를 구하여 모든 해탈에 머무느니라.”
[유전] [오후 4:50] 아미타불은 석가모니의 친아버지 정반왕이고 마야부인은 대세지보살 마야부인이 죽고 그 여동생이 다시 정반왕에게 들어와 석가모니를 키우는데 여자는 법을 알기 어렵다고 승가에 합류시키지 않는 석가모니에게 3번을 간청하여 최초의 비구니가 된 마하파자파티 즉 다른 이름으로 대애도(큰 사랑의 도) 비구니가 바로 관세음보살이죠. 즉 정반왕이 아미타불이고 마야부인이 대세지보살 마하파자파티가 관세음보살이죠.
[사주 ** 다받음] [오후 4:51] 그거 다 불경에 나오는 내용들인가요
[사주 ** 다받음] [오후 4:51] 저걸 허구로 쓰기엔 데이터 양이 엄청 방대하네;;
[유전] [오후 4:52] 바로 위에 올린 화엄경에 마야부인이 나오잖아요. 화엄경에 다시 마야부인은 대대로 미륵보살이 나올 때마다 그 미륵보살의 어머니로 나온다고 확실히 설법되어 있죠.
[사주 ** 다받음] [오후 4:52] 그니까 그게 판타지 소설같은 허구가 아니고 실화면 레전드네요
[유전] [오후 4:53] 화엄경 자체를 어떻게 인간이 쓸 수 있나요? 모든 인류가 다 힘을 합쳐도 지금과 같은 오류 없이 화엄경을 소설로 쓸 수 없습니다. 화엄경 읽어보세요. 인간이 쓸 수 있는 내용인가.
[사주 ** 다받음] [오후 4:54] 샵검색: #화엄경
[유전] [오후 5:00] 화엄경 빨리 읽으면 40시간 정도 걸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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