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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한국동시문학회공식카페",
  "작성자": "연지민",
  "제목": "바다거북이 장례식/고영미/도토리숲(2024.9)",
  "본문": "책소개\n★ 제16 회 아시아아동문학대회 발표도서(2024년 8월 24일~26일, 일본 간사이 대회)\n★ 환경단제 제주자연의벗 추천도서\n★ 친환경 FSC 제작도서\n\n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바다거북을 통해 \n생태와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시와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환경 생태 그림책\n 어느 날 제주도 해변에서 한 바다거북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바다거북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2000년대 급격히 늘어난 플라스틱 쓰레기로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자연 생태계에서는 어떤 장례식이 펼쳐질까? ‘바다거북이’는 어떤 통과의례를 지날까?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관한 생각과 이야기를 어떻게 나누고 해야 할까?\n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이런 물음과 바다거북의 죽음을 통해 인간이 쓰고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물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시그림책이자 환경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가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n글작가는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에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하며, 자연에서는 동물의 죽음이 어떤 통과의례를 지날지 물음을 잔잔하게 담았습니다. 그림작가는 제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로 바다거북의 죽음, 바다, 갈매기, 낮달을 매개로 서정적인 그림으로 가슴 아픈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냈습니다.\n《바다거북이 장례식》에는 이 책을 통해 바다 생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바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n  저자소개\n고영미\n2011년 아동문예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 황금펜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했으며, 동시집 《떡갈나무의 소원》이 2017년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 제7회 월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를 발간했습니다. 동시 먹는 달팽이, 아동문학평론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동시와 숨바꼭질 중입니다.\n 책 속으로\n\n바다거북의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시와 이미지로 함축하여 표현한 그림책!\n\n바다거북이 한 마리가 힘들게 제주도 해변으로 올라옵니다. 바다거북은 이내 죽음을 맞이합니다. 코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있고, 목에는 고무가 감겨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코에 박힌 빨대를 빼 주고, 목에 감긴 고무를 풀어줍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바다거북의 영혼은 밝게 빛나는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갈매기들과 함께 날아갑니다. 다시 푸른 바다에서 헤엄치기를 바라면서요.\n\n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바다거북 죽음의 애도와 다시 바다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와 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 표현한 그림이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서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그림책입니다. \n\n코에 꽂힌 빨대\n목에 감긴 고무 \n배에 가득한 쓰레기\n실린 몸으로\n제주 해안에 와\n마지막 숨을 내려놓습니다.\n\n끌어안고\n눈물 흘리던 파도가\n모래 한 자락 가만히 덮어줍니다.\n\n긴 날개로 눈물 닦던 갈매기 \n땅과 하늘 오가며 연락합니다.\n\n낮달이 동그란 창으로\n바다거북이 들어오라고\n가만히 문을 엽니다.\n\n-<바다거북이 장례식> 전문\n\n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와 바다 생물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아픈 이야기를 시와 그림이 아름답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n깨끗한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4차례나 바다거북이 알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바다거북 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주도 해변에서 쓰레기 때문에 죽은 바다거북이 발견되고, 알을 낳을 수 없는 환경이 되어서이겠죠? 그래도 바닷속에서 일하는 해녀들은 바다거북을 아직도 만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 알을 낳고 제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며 돌아갈 날을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바다와 환경에 관심을 가진다면 바다거북은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바다거북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바람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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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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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20:54
한국동시문학회공식카페
연지민
바다거북이 장례식/고영미/도토리숲(2024.9)
책소개 ★ 제16 회 아시아아동문학대회 발표도서(2024년 8월 24일~26일, 일본 간사이 대회) ★ 환경단제 제주자연의벗 추천도서 ★ 친환경 FSC 제작도서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바다거북을 통해 생태와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시와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환경 생태 그림책 어느 날 제주도 해변에서 한 바다거북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바다거북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2000년대 급격히 늘어난 플라스틱 쓰레기로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자연 생태계에서는 어떤 장례식이 펼쳐질까? ‘바다거북이’는 어떤 통과의례를 지날까?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관한 생각과 이야기를 어떻게 나누고 해야 할까?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이런 물음과 바다거북의 죽음을 통해 인간이 쓰고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물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시그림책이자 환경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가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글작가는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에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하며, 자연에서는 동물의 죽음이 어떤 통과의례를 지날지 물음을 잔잔하게 담았습니다. 그림작가는 제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로 바다거북의 죽음, 바다, 갈매기, 낮달을 매개로 서정적인 그림으로 가슴 아픈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냈습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에는 이 책을 통해 바다 생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바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소개 고영미 2011년 아동문예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 황금펜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했으며, 동시집 《떡갈나무의 소원》이 2017년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 제7회 월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를 발간했습니다. 동시 먹는 달팽이, 아동문학평론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동시와 숨바꼭질 중입니다. 책 속으로 바다거북의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시와 이미지로 함축하여 표현한 그림책! 바다거북이 한 마리가 힘들게 제주도 해변으로 올라옵니다. 바다거북은 이내 죽음을 맞이합니다. 코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있고, 목에는 고무가 감겨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코에 박힌 빨대를 빼 주고, 목에 감긴 고무를 풀어줍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바다거북의 영혼은 밝게 빛나는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갈매기들과 함께 날아갑니다. 다시 푸른 바다에서 헤엄치기를 바라면서요.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바다거북 죽음의 애도와 다시 바다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와 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 표현한 그림이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서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그림책입니다. 코에 꽂힌 빨대 목에 감긴 고무 배에 가득한 쓰레기 실린 몸으로 제주 해안에 와 마지막 숨을 내려놓습니다. 끌어안고 눈물 흘리던 파도가 모래 한 자락 가만히 덮어줍니다. 긴 날개로 눈물 닦던 갈매기 땅과 하늘 오가며 연락합니다.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바다거북이 들어오라고 가만히 문을 엽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전문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와 바다 생물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아픈 이야기를 시와 그림이 아름답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4차례나 바다거북이 알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바다거북 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주도 해변에서 쓰레기 때문에 죽은 바다거북이 발견되고, 알을 낳을 수 없는 환경이 되어서이겠죠? 그래도 바닷속에서 일하는 해녀들은 바다거북을 아직도 만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 알을 낳고 제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며 돌아갈 날을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바다와 환경에 관심을 가진다면 바다거북은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바다거북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바람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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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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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17:06
인생은 나그네길 ~
아롱이
스크랩 바다 일기 - 이해인
바다 일기 - 이해인 1 늘 푸르게 살라 한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내 굽은 마음을 곧게 흰 모래를 밟으며 내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바위를 바라보며 내 약한 마음을 든든하게 그리고 파도처럼 출렁이는 마음 갈매기처럼 춤추는 마음 늘 기쁘게 살라 한다 2 바람 많이 부는 날 나는 바다에 나가 마음에 가득 찼던 미음과 욕심의 찌꺼기들을 모조리 쏟아 버리고 거센 파도 밀리면 깊이 숨겨 두었던 비밀 이야기들을 바다는 소라 껍질에 담아 모조리 쏟아 버리네 3 집에 돌아와서도 자꾸만 바다를 생각하다가 꿈에도 바다에 가네 아이들과 함께 조가비를 줍다가 금방 하루가 저물어 아타까운 바다빛 꿈을 꾸네 <유익종 -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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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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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09:33
시어머니와 며느리
진도생선(1962 진도 여)
마감 진도앞바다의 고주바멸치 초특가로!! 준비했어요~ (50박스한정) 놓치지 마세요~~ (참고등어,활전복)
* 입금 계좌번호 및 에금주명: 농협 352 1488 4408 73 장은경(진도생선마을) * 판매자 휴대전화번호: 010 6589 2209 사업자등록번호 : 777 91 00734 통신판매 등록번호 : 제 2018-5000091-30-2-00034호 진도앞바다의 멸치를 소개합니다^^ 고주바멸치 진도멸치 맛나기로 유명하지요^^ 진도근해에서 잡아 배에서 삶아서 바로 가져와 당일 건조를 합니다^^ 당일바리 싱싱한 멸치 당일 작업하다보니 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짜지 않고! 정말 맛있습니다^^ <고주바멸치> 1.5kg 한박스 1만7천원 (고추장에 찍어드시면 맛나고~! 육수용으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고주바멸치 초특가로!! 준비했습니다~ (50박스한정) 이 가격 앞으로 쉽지 않아요~ 준비된 수량이 많지는 않아요ㅠㅠ 준비된 수량까지만 특가로 드릴게요~ 놓치지 마세요^^ 참고등어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생선 고등어 큼직하고 맛있는 고등어입니다!! 국민생선이라 다들 좋아하지요~ 생물참고등어 (대) 손질전 1미 500g내외로 4미 1세트 1만원입니다 구이용으로 손질후소금간해서 보내드릴게요~^^ 오늘 크기도 마리당 500g정도로 좋고 선도도 좋습니다^^ 씨알좋은 맛있는 참고등어 저렴하게 맛보세요~ 고등어 판매완료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산 횟감 민어를 소개합니다~ 자연산 민어 (암치) 1미 3.5kg내외 3만2천원 민어 맛나지요~ 가격 착하게 준비했어요^^ 3.5kg대로 씨알도 좋고!! 키로단가 9천원으로 가격 정말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포가 아니라 사진처럼 비늘, 내장 기본손질만 해서 보내드리는대신 특가로!! 저렴하게 준비했어요^^ 씨알좋은 자연산민어 정말 저렴하게 맛보세요~~ 진도앞바다의 싱싱한 특대사이즈 활전복 저렴하게 준비했어요~^^ 1번 왕특대사이즈사진입니다 활전복 저렴하게 준비해봤어요~^^ 2번사이즈) 대사이즈 사진입니다 활전복 1번 왕특대사이즈) 1kg 7~8미내외 3만2천원 2번 대사이즈) 1kg 10미내외 2만7천원입니다 선물용으로 좋은 활전복 이벤트가로 준비했어요~ 명절선물로 하시기 좋으시게끔 왕특대사이즈, 대사이즈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이벤트가격에 2kg이상 구매시 택배비면제!! 명절에 감사한 분들께 마음 전하실 때 선물용으로 추천드립니다 싱싱하게 산소포장해서 보내드릴게요~ 씨알좋은 활전복 이벤트가에 2kg구매시 택배비면제로 더욱저렴하게 맛보세요~^^ 오징어를 소개합니다 냉동손질오징어 손질전 2kg 7~8미 1세트 2만5천원입니다 사진처럼 손질 후 보내드려요~ 가격대비 씨알 정말 좋습니다~~!! 씨알좋은 손질오징어 2세트구매시 택배비면제로 더욱 저렴하게 맛보세요~ 파먹갈치를 소개합니다 배터짐 또는 상처있지만 가성비 대비 좋습니다^^ 머리 내장 꼬리 예쁘게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 냉동파먹갈치국산) 손질전 2kg 6미내외로 1세트 2만2천원입니다 가성비 정말 좋습니다~^^ 가성비좋은 파먹갈치 저렴하게 맛보세요~~ 우체국택배로 택배비 별도4천원입니다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문은 댓글로 받아보실순 성함, 주소, 연락서, 상품명 주시면 됩니다 현금영수증도 가능하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입금 계좌번호 및 에금주명: 농협 352 1488 4408 73 장은경(진도생선마을) 주문 전화번호: 010 6589 2209 생물이다 보니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010 2984 6589 번으로 연락부탁드려요~ (혹시 입금하시는분 성함이 다를경우 꼭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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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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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7 23:45
싱글5060 더좋은 사람들
표준형 호남
바다끝 그리고 시작 (업로드)
우리들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글,사진,등 자유롭게 올려 주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19금은 자제부탁 드립니다, 여행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산과 계곡도 좋지만 요즘처럼 하늘이 온통 뜨거워져 있다면? 바다라...하여 모든 바다가 생각만큼 아기자기...하진 않습니다 서해같은 동해바다라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매년 어김없이 휴가철이나 명절연휴 때론 뜨거웠던 사랑이 칼날위에 서 있을 적에 ㅎ 반드시 다녀와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대전에서 부산 도착으로 또는 울산 도착으로 하루 정도 푹 쉬고 오는 코스인데 부산역점 울산점 해운대점 토요코인 호텔 1박 가성비가 갑중 갑 조식포함 모텔요금수준이라서 울산 대왕암 주전마을 맛집 산너머 남촌 부채 주상절리 전망대 주상절리 시작하는 읍천항부터 하서항 노을까지 주변의 경치와 카페가 일품 노을지는 시간대에 해안선 트레킹 코스 읍천항 주차하고 주상절리 해안선따라 하서항까지 과히 예술에 가깝다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한 여행의 궁긍적인 목적 근처의 맛집이 있다는 사실 " 서해같은 동해바다... 그곳 " 파도 소리가 있는... 동영상입니다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가로보기를 주전마을 산너머 남촌의 근처 파도를 훔친 바다 파도와 몽돌의 부딪치는 소리가 있는...확대화면과 가로보기를 권장합니다 m.cafe.daum.net 바다 끝 ... 하서항 주전 앞바다와 맛집 바자의 제사..주전과 예젠 산너머 남촌 부채 주상절리 전망대와 읍천항 읍천항에서 주상절리가는 해안선 맛집 그곳 ..산너머 남촌 울산 대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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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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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1:03
덕화만발(德華滿發)
도성허주
한강은 바다다 -2편 -한민족 원융(圓融)의 강 /바다의 꿈
우린 바다로 가기 전 진작부터 바다와 깃발을 꿈꾸었지. 바다가 되기 전 이미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바다가 되기 전 이미 후덕한 마음씨를 갖추었지. 불을 피우고 가족을 그리워한 먼 먼 그날에 물의 운명을 깨달은 한민족 원융(圓融)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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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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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20:33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부모연합회
투훈짱(항정 69 경기)
보홀 바다구경하실께요~~
좀전에 보내준 사진보고 잃어버린돈 아깝지않다는 생각이들어요. 호핑투어 인당 15만원.날씨가 너무좋아 행운이라며 가이드가찍어준사진이라는데 너무 예뻐 혼자보긴 너무 아까워 공유합니다.우리도 보홀가야될꺼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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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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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15:29
급매물과 반값매매-부동산,창업,구인구직,투자,시골집,전원주택
제주_시청공인
토지2-186[ 서귀포시 강정동 월평포구 해안도로/바다 바로 앞 토지 매매(606평/영구적인 바다뷰/토지 앞 2차선 공사중) ]#제주해
토지2-186 [ 서귀포시 강정동 월평포구 해안도로/바다 바로 앞 토지 매매(606평/영구적인 바다뷰/토지 앞 2차선 공사중) ] #제주해안도로토지 #제주도해안도로토지 #서귀포해안도로토지 #강정동토지 #강정토지 #서귀포시강정동토지 #서귀포시토지 #서귀포토지 #제주토지 #제주도토지 ■유형 :매매( 30억 3천 ) ■위치 :서귀포시 강정동 월평포구 해안도로/바다 바로 앞 ■매물번호 :토지2-186 ■면적 :2,002M²( 606평 ) ■기반시설 - 도로( 15m 2차선 아스콘 도로 공사 중) -수도( 농업용수 있음 ) - 전기( 전기 있음 ) -오수( 자체정화조 가능지역 ) ■높이/모양 :접한 도로와 높이차 있는 완경사 /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 ■( 지목 )용도지역 :( 전 )자연녹지 지역 ■건폐율, 용적율 :건폐율 20%( 121.2평 ) / 용적율 80%( 484평 ) ■층수 제한 :4층 ■현황 :휴경 중 ■명도 :즉시 가능 ■추천 이용형태 :투자용, 건축 등의 개발용 ■비선호 시설 :- ■시청 공인중개사 사무소 - 연락처 :010–8641–8324 - 대표자 :안동성 - 사무실 :제주시 이도1동 1258-15(동광로 5) - 등록번호 :50110201900092 1. 차량 5분 :월평폭, 강정초, 강정 해군기지, 도순초, 올레길7,8코스, 켄싱턴 리조트, 일주도로 차량 10분 :서귀포 신시가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강창학종합경기장, 서귀포시청 2청사, 중문관광단지 2. 토지 바로앞은 도로이고, 도로 너머는 바다로, 영구적인 바다뷰를 감상 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근처의 절벽해안 뿐만 아니라 마라도 가파도 까지도 보이는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3. 경관이 워낙 우수하고, 해안도로에 바로 접한 토지로, 주거용 건물 보다는 상업용 건물을 짓는등의 개발행위를 하는용도로 추천 드립니다! 4. 토지가 접한 도로보다 높아서 전망이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차에 가리지 않고, 주변 토지들의 경관을 더 높은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5. 차로 2-3분 거리에 강정 해군기지 및 크루즈항이 있습니다.( 약 1.5km ) 크루즈 항을 통해 수천명이 제주도로 입국하게 되는데, 본 해안도로 완공시 크루즈선의 주요 동선이 되면 제주를 찾는 크루즈 이용객들을 대상으로한 영업도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6. 토지는 현재 농사를 쉬고 있는 토지로, 사용자 없어서 즉시 명도 가능합니다. 7. 평당 500만원 수준에 나온 토지입니다. 가격적인 메리트 아주 좋은 토지입니다. :제주신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된 현재기준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해제될 시에는 토지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본 토지도 그에 힘입어 기존 가격보다도 더 호가가 높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선을 다해 중개 합니다! 매도,매수, 임대등! 연락 주세요 :- ) 1. 네이버 블로그( 제주도에서 제일 치열한 공인중개사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2. 인스타그램( 시청 공인중개사 ) : https://www.instagram.com/alex__realtor 3. 유튜브( 탐라국 부동산 ): https://www.youtube.com/@Jeju_Cityhall_Realtor #제주해안도로토지 #제주도해안도로토지 #서귀포해안도로토지 #강정동토지 #강정토지 #서귀포시강정동토지 #서귀포시토지 #서귀포토지 #제주토지 #제주도토지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서귀포해안도로 #강정동 #강정 #서귀포시강정동 #서귀포시 #서귀포 #제주 #제주도 #시청공인중개사 #시청부동산 #제주시청부동산 #제주시청공인중개사 #제주부동산 #제주공인중개사 #제주도부동산 #제주도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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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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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08:03
초목
초목지기
달무리 뜨는 바다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마치 파도타기라도 하는 양 우리는 함께 출렁거렸다. 야트막한 산 밑,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 앉은 마을을 지나자 어둠에 덮인 바다가 보였다. 끼룩대는 갈매기 울음이 철썩대는 파도 소리에 섞여 열어놓은 창으로 들어왔다. 창밖으로 커다란 달이 따라왔다. 산 너머로 숨었다 나타나는 달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그래야만 낯설고 불안해서 두렵기만 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를 따라 내린 곳은 조그마한 어촌이었다. 좁은 골목길 가로등 불빛에 비친 우리의 그림자를 보고 개가 컹컹 짖었다. 양쪽으로 돌담이 이어진 곳에서 그는 잡고 있던 내 손을 놓고 숨을 몰아쉬었다가 다시 잡았다. 그리고는 무슨 큰 결심이라도 한 듯 성큼성큼 걸었다. 삐그덕 소리가 나는 대문을 밀고 들어서자 나보다 먼저 도착한 둥근달이 마당을 환히 비추고 있었다. 그 집에는 남자의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둘이 있었다. 체구가 작고 숱 없는 머리를 쪽진 할머니는 은비녀를 꽂고 있었다. 웃을 때 하회탈처럼 자상해 보이는 할머니가 그의 어머니에게 시집살이를 호되게 시켰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았다. 주름 없는 모시 적삼, 어깨를 타고 흐르는 선에서 꼿꼿했다던 성정을 짐작해 볼 뿐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키가 크고 강인해 보였다. 꽃무늬 몸빼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녀의 강인한 얼굴이 꽃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의 몸빼바지처럼 어색했던 내가 그 집의 가족이 되었을 때, 내 나이 스물둘이었다. 코딱지만한 창문에 아직 어둠이 머물러 있는데 부억에서는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항우장사도 못 이긴다는 눈꺼풀을 치켜뜨고 간신히 일어나 부엌으로 나갔다. 어머니가 방으로 나가시면 자연스럽게 식구들 밥을 챙기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일은 내 몫이 되었다. 어머니는 방에서 일을 하다 썰물 때면 집으로 와 대충 밥을 드시고 쉴 새도 없이 다라이와 망, 바지락 잡는 호미를 챙겨 바다로 가셨다. 노을이 지면 물비린내 풍기는 바다를 한가득 머리에 이고 집에 오셨다. 어느 날은 갯벌에서 바지락을 잡고 또 어떤 날에는 바위에 붙은 굴을 따오셨다. 지충과 롯도 뜯어 와, 그 해초들을 처마 밑 콘크리트 바닥에 펴 널었다. 꾸들꾸들 잘 말리려고 이리저리 뒤집어 바람을 칠 때마다 물살에 너울대는 꿈을 꾸었던 해초들은 마당 가득 짭조름한 갯냄새를 불러왔다. 저녁에는 밤이 깊도록 바지락과 굴을 까셨다. 바람 부는 봄밤, 벚꽃이 다 떨어지지 않을까 뒤척일 때면 어머니가 계신 방에서는 쉼 없이 빈 껍질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 왔다. 어둠 속에서 천장을 응시하며 내일을 생각하는 내 머릿속으로, 한때는 단단하게 여물었던 나의 꿈도 맥없이 딸각딸각 떨어지는 것 같아 서글퍼졌다. 새벽에 일어나 식구들 밥 챙기고 설거지하고 돌아서면 또 점심때가 되고 저녁이 왔다. 그뿐인가, 신발 벗을 시간도 아깝다며 흙 묻은 장화를 신고 온 집안에 찍어 놓은 발자국을 닦는 일, 여기저기 묻어 있는 갯벌, 방안에 떠돌던 비리고 짠 냄새, 아무리 쓸고 닦아도 다음 날이면 또….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에 콘크리트 바닥에 누워있는 해초처럼 나도 시들시들 물기 없이 말라갔다. 우울의 농도가 짙던 어느 날이었다. 뒷문으로 집을 빠져나와 바닷가 모래사장을 걸었다. 식구 많은 집에서 북적대며 행복하게 살아갈 날을 꿈꿨던 상상은 두 손 가득 퍼 올린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빠져나갔다. 검푸른 하늘을 나는 갈매기의 잿빛 울음이 가슴속의 슬픔을 콕콕 들쑤시며 서럽게 했다. 밀려드는 파도를 밀어내며 앉아있던 자리에서 막 일어나 엉덩이에 묻은 모래를 털어내려 할 때였다. 나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수평선 너머에서 붉은 달무리가 둥글게 퍼져 올라오고 있었다. 달무리 안에서 빠져나오려던 달의 몸부림은 붉은색인가 하면 분홍색으로 그러다 노란색과 어우러져 바다를 물들였다. 불현듯 현실 같지 않은 신비로움 앞에서 마법에 걸린 것처럼, 희망도 없고 허무 한 일이라 여겼던 일상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며 다가왔다. 거짓말처럼 가슴속에 훈훈한 온기가 차올랐다. 문득, 시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고된 시집살이에 젖먹이를 업고 바다로 뛰어들려했다던 어머니는 이 바다를 얼마나 자주 찾으셨을까. 아들이 낯선 여자를 불쑥 데리고 와 같이 살겠다고 했을 때는 어땠을까. 풀인지 부추인지, 냉이인지 지칭개인지도 구별 못 하는, 희멀건 얼굴에 수숫대처럼 가느다란 몸집,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었을 것이다. 무리를 벗어난 달이 조금 빠져나오더니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었다, 높이 솟아 오른 달의 빛이 바다로 내려와 헤엄쳐왔다. 앉아있던 모래언덕까지. 내 가슴까지 노랗게 차올랐다. 그때 "야야, 아가"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머니였다. 우물쭈물하고 있는 내 옆으로 다가와 않으며 말없이 내 손을 꼭 잡으셨다. 잔잔한 바다처럼 순탄한 날들이 있었는가 하면 거칠게 치솟는 파도로 삶이 흔들릴 때도 있었다. 그 물살의 흐름을 타고 나는 지금 이 집에 처음 올 때 보았던 시어머니 또래의 중년이 되었다. 하회탈처럼 웃던 할머니는 달나라에 계실까. 억세고 강인해 보이던 시어머니는 꼬부랑 할머니가 되었다. 오늘도 나는 식구들 밥을 챙기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한다. 똑같은 날의 반복이지만 그게 인생이라는 것을,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닌, 주어진 오늘이란 길을 담담히 뚜벅뚜벅 걸어가는 일이 곧 인생이고 삶이라는 것을 할머니와 어머니의 바다 같은 삶에서 보았다. 저 멀리 주홍빛 노을에 물드는 바다를 바라보며 물결에 그려지는 달큰쌉쓰레한 내 인생의 경전을 읽는다. 지난날들이 그리워지는 이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보았던 그날처럼 달이 참 밝다. (서운정 님의 수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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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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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14:22
중랑디카시인협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이유상
사화집 원고3편( 서울의 밤/할매바위/배반의 바다)이유상
서울의 밤 어둠 내려와 하나 둘 등불 피어나면 성수대교 붉은 늑골이 출렁인다 용트림하는 용비교의 둥근 빛이 감기면 한강에 무너졌던 슬픔이 걸어 나온다 할매바위 기다리는 서방님 급제하여 돌아오던 날 소첩 보이니 놀라 돌아서 그대로 돌이 된 슬픈 전설 이제는 사랑의 메신저 되어 말이 없네 배반의 바다 바다는 안아주리라 달려왔건만 자기가 먼저 지는 빛 부여안고 등 돌리며 어깨를 들썩이고 있다 이유상 통영 출생 저서: 사진집 『제주 좋은 빛 함께 봐요』 산문집 『내 생의 오솔길』(공저) 사진에세이 『우리들의 이야기 Ⅰ,Ⅱ』 수상: 제2회 시사모 디카시 전국공모전 최우수상 제1회 새만금 전국 디카시 문학작품 공모전 수상 제2회 중랑 서울 장미 축제 디카시 공모전 수상 제1회 디카시 하계 시인학교 백일장 수상 한국디카시 및 중랑디카시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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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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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2:20
예술의 집
노준원
저녁바다에서
◈ 저녁바다에서 =노준원=◈ 에메랄드빛 푸른 속삭임이 가득했던 저녁바다의 추억들을 돌이켜보면 바람에 풀잎처럼 나부끼는 머릿결 황혼 빛에 물든 붉게 상기된 얼굴 사랑에 취해버린 행복한 얼굴이었다. 하얀 모래밭엔 조개껍데기처럼 여기저기 추억들이 흩어져 있었고 갈매기는 목쉰 소리로 허공을 향해 절규하듯 그리움을 노래하는데 파도마저 슬퍼서 그렁거리는 슬픔을 밀려오는 성난 파도 속에 묻어버린다. 아직도 사랑의 추억들이 즐비한 바다 지금도 버리지 못한 미련을 움켜쥐고 흩어진 구름 같은 추억들을 놓지 못한 가슴 아픈 사연을 보따리에 담아서 눈부시게 반짝이는 황혼의 파도에 상처 가득한 청춘과 함께 던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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